https://x.com/oyahukou1919/status/2020860574003855748

"문학은 취미로 하고 의대나 공대에 가서 일단 먹고살 길부터 확보하라는 생각이 들어.
어차피 대학교 수업 같은 건 빼먹고 책이나 읽고 있을 게 뻔하니까.
집이 아주 잘살거나, 평생 자판기 음료수 하나 사 마실지 말지 고민하며 사는 인생이어도 상관없다면 문학부에 가면 되겠지만.
문학부는 고상해 보인다는 이유로 비판받지 않을 뿐인 성우 전문학교나 다름없어."
"별 볼 일 없는 대학에서 수업이나 빼먹고, 박사는커녕 석사 진학도 안 하는 녀석들이 '교양이 어쩌고', '지성이 저쩌고' 떠들어대는 건 대체 뭐지?
그런 건 각오가 선 사람들이나 하는 거고, 그런 사람들만으로도 이미 충분해.
독후감 수준의 논문이나 쓰고, 학문을 자위질로 소비하다가 정체불명의 곳에 취직하는 인간들은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아."
이 디스를 본 문과생.
https://x.com/Trainer1014/status/2021109323968151671

인격부정당해서 지금 이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다"
"사학과 최강"
....저기서 왜 저게 나와.

인용글.
"서양사학과 출신인 나, 이 사진 너어어무 좋아"

"사실 권력자에게 가장 먼저 표적이 되는 학과는 사학과와 철학과야. 여기가 사상·윤리·권리의 근간이기 때문이지."


"참고로 최근 어떤 IT 업계 종사자가 쓴 책의 사독을 의뢰받았는데,
전능감에 취해 쓴 듯한 문장과 너무나 엉망인 구성 때문에 인문학적 학문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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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들 사학과는 좀 여러모로 힘낼 필요가 있어. 제대로 가르치라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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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들은 핵분열을 발견했지만 문과들은 세계를 분열시켜서 그 발견의 토양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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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는것 vs 잘못된 역사를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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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써 있잖아. 사실 권력자에게 가장 먼저 표적이 되는 학과는 사학과와 철학과야. 지금 일본 권력자들이 원하는 형태인거지, "학자"라는 양반들이 좋아하는 형태는 전혀 아니지 그러니 정상화 되려면 사학과가 힘을 내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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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가르치지 않기위해 사학과 들어간거 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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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보면 사학과가 다른쪽으로 굉장히 힘을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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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육학이랑 사학이랑은 또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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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들은 핵분열을 발견했지만 문과들은 세계를 분열시켜서 그 발견의 토양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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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들 사학과는 좀 여러모로 힘낼 필요가 있어. 제대로 가르치라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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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bshit
제대로 가르치지 않기위해 사학과 들어간거 아냐? ㅋㅋㅋ | 26.02.12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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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bshit
지금 일본보면 사학과가 다른쪽으로 굉장히 힘을낸거같은데 | 26.02.12 0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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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bshit
역사 교육학이랑 사학이랑은 또 달라서 | 26.02.12 02:16 | | |
(IP보기클릭)116.37.***.***
루리웹-3096984951
본문에 써 있잖아. 사실 권력자에게 가장 먼저 표적이 되는 학과는 사학과와 철학과야. 지금 일본 권력자들이 원하는 형태인거지, "학자"라는 양반들이 좋아하는 형태는 전혀 아니지 그러니 정상화 되려면 사학과가 힘을 내는게 맞지 | 26.02.12 0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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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학자들 중 한분이 일본 방송에서 "한반도가 우리 일본 문명의 기원일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해. 우리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확인 할 수 있다는 게 감격스럽다."라고 했던거 생각나네 | 26.02.12 0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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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는 가르치는 쪽이 아니라 연구하는 쪽이라... 교육과를 욕해야 합니다. | 26.02.12 09: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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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는것 vs 잘못된 역사를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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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면 국어국문도 배워봐 | 26.02.12 0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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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바뀐적이 없다. 인간이 발견을 하든, 정립을 하든, 규칙을 정하든 바뀐적이 없다. 1은 옛날에도 1이었고. 미래에도 1이다. 숫자는 바뀐적이 없고. 숫자로 인해 인간의 가치가 바뀐적도 없다. 인간의 가치를 바꾼 것은 언제나, 글 한 문장. 연설 한 마디였고. 그것은 언제나 철학과 사상의 문제였다. | 26.02.12 0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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