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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순간을 참지 못했던 빵집 주인의 크나큰 실수 만화.JPG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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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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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 11:20

(IP보기클릭)118.235.***.***

BEST
마치 야생동물과 같아서 아는척을 하면 두번다시 나타나지않는다
26.02.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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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케바케다 하지만 아는척을 하면 달아날확률이 존재하고 아는척을 하지않는다면 달아나지않는게 100퍼다
26.02.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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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남바남이라서 난 기억해주는구나 싶어서 좋아하는데 말이지 ㅋㅋ
26.02.05 11:21

(IP보기클릭)106.101.***.***

BEST
https://youtube.com/shorts/yWPOAw6eS8Q?si=d9bRiCCX2hqu4VSs 이 시간에 시1발 애플파이를 먹는놈은 너밖에 없어!!!
26.0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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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되는 순간 사라짐
26.0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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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뒤는 부탁합니다
26.02.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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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야생동물과 같아서 아는척을 하면 두번다시 나타나지않는다
26.02.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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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 11:20

(IP보기클릭)14.47.***.***

야마다 사나에
단골 순대국밥집이 있었다 코로나 걸려서 집에서 쉬고 재택근무 했었는데 오랜만에 출근해서 점심에 국밥 먹으러 갔더니 홀에서 서빙하시던 이모님 '오랜만이네~' 라고 말씀하셨고 난 그날 단골 순대국밥집을 잃었다. | 26.02.05 11:25 | | |

(IP보기클릭)222.237.***.***

야마다 사나에
이 말이 제일 적절한 때가 옷가게에서 남자 혼자 옷 보고 있을때.. | 26.02.05 13:56 | | |

(IP보기클릭)106.101.***.***

유게그만고하일좀해
이럴땐 그냥 은근슬쩍 순대 몇개 썰어서 더 준다던가 하는식으로 티안나게 해줘야 되는데.. | 26.02.05 15:49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https://youtube.com/shorts/yWPOAw6eS8Q?si=d9bRiCCX2hqu4VSs 이 시간에 시1발 애플파이를 먹는놈은 너밖에 없어!!!
26.02.05 11:20

(IP보기클릭)223.39.***.***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요오오올~ | 26.02.05 11:22 | | |

(IP보기클릭)114.70.***.***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점심나갈거가테- | 26.02.05 11:2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관측 되는 순간 사라짐
26.02.05 11:20

(IP보기클릭)118.235.***.***

파로스텔라
반슈뢰딩거 | 26.02.05 11:21 | | |

(IP보기클릭)61.108.***.***

넌 나에게 관심을 줬어
26.02.05 11:21

(IP보기클릭)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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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남이라서 난 기억해주는구나 싶어서 좋아하는데 말이지 ㅋㅋ
26.02.05 11:21

(IP보기클릭)1.249.***.***

데엔드로
나도 안 알아보는게 편하지만 굳이 친절을 배푸려는 사람을 무서워하는것도 잘 이해못함 ㅋㅋㅋㅋ | 26.02.05 11:23 | | |

(IP보기클릭)58.237.***.***

데엔드로
근데 그런 건 행동으로 티가 남. 기억되기 싫은 사람은 계산때 말곤 한마디도 안하고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해 | 26.02.05 11:24 | | |

(IP보기클릭)125.142.***.***

데엔드로
내가 뭐 고르고 있을때 와서 뭐 필요하시냐고 말좀 안 걸었으면.. 결국 똑같은거 사가더라도 구경 좀 하자 | 26.02.05 11:26 | | |

(IP보기클릭)175.197.***.***

데엔드로
나도 저 밈 시러 ㅠ.ㅠ 난 졸라 알아줬음 좋겠어. 아따시가 단골인 걸 | 26.02.05 11:29 | | |

(IP보기클릭)121.175.***.***

데엔드로
의외로 매장에서는 대화없이 조용히 쇼핑만 하고싶어하는 사람들 많음 | 26.02.05 11:32 | | |

(IP보기클릭)175.203.***.***

데엔드로
나도 ㅅㅂ 거기 가게 내가 14살때부터 간 가게라고 22년 단골이라고 | 26.02.05 11:37 | | |

(IP보기클릭)223.39.***.***

푸레양
난 저 밈 좋음. 부담스러워서 싫어... | 26.02.05 11:44 | | |

(IP보기클릭)175.197.***.***

밀착포용
유게서 볼 때마다 아는척해야지 | 26.02.05 11:51 | | |

(IP보기클릭)223.39.***.***

푸레양

| 26.02.05 11:54 | | |

(IP보기클릭)118.130.***.***

데엔드로
난 그래서 단골빵집을 잃었지...아주머니가 너무 많이 말해서 듣는게 질려 | 26.02.05 12:02 | | |

(IP보기클릭)175.223.***.***

데엔드로
저도 기억해주는 업체를 더 자주 갑니다. | 26.02.05 12:51 | | |

(IP보기클릭)112.217.***.***

데엔드로
기억해 주면 뭔가 서비스가 있을 수도 있고 인맥이 될 수도 있으니 좋음 | 26.02.05 13:32 | | |

(IP보기클릭)125.185.***.***

데엔드로
요즘은 확 줄긴 했는데, 본문 밈 생기는 거 맘에 안드는 이유임.. 남자들이 서비스업의 친절을 스스로 버려버리는 얼탱이 없는 밈임.. 이런 밈 진짜 싫어. | 26.02.05 14:39 | | |

(IP보기클릭)125.185.***.***

코스모스창고
고정관념은 좋지 않다고 하는 애들도 이런 소리하는거 보면, 도대체 세상이 왜 이러나 싶을 정도. | 26.02.05 14:40 | | |

(IP보기클릭)14.44.***.***

코스모스창고
뭐 개인적인 경우를 말하면, 예전에 매번 갔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남자 사장인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잘라줘서 말 거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적당히 받아주면서 다녔거든요. 그랬더니 점점 사적인 것도 묻기 시작하고, 취직이 어쩌고(당시엔 취업 전이라) 하더니, 뜬금없이 인생 훈계를 시작.. 참고로 나 뭐 이상한 허상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그냥 뭘 준비중일 뿐이었는데. 당연히 그 이후로 안갑니다. | 26.02.05 16:05 | | |

(IP보기클릭)125.185.***.***

神算
당연히 서비스 이상으로 가면 그럴 수 있음. 근데 서비스 부분은 그러면 안 됨. 당장 저거 한참 유행 할 때, 가게 사장들 주로 가는 사이트나 단체톡방에서 남자손님은 접객하지 말라는 소리 엄청 돌아서... | 26.02.05 16:29 | | |

(IP보기클릭)59.30.***.***

나는 서비스 줘서 좋아는데 다른 사람은 아니였구나..
26.02.05 11:22

(IP보기클릭)175.113.***.***

수염인간
나는 단골이 되면 근처에 다른 가게 가면 왠지 배신자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단골 되기 싫더라고... 마트에서 물건사서 자주 가는 동네 슈퍼에서 추가로 뭐살때 느낌 같은. | 26.02.05 11: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31.***.***

동네건달
ㅋㅋㅋ이거 이해감 어렸을때 엄마가 새로 생긴 대형 마켓에서 뭐사오라고 심부름시켰는데 동선이 동네 다른 슈퍼와 겹쳤거든 그 가게앞을 지나치는데 혹시 나한테 아는척 할까봐 조마조마했던 | 26.02.05 11:59 | | |

(IP보기클릭)121.165.***.***

3년만에 갔는데 기억하고 있을 때 신기하더라ㄷ 난 어제 만난 사람 얼굴도 까먹는데
26.02.05 11:23

(IP보기클릭)58.123.***.***

BEST
물론 케바케다 하지만 아는척을 하면 달아날확률이 존재하고 아는척을 하지않는다면 달아나지않는게 100퍼다
26.02.05 11:23

(IP보기클릭)211.33.***.***

면먹는하마
저 가게는 매일 가는데도 아는척도 안하고 서비스 하나 안주더라 | 26.02.05 11:24 | | |

(IP보기클릭)218.144.***.***

izuminoa
아는척 안해주는게 최고의 서비스이거늘 | 26.02.05 11:41 | | |

(IP보기클릭)118.235.***.***

엥 나는 반가워서 더 올 것 같은데 웨지 참고로 내 MBTI는 INTP임
26.02.05 11:23

(IP보기클릭)121.190.***.***

바람부는창가
걍 커뮤아싸놈들이 지들 특징이 모든 남자 특징인 줄 알고 쌉소리 적어둔 거임 | 26.02.05 11:35 | | |

(IP보기클릭)61.32.***.***

나를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26.02.05 11:24

(IP보기클릭)121.130.***.***

이런 밈 가끔 올라오는데 진짜 이런가? 난 그냥 같이 수다 떠는데 ㅋㅋㅋㅋ
26.02.05 11:24

(IP보기클릭)118.130.***.***

사사십육
난 그 수다떠는게 부담스러워서 안가... | 26.02.05 12:08 | | |

(IP보기클릭)121.130.***.***

리블레인
우리 이제 담소 좀 나누자 ㅋㅋㅋㅋ | 26.02.05 12:09 | | |

(IP보기클릭)58.227.***.***

난 친근하게 알아봐주면 좋던데.
26.02.05 11:25

(IP보기클릭)118.235.***.***

BEST

뒤는 부탁합니다
26.02.05 11:25

(IP보기클릭)113.198.***.***

ㄹㅇ 그냥 인삿말 이외에 다른 이야기 하면 부담스러워서 다신 안 감. 맨날 애플파이 먹다가 딸기파이 사먹으면 왜 오늘은 애플파이 안 드세요? 할 것 같음.
26.02.05 11:25

(IP보기클릭)220.75.***.***

나는 애플파이 밖에 먹을줄 모르는 놈이 아니오!
26.02.05 11:25

(IP보기클릭)210.91.***.***


하아.... 이집 카스 쿠루트 좋아했는데.......
26.02.05 11:25

(IP보기클릭)223.39.***.***

내 의지가 아닌데 시장점포에서 강매당하는 듯한 그 짧은 순간의 미세한 역겨움이 있음 진짜 별거 아닌데 정나미 떨어지게 함
26.02.05 11:26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9037083882

| 26.02.05 11:44 | | |

(IP보기클릭)124.194.***.***

관측당하는 순간 스르륵 사라지는 유형이 있다고 ㅋㅋ
26.02.05 11:26

(IP보기클릭)58.122.***.***

친절에 부담스러운거보단 반응해주기가 귀찮은거임 나만해도 가까운 미용실 있어도 미용사분이 엄청 수다스러우셔서 거기 안가고 더 거리 있는곳으로 감
26.02.05 11:26

(IP보기클릭)221.162.***.***

챙겨주면 좋던데 ㅋㅋ 스몰토크도 하고
26.02.05 11:26

(IP보기클릭)118.235.***.***

케바케지만 경향성은 분명있다. 케바케로 퉁치려는 사람은 진짜 저런 사람 아닌사람이 5:5쯤 된다고 믿고있는건지 뭔지...
26.02.05 11:27

(IP보기클릭)112.220.***.***

난 딱히 상관없는데 어느정도 프라이버시만 지켜주면 됨
26.02.05 11:30

(IP보기클릭)118.235.***.***


쿠우쿠우든 kfc든 버거킹이든 늘 가는곳에 이상하게 직원들이 날 알아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특히 해장국집가면 혼자인데도 4인석으로 주고..
26.02.05 11:30

(IP보기클릭)211.235.***.***

도토도코
? 짤만보면 혼자 3인분치 하는데? | 26.02.05 11:54 | | |

(IP보기클릭)223.39.***.***

도토도코
혼자 갔는데 국밥을 세그릇이나 먹으면 다 기억하지 않을까... | 26.02.05 13:44 | | |

(IP보기클릭)182.229.***.***


(새로운 빵집을 찾아야겠어....)
26.02.05 11:31

(IP보기클릭)175.198.***.***

나도 어느 커피집 단골이었는데..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아는척한 순간 안감 ㅠㅠ
26.02.05 11:32

(IP보기클릭)60.158.***.***

아 ㅆ2발 들킴 안감
26.02.05 11:33

(IP보기클릭)175.203.***.***

왜 안 오는거지..? 애플파이 남겨줄수도 있잖아 품절될때
26.02.05 11:3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3.198.***.***

콩은까야제맛
"나"를 따로 챙겨준다는게 불편한거임 | 26.02.05 11:39 | | |

(IP보기클릭)175.203.***.***

히로히토
에라이 나는 단골 빵집갈때 마늘빵 이태리식 고로케 없으면 우울한데!! | 26.02.05 11:58 | | |

(IP보기클릭)14.44.***.***

콩은까야제맛
그냥 들어가서, 원하는게 있으면 사고 아니면 나오고. 그러고 싶은거지 감정 교류를 하고 싶은게 아닌 경우가 얼마든지 있죠. | 26.02.05 16:06 | | |

(IP보기클릭)211.170.***.***

저기서 '금방구운거 좀 있으면 나와여' 라고 했으면 계속 왔을텐데
26.02.05 11:37

(IP보기클릭)114.200.***.***

존맛집이면 한참있다가 다시 나타남. 잔뜩 경계하면서...
26.02.05 11:38

(IP보기클릭)211.234.***.***

존맛인 가게면 오늘의 헤프닝으로 끝날 일이다 근데 그게 계속되면...
26.02.05 11:38

(IP보기클릭)61.39.***.***

남자는 아는척하면 싫어한다 도망간다 밈 너무 심해지는듯함..ㅋㅋㅋㅋ 안그런 사람도 많다고 ㅋㅋㅋ
26.02.05 11:40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2081044022
ㄹㅇㅋㅋ | 26.02.05 11:45 | | |

(IP보기클릭)220.72.***.***

루리웹-2081044022
무슨 현상수배범인줄 ㅋㅋ | 26.02.05 11:45 | | |

(IP보기클릭)118.235.***.***

미용실에서 말 너무 많이 걸면 귀찮기는해
26.02.05 11:42

(IP보기클릭)223.62.***.***

갓 나온 애플파이였으면
26.02.05 11:45

(IP보기클릭)218.147.***.***

나도 저런적 있기는 함. 알바 하던 시절 맨날 가던 김밥천국 있었는데 아줌마가 서비스로 더 주길래 한동안 다른식당 다녔음.ㅋㅋㅋ
26.02.05 11:47

(IP보기클릭)118.235.***.***

단골밥집에서 주문 안해도 알아서 주시면 편한데.
26.02.05 11:48

(IP보기클릭)121.131.***.***

가게 주인과 개인적 인간관계로 전환되는게 싫어서 그래. 동네 형동생인데 좀 소홀해도 우리끼리 이해좀 해주고 그래야지 이럴까봐..
26.02.05 12:01

(IP보기클릭)117.111.***.***

sukisukidaisuki
오 설며하기 어려웟는데 맞는거 같다 웬지 더 팔아줘야될거 같은 거런 불편함 | 26.02.05 13:54 | | |

(IP보기클릭)211.44.***.***

조그만한 인간관계라도 추가로 발생되는 게 귀찮고 피곤해서 그래
26.02.05 12:09

(IP보기클릭)211.36.***.***

식당이면 상관없어 옷가게면 좀 부르면 오라고
26.02.05 12:17

(IP보기클릭)118.235.***.***

알아봤으면 서비스라도 주던가
26.02.05 12:25

(IP보기클릭)27.35.***.***

1. 날 관찰하고 있었구나 2. 늘 가던 가게를 못 가게 되거나 옆 가게를 가게 될 경우. 그 가게랑 껄끄러운 분위기가 생김.
26.02.05 13:11

(IP보기클릭)112.222.***.***

점원이 이쁘다면 도망가지는 않지............
26.02.05 13:30

(IP보기클릭)223.62.***.***

아는척 한번 했다고 안가는거는 정신에 문제있는 급 아니냐
26.02.05 13:36

(IP보기클릭)58.226.***.***

난 어딜가든 항상 인사하는데, 출근할때 매일들르는 매머드커피는 이제 날 기억하고 내가 들어가면 컵에 붙은 주문서 떼고줌. 그런데 어느날 보니끼 매머드커피에서 인사하고 나오는사람 거의 없더라고.
26.02.05 14:25

(IP보기클릭)106.246.***.***

단골 미용실에서 정수리 어떡해 ㅠ.ㅠ 란 말듣고 다신 못가게되었음 ㅠ.ㅠ 새로운 정착지를 찾는건 항상 힘듦
26.02.05 14:33

(IP보기클릭)211.196.***.***

난 날 기억해주면 겁나 신나서 더 올것 같은데ㅋㅋㅋ
26.02.05 14:47

(IP보기클릭)27.163.***.***

나도 집근처 카페 여직원이 올때마다 아아 시키실거죠? 이래서 부담스럽긴 하던데 카페에 올때마다 아아만 시킨다 이런 뜻의 말이 딱히 긍정적인 뉘앙스는 아닌지라
26.02.05 14:50

(IP보기클릭)118.235.***.***

저 밈때문에 챙겨주는 것을 바라는 사람도 안챙겨줘서 떠나는 경우가 발생함.. 자영업이 힘든 이유중 하나이기도 함
26.02.05 14:51

(IP보기클릭)202.248.***.***

나는 도망 안 가는데 ㅋㅋㅋ 오히려 허구한날 주구장창 가니까 오늘만해도 커피 서비스로 받았음 ㅋㅋㅋ
26.02.05 14:58

(IP보기클릭)119.196.***.***

음식점이면 단골인걸 몰랐으면 싶음. 내가 맨날 똑같은걸 먹더라도 음식을 먹는 그 순간만큼은 아무런 영향 없이 조용하게 내가 하고 싶은걸 즐기면서 음식만 먹고 싶다고. 그 외의 경우에는 단골인걸 알아주면 좋음. 설계 때문에 0.3mm랑 0.7mm 잘 안쓰는 H 샤프심 일주일에 한통씩 사가니까 아저씨가 딱딱한걸 좋아해서 2H를 더 원한다 했던걸 기억하고 2H 있다고 말씀해주시면 너무 기분이 좋음. 내가 준비하고 연습한다는걸 알아주는 존재가 있다는걸 깨달아서일까.
26.02.05 15:09

(IP보기클릭)211.36.***.***

난 그 순간 그녀와 결혼까지 상상할꼬야
26.02.05 15:18

(IP보기클릭)14.35.***.***

난 집 근처 백반집에서 "제육볶음"인데.....!!!!!!!
26.02.05 15:24

(IP보기클릭)211.234.***.***

아! 빵집주인이 더이상 오지말라고 하는구나!
26.02.05 15:51

(IP보기클릭)1.231.***.***

번외로 머리 자를 때 말걸면....
26.02.05 16:12

(IP보기클릭)211.36.***.***


고백가즈아
26.02.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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