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 올리고 역지사지 해보라는 식으로 올라오던데
딱히 이상해하진 않을 듯?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7342738
중세 유럽 지도
그냥 단순히 공주 왕자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었음
동화 속에 나오는 공주와 왕자의 혼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이해하면 안 됨
노르웨이 공주가 영국 왕세자랑 결혼했다.. 같은 느낌보다는
오히려 은평구 공주님이 덕양구 왕자님한테 시집간 느낌에 가까움
***
거기다 메리 1세의 스페인-영국 결혼등 일정 급 이상끼리의 결혼시도는 흔한 일이었음
궁정 문화가 섞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
로마 이탈리아의 식문화가 프랑스로 가고 그리고 그게 유럽 전역에 퍼진것만 봐도....
마카룬->마카롱 이렇게 변화했고
상류층만 그런거 아니냐고?
보다 우리한테 익숙한 것은?
몽고풍-고려양
지배계급이건 피지배계급이건 서로에게 영향주는 건 당연한 일.
나아가서
필리핀만 봐도 식민지배한 스페인이랑
보호국-사실상 준 식민지-으로 다스린 미국 문화 두개가 현재까지 혼재함
게다가 현재 패권국인 미국?
옛날부터 이미 전세계에서 이민자 몰려와서
갱단부터 사업가까지 전부 글로벌함
그냥 지브리 억까하는 이 글 보고 쓴 글 같은데...
의외로 전신등이 개발되기 이전인 옛날부터 세상은 서로 연결되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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