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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캣맘의 분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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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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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백만원줄 돈은 있으면서 집에서 키울 돈은 없냐
26.01.09 15:55

(IP보기클릭)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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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의 정성이면 집에서 키워
26.01.09 15:54

(IP보기클릭)175.197.***.***

BEST
정신병자가 또 ㅋㅋ
26.01.09 15:5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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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금 낼 돈으로 데려가 키우쇼
26.01.09 15:54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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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 특) 그렇게 애낀다는데 언제든 로드킬 가능한 집 밖에 방치함. 사실상 얘네가 고양이 죽이는 주범임.
26.01.09 15:57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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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피같은 돈으로 땅 사서 거기에 풀어놓고 키우지 왜 남의 땅에
26.01.09 15:54

(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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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집에서 키워 남의 집, 공터 같은 데서 밥 주지 말고.
26.01.09 15:56

(IP보기클릭)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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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의 정성이면 집에서 키워
26.01.09 15:5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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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금 낼 돈으로 데려가 키우쇼
26.01.09 15:54

(IP보기클릭)1.220.***.***

니이이리루
동물들 예방접종, 검사비, 진료비 이런 게 생각보다 커서 아무런 처방도 안 받고 살던 길고양이 데리고 가는 순간에 백만원 빠질 수도 있긴 함 그걸 알고서 저러는 거라 더 악질이지 | 26.01.09 16:10 | | |

(IP보기클릭)175.197.***.***

BEST
정신병자가 또 ㅋㅋ
26.01.09 15:54

(IP보기클릭)121.165.***.***

BEST
그 피같은 돈으로 땅 사서 거기에 풀어놓고 키우지 왜 남의 땅에
26.01.09 15:54

(IP보기클릭)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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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백만원줄 돈은 있으면서 집에서 키울 돈은 없냐
26.01.09 15:55

(IP보기클릭)182.220.***.***

shrinking_violet
주겠냐고 ㅋㅋ | 26.01.09 15:58 | | |

(IP보기클릭)203.251.***.***

shrinking_violet
왜냐하면 키울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쟤를 집에서 매일매일 씻기고 아프면 병원 데리고 가고 똥 싼거 치우고 할 책임감이 없는 거지 | 26.01.09 16:27 | | |

(IP보기클릭)211.250.***.***

피와 살은 자기를 위해 남겨놓으세요
26.01.09 15:55

(IP보기클릭)112.184.***.***

쥐 꼬이는건 어떻게 해결해줄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
26.01.09 15:55

(IP보기클릭)211.234.***.***

거유OL쟈응
캣맘들은 고양이 있으면 쥐가 얼씬도 못한다고, 쥐가 문제면 오히려 길고양이를 늘려야 한다 식의 주장하더라고 | 26.01.09 16:10 | | |

(IP보기클릭)175.212.***.***

BEST
니네 집에서 키워 남의 집, 공터 같은 데서 밥 주지 말고.
26.01.09 15:56

(IP보기클릭)211.235.***.***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안데려가냐고
26.01.09 15:56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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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 특) 그렇게 애낀다는데 언제든 로드킬 가능한 집 밖에 방치함. 사실상 얘네가 고양이 죽이는 주범임.
26.01.09 15:57

(IP보기클릭)211.235.***.***

저거 친구 둘이서 짜고 백만원 받아내고 해서 돈벌면 좋겠네
26.01.09 15:58

(IP보기클릭)112.168.***.***

책임없이 귀여워하기만 하고 싶은 정신병자들
26.01.09 15:59

(IP보기클릭)14.52.***.***

촉법소년 시키고 제보해서 백만원 받고 나누면 개이득인가?
26.01.09 16:00

(IP보기클릭)125.143.***.***

'내가 이렇게 멍청하고 우리 가족은 단체로 병1신이며 귀여움만 즐기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은 이기적인 사람들인 동시에 '고양이를 돌보는 착한 나'에 취한 정신병자들입니다'라고 써있네!
26.01.09 16:01

(IP보기클릭)124.60.***.***

그 소중한 돈이 집안에 공간하나 들일데를 못만들면 뭐 ㅋㅋ
26.01.09 16:01

(IP보기클릭)211.234.***.***

ㅋㅋ 법적으로 가면 캣맘이 동네북인대 증거영상을 찾네 무식하면 용감하지 진짜
26.01.09 16:01

(IP보기클릭)121.188.***.***


26.01.09 16:02

(IP보기클릭)211.234.***.***

"그렇게 불쌍하면 데려다 키워!"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고요! 자기 영역 있는 애를 함부로 옮기면 스트레스 받는거 몰라요? 하여간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고양이 혐오하려고~"
26.01.09 16:04

(IP보기클릭)220.77.***.***

웃긴게 기물파손변상해봐야 백만원보다 덜나올꺼임. 진짜로 준다치면 걍 가족이랑 짜고 한두번 해쳐먹으면 존나 좋을듯. 근데 줄리가있나 ㅋㅋㅋㅋ
26.01.09 16:06

(IP보기클릭)118.235.***.***

저녁식사식후30분
?? : 그만큼 저희가 간절하고 신경쓴다는 걸 알리고자 쓴 말이지 사람이 돼서 어떻게 그걸 달라고 하실 수 있어요? | 26.01.09 16:13 | | |

(IP보기클릭)220.76.***.***

우리엄마는 강아지 키우시는데 아파트 단지에 고양이 있다고 몰래 안보이는데다 사료 챙겨주다 관리사무소에서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 하니까 쫄아서 안줬다고 하시길래, 내가 엄마한테 "뭐 심정은 이해하는데, 관리사무소에서 하지 말라면 하지마"라고 말씀드림. 근데 내동생한테 물어보니 관리사무소 경고장도 경고장이지만,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다가 그 밥주는 고양이한테 강아지가 냥펀치 졸라 맞았다고 함. 그래서 졸라 괘씸해서 안주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9 16:19

(IP보기클릭)118.235.***.***

그렇게 먹이주는게 좋으면 다 데려가서 집에서 키우세요
26.01.09 16:20

(IP보기클릭)118.235.***.***

비켜봐라
집값떨어지자나ㅋ | 26.01.09 16: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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