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일단 친구가 존내 많음
뭐 파티한다 그러면 얘네 집으로 모임
명절에 오라캐서 갔더니 친구들 다 모여 있음
잠깐 놀다가래서 갔는데 좀 있으니까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들음 동생이 첨보는 사람(친구의 친구)들도 옴ㄷㄷㄷㄷ
너무 무서워서 얼릉 집에 감ㅋㅋㅋ
얘 믿고 타주에 타향살이하러 온 친구가 2커플 있음
사실 나도 얘가 오래서 옴
얘랑 밥먹을 때마다 너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야돼
친구 만들어야돼 하고 잔소리 겁나 하는데
혼자 있을 때 안외롭냐고 그러더라
혼자 있으면 개좋은데??? 할거 너무 많고
마음 편한데??? 그랬더니 진심 이해를 못하더라고
이게 인싸인가 싶더라
그러면서 자기도 사람 만나고 나면 쉬어야 한대
만날 땐 즐겁고 좋대 그러면서 내향인이라는거야
뭐라는 거야 내향인은 친구가 2345명 있지 않고
집으로 거리낌없이 친구를 부르지 않고 파티하면
장소제공 담당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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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친구는 인터넷친구가있어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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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처음엔 통했는데 요샌 잘 안통함ㅋㅋㅋ 어떻게 사람대사람으로 안만났는데 친구녜. 어... 대충 2013년부터 노가리까던 사람이면 친구 아닌가ㅋㅋㅋ | 25.12.30 09: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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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용했구나ㅋㅋ | 25.12.30 09: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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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알 이랬음ㅋㅋㅋ | 25.12.30 0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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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르는 친구의 친구도??? ㄷㄷㄷㄷ 한번에 14명 호스트 가능?? | 25.12.30 0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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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두명 정도 집으로 부르는 게 좋더라 | 25.12.30 09: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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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내성적 내향인인 나하고 외향적 내향인??? 인 동생 | 25.12.30 09: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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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 레알 이렇게 만들었음ㅋㅋㅋ 고딩때도 걍 같은반 애가 말걸어서 친구->대학까지 같은 데 감, 놀이터에서 애엄마가 말검->애들 고딩될때까지 친구함 | 25.12.30 09: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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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동생은 1500km 떨어진 타주까지 친구를 불러와서 정착시킬 수 있는 능력자라ㅋㅋ 10년쯤 전에 같이 일했던 직장 동료도 (현재 동남부 거주) 아직까지 전화로 이야기한다더라. | 25.12.30 0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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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가슴에 아크 원자로 라도 달고 있는거야? 그 많은 에너지가 다 어디서 나온데.. | 25.12.30 09: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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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인의 미스테리다 진짜 | 25.12.30 09: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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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모를 정도로 활기찬 사람임ㅋㅋㅋ | 25.12.30 1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