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아들을 낳은걸 후회한다는 아버지.jpg [45]


profile_image


(1247209)
66 | 45 | 17166 | 비추력 1513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5
1
 댓글


(IP보기클릭)222.111.***.***

BEST
저렇게 까지 말 할 이유가 있던건지 진짜 생각없이 뱉은건지...
25.12.28 11:34

(IP보기클릭)211.234.***.***

BEST
저 3년간 사업 말아먹은 돈이 어찌되냐에 따라 다르지 저 빚을 부모가 갚고 있을수도 있고
25.12.28 11:38

(IP보기클릭)118.220.***.***

BEST
물감에 여러색이 있듯이 말에도 색이있다 그래도 아들이고 아들이 노는것처럼 보이진않는데 아버지가 색맹인가봐 말을 이쁘게 못하시구나
25.12.28 11:35

(IP보기클릭)106.253.***.***

BEST
지들이 원해서 교미하고 낳은 거면서 자식한테 뭐라고 하네
25.12.28 11:38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출산이 극심한 이유
25.12.28 11:37

(IP보기클릭)1.246.***.***

BEST
미친새1끼
25.12.28 11:37

(IP보기클릭)218.238.***.***

BEST
위에 형도 경찰되기 전에 속 오지게 썩여서 그런지 부친 딴에는 진짜 죽을맛이라 저런 소리를 했나 싶기도 하고
25.12.28 11:35

(IP보기클릭)222.111.***.***

BEST
저렇게 까지 말 할 이유가 있던건지 진짜 생각없이 뱉은건지...
25.12.28 11:34

(IP보기클릭)218.238.***.***

BEST
위에 형도 경찰되기 전에 속 오지게 썩여서 그런지 부친 딴에는 진짜 죽을맛이라 저런 소리를 했나 싶기도 하고
25.12.28 11:35

(IP보기클릭)118.220.***.***

BEST
물감에 여러색이 있듯이 말에도 색이있다 그래도 아들이고 아들이 노는것처럼 보이진않는데 아버지가 색맹인가봐 말을 이쁘게 못하시구나
25.12.28 11:35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출산이 극심한 이유
25.12.28 11:37

(IP보기클릭)1.246.***.***

BEST
미친새1끼
25.12.28 11:37

(IP보기클릭)45.64.***.***

자식한테 제일 하면 안되는말
25.12.28 11:37

(IP보기클릭)175.210.***.***

자기가 잘못한걸 줄여서 말한거겠지 아빠 입장에서 저소리 나오기 까지 존나 속 탔을껄?
25.12.28 11:37

(IP보기클릭)1.234.***.***

자식이 돈 들고 날라서 도박 하다 집 날려먹은 상황 아니면 나올 수 없는 말인데
25.12.28 11:37

(IP보기클릭)106.253.***.***

BEST
지들이 원해서 교미하고 낳은 거면서 자식한테 뭐라고 하네
25.12.28 11:38

(IP보기클릭)119.202.***.***

글내용 진짜라면 참 막막하네 가족이라고 막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 참 많아
25.12.28 11:38

(IP보기클릭)218.239.***.***

저 말아먹었다는게 어느 정도인거지
25.12.28 11:38

(IP보기클릭)211.234.***.***

BEST
저 3년간 사업 말아먹은 돈이 어찌되냐에 따라 다르지 저 빚을 부모가 갚고 있을수도 있고
25.12.28 11:38

(IP보기클릭)118.235.***.***

검은듀공
ㅠㅜ | 25.12.28 11:42 | | |

(IP보기클릭)211.197.***.***

뒷이야기가 더 있을거 같은데 없는데 저러면 부모가 아니구
25.12.28 11:38

(IP보기클릭)106.101.***.***

부모들이 진짜많이 착각하는게 있는게 자식이 부모에게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하듯 부모도 자식에게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됨. 그게 자식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든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가족으로서의 애정은 남을지언정 부모에 대한 존경이 사라지게 됨
25.12.28 11:39

(IP보기클릭)222.105.***.***

까망돌
부모한테는 여러 자식 중 하나지만 자식에게는 부모님은 두명밖에 없음 아무리 싫어도 부모님한테 정서적으로 멀어지면 정신적으로 큰 타격이 올수밖에 없음 | 25.12.28 11:49 | | |

(IP보기클릭)123.215.***.***

형 누나가 직장 잡자마자 바로 나가는거보면.... 집안분위기가 좀 느껴지기도하고 ㅋㅋㅋ 뭐 다분히 독립적인 사람들일수도있지만ㅋㅋㅋ
25.12.28 11:39

(IP보기클릭)125.180.***.***

KKGM
사람마다 다른 문제긴 한데 저런 부정적인 프레셔를 받았을 때 씨바 ↗같아서 탈출한다 하고 개빡겜해서 저렇게 바로바로 탈출하는 저 형,누나 같은 케이스가 있기도 한 반면에 해당글 작성자처럼 자살마렵다 이런 소리 하면서 실제적으로 성과를 못내는 경우가 있음 성과를 못낸 거라든지 그게 그 막내의 잘못이라고만 볼 순 없고, 저 글에 쓰인 저 아버지의 저 말이 나쁘지 않다 이런 말이 아님, 부모도 결국 타인인데 타인은 통제가능한 변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상황을 탈출할 제일 합리적인 방법은 그나마 통제가 가능한 자신을 통제해서 나가는 방법 뿐이야, 최소한 저 상황에선 말이지… 글쓴이 막내가 아버지 진짜 말 너무하시네요 해봤자 그 나이먹은 사람이 바뀔 것도 아니고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보가 전무한 상황이라 이게 결코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없지만 어떻게 저 말을 듣고 자살마렵단 생각부터 하냐고… | 25.12.28 17:07 | | |

(IP보기클릭)125.180.***.***

KKGM
나도 독립 안하고 결혼 못했으면 아버지로부터 뭔 소릴 들었을지 뻔히 보여서 저 글과 님 댓글이 너무 절절히 공감되어서 답덧 달고 감요 ㅋㅋ 님 덧글이 진짜 확 와닿았음 | 25.12.28 17:08 | | |

(IP보기클릭)222.239.***.***

제발주작….
25.12.28 11:39

(IP보기클릭)121.165.***.***

부모도 사고파는거면 본인도 불량품 같은데
25.12.28 11:39

(IP보기클릭)222.105.***.***

센모
그런 발상을 하는거 자체가 인간실격 | 25.12.28 11:46 | | |

(IP보기클릭)160.238.***.***

사정 따져 볼 거 없음. 형이랑 누나를 보면 답 나오지. 직장 생겼다고 칼같이 집나간 거 보면 집구석이 ㅈ같았던 거임. 아들한테 말하는 본새 보니 애비가 제일 문제겠고.
25.12.28 11:41

(IP보기클릭)213.142.***.***

달고 부드러운
직장 생겨서 독립하는 게 뭐 드문 일도 아니고 자세한 사정도 모르는데 그걸 굳이 단정할 필요가 있나; | 25.12.28 16:13 | | |

(IP보기클릭)58.141.***.***

정말로 사실이라면 형이나 누나에게 전화 걸어서 술 사달라 하고 술자리서 이야기 해야지 뭐
25.12.28 11:41

(IP보기클릭)59.166.***.***

그래도 시발 지새끼가 낳았는데 저딴말을 하라고? 눈앞에서 자살해도 주둥이 쳐벌리지말아라 개역겹다 진짜
25.12.28 11:41

(IP보기클릭)118.235.***.***

진짜 너무했다....
25.12.28 11:42

(IP보기클릭)125.177.***.***

죽는 건 건 본인 의지로 할 수 있는데 태어나는 건 내 의지가 아니라 어쩔 수 없잖나 사유는 모르겠다만 이미 뱉은 말 주워 담을 수도 없고 인연 끊겨도 뭐 크게 이상하지 않을 듯 싶음 (천륜이고 뭐고 부모 자식간에도 선이 있으니까) 물론 본인도 이 악물고 다른 일 알아보던지 빨리 탈출하는거고
25.12.28 11:42

(IP보기클릭)222.105.***.***

[RE.2] アヘ顔
ㅇㅇ 이래서 자식이 어떤 모습이든 어떤 삶을 살아도 태어나게 한 책임은 져야지 자식을 만드는건 본인들 선택이지 자식 스스로 원한건 아니잖아 이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 25.12.28 11:46 | | |

(IP보기클릭)211.234.***.***

보통 이런건 양쪽 말 들어봐야 하겠지만 형누나가 돈모은것도 아니고 직장 구하자마자 집나간거보면...
25.12.28 11:4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05.***.***

저거저거 형한테 쌓인거 뒤늦게 속썩이는 글쓴이한테 배설하는거 같은데 부모라는것이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저건 지옥행이야 ㅅㅂ
25.12.28 11:44

(IP보기클릭)121.191.***.***

얼른 독립하는 게 낫겠다. 저런 부모랑 같이 살면 멘탈 갈린다.
25.12.28 11:46

(IP보기클릭)1.248.***.***

자식이 사업 말아먹은 게 실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무슨 천인공노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부모가 자식한테 할 말은 아니다.
25.12.28 11:46

(IP보기클릭)222.113.***.***

저것만 보곤 얘기 못하겠다..그래도 부모가 저러는건 잘하는 건 아니라고봄..
25.12.28 11:46

(IP보기클릭)27.100.***.***

.....제발 주작 ㅠ 부모가 절대 해선 안되는 말....
25.12.28 11:48

(IP보기클릭)118.33.***.***

의외로 저런 사례가 꽤 있음.. 그러고 하는 말이 부모도 사람이야 라고 변명도 함
25.12.28 11:48

(IP보기클릭)210.181.***.***

이제 뒷바라지 하기 힘들고 제발 좀 독립해서 나가달라는 거지. 말을 너무 험하게 하긴 했지만 이해는 감.
25.12.28 11:48

(IP보기클릭)118.235.***.***

글로는 표현 못하는 뭔가가 있을 수도 있지
25.12.28 11:52

(IP보기클릭)118.235.***.***

누가 낳아달래? 웃긴 새끼네
25.12.28 11:52

(IP보기클릭)220.76.***.***

아니 도박해서 집안 말아먹은것도 아닌데 참 자1살할거면 저 애비랑 같이 해야할듯
25.12.28 11:56

(IP보기클릭)122.46.***.***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간에 저렇게까지 말하면 난 같이 못 살 듯. 어디 원양어선을 타던지 노가다판 숙소에서 묵더라도 집에서 나가고 걍 연 끊고 살 것 같다.
25.12.28 11:56

(IP보기클릭)220.88.***.***

떽뜨는 엄마아빠가 좋아서 했잖아요..
25.12.28 11:58

(IP보기클릭)118.235.***.***

저런 말은 낳은 사람이 그 자식에게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말임. (어떤 사정이 있기는 하겠지만) 저건 진짜 아님.
25.12.28 11:59

(IP보기클릭)211.234.***.***

전역하자마자 지가 무슨돈이 있다고 옷장사를 하겠어 당연히 부모한테 손벌려서 했겠지 그이후 경제활동없이 2년째니 속터질만 하지
25.12.28 12:02

(IP보기클릭)114.203.***.***

자식이 범죄 저지르거나 도박에 빠져서 재산 다 말아먹은것도 아닌데 저런 망발을 하다니
25.12.28 12:2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