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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자입으로 말하게 하지마! 등신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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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5.***.***

BEST
누님 화끈하네잉
25.12.26 14:56

(IP보기클릭)106.146.***.***

BEST
말안해주면 모른다고
25.12.26 14:58

(IP보기클릭)124.50.***.***

BEST
젊을때 저렇게해서 침대까지 가서도 못알아채고 옆에서 자준적있었지...아다는 어쩔수없어
25.12.26 15:02

(IP보기클릭)220.78.***.***

BEST
난 집에 가고싶다고 이 등신아!!!
25.12.26 14:58

(IP보기클릭)211.197.***.***

BEST
엥 그럼 쭈주 만져도 되나용
25.12.26 14:58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니 아는데 나 집에서 승급전 하고싶다고
25.12.26 14:59

(IP보기클릭)221.167.***.***

BEST
심지어 싱글침대에 포개서 자도 아무일 없던사람도 있다던데... 고자도 아니고 절때 저의 이야긴 아닙니다 ...ㅎㅎㅎㅎ
25.12.26 15:06

(IP보기클릭)121.135.***.***

BEST
누님 화끈하네잉
25.12.26 14:56

(IP보기클릭)106.101.***.***

25.12.26 14:58

(IP보기클릭)106.146.***.***

BEST
말안해주면 모른다고
25.12.26 14:58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633773892
ㄹㅇ 내가 먼저말햇다가 너에게 상처가되지않을까 두렵다고 | 25.12.26 15:04 | | |

(IP보기클릭)220.78.***.***

BEST
난 집에 가고싶다고 이 등신아!!!
25.12.26 14:58

(IP보기클릭)211.197.***.***

BEST
엥 그럼 쭈주 만져도 되나용
25.12.26 14:58

(IP보기클릭)114.70.***.***

-테토녀-
25.12.26 14:58

(IP보기클릭)118.235.***.***

25.12.26 14:58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니 아는데 나 집에서 승급전 하고싶다고
25.12.26 14:59

(IP보기클릭)211.235.***.***

가게안은 민폐될까봐 밖에나와서 지르는 참된인성
25.12.26 14:59

(IP보기클릭)14.45.***.***

3차 피곤하겠당
25.12.26 14:59

(IP보기클릭)121.177.***.***

네가 집에 따라와!
25.12.26 15:00

(IP보기클릭)121.169.***.***

말을 해야 알지
25.12.26 15:01

(IP보기클릭)61.99.***.***

뭐야 나 와이프있어 ;
25.12.26 15:01

(IP보기클릭)211.234.***.***

보통 저정도면 아 눈새; 하고 포기하거나 얘는 날 여자로 안보나봐 하고 접을텐데 남주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갑다
25.12.26 15:01

(IP보기클릭)124.50.***.***

BEST
젊을때 저렇게해서 침대까지 가서도 못알아채고 옆에서 자준적있었지...아다는 어쩔수없어
25.12.26 15:02

(IP보기클릭)221.167.***.***

BEST
케젠
심지어 싱글침대에 포개서 자도 아무일 없던사람도 있다던데... 고자도 아니고 절때 저의 이야긴 아닙니다 ...ㅎㅎㅎㅎ | 25.12.26 15:06 | | |

(IP보기클릭)118.235.***.***

히라테유리나
고자쉨,,,,ㅋㅋㅋ | 25.12.26 15:14 | | |

(IP보기클릭)221.167.***.***

Schnee
아니라고 내이야기 아니라고 ㅠㅠ | 25.12.26 15:29 | | |

(IP보기클릭)118.235.***.***

그..그래요? 4차갈까요?
25.12.26 15:04

(IP보기클릭)121.165.***.***

차은우도 뻑갈듯
25.12.26 15:04

(IP보기클릭)118.235.***.***

25.12.26 15:04

(IP보기클릭)118.235.***.***

별로 안예뻐서 알 면서도 회피기동 하는 건 아닐까
25.12.26 15:06

(IP보기클릭)223.39.***.***

저런거 다 녹음해놔야 법정가서 무죄받는다구
25.12.26 15:09

(IP보기클릭)218.154.***.***

아 24살때 동네 여자사람이 술자리에 자리빈다고 오래서 갔더니 지 아는동생이라고 여자를 한명 소개해줫는데 키가 170에 가까운 엄청 키큰여자를 소개해줫음 키가 크다고 항상 까였다는데 내가보기엔 까일 이유가 없었음 군살없는 몸매에 동글동글 키랑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얼굴을 하고 폭력적인 가슴을 걸치고 있는 좀 언발란스한 사람이였는데 정말 까일 이유가 없고 내기준에 너무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라 첫눈에 보자마자 빠져들었음 그렇게 서너번 만나다 하루는 술을 좀 늦게 마시고 집에 대려다 주는데 걔 집앞에서 들어가라고 손흔드는데 머뭇머뭇 안드가는거임 그래서 무슨일이냐 하고 다시 다가갔더니 아니 글쎄 갑자기 얘가 와락 나를 벽에 들이밀치고는 입술 박치기를 마구하고 여기저기 더듬는 거임 키만큼 큰 상여자 성격이였던거임 그렇게 유린당하다가 입술을 때더니 자기 집앞인데 지뱅 안들어 가겠다 선언을 하고는 내손을 자고 질질끌고 모텔입구까지 끌고감 그러고는 갑자기 울성울성 하더니 여자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뭐하냐고 끌고 오기만 할거냐고 움.. 그치만 나는 너무 급발진에 충격+ 공포+ 혼란 상태였고 어~ 이거는 아닌거 같다 우리 술깨고 맨정싴우로 다시오자 이런 ㅂㅅ같은 맨트를 뱉고 집에 대려다 줌 그러고 다음날 차임 ㄱㅅ
25.12.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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