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崎駿さんのお話 第3回
(미야자키 하야오씨의 이야기 제3회)
「ラナの足をつかんでね、パンツも脱がせちゃって、ウリャウリャとやるとか」
("라나의 다리를 잡고 바지도 벗겨서 으챠으챠 한다든가")
라나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인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12살 여성 청소년임(우측 하단의 양갈래 소녀)
(↓으챠으챠 의미)
콘도 요시후미 감독의
귀를 기울이면에서
아무도없는곳에서 시즈쿠가 치마를 잡으면서 앉아서 판치라를 막는 장면
미야자키 하야오는 콘도 감독의 이 장면을 보고
순수한 여자애가 아무도없는곳에서 치마를 손으로 누르면서 앉는건 참을수가 없다.
팬티가 보여도 좋으니 그냥 앉았어야지
치마를 손으로 누르면서 앉음으로써 시즈루라는 케릭터는 순수한케릭터가아닌
'생각하고나서 행동하는 자의식의 자식'으로 변해버린거라고 도저히 참을수가없다고 불평불만
한마디로 미야자키하야오에게있어서 순수한 여자아이란
팬티를 까도 전혀 부끄러워하지않은 여자 아이들이란 이야기.
"남고생이 어떻게 여자아이와 같이 비행기를 탔는데도 멀쩡히 잡지를 펼치고 있나.",
"어떻게 호텔의 같은 방을 쓰는데 가만히 있나."
같은 미야자키의 소년상에 맞지 않아 혹평을 들었다고 회고하였다.
스즈키 토시오와 모치즈키 감독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 작품을 라이벌로 인식하여
바다가 들린다를 묻어 버리고 싶어 귀를 기울이면을 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사회 중에 모치즈키 토모미의 옆에 앉아 상영 내내 불평을 해 모치즈키 토모미를 괴롭게 만들었다.
*감독 자신의 인생에 가장 고통스러운 70분이라 발언하였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바다가 들린다,를 싫어하는 이유)
아니, 오시이씨, 미야자키씨가 그렇게까지 복잡한 것을 생각해서 그런 묘사를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그래서 내가 말로 해줬어. 미야 씨는 그런 걸 무의식적으로 하니까 무서운 거야. 로직은 없고 로직처럼 보이는 건 다 덧붙인거라고! 미야 씨의 작품을 로직으로 풀어내는 건 소용없다니까.
그런 말을 들으니 미야자키 씨의 콤플렉스, 특히 마마보이 색이 굉장히 강한 작품이네요.
"맞아. 미야 씨는 마마보이, 로리콘, 노동자 콤플렉스, 농촌 콤플렉스도 있어. 계속 프롤레타리아트에 대해 열등감이 있어. 그건 본작에서도 느낄 수 있지? 콤플렉스 덩어리 그게 미야 씨거든.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오시이 마모루 감상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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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이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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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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