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90년대 중후반 게임 개발자들에게 만연했던 풍토 [5]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855074)
2 | 5 | 693 | 비추력 2043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
1
 댓글


(IP보기클릭)61.42.***.***

오프닝 동영상 넣는게 국룰인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별로 없지?
25.10.02 08:42

(IP보기클릭)58.76.***.***

근데 저때는 컴퓨터로 동영상이 돌아가는걸로 우와 하던 시절이라 그럴만해......
25.10.02 08:43

(IP보기클릭)58.76.***.***

제3사도
루리웹 할배들은 기억하는 그 동영상만 떼다 만든 모음집도 있었고. | 25.10.02 08:44 | | |

(IP보기클릭)183.97.***.***

회사 로고 나오는 것도 동영상으로 넣던 시절
25.10.02 08:45

(IP보기클릭)218.158.***.***

슈퍼 패미콤 롬팩의 최대 용량은 **약 48메가비트(Mb)**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와 '스타오션'이 대표적인 48Mb 게임입니다. 실제로는 32Mb가 최대 용량으로 알려져 있지만, 특수 압축 기술을 통해 48Mb까지 확장된 게임들이 발매되었으며, 가장 용량이 큰 게임 중 하나로 '천외마경 제로'도 72Mb로 홍보되었으나, 이는 압축된 용량이고 실제 물리적 용량은 40Mb였습니다 슈패미 롬팩 기본 용량이 32메가 CD매체 용량 600메가 슈패미 시절만 하더라도 저 작은용량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 (소스 재활용 등)가 개발팀의 고민이었는데 CD로 넘어가면서 그런게 완전 사라져버림 심지어 롬팩과는 (금전적+시간적) 비용의 차이도 완전 넘사벽이라 600메가 넘어가면 시디 한장 더 쓰면 됨
25.10.02 08:4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