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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집에 초대했을때 가정교육 잘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확 티나.jpg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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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85.***.***

BEST
아래 : 진짜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사람
25.08.14 16:47

(IP보기클릭)59.13.***.***

BEST
근데 또 친구한테 그런 거 지적하기도 쉽지 않음...
25.08.14 16:48

(IP보기클릭)118.235.***.***

BEST
현실은 저런거 일일히 가르치면서 감정소모 할바에 걍 손절치는게 이득이지 하나면 몰라 저거 싹 다 하는 사람이면 이미 가정교육 문제가 아님
25.08.14 16:49

(IP보기클릭)1.211.***.***

BEST
4도어 비스포크는 나도 못참겠는데
25.08.14 16:48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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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놀러온 친구가 거의 없어서 몰랐어
25.08.14 16:49

(IP보기클릭)222.111.***.***

BEST
또 집에 초대한게 꼭 친구라는 법도 없긴 하지.
25.08.14 16:49

(IP보기클릭)112.220.***.***

BEST
그래 좋게 한번은 말할 수 있겠지 그걸 잘 알아들으면 다행이고
25.08.14 16:48

(IP보기클릭)211.185.***.***

BEST
아래 : 진짜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사람
25.08.14 16:47

(IP보기클릭)59.13.***.***

BEST
근데 또 친구한테 그런 거 지적하기도 쉽지 않음...
25.08.14 16:48

(IP보기클릭)221.147.***.***

반다크홈
ㅇㄱㄹㅇ | 25.08.14 16:49 | | |

(IP보기클릭)222.111.***.***

BEST
반다크홈
또 집에 초대한게 꼭 친구라는 법도 없긴 하지. | 25.08.14 16:49 | | |

(IP보기클릭)59.13.***.***

샤아 아즈나블
그치... 초대한 호스트 입장에서 초대한 손님에게 그러기가 정말 어려워 | 25.08.14 16:50 | | |

(IP보기클릭)1.228.***.***

반다크홈
요즘은 후배한테 이런 거 짚어줘도 나중에 뒤에서 꼰대라고 존나 깜 | 25.08.14 18:43 | | |

(IP보기클릭)221.154.***.***

반다크홈
남자면 한번정도 "새끼야 그만 좀 뒤져" 하고 장난스럽게 지적할순 있음. 하지만 그걸로 발끈하거나, 그래도 못 알아듣거나 하면 그 이상 관계를 계속할 필요는 없지. 의무도 없고. | 25.08.14 23:45 | | |

(IP보기클릭)1.211.***.***

BEST
4도어 비스포크는 나도 못참겠는데
25.08.14 16:48

(IP보기클릭)210.91.***.***

호타룽☄
4도어 비스포크 바이럴 | 25.08.14 16:49 | | |

(IP보기클릭)211.36.***.***

호타룽☄
두근두근 | 25.08.14 16:50 | | |

(IP보기클릭)39.7.***.***

호타룽☄
전자 제품 마트 가서 한번씩 열어 보긴 했어 밖에서 두드리면 안이 보이는게 제일 신기 하드라… | 25.08.14 16:54 | | |

(IP보기클릭)1.211.***.***

AmaniTA
그리고 비스포크가 파스텔톤 색깔 진짜 잘뽑는단 말이야 | 25.08.14 16:55 | | |

(IP보기클릭)125.185.***.***

AmaniTA
전자 제품 매장에 한번씩 구경가면 잼난거 많지.. lg가 한때 스타일러스 대박터지고, 이것저것 다 찔러보던 시기엔 lg매장가면, 별 희한한 제품 다 있었는데.. | 25.08.14 19:16 | | |

(IP보기클릭)106.101.***.***

호타룽☄
난 오브제! | 25.08.14 22:51 | | |

(IP보기클릭)222.234.***.***

호타룽☄
이걸 어케 참냐 ㅋㅋㅋ | 25.08.15 01:26 | | |

(IP보기클릭)112.220.***.***

BEST
그래 좋게 한번은 말할 수 있겠지 그걸 잘 알아들으면 다행이고
25.08.14 16:48

(IP보기클릭)117.111.***.***

BEST
집에 놀러온 친구가 거의 없어서 몰랐어
25.08.14 16:49

(IP보기클릭)121.136.***.***

세린홀릭🎀🐾
저런... | 25.08.14 18:57 | | |

(IP보기클릭)222.234.***.***

세린홀릭🎀🐾

| 25.08.15 01:26 | | |

(IP보기클릭)61.40.***.***

이해를 하는 것과 행동 하는 걸 보는 건 다르기에
25.08.14 16:49

(IP보기클릭)118.235.***.***

BEST
현실은 저런거 일일히 가르치면서 감정소모 할바에 걍 손절치는게 이득이지 하나면 몰라 저거 싹 다 하는 사람이면 이미 가정교육 문제가 아님
25.08.14 16:49

(IP보기클릭)118.235.***.***

FOBs
인성도 못되먹은 인간 100퍼 | 25.08.14 16:50 | | |

(IP보기클릭)183.98.***.***

FOBs
저런 무례를 저지른 손님의 나이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 25.08.14 16:51 | | |

(IP보기클릭)106.101.***.***

FOBs
우우 친구한테 이득충 마인드 | 25.08.14 16:52 | | |

(IP보기클릭)121.172.***.***

FOBs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라 내 기준에 안 맞는다고 손절치기 시작하면 주변에 아무도 안남을걸. | 25.08.14 16:53 | | |

(IP보기클릭)121.65.***.***

FOBs
뭐 성인이냐 아니냐 차이지머. 학창시절엔 서로 그런거 가르처주면서 싸우고 화해 하고그런거지만 성인이면 서로 싸우면 피곤하니까 손절하는거고 | 25.08.14 17:00 | | |

(IP보기클릭)123.212.***.***

블랙모터
이득이고 뭐고 그냥 남의 집에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이면 내 주변에 없는 게 나음 | 25.08.14 17:03 | | |

(IP보기클릭)116.120.***.***

FOBs
적어도 그걸 인터넷에서 올리면서 공감을 요구하는건 좋은 태도는 아니겠지 | 25.08.14 21:41 | | |

(IP보기클릭)118.235.***.***

FOBs
어릴땐 감정소모해도 넘칠만큼 활발할때자나 | 25.08.15 14:36 | | |

(IP보기클릭)59.29.***.***

그런데 어릴떄 돌이켜보면 부모님이 친구집 놀러가서 안방 절대 들어가지말라고 가르쳐 주긴했지
25.08.14 16: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29.***.***

포풍저그가간다
그런데 저거 알려주면 니가 우리 엄마야? 이래라 저래라야 같은 소리 듣기 쉬워서 ㅋㅋㅋㅋㅋ 막상 지적하기도 어렵다 | 25.08.14 16:51 | | |

(IP보기클릭)223.38.***.***

포풍저그가간다
뭔가 ㅈㄴ 무거운 가르침이군 | 25.08.14 16:51 | | |

(IP보기클릭)203.229.***.***

"남의 집에 처음 왔을때 물어보지도 말고 냉장고 벌컥벌컥 열지 마라." "왜?" "예의없어보이니까." "아 이새끼 존나 꼰대야." <-위에 있는거 다하면서 이런 화법 구사하는 새끼 있었는데 이새끼 교정하는데 8년걸렸다. 씨1발 인생 업적이라 생각중임. 이새끼 이후로 그냥 비슷한짓 하는놈들 있으면 얼굴 안봄. 힘들어 씨1발
25.08.14 16:50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4194622151
와 저게 그래도 교정이 가능하긴 하구나 ㄷㄷ | 25.08.14 17:16 | | |

(IP보기클릭)24.20.***.***

루리웹-4194622151
이정도면 니가 책임지고 결혼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ㅋㅋㅋ | 25.08.15 01:25 | | |

(IP보기클릭)210.121.***.***

왜 냉장고는 쓸데없이 디테일해 ㅋㅋ
25.08.14 16:50

(IP보기클릭)221.147.***.***

친구 사이에 저런 거 지적하고 가르치려 들면 오히려 감정 틀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건 모르나 보네
25.08.14 16:50

(IP보기클릭)223.39.***.***

TopSpoiler
... 저런 것도 얘기 못하는 친구라는 건 대체 ... | 25.08.14 19:28 | | |

(IP보기클릭)124.56.***.***

루리웹 7470428616
친구마다 여러 요소에서 정도가 다르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진짜 친구는 있는걸까.. | 25.08.14 20:40 | | |

(IP보기클릭)121.66.***.***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면 왜 니가 충고질이냐고 90퍼 그럼ㅋㅋ
25.08.14 16:50

(IP보기클릭)106.249.***.***

알려줫더니 꼽준다고
25.08.14 16:50

(IP보기클릭)106.241.***.***

가정교육 문제는 부모욕이나 마찬가지라 친구사이에는 지적하는게 어려워
25.08.14 16:50

(IP보기클릭)112.222.***.***

내 친구는 내 집 집들이 와서 우리 부부 침실에서 담배피고 부부 옷장 열어서(하필 아내 속옷 서랍 있는 곳) 그 날 그 친구랑 주먹다짐 하고 대판 싸움
25.08.14 16:51

(IP보기클릭)39.124.***.***

용자군
이야...이건 보통 미친인간이 아니네. 어케 거서 담배불 붙일 생각을 하나...? | 25.08.14 16:54 | | |

(IP보기클릭)175.126.***.***

용자군
와 부부침실은 직접 구경시켜주기 전까지는 못들어가는 곳이라고 못박고 있는데... | 25.08.14 17:02 | | |

(IP보기클릭)118.222.***.***

아래처럼 말하기는 쉬움. 현실에서 저러기는 정말 어려움.
25.08.14 16:51

(IP보기클릭)59.12.***.***

냉장고 열고 집 여기저기 뒤져보는거 국룰이구나.. 이런 유형들에게 가르켜준다는거 쉽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음. 좋게 얘기 해도 대부분 고집 세고 반발력도 강해서 뭐 그런걸로 좀쓰럽게 듣는순간 참고 있던 멘탈 터짐 ㅋㅋ
25.08.14 16:51

(IP보기클릭)211.235.***.***

25.08.14 16:52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딱히 아래글 처럼 불행한 가정사가 아님에도 가정교육 못받은 티가 나는 애들도 많음
25.08.14 16:52

(IP보기클릭)39.124.***.***

옛날에 학교 앞에 자취할때 친구놈들 혹시 술없나 싶어서 냉장고 열어보면 좀 채워놔라고 ㅈㄹ 하면 니가 올때 사와야지 하고 나도 ㅈㄹ 하고 그랬던 생각나네 ㅋㅋㅋ
25.08.14 16:52

(IP보기클릭)223.38.***.***

아래처럼 말하는 건 어렵지 않나?
25.08.14 16:52

(IP보기클릭)39.124.***.***

루니카™
말하긴 어렵지 않은데 기분 안상하게 말하는건 상당한 내공이 필요할거 같긴해 | 25.08.14 16:53 | | |

(IP보기클릭)1.217.***.***

루니카™
저렇게 막 행동하는 놈들 대부분은 행동 지적하면 되려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놈들 천지임. 진짜 잘 몰랐을뿐 가르쳐주면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극소수에 해당하는 사람일지 아닐지 어떻게 알고 굳이 그걸 지적해서 감정소모 리스크를 감내함 말 없이 손절하고 다시 집에 초대 안 하는게 훨씬 편하고 안전하고 스트레스 덜 받는데 | 25.08.14 17:05 | | |

(IP보기클릭)63.140.***.***

남의껄 허락유무있고없고에 따라 터치하는건 기본매너임
25.08.14 16:53

(IP보기클릭)220.123.***.***

어떤방법으로든 알려주긴 알려줘야함. 우리집이 뭐 못살고 가정교육이 엄청 ㅆ창 난건 아니였는데 나 어렸을때 왜 그런지는 몰랐는데 이웃친구집 가서 물 마시겠다고 안물어보고 냉장고를 열었었음. 그걸 본 친구 어머니께서 우리어머니 한테도 알려주시고 동내방네 "아무집이나 가서 냉장고 함부로 여는 호로새끼" 정도의 소문 내주셔서 그 뒤로 어머니한테 크게 혼나고는 반성했었던 기억이 있음. 좀 좋은 방법으로 알려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쉽지는 않겠지만
25.08.14 16:59

(IP보기클릭)119.200.***.***

밑에건 걍 보기 좋은 소리만 구구절절 써놓은거 같다 학교 다니면서 교무실이나 교장실 막 열고 들어가서 서랍뒤짐? 회사 첫출근해서 사장실, 탕비실, 창고 뒤적임? 가정교육이 아니라 그냥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거
25.08.14 17:00

(IP보기클릭)119.200.***.***

qwertyzxcvasdf
아 물론 정말 친한 친구사이면 뭐 자연스레 혹은 나도 모르게 그럴순 있겠지 | 25.08.14 17:01 | | |

(IP보기클릭)59.25.***.***

내가 당하면 기분 나쁜 일은 남에게 하지 마라 아니 그게 뭐 어때서? 마인드가 이미 자리잡으면 답이 없지만
25.08.14 17:01

(IP보기클릭)14.44.***.***

밑에 글도 맞긴한데 위에글처럼 그런친구보면..참.. 내친구가 저렇거든 이야기해도 알아먹질못하니..참 갑갑하드라..
25.08.14 17:02

(IP보기클릭)211.234.***.***

어려을때 그러던 친구녀석..성인되고 직장인되서 근 10년좀 넘어서 만나 우리집에 초대 했더니 바로 침대위에 올라가버리는거보고... 너 너무 무례하다? 했더니 그냥 모르겠다는 표정임.... 이거는 그냥 성격자체가 그런거.. 그 이후 아예 손절해버림 나이 먹고도 어렸을적 버릇 못 고침
25.08.14 17:0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가르쳐주긴 뭘 가르쳐줘. 칼손절이지
25.08.14 17:05

(IP보기클릭)125.178.***.***

냉장고 바이럴이네 그리고 미리 정해둔 하고 싶은 말에 근거를 끼워맞춘 수준이라 볼 가치도 없고 가정교육 파탄 난 애들=집안이 불우하고 가난함 이라는 근거 없는 근거를 미리 정해놓고 있는 꼴임 솔직히 말해서 바이럴인게 저 사람을 좋게 평가하는 거고 진짜 가정교육 못 받은 개싸가지 없는 행동이 저런 거임
25.08.14 17:06

(IP보기클릭)211.234.***.***

나도 철없을때 많이 그랫던거 같은데 나이 쪼끔 찻을때 저게 잘못된 행동이라 알려준적이 있는데 대부분은 지적질이라고 고까워하드라 겨우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그렇게 말한 모두 하고 결국은 손절함
25.08.14 17:09

(IP보기클릭)180.68.***.***

30넘고 저러는 애 봤는데 친구 아니고 회사동료 그냥 손절해야지
25.08.14 18:27

(IP보기클릭)125.247.***.***

미안하지만 그런 걸 일일이 가르쳐주다간 잘난 척한다고 지랄함..
25.08.14 19:04

(IP보기클릭)106.101.***.***

댓쓴놈이랑 추천 준 애들도 진짜 가정교육 못받은 애들아네.. 대다수가 저렇게 틀린걸 올바르다고 헛소리하고 있으니 참..
25.08.14 19:53

(IP보기클릭)222.117.***.***

부드럽게 감싸주는건 진짜 찐친이고 성격이 글러먹은 경우가 아닌 상태에서지 몇번 안 본 상대가 저러면 그날 이후 연락을 줄이지...
25.08.14 19:57

(IP보기클릭)49.174.***.***

예전에 친구 애들이 우리집 놀러왔을 떄, 7살 5살 애들이 들어오자마자, 배꼽 인사하고, 신발 부터 정리하는 거 보면서 친구 새끼 작품은 아니고, 제수씨가 참 애들 잘 키웠구나 하는 생각 들더라. ㅋㅋ
25.08.14 20:00

(IP보기클릭)71.105.***.***

예절은 어릴 때 아니면 쉽게 고치긴 힘들다 보는데... 그리고 그런 룰이 없던 인간에게 그 룰을 인지 시키는 행위가 없다면 상대는 그게 왜 문제인지 영원히 모를 수 있다 봄 행동없이 그냥 속으로 삭히면 결국 변하는 게 없으니까 그리고 남 흉 보는 행위도 사실 좋은 취미가 아니라서 지양해야 할 행위지
25.08.14 20:08

(IP보기클릭)1.243.***.***

가르쳐주는 것도 되게 무례한 거임. 거 개신교한테 창조설 헛소리고 진화학이 진짜다. 이러는거 사실이지만 막고라 거는거잖아
25.08.14 20:16

(IP보기클릭)118.235.***.***

가정에서부터 끝나야할 교육이지
25.08.14 20:34

(IP보기클릭)119.148.***.***

아 그때 엄마가 냉장고 정리도 안하고 쉰김치냄새나는데 니가 열어봐서 민망해하셨어,,ㅋㅋㅋ 쉰내맡았을까바 < 이정도로 말하면되지안흥ㄹ까? 눈치있으면 알아들을듯
25.08.14 21:04

(IP보기클릭)106.101.***.***

안지 얼마 안된 사람이면 모를까 내 친구들 다 오래되서 저 행동들 다 함 뭐 딱히 기분 나쁘거나 하지 않음
25.08.14 22:24

(IP보기클릭)112.153.***.***

우리 집에 자주 오던 새끼 있는데 이게 쇼파에 앉아서 테이블 위에 다리 올려서 내가 내리라고 하니까 "왜 내려야 하는데?" 이지랄 해서 어이없어서 우리 아버지도 못 올린다니까 "어 그래" 하면서 내릴 때 내가 인연을 끊었어야 했는데 ㅆㅂ
25.08.14 23:14

(IP보기클릭)172.97.***.***

아니 가정 교육을 어떻게 친구가 시켜줘;; 가정 교육은 가정에서 밖에 못하는건데 친구가 지적하면 잘도 따르겠다
25.08.14 23:16

(IP보기클릭)175.209.***.***

왜 남의 집을 뒤짐? 초대라는 의미가 니가 초대받아 와서 뒤지라고 하는게 아님 이걸 가르치네 마네 하는건? 그리고 뒤질수도 있지 하는 애들은 진짜 남의 집 가서 막 뒤지고 그러냐?
25.08.15 00:31

(IP보기클릭)218.149.***.***

친구네 집 초대예절은 학교에서 안 알려주더라고
25.08.15 00:49

(IP보기클릭)222.104.***.***

가난하다고 해서 남의집에서 행동을 할때 물어보고 동의를 구하는걸 모르는건 아닌데..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한테 그런거 조차 가르쳐줘야 되는 사이면 그냥 손절이답
25.08.15 01:04

(IP보기클릭)112.133.***.***

내 컴퓨터 인터넷 검색 기록 뒤져보던 친구를 겪고 보니 냉장고 쯤이야 허허
25.08.15 03:06

(IP보기클릭)125.141.***.***

가정에서도 교육 못받은 애를 내가 어떻게 가르쳐 진짜 댓글도 감상에 가득 차서 지가 하고싶은 말만 막 하네 ㅋㅋ 지가 무슨 설리번이야 뭐야 가르치는건 아무나 하냐? 냉장고 맘대로 열어재끼는 친구보다 그거보고 니가 가르치네 마네 가르치는 꼰대가 더 싫음
25.08.15 03:41

(IP보기클릭)183.106.***.***

근데 루리웹애들이 친구가 없는게 맞긴맞구나 저런행동을 다 한다면 손절하라는데 저런행동을 안하는 친구가 진짜 친해지기 어려운 친구인데 저런행동을 하는 친구가 오히려 사교성이 좋고 친구하기가 좋다는걸 모르고 손절이 답이라는거보면 진짜로 친구가 없긴없는 모양이다 뭐 나도 다를거없는데 예전엔 친구많았었어서 아는데 내성격이 저런거 못보는데 저런걸 하는 친구니까 집에까지 오는거야 저런걸 안하는 친구는 니집에도 오지않을거고 너랑 거리감이 있을거야 오히려 저런 친구는 손절하는게 아니야
25.08.15 05:06

(IP보기클릭)223.39.***.***

영영가는개불
엄밀히 따져보면 자취방이나 혼자 사는 집이면 친한 친구라면 뭐 편하게 굴어도 되지. 다만 부모님이랑 살거나 결혼한 친구면 저런 행동은 지양하는 게 맞지. 나야 친구니까 친구의 저런 행동이 상관 없지만 내 가족 구성원의 친구는 아니니까 | 25.08.15 07:37 | | |

(IP보기클릭)59.24.***.***

겜덕후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지 친구가 없는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저런행동싫어서 친구손절해서 친구없는거도 친구없는게 맞잖아? 저런거 싫어서 친구안사귀는게 나쁜거라곤 얘기안했음 친구많은 사람도있고 없는 사람도있는거지 난 아싸가 나쁜것 인싸가좋은거라곤 생각안함 인싸도 특유의 무례함과 여러민폐행동이있는거지 그래도 친구할라면 아싸성향보다는 인싸성향이 낫다고 보는거고 | 25.08.15 12:37 | | |

(IP보기클릭)59.12.***.***

신발 벗어놓는 것만 봐도 보임
25.08.15 05:38

(IP보기클릭)124.51.***.***

가난하고 못배웠고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이 없단건데 자식의 거울이란 말 괜히 있는게 아냐. 저런 애들은 부모도 저런 사람일 확률이 매우매우 높음.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부류고 친구로서도 나쁜 물들기 쉬우니 손절 시키는게 답. 아래처럼 이야기 하는건 도덕책이고. 현실은 달라.
25.08.15 06:42

(IP보기클릭)220.123.***.***

친구: 아~그래? 미안해! 친구: 별것도 아닌것 같고 엠병하네 ㅅㅂ
25.08.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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