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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옛날에는 가능했는데 지금 하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행동.jpg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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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39 | 20213 | 비추력 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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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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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대는 동네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라 그렇게 엄청 부끄럽거나 그런수준은 아니었음
25.08.12 13:3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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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오히려 트라우마로 배변 장애 생기는거 아님?
25.08.12 13:29

(IP보기클릭)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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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아파트 문화가 아닌 단독주택 위주 살림이던 6,70년대까지나 남아있던 문화기 때문
25.08.12 13:38

(IP보기클릭)10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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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도 픽션이나 어디 외지에서나 들리던 이야기지 실 경험담은 들어본적이 없어
25.08.12 13:31

(IP보기클릭)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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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쫒겨났었는데 그대로 동네 한바퀴 돌아서 이사감
25.08.12 13:30

(IP보기클릭)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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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남의 집 아이한테 "꼬추 좀 만져보자" 해도 귀여워하는 거니까 그려려니 했었다지.
25.08.12 13:38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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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거쳐가는 일이라 여겨서 그렇게 대하지 않았었음....
25.08.12 13:3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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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오히려 트라우마로 배변 장애 생기는거 아님?
25.08.12 13:29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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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컬트
저시대는 동네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라 그렇게 엄청 부끄럽거나 그런수준은 아니었음 | 25.08.12 13:33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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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컬트
다들 거쳐가는 일이라 여겨서 그렇게 대하지 않았었음.... | 25.08.12 13:37 | | |

(IP보기클릭)221.150.***.***

어비스컬트
트라우마 생겨도 그게 뭔지도 모르고 징징대면 나약하다고 쳐맞던 시절 | 25.08.12 13:44 | | |

(IP보기클릭)211.36.***.***

어비스컬트
애초에 여름에 애들 맨몸으로 나가 놀아라 할때라서... 그리고 잘못하면 쫒아내던때고. | 25.08.12 13:44 | | |

(IP보기클릭)1.218.***.***

루리웹-3096984951
아는사람이면 안부끄러울것 같음? '아이구 이게누구야 금성언니네 장손이잖아!!! 아유 이놈새끼 왜 오줌싸고 그래 까르륵' 이러고 동네 아줌마들한테 두고두고 반찬거리된다. 어른되도 마찬가지야 '허 ㅇㅇ형내 근아들이잖아? 벌써 군대 간다고? 오줌싸던놈이 언제 이렇게 컷댜 껄껄껄' 이 악몽은 이사갈때까지 끝없이 이어진ㄷ,. 왜 아냐고는 묻지마 | 25.08.12 18:06 | | |

(IP보기클릭)118.235.***.***

어비스컬트
약한 자는 살아남지 못하는 낭만의 시대 잖아.. 정글짐에서 놀다가 꼭대기에서 떨어져도 울면서 집에가는 그 시절 | 25.08.12 18:35 | | |

(IP보기클릭)118.235.***.***

Akilless
정글짐 술레잡기가 진짜 맛도리 | 25.08.12 18:35 | | |

(IP보기클릭)59.16.***.***

루리웹-3096984951
아는 사람들이 더 부끄러울거 같은데;;; 계속 봐야 되고... | 25.08.12 19:43 | | |

(IP보기클릭)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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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렇게 쫒겨났었는데 그대로 동네 한바퀴 돌아서 이사감
25.08.12 13:30

(IP보기클릭)121.151.***.***

일종의 정신적인 문제라서 스트레스 받으면 오히려 악화된다하니까 더 하면 안되기도 하고.
25.08.12 13:30

(IP보기클릭)211.228.***.***

없어진지 3 40년은됐을듯
25.08.12 13:30

(IP보기클릭)10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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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도 픽션이나 어디 외지에서나 들리던 이야기지 실 경험담은 들어본적이 없어
25.08.12 13:31

(IP보기클릭)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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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브루노
애초에 아파트 문화가 아닌 단독주택 위주 살림이던 6,70년대까지나 남아있던 문화기 때문 | 25.08.12 13:38 | | |

(IP보기클릭)121.128.***.***

MD브루노
시골에는 많았음 | 25.08.12 13:40 | | |

(IP보기클릭)58.29.***.***

머리아프네
하긴... 방학맞이 시골 갔다가 1981년도에 사촌형이 팬티바람으로 쫒겨난거 본적 있다. | 25.08.12 13:47 | | |

(IP보기클릭)122.202.***.***

MD브루노
90년대 초반인가 중반인가 까지는 있었을거임. 외지인들 많은 동네 말고 대부분 토박이들 사는, 주택가로 이루어진 동네. 나도 빨가 벗기고 나체로 소금 얻으러 다녔음. 소금 준다면서 찬물 끼얹던데 보통은 동네 놀림거리 되어서(트라우마) 오줌 못싸게 방지하는거라지만 사실상 의미 없음. 야만의 시대였어서 그때는 저런걸로 아무런 타격 없었음. 그냥 놀림감이 되니까 그게 좀 분할 뿐이지. 몇번재였지? 누가 소금 줘서 그거 받아와서 끝남. 소금 받아오기 전까지 집에 못들어갔는데. 진짜 소금 받아왔다고 놀램. 원래 소금 안주고 물 끼얹거나 때리거나 해야 했었나 봄. | 25.08.12 14:40 | | |

(IP보기클릭)122.202.***.***

체리콕제로
아, 옷 젖으면 맞는다고 옷 다 벗고 빨가벗고 하천에서 노는거 보기도 했었음. 하천 물에 옷이 젖으면 말라도 비린내가 남, 이상한거 들러붙고. 어린애들이라 그럴 수 있었겠지만 동네 애들끼리 그렇게 놀면 볼거 다 봐서 나체로 돌아다니는건 크게 타격 없음. 여자애도 발가 벗겨서 소금 얻어오게 시켰음, 원래 여자는 안시키는데 그쪽 지역에서는 했었음. | 25.08.12 14:42 | | |

(IP보기클릭)121.176.***.***

MD브루노
촌구석에는 비슷한 문화가 있기는 했음 90년대까지만 해도 이불에 오줌 싼 애를 부모가 반성하라며 알몸으로 바깥에 쫓아내는 일이 있었음 | 25.08.12 15:18 | | |

(IP보기클릭)39.124.***.***

벌세운다고 대문앞에 속옷차림으로 서있게 한 경우는 목격했다
25.08.12 13:36

(IP보기클릭)14.32.***.***

애초에 실수로 이불에 실례한 건 과실이지, 도둑질 같은 범죄류는 아니라고 보고 있어서.
25.08.12 13:37

(IP보기클릭)61.82.***.***

나도 시골 살 때 해 봤는데 많이들 받으러 옴 ㅋㅋ 걍 개꿀잼 이벤트여씀 ㅋㅋㅋㅋ 서로 웃으면서 주고
25.08.12 13:38

(IP보기클릭)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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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남의 집 아이한테 "꼬추 좀 만져보자" 해도 귀여워하는 거니까 그려려니 했었다지.
25.08.12 13:38

(IP보기클릭)221.142.***.***

나 유치원다닐때 이불에 오줌싸서 뒷집에 소금받으러다녀온적 있긴한데
25.08.12 13:39

(IP보기클릭)121.181.***.***

소금 받고 돌아서는 아이의 키를 빗자루 같은 걸로 내리쳐서 깜놀하게 만들지 백퍼 울면서 감 ㅋㅋㅋ
25.08.12 13:39

(IP보기클릭)121.180.***.***

어릴때는 잘때 꿈에 화장실근처만 나와도 오줌지렸는데 나이먹고 꿈에서 아무리 오줌싸도 안나옴
25.08.12 13:44

(IP보기클릭)121.167.***.***

고추 덜렁거리면서 소금 받아오라고 시켜서 갔는데 거기 할머니가 밥주걱으로 뺨 때려서 울면서 돌아옴… 진짜 어렸을 때인데도 아직도 기억 생생한거 보면 진짜 트라우마로 남긴 했네
25.08.12 13:47

(IP보기클릭)203.145.***.***

웨않되?
히익 할아버지 | 25.08.12 13:48 | | |

(IP보기클릭)121.167.***.***

콘페키플라자

| 25.08.12 13:49 | | |

(IP보기클릭)106.254.***.***

웨않되?

| 25.08.13 09:4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234.***.***

4살 땐가 오줌싸서 윗집사시는 할머니한테 소금 받으러 갔었는디 ㅋ 옛날 엘베없는 5층짜리 주공아파트였음
25.08.12 13:48

(IP보기클릭)211.234.***.***

저거 소금 받아오는것도 사실 애한테 소금 뿌리는거라고 듣긴했는데..오줌귀신 쫏는다고 그랬다던가 뭔가...그래서 진짜 애기때는 트라우마 오기 딱 좋은 벌이긴함..
25.08.12 13:58

(IP보기클릭)211.184.***.***

탈퇴한회원입니다
이래서 괴력난신을 논하지 말라는 거지 | 25.08.12 14:17 | | |

(IP보기클릭)175.215.***.***

이것도 시대에 따라 변한거라 생각함. 솔찍히 저 시절은 옆집이니 앞집이니 주변 사람들과 너도나도 친하게 지내던 때고, 너도 나도 저런 일을 당해왔던 시절이라서 본인은 챙피했을지 언정 주변은 별 생각없었슴. 그런데 점점 주변과 거리를 두는 시대가 되어가면서 저런 짓이 통하지 않게 됨. 하물며 이젠 아파트 살면서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이 없다. 예전엔 이사하면 주변에 떡돌리고 하는게 당연시하던 시대인데 지금은 그런 풍경 찾아보기도 힘들다.(아예 없진 않음.)
25.08.12 15:25

(IP보기클릭)175.215.***.***

babobyb
예전엔 옆집 아이가 집에 못 들어가고 있으면 자기 집에 들어와서 저녁 먹고 기다리라는 등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겼슴. 그런데 요즘은 옆집에 사는지 앞집에 사는지도 모르는 아이가 저러고 있다?!!! 냉큼 아동학대로 신고해야지. 진짜 시대가 점점 변해가는게 느껴진다. | 25.08.12 15:28 | | |

(IP보기클릭)115.95.***.***

저게 저당시 화장실은 당연하게 실외에 있었다 보니 자다가 화장실 가고 싶어도 추운데 나가기 싫다. 밤이다 보니 무서워서 가기 싫다 등의 이유로 버티다 버티다 실례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그런거 고칠려고(?) 하는 조치. 요즘은 실내에 화장실이 있고, 불켜면 환하기 때문에 초등학생쯤 되면 화장실 못가서 실례하는 사례는 거의 없어 졌죠.
25.08.12 16:09

(IP보기클릭)223.38.***.***

80년대 초반까지 있었는데 88 올림픽 지나고 미개한 풍습이리고 싹 사리졌지... 외국에서 미개한다고 흉본다고.... 저게 아무리 어릴때 당해도 꽤나 ㅈ같아.... 자아라는게 생긴 이후에 당하는거라...
25.08.12 16:44

(IP보기클릭)223.38.***.***

아동이 하면 아동학대지만 어른이 하면 괜찮음
25.08.12 17:07

(IP보기클릭)222.103.***.***

근데 저게 확실한 방법이긴함. ㅋㅋ
25.08.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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