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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우 부족...은 성우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직업이 된다->유입이 준다->스타성이 있는 인물의 유입도 줄어든다 흐름을 밟을 수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아직은 좀 이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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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는 기본적으로 '월급제'로 아는데 솔직히 이게 너무 구시대적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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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성우 본업에 충실하도록 정상화되는 과정 아닌가 싶은데.. 기존 성우가 행하던 사업이 거의 아이돌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다양하게 하던데 그게 바뀐거라 생각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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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나 세대 이후로는 하야미 사오리 그다음으론 타카하리 리에 지금은 타네자키 아츠미, 하세가와 이쿠미 가 날뛰는판 아닌가? 몰론 옛날처럼 무쌍은 없지만 위치로는 비슷한 값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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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의 부재가 딱히 사람의 문제는 아닌듯 매력적인 캐릭터가 이제 잘 없어 씹덕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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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우는 뭔가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 생각되는 성우가 사라졌다는 소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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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전만큼 '스타성우'가 없는 느낌 아이돌 성우는 있는데 결국 특정 작품에 묶여서 한 통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여러 작품에서 목소리 자주 듣는 유명 성우! 란 개념이랑 좀 바뀐 느낌 버튜버가 그 자리 대체 하는 것도 결국 서로 비슷한 포지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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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나 세대 이후로는 하야미 사오리 그다음으론 타카하리 리에 지금은 타네자키 아츠미, 하세가와 이쿠미 가 날뛰는판 아닌가? 몰론 옛날처럼 무쌍은 없지만 위치로는 비슷한 값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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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제부턴가 키타 성우 하세가와 이쿠미만 대충 기억하게 됐네 | 25.07.28 2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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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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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버튜버의 방송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면,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일상물 애니메이션이랑 크게 차이가 없으니까요. 더군다나 더 많은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다는 느낌도 있어서, 과장하면 애니메이션을 극장이나 넷플릭스에서 동시시청하는 느낌도 받을 것 같네요. | 25.07.28 21: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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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는 기본적으로 '월급제'로 아는데 솔직히 이게 너무 구시대적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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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할리우드 배우들이나 미국 가수들 보면 충격먹는다고하지 | 25.07.28 2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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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의 부재가 딱히 사람의 문제는 아닌듯 매력적인 캐릭터가 이제 잘 없어 씹덕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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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우 부족...은 성우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은 직업이 된다->유입이 준다->스타성이 있는 인물의 유입도 줄어든다 흐름을 밟을 수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아직은 좀 이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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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최근 데뷔하는 버튜버들의 경우엔 전생경력이 상당한 케이스가 많아져서 인재 유입이 확실히 버튜버쪽으로 바뀌긴 한것같음. 물론 성우쪽 인재풀을 빼가는것만은 아니라 가수 배우 아이돌할만한 애들도 버튜버로 가고있는거라 확실히 인재풀의 유입 흐름이 바뀌고있긴한듯. | 25.07.28 2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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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성우 본업에 충실하도록 정상화되는 과정 아닌가 싶은데.. 기존 성우가 행하던 사업이 거의 아이돌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다양하게 하던데 그게 바뀐거라 생각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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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우는 원래 배우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직업이긴해서 아이돌 성우 자체가 좀 특이한 케이스긴하지. | 25.07.28 2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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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전만큼 '스타성우'가 없는 느낌 아이돌 성우는 있는데 결국 특정 작품에 묶여서 한 통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여러 작품에서 목소리 자주 듣는 유명 성우! 란 개념이랑 좀 바뀐 느낌 버튜버가 그 자리 대체 하는 것도 결국 서로 비슷한 포지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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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이 언급한대로 키타 성우 정도만 결속밴드 보컬이라 투어도 다니고 그런 느낌.. | 25.07.28 2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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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버튜버업계의 양대축중 하나인 홀로라이브는 아이돌 버튜버 컨셉을 밀고있기때문에 아이돌 시장이랑 주로 경쟁할 가능성이 높지만 다른 버튜버쪽들은 확실히 성우쪽 시장을 공략할 가능성이 있긴하지. 반대로 성우프로덕션이 버튜버시장에 진출할 가능성도 높고. | 25.07.28 2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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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우는 뭔가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 생각되는 성우가 사라졌다는 소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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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의 아이돌화가 줄어든 건 맞다만 성우 시장 자체가 사양화라는 얘긴 동의 못하겠음 | 25.07.28 21: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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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스동이든 비아라이브 같은 브랜드로 개척해보려 하는거 같고 | 25.07.28 2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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