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서 꺼낸 닌텐도로 초기화하고 다시 스토리 밀고 있어요
어릴 때는 공략 보고 실전포켓몬으로로 쉽게 밀었는데, 지금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영상에는 안 나왔지만 멜리사의 3마리 포켓몬 모두 체력이 바닥나면 좋은 상처약을 쓰고,
급소 공격에 혼란으로 셀프 어택하면 제 고라파덕이 한 방에 가서 긴장하고 플레이했어요.
화상은 배틀 중에 자연 치유가 안 되는 쪽이라 hp 계산을 잘 해야 했어요.
무우마직의 공격+화상+혼란 상태로 셀프 공격이 한 턴에 들어가면 고라파덕이 못 버텨줘서
중간 중간에 화상 치료/체력 회복도 신경 썼어요.
사실 제일 큰 공을 세운 건 스페셜가드 아이템으로, 특수방어를 1랭크 올려주기 때문에
특수공격 스텟이 압도적으로 높은 무우마직과 특수공격 메지컬 리프/섀도볼을 상대로 데미지를 절감해서 승률을 높일 수 있었어요.
비록 10번 승부해서 5번 승리할 수 있을 확률이였지만 온전하게, 그리고 비교적 짧게 영상에 담는데 성공했어요.
세상에 약한 포켓몬은 없어요 헤헤
다음 체육관 관장이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은 정말 기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일이지만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유게이들도 즐겁고 기쁜 하루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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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고라파덕의 축복을 드릴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07.18 0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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