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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도 살아서 레전드를 찍는바람에 수많은 후대인이 알렉산더 뽕에 취해 비슷한 짓을 시도했다 하지만 그들은 알렉산더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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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에 섰다 죽은 지휘관들은 셀 수도 없을지경인데...왕으로만 한정해도 선봉에 섰다가 죽은 왕 자체는 꽤 있음. 최선두 창기병 돌격 하다 죽은 왕도 있는 마당이니. ㅋㅋ; 목적을 '대제국 건설'로만 제약하면 얼마나 남을진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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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양반 평소부터 일리아드 덕후였고 아킬레우스 같은 영웅들 동경하던 성격이나 언행 생각하면 그렇게 깊은 생각이 있었다기보다는 그냥 자기는 개쩌는 반인반신 불사의 영웅이라는 근자감으로 날뛴거였을 가능성도 없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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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알렉산더가 될수 있을줄 알았던 젊은 장수들은 저짓거리를 따라했으나 대부분이 첫 전투에서 저승으로 직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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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도 항우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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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안 죽었잖아(전투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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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대망상증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진짜 신의 아들로 생각해서 죽을리가 없다고 생각한 점도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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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양반 평소부터 일리아드 덕후였고 아킬레우스 같은 영웅들 동경하던 성격이나 언행 생각하면 그렇게 깊은 생각이 있었다기보다는 그냥 자기는 개쩌는 반인반신 불사의 영웅이라는 근자감으로 날뛴거였을 가능성도 없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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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세계 전생자도 아니고 ㅋㅋㅋㅋ | 25.05.22 2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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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근자감… | 25.05.22 2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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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라리아에 죽었죠 | 25.05.22 2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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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도 살아서 레전드를 찍는바람에 수많은 후대인이 알렉산더 뽕에 취해 비슷한 짓을 시도했다 하지만 그들은 알렉산더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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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인들도 대제국 건설의 욕심에 알렉산더를 따라하긴 했지만 직접 선봉에 서서 적진으로 쑤시고 들어간 애들은 없지요.. | 25.05.22 2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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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of91
선봉에 섰다 죽은 지휘관들은 셀 수도 없을지경인데...왕으로만 한정해도 선봉에 섰다가 죽은 왕 자체는 꽤 있음. 최선두 창기병 돌격 하다 죽은 왕도 있는 마당이니. ㅋㅋ; 목적을 '대제국 건설'로만 제약하면 얼마나 남을진 모르겠다만. | 25.05.22 2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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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거 성공시킨 왕은 리처드 3세? | 25.05.22 2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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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창기병돌격하다 죽은 왕이 누구임? | 25.05.22 2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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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1세요 | 25.05.22 2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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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윗 댓글에 나온 리처드 3세도 적진으루 창기병 돌격 후 다굴맞아서 죽음. | 25.05.22 2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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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대망상증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진짜 신의 아들로 생각해서 죽을리가 없다고 생각한 점도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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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of91
근데 진짜 안 죽었잖아(전투에선) | 25.05.22 2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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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알렉산더가 될수 있을줄 알았던 젊은 장수들은 저짓거리를 따라했으나 대부분이 첫 전투에서 저승으로 직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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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았기 때문에 역사에 전설로 남은 것을.. ㅋㅋ; | 25.05.22 2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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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도 항우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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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이 많아지면 저렇게 전선에서 전체 전황 보기가 힘들어서 대규모 전투때 최고 지휘관이 앞에서 저러고 있으면 지기 십상임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개 쩌는 진짜 지휘관이 있었거나 아니면 기록된거 보다도 엄청 작은 수백명 끼리 싸운 전투거나 그거 아니면 이해하기가 힘듬 | 25.05.22 2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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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군대 규모나 병법 전술 이런거 보다 걍 병사들 훈련 상태가 좋은게 짱이고 사실상 그거 전쟁의 거의 전부라는걸 제대로 보여준게 알렉산더 라고 하더라고 | 25.05.22 2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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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패나 팔랑크스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이야기인데 저때는 전쟁이라는게 WWE 스타일이여서 변수라는게 후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였음. 대부분이 장창으로 무장하고 갑옷은 대개 경갑류를 착용, 전장은 대군이 진형을 펴기 좋은 넓은 평원에서 조우, 진형은 길고 긴 라인을 짜서 가급적이면 공격력이 골고루 퍼질 수 있게. 그리고 소수인 기병은 라인을 우회하거나 라인에 틈이 생기면 비집고 들어가서 부대간의 연계를 끊어서 후속 부대가 각개격파하는 그런 방식으로 싸웠음!. 거의 대부분의 전투가! 그래서 전투중에는 사상자가 적었고 대부분 진형이 쪼개지면서 각개격파되는 시점부터 사상자가 늘어나고 군이 와해되어서 도주하는 시점에 사장자가 피크를 찍게 되는걸로 전투가 마무리 됨. 그런관계로 변수가 되는 기병만 이끌어도 전장에 변화를 주는데는 큰 무리가 없었다는거임. 근방에 있는 도시국가나 왕조들의 상식이라는게 당연히 경갑 보병이 장창을 들고 진형을 짜서 회전을 펼치는게 전쟁이였기 때문에. 딴길로 새지만 그래서 스파르타인들이 이름을 날렸던것도 있음. 경갑과 방패로 무장하는게 상식인 전장에 무거운 황동갑옷을 걸치고 뛰어다니는 굇수들이였으니 정예병 취급이 당연하지 않음? | 25.05.22 22: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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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청동기 시대 까지고 그 이후는 아님. 그래서 군율을 어기면 죄다 사형시킨 거 알렉산드로스 건 항우건 개인의 무용이 뛰어났어도 혼자 닥돌한 건 없음. 항우도 해하전투에서도 최초 800명과 탈출했으나 28명만 남았고 | 25.05.22 2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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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니가 말한 항우의 경우만 봐도 그런 방식으로 수십번의 전투를 이겼고, 광무제도 천여명의 군사로 수십만을 유린한게 그런 방식이었고, 삼국지에서 문앙도 100여명으로 수천의 적을 죽인 방법이 그랬고, 서양쪽에서도 리처드도 그런 존재였지 그리고 본문의 알렉산더와 헤타이로이가 그런 존재들임 | 25.05.22 21:56 | | |
(IP보기클릭)118.176.***.***
애당초 도망가는 병사들을 사형시킬수나 있었을거 같음? 도망가는 병사를 향해 활을 쏘면 한명만 도망갈거를 전원이 도망갔을거임. 사기가 중요하다고 그렇게 강조한 이유가 그런거야. 군율은 사기를 지키기 위해 있던거고 | 25.05.22 21:58 | | |
(IP보기클릭)180.66.***.***
임진왜란 관련 기록을 보면 원래는 댕강이지만 봐준다. 해서 그냥 장 때리고 넘어간게 엄청 많다고 뭐라 하는 기록도 나오던데. 아무리 사람이 없다지만 군율이 너무 느슨하다 다 목을 쳐야한다. 뭐 그런 논지로. 반박쪽은 뭐 하나 부족하지 않은게 없고 사람도 마찬가지라 다 목쳐버리면 싸움은 누가 합니까? 라던... 뭐 , 규칙은 알지만 우리 사정이 안좋아요 라던 해명이 기억난다. | 25.05.22 22:04 | | |
(IP보기클릭)118.176.***.***
옛날로 갈수록 전투중에 도망갈 각만 나오면 튀려고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지, 대부분의 백성들에게 전쟁은 우리의 전쟁이 아니라 그들의 전쟁이었으니까. 임진왜란때 있었던 의병 같은게 진짜 신기한 그런 경우고 ㅋ 그렇기에 한두명의 부상, 한두명의 진영탈주, 그런식으로 진영에 구멍이 생기고 그걸 후벼팔 방법만 나오면 진영와해는 쉽게 되고는 했고. 그 후벼파는 사람들이 '전장을 볼줄 아는 눈'을 가진 '무력'이 있는 맹장이었고. | 25.05.22 22:14 | | |
(IP보기클릭)12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