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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녀 공부 이야기할 때 부모에게 꼭 내는 퀴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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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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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애 성적을 위해 약을 먹이라는거군(아님)
25.04.27 07:06

(IP보기클릭)1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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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산율은 최저인데 1인 투자금은 최대치 경신하고 있는 걸로 봐서, 다들 공부로 살아 남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은가 싶음. 예체능 비용 생각해보면 공교육이 제일 싼 거긴 하지. 가게...? 자영업...? 지옥 아닌가
25.04.27 07:08

(IP보기클릭)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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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부모가 공부 못 했거나 그저 그런 성적 이였으면 애 한텐 공부 말곤 다른걸 하게 길을 열어 줘야 함.
25.04.27 07:06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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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때 공부 열심히 하긴 했었지... 쓰르라미 울적에 플2판 발매소식을 들은 직후라 일본어 공부 빡시게 했었음 고1 1학기 중간고사였다 뭐랄까 그때는 조금 미쳐있었죠...(진짜임)
25.04.27 07:09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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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정상입니다 짤로 유명한 원사운드 만화에서 유일하게 문제라고 지적한게 "우리 애가 뭔 게임 좋아하는지 몰라요" 게임 이전에 애가 뭘 좋아하는 취향인지조차 모른다는게 문제라는 것
25.04.27 07:14

(IP보기클릭)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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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7 07:07

(IP보기클릭)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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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자녀가 눈을 비비면 허벅지를 때리라는거잖아(아님)
25.04.27 07:10

(IP보기클릭)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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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애 성적을 위해 약을 먹이라는거군(아님)
25.04.27 07:06

(IP보기클릭)211.38.***.***

BEST
스파르타쿠스.

| 25.04.27 07:07 | | |

(IP보기클릭)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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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에휴... 자녀가 눈을 비비면 허벅지를 때리라는거잖아(아님) | 25.04.27 07:10 | | |

(IP보기클릭)211.38.***.***

Korhals

뺨 때리라고!!! | 25.04.27 07:11 | | |

(IP보기클릭)106.101.***.***

스파르타쿠스.
캡도 약이 아니라 마음 선하게 키우고 슈퍼솔저 혈청 루트 타래 | 25.04.27 07:13 | | |

(IP보기클릭)39.115.***.***

세라턴

| 25.04.27 07:22 | | |

(IP보기클릭)39.122.***.***

스파르타쿠스.

| 25.04.27 07:39 | | |

(IP보기클릭)118.235.***.***

매일 불금
진짜 UFC 1타강사 오은영 선생님 (진짜아님) | 25.04.27 10:28 | | |

(IP보기클릭)211.38.***.***

명언이네
25.04.27 07:06

(IP보기클릭)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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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부모가 공부 못 했거나 그저 그런 성적 이였으면 애 한텐 공부 말곤 다른걸 하게 길을 열어 줘야 함.
25.04.27 07:06

(IP보기클릭)1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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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는조시커서조커소
지금 출산율은 최저인데 1인 투자금은 최대치 경신하고 있는 걸로 봐서, 다들 공부로 살아 남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은가 싶음. 예체능 비용 생각해보면 공교육이 제일 싼 거긴 하지. 가게...? 자영업...? 지옥 아닌가 | 25.04.27 07:08 | | |

(IP보기클릭)175.203.***.***

조커는조시커서조커소
이게 뭔 소리야... 그럼 운동선수 자식만 운동선수 시키고 가수 자녀만 가수 시켜야 해? 세습제야? | 25.04.27 07:44 | | |

(IP보기클릭)175.215.***.***

노리스팩커드
공부나 예체능 모두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 소리야. 부모의 유전자가 자식의 능력치를 만들어 주고 부모가 가본길이라 그 지름길도 알려 줄수가 있다는거야. 세습제는 아니지만 뭐.... 아버지가 노가다판 팀장이나 오야다 그럼 자식이 쌩짜베기로 노가다 뛰는것보다 훨 빠르게 기술 배우고 자립 할수 있잖어. 비슷한거야. | 25.04.27 09:22 | | |

(IP보기클릭)175.215.***.***

기저핵
예체능 하라 자영업 하라는 소리는 아니지.. 공부 말고 다른길도 있다고 알려 줘야 그게 부모라고 생각 하거든. 콩심은데 콩 나는데 애 보고 팥이 되어라고 닥달 해봐야 그 유전자가 어디 가겠냐고.. | 25.04.27 09:23 | | |

(IP보기클릭)106.101.***.***

조커는조시커서조커소
뭐 맞는 말이긴 한데… 뭐 맞는 말이지. | 25.04.27 10:18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시험기간때 공부 열심히 하긴 했었지... 쓰르라미 울적에 플2판 발매소식을 들은 직후라 일본어 공부 빡시게 했었음 고1 1학기 중간고사였다 뭐랄까 그때는 조금 미쳐있었죠...(진짜임)
25.04.27 07:09

(IP보기클릭)61.254.***.***

취지는 알겠지만... 핀포인트로 점수를 물어봤으면 핀포인트로 했던 노력도 물어봐야..ㅎ
25.04.27 07:10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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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정상입니다 짤로 유명한 원사운드 만화에서 유일하게 문제라고 지적한게 "우리 애가 뭔 게임 좋아하는지 몰라요" 게임 이전에 애가 뭘 좋아하는 취향인지조차 모른다는게 문제라는 것
25.04.27 07:14

(IP보기클릭)106.102.***.***

"기억 안 나... 반지와 사우론의 눈 밖에 안 보여..."
25.04.27 07:17

(IP보기클릭)112.150.***.***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거랑 별개로 자식에 대한 사랑을 적절한 방식으로 표출하는 방법을 모른다 적절한 방식으로 표출하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본 적조차 없으니까 그냥 자기가 받았던 그대로 따라서 할 뿐
25.04.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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