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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왜 그런지는 알 것도 같은데 대치동에 애 보내는 엄마들이면 학벌 좋을 확률도 높고 대기업 다녔을 확률도 높음. 그런 사람들이 본인하고 싶은 것과 상관없이 살림만 하게 되면 자아실현할 뭔가가 필요해지는 거지.
(IP보기클릭)39.7.***.***
아이가 누려야 할 삶을 빼앗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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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한다는 부모도 있는데 난 이것도 가스라이팅 결과가 아닌지 걱정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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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전쟁만 하는 젠트라디도 아니고 이게 뭔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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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부흥했지만 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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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에 어릴때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데 부모님이 같이 다녀주는게 진짜 학문에는 큰 도움 된것 같음 그래서 연구직이 되었는데 이게 좋은건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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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사는 사람들은 증산층 이상이기.때문에 어릴때 자기가 모산 공부 채우는건 아님 우리 사교육의 과열 문제는 공포 마케팅이 성공해서임 뒤쳐지면 죽는다라는 개념이 사회에 너무 뿌리 깊게.박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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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누려야 할 삶을 빼앗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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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리상어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전쟁만 하는 젠트라디도 아니고 이게 뭔짓이냐 | 25.04.14 08:31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내가 결혼안하고 애 안낳음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11.235.***.***
거짓말!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112.173.***.***
저래놓고선 입시성적 안좋으면 너를 위해서 내가 희생했는데 니가 나를 배신했다 이런식으로 말함 | 25.04.14 08:57 | | |
(IP보기클릭)118.37.***.***
왜 그런지는 알 것도 같은데 대치동에 애 보내는 엄마들이면 학벌 좋을 확률도 높고 대기업 다녔을 확률도 높음. 그런 사람들이 본인하고 싶은 것과 상관없이 살림만 하게 되면 자아실현할 뭔가가 필요해지는 거지.
(IP보기클릭)183.98.***.***
요즘은 살림만 하는 사람은 잘 없지 대치동에도 | 25.04.14 08:34 | | |
(IP보기클릭)118.37.***.***
초등학교 5학년까진 어떻게 맞벌이하는데 그 뒤엔 맞벌이 포기하는 사람 많아.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23.39.***.***
이런 시각도 있구나 본인의 자존감이 박살나서 다른 무언가로 채우려한다는게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124.153.***.***
자존감 해소용에 직업 세습 목적도 있음 | 25.04.14 08: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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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한다는 부모도 있는데 난 이것도 가스라이팅 결과가 아닌지 걱정되더라
(IP보기클릭)211.234.***.***
보통 그런애들도 진정으로 원하기보단 자신이 이걸 하는걸 부모가 좋아해서 하는것일텐데...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11.234.***.***
또래들에 영향을 크게 받더라.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애들 사이에서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소위 학군 같은 경우에는 공부로 인정을 받는 상황이 많이 발생해서 공부를 하게되는 동기가 더 강해지는거 같더라. | 25.04.14 08:40 | | |
(IP보기클릭)59.0.***.***
그리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안하면 낙오된다는 불안감땜에 원하는것일수도 있고 | 25.04.14 08: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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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을걸 그런 아이들과 대화하다보면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업 가져야 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하는데, '왜'가 빠져있다는 이야기도 다른 정신과 의사분 이야기에서 나온적 있음 어릴때 부터 귀에 딱지가 앉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니 그 목표를 향해 가지만, 스스로가 왜 그걸 해야하는 고민은 없는거지 | 25.04.14 08:55 | | |
(IP보기클릭)183.98.***.***
내 경우에 어릴때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데 부모님이 같이 다녀주는게 진짜 학문에는 큰 도움 된것 같음 그래서 연구직이 되었는데 이게 좋은건지는 몰?루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루트를 탔군 나도 좋은지는 몰?루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61.79.***.***
호기심거리 이리저리 보여주면서 탐구하고 싶어하면 도와주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 억지로 막 시키지 말고.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125.137.***.***
흥미위주로 잘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해 나도 어릴때 공룡 화석 이런거 좋아서 엄마손 잡고 다니다가 지금 땅파 | 25.04.14 08:39 | | |
(IP보기클릭)116.122.***.***
부럽다. 나도 연구직 지원했는데, 면접 다 떨어짐ㅋㅋㅋㅋㅋ 이번에 넣은건 제발 붙길ㅠㅠ | 25.04.14 08:41 | | |
(IP보기클릭)211.38.***.***
잘 되기를 기원드리오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39.7.***.***
쥬라기 공원 1편 2편 3편 중에서 어느걸 제일 좋아해오? | 25.04.14 08:46 | | |
(IP보기클릭)118.235.***.***
1편 공룡 나온다고 보다가 애기때라 무서워서 울고 불고 이후엔 안봐써요 | 25.04.14 08:47 | | |
(IP보기클릭)116.122.***.***
나도 초딩때 화석 하나 발굴함. 바퀴벌레 화석 | 25.04.14 08: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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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탐험가 놀이 하다가 침대 밑에서 내 빤스 발굴하고 저주받은 유물 디버프 생겨서 하루종일 손에서 은행열매 냄새 난적 있어용 오홍홍 | 25.04.14 10:29 | | |
(IP보기클릭)116.122.***.***
았.....ㅋㅋㅋㅋㅋ 난 바퀴벌레 들어간 호박을 발굴했음ㅋㅋㅋㅋ 모기였다면 더 좋을텐데ㅋㅋㅋㅋ | 25.04.14 1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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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다기보단 못함 그런데 문제는 '못한다' 라는 현실과 '할 수 있다' 라는 이상을 구분은 커녕 인식조차 안한다는거고 저런 부모들에게 있는 것은 '나는 자식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라는, 어떻게 보면 자기만족뿐임 | 25.04.14 08:39 | | |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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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있다 내 자식이라면! 할수있다 돈을 박으면! 할수있다 대치동이니까! | 25.04.14 0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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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부흥했지만 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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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시험좀 잘본걸로 평생 엘리트 놀이하면서 지들끼리 카르텔 만들기 | 25.04.14 0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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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자식들도 저렇게 많이 할껄? 문제는 지들이 의사 될때랑 지금이랑 하늘과 땅차이라는게 문제지 | 25.04.14 0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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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대치동쯤 되면 오히려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넌 왜 못해?" 마인드인 고소득 전문직 부모가 대부분임 | 25.04.14 1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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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갈 유치원 영어유치원 가는거야 뭐 | 25.04.14 08: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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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은 자칭 유치원이지 "학원" 이야... 공식적인데서 유치원이라는 말 쓰면 유아교육법 위반으로 과태료대상임 개인적으로는 비공식적으로도 "유치원" 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학원이기 때문에 유아교육법에 따른 어떠한 기준도 안 지켜도 됨... 당연히 학원 강사 자질도 몰?루 | 25.04.14 1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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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다른가? 나는 지방 광역시에서 큰애 영어유치원 다녔는데 그냥 유치원 일반적인 과정 다 있고 그냥 원어민 선생님이 좀 더 놀아주는 정도였음. 아마 강남쪽 영어유치원은 게이말처럼 유치원을 가장한 학원일 수도 있겠네 | 25.04.14 11: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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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도나 엘리트적 지식, 학문결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가 몇가지 있고 조기교육에 대한 문제도 그 중 하나인 거 같음. 그런 문제들의 공통점은, 대개 제도로 해결될 게 아니라 대중들의 관념이 문제인, 즉 대중에 대해 비판해야 하는 문제라는거고 | 25.04.14 08:40 | | |
(IP보기클릭)118.235.***.***
대치동 사는 사람들은 증산층 이상이기.때문에 어릴때 자기가 모산 공부 채우는건 아님 우리 사교육의 과열 문제는 공포 마케팅이 성공해서임 뒤쳐지면 죽는다라는 개념이 사회에 너무 뿌리 깊게.박혀 있음
(IP보기클릭)116.122.***.***
나 중딩때 영어학원 등록하면서 레벨테스트 봤는데, 좀 많이 틀림. 거기 원장이란 년이 우리 엄마한태 내가 4년제도 힘들다며 가스라이팅 존나 했는데, 다 크고나서 보니까 씨벌 중딩한테 고딩수준 문제 풀라고 하면 당연히 많이 틀리지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220.123.***.***
오히려 자기가 공부로 자수성가한 타입들이 많지. 그래서 자기 자식도 뒤처지지 않게 오지게 공부 시키는 거고. | 25.04.14 08:48 | | |
(IP보기클릭)153.242.***.***
전후 세대 처럼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건 아니지만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대학 못들어간걸 자식한테 강요하는 부모들은 많음 | 25.04.14 08: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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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도 보여주면서 아빠엄마 말 안듣고 공부 안해서 저렇게 된거라고 가르치는 부모들도 마찬가지임 이거 조금만 돌려서 읽으면 공부안하고 내 말 안들으면 너도 뒤주에 쳐넣어버린다는 소리... | 25.04.14 08: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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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르다" 라는 환상 사람은 '달라져야' 하는거고, 다르게 대해야 하는거지 사람은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다고 인식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해야 그 사람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다름' 을 표현할 수 있는건데 | 25.04.14 0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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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체험관 과학관이나 신나게 데리고 다니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찾을거고. 그 목표를 위해 스스로 뛰겠지 싶은데 | 25.04.14 0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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