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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유아 사교육 아이들은 망가질거라는 소아정신과 교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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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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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는 알 것도 같은데 대치동에 애 보내는 엄마들이면 학벌 좋을 확률도 높고 대기업 다녔을 확률도 높음. 그런 사람들이 본인하고 싶은 것과 상관없이 살림만 하게 되면 자아실현할 뭔가가 필요해지는 거지.
25.04.14 08:33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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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누려야 할 삶을 빼앗고 있네
25.04.14 08:30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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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한다는 부모도 있는데 난 이것도 가스라이팅 결과가 아닌지 걱정되더라
25.04.14 08:33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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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전쟁만 하는 젠트라디도 아니고 이게 뭔짓이냐
25.04.14 08:3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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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부흥했지만 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망해간다
25.04.14 08:33

(IP보기클릭)183.98.***.***

BEST
내 경우에 어릴때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데 부모님이 같이 다녀주는게 진짜 학문에는 큰 도움 된것 같음 그래서 연구직이 되었는데 이게 좋은건지는 몰?루
25.04.14 08:3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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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사는 사람들은 증산층 이상이기.때문에 어릴때 자기가 모산 공부 채우는건 아님 우리 사교육의 과열 문제는 공포 마케팅이 성공해서임 뒤쳐지면 죽는다라는 개념이 사회에 너무 뿌리 깊게.박혀 있음
25.04.14 08:39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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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누려야 할 삶을 빼앗고 있네
25.04.14 08:30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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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리상어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전쟁만 하는 젠트라디도 아니고 이게 뭔짓이냐 | 25.04.14 08:31 | | |

(IP보기클릭)118.235.***.***

청새리상어
그래서 내가 결혼안하고 애 안낳음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11.235.***.***

야레이님
거짓말!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112.173.***.***

청새리상어
저래놓고선 입시성적 안좋으면 너를 위해서 내가 희생했는데 니가 나를 배신했다 이런식으로 말함 | 25.04.14 08:57 | | |

(IP보기클릭)118.37.***.***

BEST
왜 그런지는 알 것도 같은데 대치동에 애 보내는 엄마들이면 학벌 좋을 확률도 높고 대기업 다녔을 확률도 높음. 그런 사람들이 본인하고 싶은 것과 상관없이 살림만 하게 되면 자아실현할 뭔가가 필요해지는 거지.
25.04.14 08:33

(IP보기클릭)183.98.***.***

냥말
요즘은 살림만 하는 사람은 잘 없지 대치동에도 | 25.04.14 08:34 | | |

(IP보기클릭)118.37.***.***

루루팡 루루얍
초등학교 5학년까진 어떻게 맞벌이하는데 그 뒤엔 맞벌이 포기하는 사람 많아.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23.39.***.***

냥말
이런 시각도 있구나 본인의 자존감이 박살나서 다른 무언가로 채우려한다는게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124.153.***.***

ㅇrㄱlㅅr
자존감 해소용에 직업 세습 목적도 있음 | 25.04.14 08:43 | | |

(IP보기클릭)117.111.***.***

BEST
아이가 원한다는 부모도 있는데 난 이것도 가스라이팅 결과가 아닌지 걱정되더라
25.04.14 08:33

(IP보기클릭)211.234.***.***

포오텐셜
보통 그런애들도 진정으로 원하기보단 자신이 이걸 하는걸 부모가 좋아해서 하는것일텐데... | 25.04.14 08:35 | | |

(IP보기클릭)211.234.***.***

포오텐셜
또래들에 영향을 크게 받더라.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애들 사이에서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소위 학군 같은 경우에는 공부로 인정을 받는 상황이 많이 발생해서 공부를 하게되는 동기가 더 강해지는거 같더라. | 25.04.14 08:40 | | |

(IP보기클릭)59.0.***.***

포오텐셜
그리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안하면 낙오된다는 불안감땜에 원하는것일수도 있고 | 25.04.14 08:51 | | |

(IP보기클릭)118.235.***.***

포오텐셜
맞을걸 그런 아이들과 대화하다보면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업 가져야 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하는데, '왜'가 빠져있다는 이야기도 다른 정신과 의사분 이야기에서 나온적 있음 어릴때 부터 귀에 딱지가 앉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니 그 목표를 향해 가지만, 스스로가 왜 그걸 해야하는 고민은 없는거지 | 25.04.14 08:55 | | |

(IP보기클릭)183.98.***.***

BEST
내 경우에 어릴때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데 부모님이 같이 다녀주는게 진짜 학문에는 큰 도움 된것 같음 그래서 연구직이 되었는데 이게 좋은건지는 몰?루
25.04.14 08:33

(IP보기클릭)118.235.***.***

루루팡 루루얍
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루트를 탔군 나도 좋은지는 몰?루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61.79.***.***

루루팡 루루얍
호기심거리 이리저리 보여주면서 탐구하고 싶어하면 도와주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 억지로 막 시키지 말고. | 25.04.14 08:37 | | |

(IP보기클릭)125.137.***.***

루루팡 루루얍
흥미위주로 잘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해 나도 어릴때 공룡 화석 이런거 좋아서 엄마손 잡고 다니다가 지금 땅파 | 25.04.14 08:39 | | |

(IP보기클릭)116.122.***.***

루루팡 루루얍
부럽다. 나도 연구직 지원했는데, 면접 다 떨어짐ㅋㅋㅋㅋㅋ 이번에 넣은건 제발 붙길ㅠㅠ | 25.04.14 08:41 | | |

(IP보기클릭)211.38.***.***

M.A. Kim
잘 되기를 기원드리오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39.7.***.***

앳응앗
쥬라기 공원 1편 2편 3편 중에서 어느걸 제일 좋아해오? | 25.04.14 08:46 | | |

(IP보기클릭)118.235.***.***

랜덤포레스트
1편 공룡 나온다고 보다가 애기때라 무서워서 울고 불고 이후엔 안봐써요 | 25.04.14 08:47 | | |

(IP보기클릭)116.122.***.***

앳응앗
나도 초딩때 화석 하나 발굴함. 바퀴벌레 화석 | 25.04.14 08:50 | | |

(IP보기클릭)118.235.***.***

M.A. Kim
저도 탐험가 놀이 하다가 침대 밑에서 내 빤스 발굴하고 저주받은 유물 디버프 생겨서 하루종일 손에서 은행열매 냄새 난적 있어용 오홍홍 | 25.04.14 10:29 | | |

(IP보기클릭)116.122.***.***

앳응앗
았.....ㅋㅋㅋㅋㅋ 난 바퀴벌레 들어간 호박을 발굴했음ㅋㅋㅋㅋ 모기였다면 더 좋을텐데ㅋㅋㅋㅋ | 25.04.14 10:47 | | |

(IP보기클릭)221.155.***.***

부모들도 스스토 저렇게 안 하면서
25.04.14 08:33

(IP보기클릭)218.149.***.***

푸리나
안한다기보단 못함 그런데 문제는 '못한다' 라는 현실과 '할 수 있다' 라는 이상을 구분은 커녕 인식조차 안한다는거고 저런 부모들에게 있는 것은 '나는 자식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라는, 어떻게 보면 자기만족뿐임 | 25.04.14 08:39 | | |

(IP보기클릭)121.165.***.***

공부도 재능이다
25.04.14 08:33

(IP보기클릭)59.0.***.***

GFYS
??? 할수있다 내 자식이라면! 할수있다 돈을 박으면! 할수있다 대치동이니까! | 25.04.14 08:5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BEST
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부흥했지만 교육열때문에 한국이 망해간다
25.04.14 08:33

(IP보기클릭)118.235.***.***

보스트로얀
학창시절 시험좀 잘본걸로 평생 엘리트 놀이하면서 지들끼리 카르텔 만들기 | 25.04.14 08:40 | | |

(IP보기클릭)106.101.***.***

인생 2회차용이지뭐
25.04.14 08:34

(IP보기클릭)119.207.***.***

저런부모들 대부분 자기들은 저렇게 해본적도없고 관련직업 근처도못가본사람들뿐.. 자식들이 무슨 아바타도 아니고...
25.04.14 08:34

(IP보기클릭)59.0.***.***

아리안로드
의사 자식들도 저렇게 많이 할껄? 문제는 지들이 의사 될때랑 지금이랑 하늘과 땅차이라는게 문제지 | 25.04.14 08:52 | | |

(IP보기클릭)211.46.***.***

아리안로드
아냐 대치동쯤 되면 오히려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넌 왜 못해?" 마인드인 고소득 전문직 부모가 대부분임 | 25.04.14 10:04 | | |

(IP보기클릭)106.101.***.***

저건 애들을 지들 자존심,연금 발사기로 보는것 밖에 안되
25.04.14 08:34

(IP보기클릭)118.235.***.***

내 조카는 올해 영어유치원 가더라 근데 6살이면 뭐 충분한가?
25.04.14 08:35

(IP보기클릭)59.0.***.***

루리웹-2809288201
뭐 어차피 갈 유치원 영어유치원 가는거야 뭐 | 25.04.14 08:53 | | |

(IP보기클릭)211.46.***.***

고양이발냄새좋아
영어유치원은 자칭 유치원이지 "학원" 이야... 공식적인데서 유치원이라는 말 쓰면 유아교육법 위반으로 과태료대상임 개인적으로는 비공식적으로도 "유치원" 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학원이기 때문에 유아교육법에 따른 어떠한 기준도 안 지켜도 됨... 당연히 학원 강사 자질도 몰?루 | 25.04.14 10:07 | | |

(IP보기클릭)59.0.***.***

테상티안
서울은 다른가? 나는 지방 광역시에서 큰애 영어유치원 다녔는데 그냥 유치원 일반적인 과정 다 있고 그냥 원어민 선생님이 좀 더 놀아주는 정도였음. 아마 강남쪽 영어유치원은 게이말처럼 유치원을 가장한 학원일 수도 있겠네 | 25.04.14 11:01 | | |

(IP보기클릭)219.241.***.***

어릴땐 같이 놀아주기나 하라구 평생 간다 그 기억
25.04.14 08:35

(IP보기클릭)118.235.***.***

저렇게 해놓으면 적어도 촉법짓은 안하겠지
25.04.14 08:35

(IP보기클릭)69.245.***.***

역시 자살율 1위 출산율 꼴찌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 ㅋㅋ
25.04.14 08:36

(IP보기클릭)211.234.***.***

아동학대에 포함시켜야됨 ㄹㅇ
25.04.14 08:36

(IP보기클릭)211.235.***.***

저렇게 해도 안 할 놈은 안하고 아무것도 안시켜도 할 놈은 한다.
25.04.14 08:36

(IP보기클릭)221.155.***.***

다 알지 자기 자식 위한게 아니라 자기의 낮은 자존감을 애로부터 채우려는 걸
25.04.14 08:37

(IP보기클릭)124.153.***.***

수 십년은 경고한 문제고 실제로 조기 사교육 충실하게 이행한 한국식 엘리트 교육은 파시스트 키워 내기 딱 좋다는 평가 받았고 소위 사회 기득권층이라는 곳에서 보이는 행태보면 저게 더도덜도 말고 딱 정량 평가임 제일 큰 문제는 자런 교육을 못 시키는 걸 아이한테 다 못 해줬다는 자격지심따위로 이어져서 저출산의 한 원인이고
25.04.14 08:37

(IP보기클릭)218.149.***.***

사람은 멀티태스킹이 안 된다고 함. 멀티태스킹처럼 보이는 건 작업이 전환되는거고. 문제는, 그 작업전환이 아무런 인지비용 없이 발생한다면 또 멀티태스킹이랑 별 다를 게 없는데, 인지비용이 발생한다는거임. 그래서 멀티태스킹이 지속적으로 진행된 사람의 인지능력은 떨어지고 충동제어가 잘 안되는 특징을 보인다고 함.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보자면, 인지능력이 덜 발달된 영유아의 경우 애초에 작업전환 자체가 익숙하지 않거나 작업을 전환할 인지 자체가 제한된 상황일텐데 논리적 추론은 그 인지 비용을 강제로 발생시키고 결론을 얻어내는 거란 말임 즉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듯이 '영유아는 아직 그런 걸 할 능력이 안 되어 있고' 따라서 논리적 사고를 아이들에게 주입하는 것 자체가 아이들의 인지능력에 과부하를 거는 셈. 그럼 애들의 인지 구조 자체가 버틸 재간이 있나? 본문에서 말하는 '나중에 크면 공부 더 못하게 된다' 라는 거 자체가 그런 거 아닐까? 인지구조가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해서 망가져있으니까 정상적인 생각, 혹은 정상적인 공감, 혹은 정상적인 사유 중 어떤 일부분이 탈락된 상태가 되거나 혹은 그 모든 게 완전히 성장하지 못했거나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25.04.14 08:38

(IP보기클릭)211.241.***.***

자신들이 아이들에게 부모로 남을지 감독관으로 남을지는 크게 신경안쓰나보넹
25.04.14 08:38

(IP보기클릭)116.122.***.***

놀랍게도, 조기교육 그런거 조또 의미없다고 뉴스에 나온지가 20년도 넘음. 근데도 자각 못했다는것이 유머ㅋㅋㅋㅋㅋ
25.04.14 08:38

(IP보기클릭)218.149.***.***

M.A. Kim
이게 제도나 엘리트적 지식, 학문결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가 몇가지 있고 조기교육에 대한 문제도 그 중 하나인 거 같음. 그런 문제들의 공통점은, 대개 제도로 해결될 게 아니라 대중들의 관념이 문제인, 즉 대중에 대해 비판해야 하는 문제라는거고 | 25.04.14 08:4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대치동 사는 사람들은 증산층 이상이기.때문에 어릴때 자기가 모산 공부 채우는건 아님 우리 사교육의 과열 문제는 공포 마케팅이 성공해서임 뒤쳐지면 죽는다라는 개념이 사회에 너무 뿌리 깊게.박혀 있음
25.04.14 08:39

(IP보기클릭)116.122.***.***

aaa용사
나 중딩때 영어학원 등록하면서 레벨테스트 봤는데, 좀 많이 틀림. 거기 원장이란 년이 우리 엄마한태 내가 4년제도 힘들다며 가스라이팅 존나 했는데, 다 크고나서 보니까 씨벌 중딩한테 고딩수준 문제 풀라고 하면 당연히 많이 틀리지 | 25.04.14 08:44 | | |

(IP보기클릭)220.123.***.***

aaa용사
오히려 자기가 공부로 자수성가한 타입들이 많지. 그래서 자기 자식도 뒤처지지 않게 오지게 공부 시키는 거고. | 25.04.14 08:48 | | |

(IP보기클릭)153.242.***.***

aaa용사
전후 세대 처럼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건 아니지만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대학 못들어간걸 자식한테 강요하는 부모들은 많음 | 25.04.14 08:50 | | |

(IP보기클릭)106.102.***.***

뇌는 문자를 해석할 때가 아니라 몸을 움직일 때 발달한다(진짜임)
25.04.14 08:39

(IP보기클릭)106.101.***.***

공부도 애가 스스로 하거나 좋아해야 시키는거지 자기도 못한 1등급 받아로아그러는 부모들은 참.. 애 가지고 인생역전 노리는지..
25.04.14 08:40

(IP보기클릭)118.235.***.***

잊지마라 스카이캐슬에서 안좋은모습 부정적인모습보여줘도 우리애가 저만큼 못해서 더해야 따라갈수있다고 학원문의한다고 한것을... 저러고있는 부모자체가 정신병인거라 애들이망가져요 말해도 의미없음 그네들에겐 아이는 자기소유의도구임
25.04.14 08:40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9311880466
영화 사도 보여주면서 아빠엄마 말 안듣고 공부 안해서 저렇게 된거라고 가르치는 부모들도 마찬가지임 이거 조금만 돌려서 읽으면 공부안하고 내 말 안들으면 너도 뒤주에 쳐넣어버린다는 소리... | 25.04.14 08:4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애 키우는 친구에게 들었는데 강남에 사교육 5-6살부터 시키는 분이 그 친구한테는 왜 애를 그 나이때 놀게 냅두냐, 신경안쓰냐 이렇게 이야기해서 생각하는게 완전 다르다 싶어서 이야기가 안된다함 저렇게 공부시키는 쪽은 공부안시키는게 애를 방치한다고 생각하는거임
25.04.14 08:40

(IP보기클릭)211.234.***.***

애가 지 훈장인 사람들이지
25.04.14 08:40

(IP보기클릭)118.235.***.***

오히려 부모가 활동적인 경우에 애들이 공부하는 경우가 있더라
25.04.14 08:42

(IP보기클릭)122.254.***.***

사실상 아동 노동의 연장이지. 애들에게 어른이 할 일을 시키면 나쁘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만, 애들에게 어른이 할 공부를 시키면 나쁘다는 건 모름.
25.04.14 08:42

(IP보기클릭)223.39.***.***

??? : 우리 애는 다르다고요!! 니가 뭘 알아!!!
25.04.14 08:44

(IP보기클릭)218.149.***.***

갓지기
"사람은 다르다" 라는 환상 사람은 '달라져야' 하는거고, 다르게 대해야 하는거지 사람은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다고 인식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해야 그 사람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다름' 을 표현할 수 있는건데 | 25.04.14 08:48 | | |

(IP보기클릭)49.168.***.***

돈 있는 것들이 알아서 자기 자식들 버려놓고 있는건데 고마운 일이지
25.04.14 08:44

(IP보기클릭)175.223.***.***

교육 얘기 나오면 항상 하는 말이지만 결국 워라밸, 근무환경 같은걸 접어두고 단순 연봉으로만 비교해도 ↗소와 대기업이 세배씩 차이나고 의사는 그 위로 또 두배넘게 높은 현실이 유지되는한 저건 절대 안 없어짐... 저 부모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전국민을 교육으로 몰아가고 있는 현실이 따로 있는데 개인탓을 해봤자 아무것도 해결 못 함
25.04.14 08:44

(IP보기클릭)58.238.***.***

본문 말대로 저건 아동학대다 애 키울 자격도 없는 인간들임
25.04.14 08:45

(IP보기클릭)106.219.***.***

미국 사립학교 공부시키는거 보니까 참 대단한게 그 많은 돈을 받으면서 애들을 혹독하게 학습에 매진하는게 아닌 읽고 쓰고 몸쓰고 사람과 어울리는걸 집중적으로 학습시키더라
25.04.14 08:45

(IP보기클릭)61.82.***.***

차라리 박물관 데려가라는게 진짜 맞는거 같음 말 그대로 잠재력을 기를 시기이고 애가 뭘 몰라도 그냥 어디 데려가는게 좋지 뭘 가르칠 시기는 아닌거 같다
25.04.14 08:47

(IP보기클릭)175.223.***.***

내 삶을 돌아보면 초등학교까지 공부못한다고 고등학교때 못하는것도아니고 대학간다고 그걸로 밥벌이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행하냐면, 현재는 행복한 삶인거 같은데 중학생정도면 달달볶는 게 이해되는데... 그냥 공부하는 부모만되도 애들이 따라하겄지 뭐...
25.04.14 08:51

(IP보기클릭)175.223.***.***

인천버스
박물관 체험관 과학관이나 신나게 데리고 다니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찾을거고. 그 목표를 위해 스스로 뛰겠지 싶은데 | 25.04.14 08:52 | | |

(IP보기클릭)112.173.***.***

???:너는 내 프라이드고 내 인생이야!!!
25.04.14 08:59

(IP보기클릭)211.177.***.***

자식을 자신의 못다한 꿈을 이뤄줄 부캐로 보는 사람이 친척이여서 지켜 봤는데 모두가 불행한 결말이더라 결혼 하기 전에 자식에 대한 교육관을 스스로 정해보고 꼭 배우자랑 그 주제로 얘기를 한번 나눠보길
25.04.14 09:45

(IP보기클릭)211.46.***.***

자기가 못한거 자녀에게 대리만족한다는 글들이 많은데, 대치동은 그 "공부"로 성공한, SKY가 발에 채이는 부모들이 몰려있는 곳임; 자기가 그렇게 성공했으니 자식에게도 시키려는거 그냥 흔한 보통 가정집 생각하면 안됨
25.04.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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