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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작은 거짓말이 커져서 인생의 일부가 된 적 있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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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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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00:08

(IP보기클릭)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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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존감 높은 우등생 아님? ㅋㅋㅋㅋ
25.03.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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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에서 맨날 장난으로 모쏠아다라고 말하고 다니다가 진짜 인생에서 모쏠아다 되는 경우가 꽤 있다더라
25.03.29 00:11

(IP보기클릭)7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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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같았어...?
25.03.29 00:14

(IP보기클릭)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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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주제파악을 아주 잘하는 www
25.03.29 00:12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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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스스로 토하는 방법 인줄 알았던 것이 알레르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25.03.29 00:1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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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때 좋아하던 후배랑 같이 알바하고 싶어서 한국어학당 강사자리를 소개해줬는데 다른 애가 왔음 다른 강사들에겐 내가 하도 입방정을 떨어서 새로 온 애가 그동안 내가 말하던 에이스급인줄 알았나 봄 20년전 내 유학처 후배가 지금은 변비 걸렸다고 안방 화장실에서 ㅅㅂㅅㅂ 거리고 있어… 30분째 안 나와…
25.03.29 00:22

(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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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00:08

(IP보기클릭)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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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그냥 자존감 높은 우등생 아님? ㅋㅋㅋㅋ | 25.03.29 00:10 | | |

(IP보기클릭)211.234.***.***

rnrth40
그냥전교1등했으니 씨부리는말이로군ㄴ | 25.03.29 00:11 | | |

(IP보기클릭)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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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이녀석 주제파악을 아주 잘하는 www | 25.03.29 00:12 | | |

(IP보기클릭)106.102.***.***

rnrth40
진짜였자나 | 25.03.29 00:20 | | |

(IP보기클릭)221.150.***.***

rnrth40
나도 고딩때 천재이미지 만들려고 학교에서 공부 하나도 안하고 만화책보거나 잠만 잔담에 집에서 밤새 공부함 | 25.03.29 00:28 | | |

(IP보기클릭)61.74.***.***

rnrth40
이불찰 일은 아니잖아ㅋㅋㅋ | 25.03.29 00:28 | | |

(IP보기클릭)2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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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에서 맨날 장난으로 모쏠아다라고 말하고 다니다가 진짜 인생에서 모쏠아다 되는 경우가 꽤 있다더라
25.03.29 00:11

(IP보기클릭)7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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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비룡
장난....같았어...? | 25.03.29 00:14 | | |

(IP보기클릭)182.214.***.***

요리왕 비룡
내가 카사노바라고 구라쳐도 그렇게 될 것 같진 않은데 왜 반대는 이리도 쉽게 성립하는 것일까 | 25.03.29 00:15 | | |

(IP보기클릭)118.235.***.***

요리왕 비룡
그건 선후관계가 반대지. 이미 살다보니 모쏠아다라 하는김에 모쏠아다라고 하는거임 | 25.03.29 00:15 | | |

(IP보기클릭)220.122.***.***

요리왕 비룡
너는 아다가 장난이냐앗!! | 25.03.29 00:21 | | |

(IP보기클릭)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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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스스로 토하는 방법 인줄 알았던 것이 알레르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25.03.29 00:11

(IP보기클릭)119.70.***.***

나는 중학교때부터 일본어 ㅈ도 모르면서 잘한다고 구라쳤다가 외대 일본어과 나와서 지금도 일본회사 다니게 됨...
25.03.29 00:13

(IP보기클릭)115.40.***.***

스스로 토하는 방법이 안적혀있지만 아무튼 엄청 괴로울꺼같은데 ㄷㄷㄷㄷ
25.03.29 00:15

(IP보기클릭)180.211.***.***

싫고 질렸으니까 헤어지자 한거.. 그때 조금만 현명했으면 결혼했지 싶다...
25.03.29 00:2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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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때 좋아하던 후배랑 같이 알바하고 싶어서 한국어학당 강사자리를 소개해줬는데 다른 애가 왔음 다른 강사들에겐 내가 하도 입방정을 떨어서 새로 온 애가 그동안 내가 말하던 에이스급인줄 알았나 봄 20년전 내 유학처 후배가 지금은 변비 걸렸다고 안방 화장실에서 ㅅㅂㅅㅂ 거리고 있어… 30분째 안 나와…
25.03.29 00:22

(IP보기클릭)220.65.***.***

내 친구는 라노벨 좋아해서 예전에 붕대를 감고 놀거나 명의 놀의를 하고 다녔는데 결국 간호학과 갔음...
25.03.29 00:22

(IP보기클릭)106.101.***.***

난 인생의 일부까진 아니긴한데 씹덕아닌 친구한테 씹덕끼리는 씹덕지식배틀해서 우열정하는 결투 비스무리한거 있다고 구라친적있는데 아직 정정안함
25.03.2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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