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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싸구려 입맛들의 특징.jpg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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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5.***.***

BEST
입맛 둔한 건 오히려 축복이라고 생각하긴 함
25.03.28 16:07

(IP보기클릭)121.143.***.***

BEST
나도 왠만한건 다 그냥 저냥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진짜 이건좀 아니다 싶은곳이 있긴 함..
25.03.28 16:08

(IP보기클릭)222.111.***.***

BEST
저런 사람들이 맛없다하면 그건 진짜 요리라는 이름도 붙여선 안되는 무언가인거
25.03.28 16:08

(IP보기클릭)211.217.***.***

BEST
이런 분이 맛없다고 하는순간...
25.03.28 16:07

(IP보기클릭)58.29.***.***

BEST
차이가 없진 않은데 요샌 수입육도 죄다 냉장으로 들어오니 그렇게 큰 차이 나지도 않고 그냥 고기면 맛있음ㅋㅋ
25.03.28 16:08

(IP보기클릭)118.37.***.***

BEST
고기는 구분할 필요가 없이 다 맛있으니 괜찮아요. 그래도 펩시랑 코카는 구분을 좀...
25.03.28 16:07

(IP보기클릭)218.147.***.***

BEST
나도 뭐 맛 차이는 물론 느껴지긴 하는데, 어지간히 떨어지지 않는 한 그냥 오 개맛있네, 음 맛있네 정도라...
25.03.28 16:12

(IP보기클릭)211.217.***.***

BEST
이런 분이 맛없다고 하는순간...
25.03.28 16:07

(IP보기클릭)155.230.***.***

유게읽어주는남자
가계인 경우는 얼마 못 가 폐업 엔딩이더라 ㅋㅋㅋ | 25.03.28 16:15 | | |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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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둔한 건 오히려 축복이라고 생각하긴 함
25.03.28 16:07

(IP보기클릭)118.37.***.***

BEST
고기는 구분할 필요가 없이 다 맛있으니 괜찮아요. 그래도 펩시랑 코카는 구분을 좀...
25.03.28 16:07

(IP보기클릭)125.133.***.***

날구라킥
난 펩시랑 코카 구분은 되는데 둘 다 좋음 그래서 살찌고 당뇨옴 | 25.03.28 16:18 | | |

(IP보기클릭)220.125.***.***

날구라킥
난 30살 넘어서야 김빠진 상태에 한해서 코카랑 펩시 겨우 구분할 수 있게 됨ㅋㅋ | 25.03.28 16:31 | | |

(IP보기클릭)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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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왠만한건 다 그냥 저냥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진짜 이건좀 아니다 싶은곳이 있긴 함..
25.03.28 16:08

(IP보기클릭)58.29.***.***

BEST
차이가 없진 않은데 요샌 수입육도 죄다 냉장으로 들어오니 그렇게 큰 차이 나지도 않고 그냥 고기면 맛있음ㅋㅋ
25.03.28 16:08

(IP보기클릭)2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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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맛없다하면 그건 진짜 요리라는 이름도 붙여선 안되는 무언가인거
25.03.28 16:08

(IP보기클릭)183.102.***.***

내가 저런거에 가깝...ㅋㅋㅋ
25.03.28 16:09

(IP보기클릭)2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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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뭐 맛 차이는 물론 느껴지긴 하는데, 어지간히 떨어지지 않는 한 그냥 오 개맛있네, 음 맛있네 정도라...
25.03.28 16:12

(IP보기클릭)125.143.***.***

같은 음식에선 그냥 같은 맛이 난다 그렇게만 생각하지 원산지, 등급별로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더라
25.03.28 16:12

(IP보기클릭)218.155.***.***

저런 사람들이 맛없다 = 진짜 맛없다
25.03.28 16:12

(IP보기클릭)211.234.***.***

오히려 입맛의 기준이 너무 높아서 내 기준을 만족시킬 수 없으면 거기서 거기인 사람들도 있음
25.03.28 16:12

(IP보기클릭)182.219.***.***

나는 골치아픔 이유 맨날 청송 지나가서 청송사과만 먹음 문제는 다른 애매한 사과먹으면 이게 사과맛인가 싶은데 알고 보니 청송 사과가 고급화된거 맞음 그래서 난 사과하면 청송사과 맛만 알고있음
25.03.28 16:12

(IP보기클릭)118.235.***.***

난 되게 예민하긴 한데 오히려 예민해서 걍 뭘 줘도 대충 먹는 중
25.03.28 16:13

(IP보기클릭)211.184.***.***

상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만 아니라면 다 먹을 수 있단 말이지
25.03.28 16:13

(IP보기클릭)211.184.***.***

FMDM
음식을 단순한 연료로만 여기는 사람들도 있더라 | 25.03.28 16:14 | | |

(IP보기클릭)39.124.***.***

조까치 보관한 고기 아니면 앵간하면 다 괜찮긴하더라 ㅋㅋㅋ
25.03.28 16:13

(IP보기클릭)118.235.***.***

나도 가리는 음식은 많음 근데 안가리는 음식들은 최고급과 저급 차이를 모르겠음 그냥 다 그게 그맛같음
25.03.28 16:14

(IP보기클릭)203.229.***.***

난 꽤 입맛 민감한 편인데 주변에 혓바닥을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이 두셋정도 있음 이거 졸라 괴로움 맛가기 직전의 재료에 조미료만 듬뿍 때려박은 돼지사료 이하의 무언가를 먹으면서 맛있다 맛있다 이러고 재료 좋은거 쓰고 조미료 적당히 쓴 맛집 들어가면 여기 별론데 이러고
25.03.28 16:14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4194622151
달고, 자극적인 거 : 맛집 슴슴한 거 : 왜 감? | 25.03.28 16:15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4194622151
그게 심하면 조미료를 베이스로 식자재를 구색맞출만큼만 껴넣고 만들었나 싶은 경우도 있더라 | 25.03.28 16:18 | | |

(IP보기클릭)223.39.***.***

맛잘알들이 맛알못들한테 호들갑 떠는 게 싫은 거지. 반대도 그렇고.
25.03.28 16:14

(IP보기클릭)118.235.***.***

내가 비린내도 잘 모를 정도로 냄새를 잘 못맡아서 ㄹㅇ축복이라고 생각하긴 함 근데 내가 냄새난다 비린다 싶을 정도면 그건 ㄹㅇ심각한거
25.03.28 16:15

(IP보기클릭)211.184.***.***

나는 반대로 뭘 먹어도 그냥저냥 '괜찮은데?' 싶어 먹을만 한데 '맛있다' 는 느낌이 잘 안 들어......
25.03.28 16:15

(IP보기클릭)106.102.***.***

맛잘알이 어느정도 선에선 필요하긴 한데 막 혓바닥으로 먹고 살 거 아니면 맛에 둔감한 편이 더 살기 좋음
25.03.28 16:16

(IP보기클릭)210.221.***.***

가난하면 축복인데 부자라면 아쉬운게 아닐까
25.03.28 16:16

(IP보기클릭)118.235.***.***

돼지고기는 별차이 모르겠는데 소고기는 좀 차이 나긴 하더라. 근데 문제는 내가 수입산 소고기는 맛있게 느끼고 정작 한우는 맛없어 한다는거임...
25.03.28 16:16

(IP보기클릭)106.101.***.***

난 내 입맛이 싸굴틱하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나더러 무슨 입맛이 그렇게 까다롭냐고 한다
25.03.28 16: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36.***.***

현대문물 태반은 상향평준화 되어있고 그 위 조금의 구역에 고가의 차별화가 붙는 편인데, 입맛 안 까다로운 사람들은 싸고 맛있어서 행복함.
25.03.28 16:16

(IP보기클릭)211.234.***.***

대학생땐 나도 저랬는데 사회인 된 뒤론 무한리필 삼겹과 1인분씩 파는 삼겹맛이 구분되면서 왜 고깃집에서 무한리필과 1인분을 동시에 파는지 이해하게 됨
25.03.28 16:17

(IP보기클릭)175.125.***.***

하지만 저런 싸구려 입맛도 바로 느낄수 있는 수준의 '맛없음'이 존재한다
25.03.28 16:17

(IP보기클릭)119.197.***.***

고기맛에 차등을 둘 정도로 잘살지 못함ㅠㅠ
25.03.28 16:17

(IP보기클릭)211.234.***.***

수육같은거 할때 국내산이랑 수입산이랑 좀 차이가 있어.
25.03.28 16:17

(IP보기클릭)218.234.***.***

저정도면 딱히 싸구려 입맛도 아님 애초에 맛차이 크지 않은것들이라
25.03.28 16:19

(IP보기클릭)222.105.***.***

나도 좀 막입인편 (편식은 좀 하는데 내가 싫어하지 않는 부류의 음식들은 차이를 크게 못느낌)
25.03.28 16:19

(IP보기클릭)175.197.***.***

나도 다 잘먹는 편. 대신 특별히 맛있는 것도 잘 느낌. 그냥 전체적으로 가격과 양과 서비스 모두 포함해서 평가하는데 하자는 가차없음 ㅋㅋㅋ
25.03.28 16:20

(IP보기클릭)211.234.***.***

나도 막입이긴 한데 고기 안좋은건 삼겹살이 구워도 기름도 안나오고 그 허연 덩어리 나오고 하는건 진짜... 별로더라
25.03.28 16:20

(IP보기클릭)175.123.***.***

내가 막입이긴 한데 당연히 구분은 할수있음 개인적으로 저런 느낌이기보다 그냥 음식 합격점이 낮은거에 가까움 그리고 구운고기는 대부분 어느정도의 맛은 보장하니까 그냥 다 괜찮은거고
25.03.28 16:21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냉동 삼겹살은 티가 나더라.
25.03.28 16:21

(IP보기클릭)222.105.***.***

삼겹살은 국산이나 보먹돼나 큰 차이는 없던걸로.. 같은 두께인 경우는 잘 몰겠더라
25.03.28 16:22

(IP보기클릭)1.223.***.***

집돌이라 집에서 삼겹살같은거는 수입냉동 주문해서 먹는데 가끔회식가서 냉장 먹으면 더 맛있더라 확실히 ㅋㅋ
25.03.28 16:23

(IP보기클릭)118.235.***.***

나이 먹을수록 대부분 까다로워지긴 하는듯. 개인차는 있지만
25.03.28 16:23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194935039
어르신들 많이 찾는 집=거의 맛집 | 25.03.28 16:24 | | |

(IP보기클릭)1.228.***.***

황금만능주의라서 가격=가치라고 단순히 생각하지만 아닌경우도 상당해서 그게역사적이든 아님 지금당장이든
25.03.28 16:25

(IP보기클릭)220.92.***.***

내가 사실 그런편이라 ㅋㅋ 솔직히 나는 내 입맛에 만족함 ㅋㅋ 진짜 일정수준이상만되면 맛있다고 느끼니까 삶의 만족도가 높음
25.03.28 16:26

(IP보기클릭)121.143.***.***

고기는 무한리필을 선호 요즘 1인분에 2만원하는곳 많은데 적게 먹는 사람들은 2인분만 먹어도 4만원이고 나 같은 사람들은 최소 5~6인분은 먹어야 먹은것 같은데 10~12만원임
25.03.28 16:29

(IP보기클릭)49.173.***.***

난 스스로 막입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비싼집 가서 먹어보고나서야 차이 알았음
25.03.28 16:39

(IP보기클릭)210.113.***.***

나도 막입인데 내가 맛업다고 버리거나 냄새 난다고 하면 바로 버리더라 전부 맛없는건 진짜 장난 아닌거고 냄새나는건 다른 분들은 못 알아차린거라서
25.03.28 16:42

(IP보기클릭)222.120.***.***

난 식감이 제일 중요해서 정작 혀로 느껴지는 맛은 기나 저나 비슷한거같긴해
25.03.28 16:43

(IP보기클릭)125.14.***.***

부위가 틀리면 알겠는데 솔직히 대한민국 정도 선진국에 유통되는 육류가 부위가 같으면 그렇게 극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나 싶음 ㅋㅋ
25.03.28 17:05

(IP보기클릭)211.177.***.***

내 얘기네 왠만하면 맛없다 소리 안나옴
25.03.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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