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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애완동물 같아서 불쌍하다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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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1.***.***

BEST
남자애 둘이면 할수 있다면 해야 된다...
25.03.27 17:02

(IP보기클릭)223.222.***.***

BEST

25.03.27 17:04

(IP보기클릭)222.114.***.***

BEST
안달아주면 언제 어디로 사라질지 모름...진짜임 내가 그랬다고함(?)
25.03.27 17:03

(IP보기클릭)61.73.***.***

BEST
애들이면 저거 재밌어할수도있음
25.03.27 17:02

(IP보기클릭)222.101.***.***

BEST
결론 욕하고싶은애는 그냥 감정표출하고싶은거니 무시해도 ok
25.03.27 17:05

(IP보기클릭)118.235.***.***

BEST
괜히 애기들 눈에 띄는 색상의 옷이나 뾱뾱이 신발 신기는게 아님... 앗하는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지는데
25.03.27 17:05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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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7:05

(IP보기클릭)61.73.***.***

BEST
애들이면 저거 재밌어할수도있음
25.03.27 17:02

(IP보기클릭)119.201.***.***

BEST
남자애 둘이면 할수 있다면 해야 된다...
25.03.27 17:02

(IP보기클릭)24.20.***.***

buast
여자애도 잘 걷기 시작하면 손 꼭잡고 있어도 탁 뿌리치고 순식간에 뛰어가버림ㅠㅠㅠ | 25.03.28 01:15 | | |

(IP보기클릭)222.114.***.***

대충 놀이공원 놀러갈때 어린 아이들한테 하네스 달아주는짤
25.03.27 17:02

(IP보기클릭)2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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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봇
안달아주면 언제 어디로 사라질지 모름...진짜임 내가 그랬다고함(?) | 25.03.27 17:03 | | |

(IP보기클릭)118.235.***.***

알봇
에? | 25.03.27 17:05 | | |

(IP보기클릭)182.226.***.***

알봇
나도 그래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어디 놀러간 간 사진 보면 벨트쪽에 풍선 달아놨음 ㅋㅋㅋ 엄마가 애 없어져도 풍선 보고 찾았데 ㅋㅋㅋ | 25.03.27 17:05 | | |

(IP보기클릭)61.98.***.***

알봇
진짜 딱 몇초 눈 뗸 사이에 튀어나감.. 특히 도로로 나가면 너무 위험. | 25.03.27 18:21 | | |

(IP보기클릭)116.120.***.***

걷기시작하고 유치원 들가기전 허리굽히고 이동할자신없으면 저거 좋타.
25.03.27 17:03

(IP보기클릭)58.29.***.***

여름폭풍
애 한참 걷기 시작할때 저거 달아놓으니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ㅋ 우다다다 가면 딱 당기고 ㅋㅋㅋ 친구네 애가 먼저 쓰는거 봤었는데 기차역 플랫폼에서 진짜 유용하더라. 애가 노란선 밖으로 갈 일이 없었음 | 25.03.27 18:47 | | |

(IP보기클릭)61.78.***.***

한눈팔면 도망가는경우도있고 유난히 활발한 애면 그럴수도있다
25.03.27 17:03

(IP보기클릭)175.197.***.***

개한테 유모차 태우면 사람취급하냐고 욕하고 애한테 하네스 채우면 동물취급하냐고 욕하고 가불기네...
25.03.27 17:04

(IP보기클릭)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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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양
결론 욕하고싶은애는 그냥 감정표출하고싶은거니 무시해도 ok | 25.03.27 17:05 | | |

(IP보기클릭)175.197.***.***

KC인증히어로즈오브스톰

| 25.03.27 17:05 | | |

(IP보기클릭)121.165.***.***

저 때부터 버릇되서 어른 되고도 목줄 산책을...
25.03.27 17:04

(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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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7:04

(IP보기클릭)210.103.***.***

배신하고싶어라
???: 아빠 엄마는 해주는데 왜 난 안해줘 나 주워온 자식이야? | 25.03.27 17:11 | | |

(IP보기클릭)39.119.***.***

BEST

25.03.27 17:05

(IP보기클릭)183.101.***.***

저 나이 애기를 태어나서 못 본 사람만이 저거에 헛소리하지...
25.03.27 17:05

(IP보기클릭)118.235.***.***

BEST
괜히 애기들 눈에 띄는 색상의 옷이나 뾱뾱이 신발 신기는게 아님... 앗하는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지는데
25.03.27 17:05

(IP보기클릭)183.97.***.***

나도 애기때 개 뜬금없이 가로수 정비한다고 가져다 놓은 사다리 혼자 올라타서 난리났었다던데 그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25.03.27 17:05

(IP보기클릭)211.234.***.***

뾱 뾱 뾱 뾱 뾰뾱 뾱뾱 뾱뾱뾱 뾱 뾱 뾱... 뾱뾱뾱뾱뾱뾱뾱뾱뾱뾱뾱뾱뾱
25.03.27 17:05

(IP보기클릭)223.39.***.***

걷기시작한 아이는 3초만 한눈팔면 사라지는 마술을 쓴다
25.03.27 17:06

(IP보기클릭)211.217.***.***

스크류펀치
35초면 실종될 수 있다고 하지... | 25.03.27 18:40 | | |

(IP보기클릭)106.244.***.***

당장 돌지난 아기 키우는데 진짜 어디로 튈지 모른다 걷기 시작하면서 자아도 쌔지는데 지가고싶은데로 가는것 + 키도 작아서 진짜 한눈 팔면 사라짐 마트 장보기다가도 휙휙 돌아봐야함 손잡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지 손잡으면 짜증냄 ㅠㅠㅠ
25.03.27 17:06

(IP보기클릭)118.235.***.***

삑삑이 신발을 신기는 이유는 안신기면 어디에있는지 실시간으로 파악을 할수없어서
25.03.27 17:06

(IP보기클릭)211.198.***.***

IceCake
갑자기 삑삑삑삑 소리가 빨라지면 어디로 달려나가고 있는거라 잡아야함. | 25.03.28 07:50 | | |

(IP보기클릭)58.29.***.***

어린에 언제 튈지 몰라… 내 조카가 갑자기 길가다 급가속해서 차에 치일뻔한거 생각하면 저건 안전줄이나 다름없지
25.03.27 17:06

(IP보기클릭)211.36.***.***

산책 자주 나가는 개들이 저 나이대 애들보다 더 말 들음ㅋㅋㅋㅋ 저땐 진짜 무슨짓을 해서라도 시야내에 고정시켜놔야지
25.03.27 17:07

(IP보기클릭)203.254.***.***

나도 처음 봤을땐 좀 거부감 들었는데 본 그 날 애가 몇 번이고 계속 떨어지려고 하는데 하네스로 제어가 되는 거 보고 생각이 바뀜... 애 엄마는 애 보랴, 전화 받으랴, 뭐 장보랴 하면서 바쁜데 애는 진짜 계속 멀어질려 하더라...
25.03.27 17:0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말넘심이긴 한데 논리적이라 반박할 수가 없네
25.03.27 17:10

(IP보기클릭)121.154.***.***

난 거부감은 커녕 오히려 보기 좋던데. 안전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되려 저런거 안하고 여기저기 신경쓰는 애들을 부모가 온전히 컨트롤 못하는 모습을 보면 불안해짐.
25.03.27 17:13

(IP보기클릭)118.37.***.***

다 큰 앵무새보다 머리 나쁜 시기.
25.03.27 17:13

(IP보기클릭)211.207.***.***

저거 안했다가 애 급발진해서 차에 치이는 거보단 주변에서 욕 좀 들어도 저거 하는 게 나음 계속 주의깊게 보고 다니란 건 솔직히 불가능함 만약에 지인 만나서 잠깐이라도 대화 하다가 애가 어디 가버리면 어떡해 차라리 저게 나음
25.03.27 17:15

(IP보기클릭)220.119.***.***

애들은 언제 총알같이 튀어나갈지 모른다...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다가 아직 신호도 안바뀌었는데 빨리 가고싶다고 뛰쳐나가려고 한 조카 때문에 뼈저리게 느꼈다...
25.03.27 17:17

(IP보기클릭)211.235.***.***


그런 사람들한테 이걸보여주면 뭐라고 할까
25.03.27 17:19

(IP보기클릭)211.235.***.***

슬레이어씨·횡
아.... 이런. | 25.03.27 18:32 | | |

(IP보기클릭)61.41.***.***

슬레이어씨·횡
처음부분부터 보면 이미 망가져 있는데 넘어트린 시늉한거네 | 25.03.27 19:53 | | |

(IP보기클릭)106.101.***.***

우리 아부지 : 시골에서 자라셨음에도 또래보다 산골짜기로 혼자 튀어나가 자체 실종사건만 두자리수. 나 : 5살 유치원 갓 들어간 애가 걸어서 1시간 반 거리인 파출소에서 바나나우유먹고 있음. 참고로 엄마랑 장보러 나온거임. 미래의 내 아들 : 계획은 있지만 안봐도 뻔함
25.03.27 17:37

(IP보기클릭)175.223.***.***

뭐라는거야 개는 주인말 듣지만 재들은 부모 말..어어어 어디가???쟤 잡아!!
25.03.27 18:09

(IP보기클릭)112.164.***.***

애들은 저렇게라도 먼가 조치를 해야 됨 사고 나는거 진짜 한순간임 사고난 뒤에 후회하지 말고 남 눈치보지 말고 할 껀 해야됨
25.03.27 18:54

(IP보기클릭)118.235.***.***

그 뭐냐 주인 몸에 묶는 하네스도 있다는데 그 것도 괜찮아 보인다
25.03.27 20:40

(IP보기클릭)211.192.***.***

목줄도 아니고 하네스면 손 잡는 거랑 별 차이도 없잖아? 오히려 애들도 손 잡는 것보다 활동 범위가 쪼꼼 더 넓어지니 손 잡는 것보다 좋아할 듯.
25.03.27 20:47

(IP보기클릭)172.225.***.***

애가 하나면 그냥 어디서든 무조건 손 잡고 다니는 걸로 충분히 해결인데, 둘 이상이면 저런 게 필요할 것 같긴 하네
25.03.27 22:32

(IP보기클릭)24.20.***.***

小樽
위에서도 썼지만 손 잡고 있어도 쏙 빼고 달려가버림ㅋㅋㅋ 뛰고 싶은데 잡혀서 못가는 애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라 하네스가 나음. 적어도 잡혀 있는 느낌은 안남ㅋㅋㅋㅋㅋ | 25.03.28 01:17 | | |

(IP보기클릭)211.198.***.***

저거 하면 부모도 편하기도 한데 애기도 재밌어함.
25.03.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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