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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머니 제사 안지내겠다는 큰형.jpg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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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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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진짜 ㄱㅅㄲ들임. 내가 친할머니랑 같이 20년넘게 살면서 할머님 치매오고 돌아가실때까지 부모님이랑 고생 많이 했는데 나중에 친척이란 인간이 왜 돌아가시게 했냐는둥 개소리 지껄일때 진짜 개ㅈ같더라
25.03.25 08:4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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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반신불수 되신 외할아버지를 우리가 근 7년이상을 모시며 살았는데 그간 누적된 자원적 인적 문제가 쌓이다가 가정이 파탄남 근데 그 와중에 ㅆㅂ 친척년놈들이 2년에 한번이나 얼굴 비치면서 어느날 체위를 바꿔줘야한다느니 드시는걸 신경써야한다느니. 지껄임 야마가 돌아버린 내가 아 그럼 너거덜이 모셔 씨버럴 새끼들아 하니까 나보고 짐승새끼라고 역으로 소리치더라
25.03.25 08:49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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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큼 안 했으면 동생들은 입다물고 있어야지.
25.03.25 08:47

(IP보기클릭)1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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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고 싶으면 본인들이 하면 됨 그런데 어머니 모시는 것 처럼 제사도 큰형집에 다 떠넘기고 본인들은 기분만 내려고 하니까 같잖은거지
25.03.25 08:49

(IP보기클릭)11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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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생전에 형 지지해줬으면 말 다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25 08:49

(IP보기클릭)14.36.***.***

BEST
그치만 오니짱 제사지내지않으면
25.03.25 08:45

(IP보기클릭)116.126.***.***

BEST
동생들 ㅂㅅ임?
25.03.25 08:48

(IP보기클릭)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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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오니짱 제사지내지않으면
25.03.25 08:45

(IP보기클릭)106.101.***.***

토코♡유미♡사치코

그만!!! 효를 확보해라 마지막 제사를 치룰것이다 | 25.03.25 08:48 | | |

(IP보기클릭)211.36.***.***

병아리좋아
이사람 머리에서 스팀 나는데요? | 25.03.25 08:49 | | |

(IP보기클릭)106.101.***.***

복슬복슬성애자
킹치만 빡치는걸 | 25.03.25 08:50 | | |

(IP보기클릭)223.39.***.***

BEST
형만큼 안 했으면 동생들은 입다물고 있어야지.
25.03.25 08:47

(IP보기클릭)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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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진짜 ㄱㅅㄲ들임. 내가 친할머니랑 같이 20년넘게 살면서 할머님 치매오고 돌아가실때까지 부모님이랑 고생 많이 했는데 나중에 친척이란 인간이 왜 돌아가시게 했냐는둥 개소리 지껄일때 진짜 개ㅈ같더라
25.03.25 08:47

(IP보기클릭)117.111.***.***

루리웹-5866258859
정의봉 좀 드릴깝쇼? | 25.03.25 08:49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5866258859
효중에 효는 순장이래 관심있냐고 물어봐 집행은 직접 해드릴 의향은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 25.03.25 08:49 | | |

(IP보기클릭)59.158.***.***

루리웹-5866258859
와 우리집이랑 똑같다! 다만 우리집은 할머니를 괴롭혔다고 소송까지 건 새끼들이 있었다는 정도의 차이점이네!! | 25.03.25 08:50 | | |

(IP보기클릭)106.101.***.***

KAERY
할무니 괴럽혔다 (x) 할머니 유산이 탐난다 (o) | 25.03.25 08:5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866258859
우리는 셋째 큰아버지가 할아버지 20년 모시다가 편암하게 돌아가셧는데 형제들이 전부다 고생했다면서 훈훈하게 끝남 | 25.03.25 08:54 | | |

(IP보기클릭)58.227.***.***

작안의루이즈
할아버님이 자식들 잘 키우셨네 | 25.03.25 08:56 | | |

(IP보기클릭)58.227.***.***

루리웹-5866258859
친천들이 병1신인가? ㅋㅋㅋㅋ 나이먹어서 늙으면 죽는거지 왜긴 왜야? | 25.03.25 08:57 | | |

(IP보기클릭)220.95.***.***

루리웹-5866258859
지들이 안하고 쳐 보고만 있으니 쉬워보이는거지 책임은 지고싶지 않고 도덕적 우월감은 느끼고 싶고 전형적인 씹새끼 | 25.03.25 10:43 | | |

(IP보기클릭)220.78.***.***

난 간소하게 상차려서라도 할건데 부모님만
25.03.25 08:48

(IP보기클릭)1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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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ㅂㅅ임?
25.03.25 08:48

(IP보기클릭)1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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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고 싶으면 본인들이 하면 됨 그런데 어머니 모시는 것 처럼 제사도 큰형집에 다 떠넘기고 본인들은 기분만 내려고 하니까 같잖은거지
25.03.25 08:49

(IP보기클릭)125.178.***.***

스톤콜드맥주
생각해보니 그르네 형이 살아생전 어머니 챙겼으니깐 우리가 이제 제사 맡을게 하면 화기애애한데 서로 안할라고 큰형이 하슈 하면 욕나오지 | 25.03.25 10:39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사고로 반신불수 되신 외할아버지를 우리가 근 7년이상을 모시며 살았는데 그간 누적된 자원적 인적 문제가 쌓이다가 가정이 파탄남 근데 그 와중에 ㅆㅂ 친척년놈들이 2년에 한번이나 얼굴 비치면서 어느날 체위를 바꿔줘야한다느니 드시는걸 신경써야한다느니. 지껄임 야마가 돌아버린 내가 아 그럼 너거덜이 모셔 씨버럴 새끼들아 하니까 나보고 짐승새끼라고 역으로 소리치더라
25.03.25 08:49

(IP보기클릭)14.50.***.***

록마소
짐승새끼라고 욕한 놈은 지가 짐승인거 무의식적으로 알고있어서 그걸 남에게 투영한거임 | 25.03.25 08:55 | | |

(IP보기클릭)115.95.***.***

록마소
그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은 그럼 뭘한걸까... | 25.03.25 09:20 | | |

(IP보기클릭)211.234.***.***

왕사자
근데 진짜 짐승 빙의해서 바로 병원 주차장가서 그새끼들 에쿠스랑 그랜저 백밀러 다 발로 까버리고 손잡이 부셔버림 | 25.03.25 09:22 | | |

(IP보기클릭)115.95.***.***

록마소
어휴 잘하셨네. 짐승 취급 받으셨으면 짐승처럼 들이받아 줘야죠. | 25.03.25 09:23 | | |

(IP보기클릭)118.235.***.***

계셨을때 잘 안해놓고 돌아가시고 뭐라하면 그게 자식인가
25.03.25 08:49

(IP보기클릭)119.195.***.***

BEST
어머니가 생전에 형 지지해줬으면 말 다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25 08:49

(IP보기클릭)223.38.***.***

저 글의 큰형분처럼 제사 안 지낸다는 양반일수록 부모님 기일에 부모님 좋아하는거 사들고 들어와서 묵념하고 음복할거 같긴 함, 저 큰형 양반은 성공해서 잘먹고 잘살았으면
25.03.25 08:51

(IP보기클릭)117.111.***.***

저게 큰형이라 가능한거지 막내가 지만 모시고 덤터기 쓰는 경우가 있음 그게 우리집 부모님임 아니 왜...
25.03.25 08:51

(IP보기클릭)223.38.***.***

이 썰은 볼때마다 동생들이란 인간들이 너무 쓰레기같음. 그리고 저 큰형님은 안시켜도 어머니 기일에 알아서 약식으로라도 제사 챙길걸.
25.03.25 08:51

(IP보기클릭)118.235.***.***

저거 제사 돌려서 지내자면서 유산 더 받아먹으려고 그러는 가능성도 있음 저 상황이면 부양했던 큰형이 무조건 거의 다 가져갈건데 제사 나눠 지내자고 몫 더 챙겨가놓고는 나중가서 나몰라라 할 가능성도 무시 못하지
25.03.25 08:55

(IP보기클릭)49.142.***.***

스타더스트메모리
어차피 유류분 땜에 서로 챙길건 다 챙겨가지않나 | 25.03.25 09:0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0.142.***.***

스타더스트메모리
유산 받을게 있다면...참 부럽군요~ ㅎㅎ | 25.03.25 09:18 | | |

(IP보기클릭)115.95.***.***

스타더스트메모리
뭐, 법적으로는 저런거 안해도 별도의 재산 증여가 있지 않았다면 상속은 1/n으로 가긴 합니다. 상속할게 있다면 말이죠. 큰형이 가져 갈려면 동생들이 재산 포기 각서에 인감 찍어야 해요. 처음부터 큰형집에 살았다면 별도의 재산은 없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 25.03.25 09:22 | | |

(IP보기클릭)172.224.***.***

인간이 밉다
25.03.25 08:58

(IP보기클릭)121.66.***.***

우리집에서 할아버지 모시고 있는데 가끔씩 삼촌이 아무말도 없이 와서 할아버지랑 독대하고 감 이미 할아버지 명의 재산들을 사촌 동생들 앞으로 달라고 했다더만...
25.03.25 09:02

(IP보기클릭)168.188.***.***

403 Forbidden
그렇게 해도 유류분 걸면 토해내야하는걸로 아는데 | 25.03.25 09:08 | | |

(IP보기클릭)180.233.***.***

403 Forbidden
그런 인간들이 제일 역겹지. 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정에서는 애정도 애정이지만 생활을 하면서 서로 부딪치며 섭섭한 감정이 조금은 있기 마련인데 그걸 자극해서 자기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게 조장하려고 들거든. 가끔씩 찾아와서 간이고 쓸개고 빼줄 듯이 구는 짓에 넘어가서 자신을 돌봐준 자식 외면하는 선택 했다가 후회하는 어른들도 많음 | 25.03.25 09:08 | | |

(IP보기클릭)61.34.***.***

우리 집안 친척이라고 쓰고, 개척이라고 읽는 새끼들하고 똑같네 .... 제사때 아무것도 안하고, 명절 당일에 와서 처먹기나 드럽게 처먹고, 갈때는 또 몽땅 다 싸가기만 하던 인간 잡종들이, 뭔 할말들은 많아서 국이 어떠네, 반찬이 어떠네, 멍멍이 소리는 아주 자연스럽게 하더라, 사촌 새끼는, 고작 하루 있다 가면서 맨날 뭐 재미있는거 없냐고 투털거리고 나보다 3살 많은 형이란 새끼가, 지랄을 안 떤 날이 없어서, 내가 크고 나서 그 새끼들이랑 한번도 연락 안하고 인연 끊고 삼. 아무것도 안하고 투털대기만 하던 것들이 할머니 장례비 가지고 지랄 하는 거 보고, 그동안 참기만 하던 아버지도 빡쳐서, 결국 요즘에는 연락도 안 하고 있음. 나도 친척이라는 것들은 세상에 없는 놈들 취급하면서 상종 안 함.
25.03.25 09:04

(IP보기클릭)211.234.***.***

ArirangArariyo
진짜 남보다도 더 멀었으면 할 때가 많아 | 25.03.25 09:15 | | |

(IP보기클릭)49.142.***.***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저 썰이 퍼지러면 동생가족에서 말할리는 없고 결국 큰형밖에 말할 사람이 없는데 저걸 큰형이 누구한테 말하고 누가 인터넷에 퍼뜨리나?
25.03.25 09:05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6204292122
큰형자식이겠지 | 25.03.25 10:05 | | |

(IP보기클릭)175.211.***.***

없는거만도 못한새끼들이지 저게 울 친척 보는거같네... 아부지가 막내인데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돌보셨음 내가 유치원때 돌아가셧나...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아버지 위로 형만4명 누이 2명인데 누이 2명빼고 형들은 다 ㅄ들... 그냥 하루빨리 이승에서 떠나줬으면 하는 폐기물들임... 할머니 살아생전 자식노릇도 제대로 안하던 것들이... 지금와선 형노릇도 안하고 지 자식들 애비노릇도 똑바로 안했던것들 ㅋㅋㅋㅋㅋ 사촌들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지원한거 다 울 아부지 돈으로 한거라.. 근데 그 ㅄ들 자식들답게 은혜를 모름 ㅅㅂ
25.03.25 09:14

(IP보기클릭)118.235.***.***

제사 아무 쓸모없다 준비하는 사람만 개고생함
25.03.25 09:18

(IP보기클릭)210.105.***.***

아쉬울 때나 장손타령....상 다 차려진 제사나 차례나 얻어 먹고 장손에게 잔소리나 할 줄 알지 무슨 막말로 도움 주는 것도 아니고..
25.03.25 11:39

(IP보기클릭)113.38.***.***

이런거 보면 지금 5~60대들은 진짜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다. 자기 부모님인데도 이러고 형제들 많은데도 다 싸우고
25.03.25 11:42

(IP보기클릭)210.113.***.***

할아버지 제사때랑 다른제사마다 우리집이랑 삼촌 말고는 아무도 제사 안 챙기다가 재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시고도 제산이랑만 챙기고 나른거 보고는 우리집은 현타와서 삼촌한테 제사비용 드리고 추석 설에만 갔는데 이번 설에 삼촌이 이제 설에만 오라고 하심 삼촌도 현타온거 같더라( 아 우리집 아비란 인간은 이혼 한 후에 챙기지도 않아서 삼촌 역시 사람취급 안함 )
25.03.25 14:06

(IP보기클릭)223.38.***.***

가족 화목한것도 복이야 나 그래서 큰 복 받았다 생각함
25.03.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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