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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23.***.***
그 오만하던 진리가 저렇게 호쾌하게 자신의 패배를 선언하며 깔끔하게 물러나는거에서 카타르시즘마저 느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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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작품초의 사건이 아직까지 남아있단점까지도 날 흥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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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비웃는 것처럼 기분 나쁘게 웃는데, 저 때만은 지금껏 너 같은 놈을 기다려왔다는 듯이 상쾌하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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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없어도 개쩌는 인맥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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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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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했던가 플라스크 안 난쟁이가 오만해서 난쟁이가 본 진리는 미러링했던 느낌인데 보는 이에 따라서 모습이 바뀌기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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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만하던 진리가 저렇게 호쾌하게 자신의 패배를 선언하며 깔끔하게 물러나는거에서 카타르시즘마저 느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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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butterfly
오만했던가 플라스크 안 난쟁이가 오만해서 난쟁이가 본 진리는 미러링했던 느낌인데 보는 이에 따라서 모습이 바뀌기도 하니 | 25.03.19 22:13 | | |
(IP보기클릭)106.102.***.***
애드의 성장, 해탈함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 인상 깊었음. | 25.03.19 22:13 | | |
(IP보기클릭)218.48.***.***
star butterfly
그전까지는 비웃는 것처럼 기분 나쁘게 웃는데, 저 때만은 지금껏 너 같은 놈을 기다려왔다는 듯이 상쾌하게 웃음. | 25.03.19 22:14 | | |
(IP보기클릭)221.162.***.***
오만이라기보단 '여기까지 온 욕심 100%인 인간이 뭐 있겠냐 어휴'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그런 인간이 갑자기 욕심을 버리겠다! 라고 하니까 '어 이놈봐라?' 한 것 같았고. | 25.03.19 22:15 | | |
(IP보기클릭)218.39.***.***
진리는 오만했던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그저 항상 행한 걸 되돌려주었을 뿐이었지. | 25.03.19 22:16 | | |
(IP보기클릭)39.123.***.***
내가 했던 말을 정정을 하자면 오만이라는 표현과 패배라는 표현을 고쳐야할거같아. 오만처럼 느꼈던건 진리는 늘 언제나 언제나 주인공이나 진리의 문 앞에 선 자들보다 상급자로서 행동해왔다고 느꼈고 그 부분을 오만하다고 잘못 표현한거같아. 패배를 선언했다는것도 사실 진리와 승부라던지 그런 문제가 아니니 패배선언도 아니지. 그런데 그런 늘 상급자였던 존재가 굳이 너의 승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주인공을 더 높이는 부분에 카타르시즘을 느꼈다 말하고 싶었던거같아. | 25.03.19 22:22 | | |
(IP보기클릭)222.108.***.***
저런거 없어도 개쩌는 인맥이 있다고
(IP보기클릭)112.148.***.***
자국 미래의 대총통에다 북부 장군, 센트럴 군 장성, 타국 황제에다가 자기 제수씨는 황녀임ㅋㅋㅋ | 25.03.19 22:15 | | |
(IP보기클릭)106.101.***.***
심지어 작품초의 사건이 아직까지 남아있단점까지도 날 흥분시킴
(IP보기클릭)106.102.***.***
그 사건 자체가 작품의 전환점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 25.03.19 22:14 | | |
(IP보기클릭)112.148.***.***
오타쿠는 수미상관과 작품 초기 떡밥 언급에 약하다...! | 25.03.19 2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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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연금술보다 가치있구나 | 25.03.19 22: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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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 25.03.19 22: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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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19 22: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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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19 22:17 | | |
(IP보기클릭)211.234.***.***
이건 더빙으로 들으면 됨 | 25.03.19 2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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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이다 연금술사 | 25.03.19 2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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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IP보기클릭)104.28.***.***
그렇다면 이우주 반드시 지켜다오 그후 난은퇴한다 스파이럴 네메시슨 니네가 알이서 해라 | 25.03.19 22:17 | | |
(IP보기클릭)118.36.***.***
이건..아무튼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는데 걍 방치하고 도망가는 그런 엔딩이잖아.. | 25.03.19 22:18 | | |
(IP보기클릭)183.104.***.***
시몬 정도면 뺑이칠대로 쳤잖아? | 25.03.19 22:18 | | |
(IP보기클릭)218.39.***.***
"저 우주의 모든 빛이 적"에서 "벗들이 기다리는 우주의 빛"까지.. | 25.03.19 2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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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서 그 개고생을 했는데 도망이라 카니까 좀 너무한다ㅠㅠ 할만큼 했따고 | 25.03.19 2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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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삐딱히게 보면 난 할만큼 했으니까 이제 나머지는 니들이 알아서 해라라는 엔딩이 맞긴 하니.. | 25.03.19 2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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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오해다. 후자는 해낼 수 있으면 당연히 완성도가 올라가는 항목임. | 25.03.19 22: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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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연금술 자체가 진리의 문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었을껄요? 에필로그에서 에드가 평소의 손뼉 짝 연금술 시도해보고 발동안해서 아쉬워하는 장면이 있었던거 보면 일반 연금술도 시도해봤다고 보는게 자연스럽고... 동쪽의 연단술은 연금술하고 체계가 다르다는거 같으니 그걸 배우면 연단술은 사용할 수 있을거 같지만요 | 25.03.19 2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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