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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이랑 서먹해졌어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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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BEST
이건… 어느쪽이 나쁘다 하기도 좀 그런 문제라서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했음 함
25.03.19 19:4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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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는 것도 불쾌할 정도면 남편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끼는 지경인건지도 불행이라면 불행
25.03.19 19:46

(IP보기클릭)121.170.***.***

BEST
답을 알면서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릴까
25.03.19 19:46

(IP보기클릭)1.230.***.***

BEST
그냥 써진 그대로 피곤함일 거임 왜 그냥 남자들 야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딸도 치기 힘들어서 걍 푹 자고 싶을 떄 있잖아 아마 그런거겠지
25.03.19 19:52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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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꼬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안하면 그대로 틀어진채로 굳어질듯
25.03.19 19:47

(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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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 낳으면 저거 어느정도 감안하긴 해야 할 텐데 6개월 된 아기면 아직도 새벽에 깨워서 밥먹이고 해야 하지 않나.
25.03.19 19:52

(IP보기클릭)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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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랑 완전 반대의 경우가 나 아는 사람이 와이프 출산때 남자도 그걸 봐야 애낳는 고통을 안다고 처형이 밀어 부쳐서 같이 들어가서 봤다가 완전 트라우마 걸려서 거의 발기부전에 성욕이 사라진 사람이 됐음. 그리고 와이프랑 처형도 완전히 원수가 되버림
25.03.19 19:53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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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느쪽이 나쁘다 하기도 좀 그런 문제라서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했음 함
25.03.19 19:45

(IP보기클릭)106.101.***.***

이쿼녹스
맞는말임 | 25.03.19 19:46 | | |

(IP보기클릭)175.202.***.***

이쿼녹스
ㄹㅇ | 25.03.19 19:56 | | |

(IP보기클릭)59.18.***.***

저건 삐진게 아니여. 아니라고 했음 아닌거지 말로 풀어줄 수준을 넘어섰어
25.03.19 19:45

(IP보기클릭)12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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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알면서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릴까
25.03.19 19:46

(IP보기클릭)211.36.***.***

부공실사
'내편들어줘 나나쁜년아니라고해줘' | 25.03.19 19:54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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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는 것도 불쾌할 정도면 남편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끼는 지경인건지도 불행이라면 불행
25.03.19 19:4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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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꼬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안하면 그대로 틀어진채로 굳어질듯
25.03.19 19:47

(IP보기클릭)115.22.***.***

뭘까... 호르몬 때문인가?
25.03.19 19:51

(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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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겨울잠
그냥 써진 그대로 피곤함일 거임 왜 그냥 남자들 야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딸도 치기 힘들어서 걍 푹 자고 싶을 떄 있잖아 아마 그런거겠지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25.142.***.***

영원한겨울잠
몸이 육아모드로 돌입하면 호르몬이 성욕이 잘 안오르게 바뀐다 그러던가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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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그
근데 애 낳으면 저거 어느정도 감안하긴 해야 할 텐데 6개월 된 아기면 아직도 새벽에 깨워서 밥먹이고 해야 하지 않나.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15.93.***.***

영원한겨울잠
피로 때문이지 육아 초기는 진짜 못자 애가 자도 일부러 깨워서 수유해야하는데 부모 체력이 그냥 바닥남 | 25.03.19 19:53 | | |

(IP보기클릭)211.36.***.***

영원한겨울잠
내 경험으로는 난 아직도 밤에 깨서 분유주고 놀아주고나서 재우느라 너무 피곤한데, 하자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났었음 | 25.03.19 20:00 | | |

(IP보기클릭)115.22.***.***

영원한겨울잠
다들 답변 고맙습니다 초기 육아가 진짜 엄청나게 피곤한건 알았어도 스킨십에 불쾌감까지 느낄 정도인건 좀 과한거 같았거든. 근데 정말 그럴만큼 피곤한거였구나! | 25.03.19 20:21 | | |

(IP보기클릭)125.142.***.***

삐진... 수준인가? 실망이나 낙담의 수준일거 같은데
25.03.19 19:52

(IP보기클릭)223.38.***.***

이건 남자가 꽤 충격이 클걸.... 저 상태로 가면 그냥 가정을 유지하기위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역할'만 하지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있진않을걸
25.03.19 19:52

(IP보기클릭)121.172.***.***

뭘 어떻게해 전문가한테 상담받아야지
25.03.19 19:52

(IP보기클릭)220.121.***.***

BEST
저거랑 완전 반대의 경우가 나 아는 사람이 와이프 출산때 남자도 그걸 봐야 애낳는 고통을 안다고 처형이 밀어 부쳐서 같이 들어가서 봤다가 완전 트라우마 걸려서 거의 발기부전에 성욕이 사라진 사람이 됐음. 그리고 와이프랑 처형도 완전히 원수가 되버림
25.03.19 19:53

(IP보기클릭)121.165.***.***

루리웹-7366708487
ㄷㄷㄷㄷ | 25.03.19 19:55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7366708487
ㄷㄷ 그뒤로 어떻게됨? | 25.03.19 20:01 | | |

(IP보기클릭)14.43.***.***

루리웹-7366708487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남편이 들어가도 아래쪽은 안보고 와이프 머리옆에 있도록 한다던데 | 25.03.19 20:39 | | |

(IP보기클릭)140.248.***.***

루리웹-7366708487
볼 수나 있나? 간호사 의사 다 달라붙어서 분주한데 남편이 거기 멀뚱멀뚱 있으면 방해만 되잖아. 애초에 머리쬭에 앉히고 이동도 못하게 하던데 | 25.03.19 20:52 | | |

(IP보기클릭)220.94.***.***

Hylian Netizen
우리 아부지 말로는 보셨다함 병원, 시기마다 케바케가 있나봄 저거랑 비슷한 사연이 자연인에서도 나옴 그분은 결국 이혼하심.. | 25.03.19 23:17 | | |

(IP보기클릭)175.202.***.***

육아 초기면 진짜 힘들다고 하던데. 일단 애 보느라 잠을 별로 못 자니까.
25.03.19 19:54

(IP보기클릭)1.242.***.***

6개월이면 지쳐서 그런게 아닐까 싶지만, 아무튼 참 뭐라할 수가 없다....
25.03.19 19:54

(IP보기클릭)210.221.***.***

다른거 다 안맞아도 속궁합 하나때문에 못헤어지는 사람들 많던데 반대의 케이스면 깨질확률 매우 높은거 아니냐 ㄷㄷ
25.03.19 19:54

(IP보기클릭)210.178.***.***

불쾌감을 느낄정도면 어..... 일단 남편하고 상담 한번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은디
25.03.19 19:57

(IP보기클릭)86.48.***.***

아직 6개월이면 육아때문에 정신없을 시기니 피곤할 순 있다만 거절의 방식이 많이 아쉽네...
25.03.19 19:57

(IP보기클릭)172.225.***.***

뭘 삐져 저건 그냥 남자가 마지막으로 단념하고 포기하고 돌아설때하는건데 관계는 끝났다봐야지
25.03.19 19: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96.***.***

6개월이면 이유식 시작할때라 정말 피곤한데.... 남편은 그거 하나 이해 못해주고 삐지냐
25.03.19 20:02

(IP보기클릭)222.121.***.***

이건 여자쪽 잘못이 좀 있다고봄 물론 육아스트레스로 인해 성욕이 사라지고 관계가지고싶은 생각도없는 상황에서 남편을 위해 잠자리가져주는건 고마운거임 근데 그걸 무표정하게 있었다는건 남편입장에서 정말 자괴감x100000 이었을거임 유부남이나 여친있는 남자들 만약 관계가질때 여자가 아무 반응도 안하고 무표정하게 있다고 상상해보셈 말로 표현할수없는 자괴감이 들거임 최소한 남편과 와이프사이에 의무적이라도 관계를 가지는 상황이라면 그럴욕구도없고 아무리 불쾌하더라도 어느정도 거짓으로 반응을 해줘야한다고생각함 그게 남편과 와이프사이의 의리라고생각. 그런것도 하고싶지않다면 남편이 외도해도 이해해야됨
25.03.19 20:02

(IP보기클릭)86.48.***.***

까루루
무표정이 진짜 생각보다 엄청 타격이 컸을 거야. 무표정이 페티시라도 아닌 이상 이건 그냥 교감을 거부하는 수준이니 막말로 자위기구랑 다를게 없는 수준이 된 거지... 그냥 기간을 확실하게 정하고 끊어버려야 했음 | 25.03.19 20:06 | | |

(IP보기클릭)182.218.***.***

아버지로써의 역할은 하면서 풍속점 가는 일본 중년들처럼 되는거지 뭐
25.03.19 20:02

(IP보기클릭)61.81.***.***

저건 삐진게 아니다...ㅋㅋㅋㅋ 빨리 되돌리지않으면 골이 깊어져서 나중엔 이혼까지 갈수도있음
25.03.19 20:15

(IP보기클릭)211.234.***.***

애낳고나서 일시적으로 성욕이 죽는건 자연스러운거고, 대부분 다시 돌아올텐데 그게 서로 안맞는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서로 대화하고 노력해서 잘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음. 어쨌거나 여자쪽에서도 남편이 싫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성욕만 없어졌을 뿐이고, 여자분이 남편 기분을 풀어줘야겠다는 생각도 하고있는걸 보면 저 부부는 괜찮을거임.
25.03.19 20:24

(IP보기클릭)59.19.***.***

저건 뭐... 서로 입장이 되볼수가없으니 완벽하게 이해하긴 힘들겠지
25.03.19 20:30

(IP보기클릭)126.150.***.***

저걸 삐졋다고 표현하는데서 이미 글럿다고봄 ㅋㅋ
25.03.1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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