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2},{"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2},{"keyword":"\ubc84\ud29c\ubc84","rank":2},{"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864","rank":2},{"keyword":"\uba85\uc870","rank":-3},{"keyword":"\ud504\ub9ac\ub80c","rank":7},{"keyword":"\ub9d0\ub538","rank":4},{"keyword":"\ub2c8\ucf00","rank":-3},{"keyword":"\ucc28\uc740\uc6b0","rank":0},{"keyword":"\uc8fc\uc220","rank":-3},{"keyword":"\u3147\u3147\u3131","rank":-3},{"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ac74\ub2f4","rank":-1},{"keyword":"@","rank":0},{"keyword":"\uce74\uad6c\uc57c","rank":"new"},{"keyword":"\uc820\ub808\uc2a4","rank":-6},{"keyword":"\ud398\uc774\ud2b8","rank":-1},{"keyword":"\ub358\ud30c","rank":-1},{"keyword":"\uc6d0\ud53c\uc2a4","rank":"new"}]
(IP보기클릭)211.235.***.***
이건… 어느쪽이 나쁘다 하기도 좀 그런 문제라서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했음 함
(IP보기클릭)118.235.***.***
닿는 것도 불쾌할 정도면 남편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끼는 지경인건지도 불행이라면 불행
(IP보기클릭)121.170.***.***
답을 알면서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릴까
(IP보기클릭)1.230.***.***
그냥 써진 그대로 피곤함일 거임 왜 그냥 남자들 야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딸도 치기 힘들어서 걍 푹 자고 싶을 떄 있잖아 아마 그런거겠지
(IP보기클릭)106.101.***.***
제대로 꼬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안하면 그대로 틀어진채로 굳어질듯
(IP보기클릭)1.230.***.***
근데 애 낳으면 저거 어느정도 감안하긴 해야 할 텐데 6개월 된 아기면 아직도 새벽에 깨워서 밥먹이고 해야 하지 않나.
(IP보기클릭)220.121.***.***
저거랑 완전 반대의 경우가 나 아는 사람이 와이프 출산때 남자도 그걸 봐야 애낳는 고통을 안다고 처형이 밀어 부쳐서 같이 들어가서 봤다가 완전 트라우마 걸려서 거의 발기부전에 성욕이 사라진 사람이 됐음. 그리고 와이프랑 처형도 완전히 원수가 되버림
(IP보기클릭)211.235.***.***
이건… 어느쪽이 나쁘다 하기도 좀 그런 문제라서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했음 함
(IP보기클릭)106.101.***.***
맞는말임 | 25.03.19 19:46 | | |
(IP보기클릭)175.202.***.***
ㄹㅇ | 25.03.19 19:56 | | |
(IP보기클릭)59.18.***.***
(IP보기클릭)121.170.***.***
답을 알면서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릴까
(IP보기클릭)211.36.***.***
'내편들어줘 나나쁜년아니라고해줘' | 25.03.19 19:54 | | |
(IP보기클릭)118.235.***.***
닿는 것도 불쾌할 정도면 남편에게 성적 매력을 못 느끼는 지경인건지도 불행이라면 불행
(IP보기클릭)106.101.***.***
제대로 꼬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안하면 그대로 틀어진채로 굳어질듯
(IP보기클릭)115.22.***.***
(IP보기클릭)1.230.***.***
영원한겨울잠
그냥 써진 그대로 피곤함일 거임 왜 그냥 남자들 야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딸도 치기 힘들어서 걍 푹 자고 싶을 떄 있잖아 아마 그런거겠지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25.142.***.***
몸이 육아모드로 돌입하면 호르몬이 성욕이 잘 안오르게 바뀐다 그러던가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230.***.***
모노로그
근데 애 낳으면 저거 어느정도 감안하긴 해야 할 텐데 6개월 된 아기면 아직도 새벽에 깨워서 밥먹이고 해야 하지 않나. | 25.03.19 19:52 | | |
(IP보기클릭)115.93.***.***
피로 때문이지 육아 초기는 진짜 못자 애가 자도 일부러 깨워서 수유해야하는데 부모 체력이 그냥 바닥남 | 25.03.19 19:53 | | |
(IP보기클릭)211.36.***.***
내 경험으로는 난 아직도 밤에 깨서 분유주고 놀아주고나서 재우느라 너무 피곤한데, 하자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났었음 | 25.03.19 20:00 | | |
(IP보기클릭)115.22.***.***
다들 답변 고맙습니다 초기 육아가 진짜 엄청나게 피곤한건 알았어도 스킨십에 불쾌감까지 느낄 정도인건 좀 과한거 같았거든. 근데 정말 그럴만큼 피곤한거였구나! | 25.03.19 20:21 | | |
(IP보기클릭)125.142.***.***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21.172.***.***
(IP보기클릭)220.121.***.***
저거랑 완전 반대의 경우가 나 아는 사람이 와이프 출산때 남자도 그걸 봐야 애낳는 고통을 안다고 처형이 밀어 부쳐서 같이 들어가서 봤다가 완전 트라우마 걸려서 거의 발기부전에 성욕이 사라진 사람이 됐음. 그리고 와이프랑 처형도 완전히 원수가 되버림
(IP보기클릭)121.165.***.***
ㄷㄷㄷㄷ | 25.03.19 19:55 | | |
(IP보기클릭)223.38.***.***
ㄷㄷ 그뒤로 어떻게됨? | 25.03.19 20:01 | | |
(IP보기클릭)14.43.***.***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남편이 들어가도 아래쪽은 안보고 와이프 머리옆에 있도록 한다던데 | 25.03.19 20:39 | | |
(IP보기클릭)140.248.***.***
볼 수나 있나? 간호사 의사 다 달라붙어서 분주한데 남편이 거기 멀뚱멀뚱 있으면 방해만 되잖아. 애초에 머리쬭에 앉히고 이동도 못하게 하던데 | 25.03.19 20:52 | | |
(IP보기클릭)220.94.***.***
우리 아부지 말로는 보셨다함 병원, 시기마다 케바케가 있나봄 저거랑 비슷한 사연이 자연인에서도 나옴 그분은 결국 이혼하심.. | 25.03.19 23:17 | | |
(IP보기클릭)175.202.***.***
(IP보기클릭)1.242.***.***
(IP보기클릭)210.221.***.***
(IP보기클릭)210.178.***.***
(IP보기클릭)86.48.***.***
(IP보기클릭)172.225.***.***
(IP보기클릭)222.96.***.***
(IP보기클릭)222.121.***.***
(IP보기클릭)86.48.***.***
무표정이 진짜 생각보다 엄청 타격이 컸을 거야. 무표정이 페티시라도 아닌 이상 이건 그냥 교감을 거부하는 수준이니 막말로 자위기구랑 다를게 없는 수준이 된 거지... 그냥 기간을 확실하게 정하고 끊어버려야 했음 | 25.03.19 20:06 | | |
(IP보기클릭)182.218.***.***
(IP보기클릭)61.81.***.***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59.19.***.***
(IP보기클릭)12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