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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경비원이 주민에게 선물받았지만 논란이 되었던 사건.JPG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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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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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211.36.***.***

BEST
사람새끼가 할짓인.... ㅆㅂ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했겠구나...
25.03.19 18:33

(IP보기클릭)175.211.***.***

BEST
차라리 버려달라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기분 안 나쁠텐데 저따구로 주고 좋아라 하는 꼴 보면서 시시덕 댔을거 생각하면 진짜 개 역겹다
25.03.19 18:3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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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에 가습기살균제 성분 들어있는 제품 있다고 뉴스남
25.03.19 18:35

(IP보기클릭)1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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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이란 사람다운 행동을 해야 사람이지. 사람 같잖은 행동을 해대고 다니면 두들겨 패는 것이 인지상정.
25.03.19 18:34

(IP보기클릭)2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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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웃 문화
25.03.19 18:32

(IP보기클릭)121.163.***.***

BEST
치약이슈는 뭐야?
25.03.19 18:32

(IP보기클릭)1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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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18:34

(IP보기클릭)203.232.***.***

BEST
아름다운 이웃 문화
25.03.19 18:32

(IP보기클릭)218.155.***.***

밀프러버
역겨운건 꼭 어쭙잖게 돈있는 새끼들이 사는 아파트에서 많이 일어나더라 돈만 많은 인성 파탄난 것들 | 25.03.19 22:43 | | |

(IP보기클릭)211.199.***.***

독살 기도냐?
25.03.19 18:32

(IP보기클릭)183.101.***.***

아파트엔 미친것들만 사나
25.03.19 18:32

(IP보기클릭)1.233.***.***

Lapis Rosenberg
크악 아니야! | 25.03.19 18:43 | | |

(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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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슈는 뭐야?
25.03.19 18: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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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덕음덕
치약에 가습기살균제 성분 들어있는 제품 있다고 뉴스남 | 25.03.19 18:35 | | |

(IP보기클릭)116.125.***.***

음덕음덕
예전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있니 어쩌니 했던 그거 같기도 | 25.03.19 18:35 | | |

(IP보기클릭)211.234.***.***

음덕음덕
찾아보니 가습기살균제 성분 들어간 이슈가 잇엇네 | 25.03.19 18:36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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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새끼가 할짓인.... ㅆㅂ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했겠구나...
25.03.19 18:33

(IP보기클릭)118.235.***.***

사람이 쓰래기통으로 보이냐
25.03.19 18:33

(IP보기클릭)118.235.***.***

ㅋㅋ 우리 집안서 명절때 갓 한 음식 너무 많이하면 짬처리한거 아니냐고 어지간히 우리 입맛에도 이번에 한 거 너무 많이했다 하고 드리는것도 솔직히 민폐아닌가 눈치 보이는데 이게 우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집안 기본 마인드라 생각하는데 인간은 생각보다 더 밉구나
25.03.19 18:33

(IP보기클릭)211.118.***.***

스위트홈에 경비원 생각나네
25.03.19 18:34

(IP보기클릭)119.71.***.***

메에에여고생쟝下
오 나도 이생각했어 | 25.03.19 18:47 | | |

(IP보기클릭)180.68.***.***

BEST

25.03.19 18:34

(IP보기클릭)121.135.***.***

BEST

무릇 사람이란 사람다운 행동을 해야 사람이지. 사람 같잖은 행동을 해대고 다니면 두들겨 패는 것이 인지상정.
25.03.19 18:34

(IP보기클릭)175.211.***.***

BEST
차라리 버려달라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기분 안 나쁠텐데 저따구로 주고 좋아라 하는 꼴 보면서 시시덕 댔을거 생각하면 진짜 개 역겹다
25.03.19 18:34

(IP보기클릭)118.219.***.***

왁더헬
솔직히 버려달라는것도 선넘긴함. | 25.03.19 18:43 | | |

(IP보기클릭)223.39.***.***

진짜 치졸하다. 더럽다.
25.03.19 18:36

(IP보기클릭)121.137.***.***

스위트홈 생각나네
25.03.19 18:37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석양
스위트홈모티브가 아마저거... | 25.03.19 18:50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석양
일거같아 | 25.03.19 18:51 | | |

(IP보기클릭)14.35.***.***

저런 인간이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면 게거품을 무는 종자지
25.03.19 18:37

(IP보기클릭)86.48.***.***

경비가 참 은근 못볼꼴 많이 겪지...
25.03.19 18:38

(IP보기클릭)118.176.***.***


진짜 정의봉이 필요하다
25.03.19 18:38

(IP보기클릭)61.75.***.***

아니 왜 저러지?
25.03.19 18:38

(IP보기클릭)175.196.***.***

우리 부모님은 사회복지사신데, 사회복지쪽에 들어오는 구호물품도 죄다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 화장품 뭐 그런것들.. 아직 유통기한이 하루이틀이라도 남았지만 대체로 받아오시면 이삼일 남은경우가 많아서 기분 좀 그렇드라..
25.03.19 18:38

(IP보기클릭)210.92.***.***

루이지콧수염
여차하면 유통기한 지난 것도 모자라서 박살나고 오염된 상품도 있음. 그거 거르는 작업도 상당하다. 난 이제 딴길 찾고있지만 진짜로 기부한다는 인간들이 사실은 사람 엿 먹이려고 오는 것같은 행태를 몇번이나 본 건지. | 25.03.19 18:43 | | |

(IP보기클릭)175.196.***.***

좋은닉네임추천받음
그런거 센터장들이 버리기 귀찮으니까 복지사들 가져가라고 짬처리하는데 엄마가 가져오면 대체로 우리집으로 넘어옴.. 시발 화장품은 버리기도 귀찮다고.. | 25.03.19 18:44 | | |

(IP보기클릭)140.213.***.***

버리긴 아깝고 자기가 쓰기엔 찝찝하다 이건가 ㅅㅂ 자기가 쓰기에 찝찝한건 남들이 쓰기에도 찝찝하다는걸 알아야지
25.03.19 18:4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놈들이 존재해서 늘 놀랍다
25.03.19 18:41

(IP보기클릭)118.235.***.***

경비원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남편이고 부모일텐데, 진짜 자기 외엔 죄다 npc로 보이기라도 하는지 ㅉㅉ
25.03.19 18:42

(IP보기클릭)58.226.***.***

왜 저래사는걸까 사회적 지탄을 받는데도
25.03.19 18:43

(IP보기클릭)58.126.***.***

저딴걸 선물이라고 받은 시점에서 진짜 오만가지 생각 다 들었을듯
25.03.19 18:43

(IP보기클릭)211.226.***.***

아파트에 사는게 인생업적인 ㅈㅂㅅ들인거지
25.03.19 18:44

(IP보기클릭)118.235.***.***

까보고 일부러 상한걸 주진 않았을거고 옛날에 받아놓고 까먹고 있었던 슈뢰딩거의 선물상자를 준듯
25.03.19 18:44

(IP보기클릭)222.101.***.***

닭장에 사는 짐승
25.03.19 18:45

(IP보기클릭)211.234.***.***

일본 뺨치게 음습하고 졸렬하고 치졸하다
25.03.19 18:46

(IP보기클릭)122.26.***.***

갑질은 하고 싶은데 가진건 아파트 하나뿐인 아줌마들 ㅋㅋ
25.03.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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