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주변 평판 별로면 결혼은 하지마? [48]


profile_image_default


(5516319)
95 | 48 | 13595 | 비추력 11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8
1
 댓글


(IP보기클릭)210.179.***.***

BEST
남친도 있는 자리에서 하면 짓궂은 장난 수준인데 남친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진지하게, 그것도 한두 명이 저러는 게 아닌 정도면 뭐가 있어도 있을 듯.. 근데 남친 베프를 찐따라고 부르는 거 보면 그냥 끼리끼리 만난 거 같은데 걍 결혼해도 될지도
25.03.19 17:49

(IP보기클릭)122.35.***.***

BEST
지인들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뭔가 있는거임
25.03.19 17:47

(IP보기클릭)218.144.***.***

BEST
저걸 못거르면 본인도 별 다를거 없다는 얘기라 문제없다.
25.03.19 17:48

(IP보기클릭)106.101.***.***

BEST
본인 눈에 따르면 남친 베프들이 찐따라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걸수도 있지 왜ㅋㅋㅋ
25.03.19 17:48

(IP보기클릭)223.39.***.***

BEST
온세상이 신호를 보내네
25.03.19 17:47

(IP보기클릭)112.216.***.***

BEST
이 정도로 말리는데도 하면 오히려 ㅂㅅ 아님?
25.03.19 17:48

(IP보기클릭)106.243.***.***

BEST
저기에 남자쪽 부모까지 도시락 싸들고 와서 말리면 백퍼입니다
25.03.19 17:47

(IP보기클릭)122.35.***.***

BEST
지인들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뭔가 있는거임
25.03.19 17:47

(IP보기클릭)223.39.***.***

BEST
온세상이 신호를 보내네
25.03.19 17:47

(IP보기클릭)106.243.***.***

BEST
저기에 남자쪽 부모까지 도시락 싸들고 와서 말리면 백퍼입니다
25.03.19 17:47

(IP보기클릭)122.32.***.***

에르빈 롬멜
이거 강남 엄마가 이상화한테 했던.. | 25.03.19 17:56 | | |

(IP보기클릭)118.41.***.***

뭘더바라
그냥 짱구 현실버전이였으니 한잔해 | 25.03.19 18:03 | | |

(IP보기클릭)112.216.***.***

BEST
이 정도로 말리는데도 하면 오히려 ㅂㅅ 아님?
25.03.19 17:48

(IP보기클릭)218.144.***.***

BEST
저걸 못거르면 본인도 별 다를거 없다는 얘기라 문제없다.
25.03.19 17:48

(IP보기클릭)121.163.***.***

겪어보면 알겠지
25.03.19 17:48

(IP보기클릭)106.101.***.***

BEST
본인 눈에 따르면 남친 베프들이 찐따라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걸수도 있지 왜ㅋㅋㅋ
25.03.19 17:48

(IP보기클릭)210.179.***.***

BEST
남친도 있는 자리에서 하면 짓궂은 장난 수준인데 남친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진지하게, 그것도 한두 명이 저러는 게 아닌 정도면 뭐가 있어도 있을 듯.. 근데 남친 베프를 찐따라고 부르는 거 보면 그냥 끼리끼리 만난 거 같은데 걍 결혼해도 될지도
25.03.19 17:49

(IP보기클릭)59.14.***.***

동거부터 해보고 결정하길 추천하고 싶다. 철저히 숨기는 사람도 같이 살면 도저 못숨기고 나오는게 있음
25.03.19 17:51

(IP보기클릭)39.7.***.***

천생연분이네
25.03.19 17:51

(IP보기클릭)211.215.***.***

착한 찐따남 발언에서 이미.. 작성자도....
25.03.19 17:51

(IP보기클릭)106.102.***.***

남친이 잘생겨서 안보인거지
25.03.19 17:51

(IP보기클릭)116.82.***.***

방생하지 말고 백년해로를 하시는게
25.03.19 17:51

(IP보기클릭)211.213.***.***

루리웹-4950397832
서로 다른 두사람이 만나서 티격태격 고생하며 살아가는게 결혼이지 | 25.03.19 18:27 | | |

(IP보기클릭)211.235.***.***

지인들이 따로 말해줄정도면 진짜다...
25.03.19 17:52

(IP보기클릭)223.39.***.***

저게 사실이 아니라도 저렇게 얘기하는 친구들을 둘 정도면 걸러도 됨
25.03.19 17:52

(IP보기클릭)183.105.***.***

이걸 못거르네 죠
25.03.19 17:52

(IP보기클릭)221.154.***.***

남자들은 왠만하면 저런 얘기 잘 안하는데... 다같이 말한다고 하면 뭔가 있긴한듯.. 이정도면 그 친구들 따로 연락해서 물어보기라도 하는게 낫지 않겠나
25.03.19 17:53

(IP보기클릭)106.102.***.***

남친없는 자리에서 말하는거면 뭔가있을 확률이 ㅈㄴ높지
25.03.19 17:53

(IP보기클릭)106.102.***.***

돌고래는 맛있어
친구쪽이 이상하거나 남친이 이상하거나 둘다 이상하거나 셋중하나일 확률이 거의 99퍼긴해 저런건 | 25.03.19 17:53 | | |

(IP보기클릭)1.217.***.***

돌고래는 맛있어
친구 한명이 그랬어야 그놈이 이상한 놈일 가능성이 있는거지 3그룹에서 다 저런 경고가 나왔단게 사실이라면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거 | 25.03.19 17:56 | | |

(IP보기클릭)106.102.***.***

태상촌
공감가긴하는데 일단 가능성은 열어두긴해야지 ㅋㅋㅋ | 25.03.19 17:58 | | |

(IP보기클릭)222.116.***.***

앞에 웃으면서 '감당 되요?ㅋㅋㅋ'>농담 내진 친한 친구 잘 부탁한다는 얘기일 수 있음. 소수 남았을 때 한숨 쉬고 '잘 생각하세요.'>신 내진 조상이 그 사람 입을 빌어 내려준 마지막 기회임.
25.03.19 17:53

(IP보기클릭)175.125.***.***

100% 여자 관계로 뭔가 엄청 큰 사건이 2~3건은 있었음
25.03.19 17:53

(IP보기클릭)118.235.***.***

사회를 위해 결합하자
25.03.19 17:53

(IP보기클릭)175.208.***.***

진짜 진짜로 배우자 만나고 바뀌는 사람도 있음 아니면 나한테만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이게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라...
25.03.19 17:53

(IP보기클릭)121.140.***.***

예전에 내가 만났던 전 여친도 문제 많았는데 당시 걔네 아버지가 자식 앞길 막는건 부모가 하면 안되지만 내 딸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했었음. 너 잠재력있고 능력도 되는데 객관적으로 내 딸은 아직 사람이 안됐다고 미안하다고 함. 결국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했지만 더 잘된거 같음 그 친구는 직장 다니면 세달이상 못다니는 문제가 있었음
25.03.19 17:53

(IP보기클릭)222.116.***.***

STAY-ME
객관화 하신 거 보면 아버님이 ㄹㅇ 성숙하신 분이셨네. | 25.03.19 17:5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STAY-ME
ㅜㅜ | 25.03.19 17:56 | | |

(IP보기클릭)14.55.***.***

나는 친구들하고 있을때만 급속도로 초병1신되는데 부모님이나 와이푸한테는 그모습을 모르긴하는데 흠 ....
25.03.19 17:54

(IP보기클릭)106.101.***.***

뭔 사건이 있었어야 친구들이 저러냐
25.03.19 17:55

(IP보기클릭)121.167.***.***

케바케긴 함 나도 정말 결혼 하면 안될거 같은애 있었는데 막상 결혼해서 잘살더라
25.03.19 17:55

(IP보기클릭)223.39.***.***

잘생기고 인싸인가보다....
25.03.19 17:55

(IP보기클릭)86.48.***.***

본인이 알아서 감당할 일이긴 하지만 친구라서 말 아낀다 할 정도면 결혼하고 나서 각오는 해야겠네
25.03.19 17:56

(IP보기클릭)220.70.***.***

걸러야 할 정도의 사람이 친구가 있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다. 친구인건지. 지인인건지.. 근데. 만나는 사람마다 본인 없는 자리에서 저렇게 경고한다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긴하다.
25.03.19 17:56

(IP보기클릭)86.48.***.***

앙증마
딱 친구사이로 하루이틀 가볍게 만나는 수준까지는 참고 넘어갈 수 있어도 직장동료, 가족이 되는 수준으로 오래 붙어있으면 안되겠다 싶은 사람인가보지 | 25.03.19 17:59 | | |

(IP보기클릭)1.212.***.***

앙증마
-걸러야 할 정도의 사람이 친구가 있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다- 여기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게 하나가 있지. [ 동성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이성으로는 아닌 경우 ] 나도 살면서 한 명 그런 경우를 본 게, 나랑 가깝지는 않지만 과 후배 하나가 저런 놈이 있었어. 흡연과 술 좋아하는 건... 당시로서 흠이 아니니 넘어가고, 집도 꽤 살고, 교수님 및 선배한테 예의 바르고, 심지어 기부도 종종 하고, 잘 생긴 편인데 잘난 척도 거의 안 하고. 근데 여자 문제가 ㅈ나 난잡했음. 문란이 아닌 난잡 그 자체. 위에 말한 잘난 척도 거의 안 한다에서도 여자 얘기는 제외일 정도로. 친한 다른 후배(그놈의 동기)한테 들은 바에 의하면 여기에 쓰기엔 차마 좀 그런 일도 있었다고 했고. 즉, 남자 대 남자로만 만날 때는 아무 문제 없어. 오히려 괜찮은 놈에 가깝지. 근데 여자로 넘어가면 그냥 같은 자리 있기 거북할 정도. 저 본문에 나오는 남자가 어떤 경우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경우도 있다~ 정도. | 25.03.19 18:57 | | |

(IP보기클릭)221.151.***.***

주변지인으로 건너건너 듣는것도 아니고 당사자 지인이 직접 말할정도면 탈출해야한다
25.03.19 17:56

(IP보기클릭)124.60.***.***

지인이 저렇게 얘기할정도면 도망가는게 맞다
25.03.19 17:57

(IP보기클릭)125.137.***.***

1년 사귄 남친보다도 남친 친구들 말에 흔들리고 그걸 또 인터넷 모르는 다수의 익명에게 물어보고 그걸로 맘 정할건가?
25.03.19 17:57

(IP보기클릭)175.196.***.***

남자가 자기 친구 저 정도 말하면 뭔가 있는거다.
25.03.19 17:58

(IP보기클릭)211.247.***.***

한그룹도 아니고 여기저기서 말나오면 진지하게 생각해야지
25.03.19 17:58

(IP보기클릭)220.87.***.***

근데 저렇게까지 평판이 안좋은 사람이면 여자 친구 소개 시키려 불렀다고 나올리가 없지 않나 그 전에 계속 친분 유지가 안됐을텐데
25.03.19 17:59

(IP보기클릭)223.39.***.***

예능치트키
돈이 많아서 자주 사면 ㅈ 같은 놈이라도 나가는 사람은 많을 수 있음 | 25.03.19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한 남자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를 구하기 위해 통나무를 타고 온 사람, 보트를 끌고 온 구조대도 있었으나 그는 하느님이 구해줄 것이라며 무시했다 결국 그는 물에 휩쓸려 죽고 말았고, 죽어서 하나님을 마주한 남자는 이렇게 물었다 “하나님, 왜 저를 구원하러 오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저는 이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너에게 통나무도 보냈고, 보트도 보냈다.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
25.03.19 18:00

(IP보기클릭)211.234.***.***

혼인신고는 애생기면 하던가 하고 동거라도 오래 해보고 해야지
25.03.19 18:0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