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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가 집을 나간 뒤 아이들의 삶. jp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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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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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햄버거에서 눈치챗어야됏는데
25.03.18 18:24

(IP보기클릭)58.226.***.***

BEST
바이바이 두바이 쵸콜렛~
25.03.18 18:24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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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흑흑 이틀이 추가된 천국은 꿀맛이었다...
25.03.18 18:28

(IP보기클릭)21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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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삼촌이 월남 갔다가 내년에 온다고 했는데 해가 바뀌어도 돌아오지 않아서 안좋은 일이 있는 줄 알고 슬퍼했는데 내후년에 까맣게 태닝한 삼촌이 전역하자 울면서 뛰쳐나가 삼촌에게 안아달라고 했다는 아저씨의 옛날 썰
25.03.18 18:28

(IP보기클릭)21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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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오지 않을 꿈같은 시절이였지...후
25.03.18 18:27

(IP보기클릭)2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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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제대로 못셀 나이의 아이면 신난건 아빠가 아니라 엄마 아니었을까 ㅋ
25.03.18 18:28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실 이곳저곳 전화돌리는건 도움요청이였던거지
25.03.18 18:30

(IP보기클릭)58.226.***.***

BEST
바이바이 두바이 쵸콜렛~
25.03.18 18:24

(IP보기클릭)211.33.***.***

BEST
시발 햄버거에서 눈치챗어야됏는데
25.03.18 18:24

(IP보기클릭)218.149.***.***

BEST
다시오지 않을 꿈같은 시절이였지...후
25.03.18 18:27

(IP보기클릭)118.41.***.***


반전 엄마가 바껴있었다
25.03.18 18:27

(IP보기클릭)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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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흑흑 이틀이 추가된 천국은 꿀맛이었다...
25.03.18 18:28

(IP보기클릭)221.159.***.***

바이바이 내 야식아
25.03.18 18:28

(IP보기클릭)211.185.***.***

BEST
대충 삼촌이 월남 갔다가 내년에 온다고 했는데 해가 바뀌어도 돌아오지 않아서 안좋은 일이 있는 줄 알고 슬퍼했는데 내후년에 까맣게 태닝한 삼촌이 전역하자 울면서 뛰쳐나가 삼촌에게 안아달라고 했다는 아저씨의 옛날 썰
25.03.18 18:28

(IP보기클릭)220.81.***.***

BEST
숫자 제대로 못셀 나이의 아이면 신난건 아빠가 아니라 엄마 아니었을까 ㅋ
25.03.18 18:28

(IP보기클릭)118.235.***.***

BEST
웰킵스
사실 이곳저곳 전화돌리는건 도움요청이였던거지 | 25.03.18 18:30 | | |

(IP보기클릭)106.101.***.***

웰킵스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렇게 되네 | 25.03.18 18:33 | | |

(IP보기클릭)121.158.***.***

아빠 : 아들야.. 맛난거 사줄테니 아빠가 실컷 놀게 딜 해주지 않으렴..?
25.03.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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