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 붕괴되고 부유중인 구 도심 일부와 시유탑 보여주던데...
이게 다 목적이 있다 라고 생각하면 조만간 큰거 보여주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지금 나오는 떡밥들 합치면 여기 방위군 기지 앞에서 새크리파이스 방어전같은 이벤트 하는거 아님?
시즌2 오프닝으로 노산룡이나 조라처럼 초대형 방어전 한번 보여주면 도파민 대잔치다.
붉은 구체로 회수된 제페토에 새크리파이스 속성 부여되고 길이만 120m 급 되는 거체로 제로 공동에서 튀어 나와서 시유탑에 밧줄걸고 올라타면서 탑 하나 뽀개버리고 계속 기어 오르려고 하는거 몸통에 올라타서 막고 밖에선 방위군이 헬기로 로켓 쏴주는 연출 하면 개같이 지릴 자신 있다.
그리고 이 핑계면 미야비 말고 다른 공허사냥꾼도 등장할 명분이 생김.
그리고 막아내는걸 성공하면 제페토 본인+제페토의 실 능력으로 세크리파이스 혜택 나눠받아 공동 밖으로 나온 에테리얼이 싹다 죽으면서 제로공동이 축소되면서 심부로 들어가는 시나리오도 챙기는거지.
이러면 이제 도시도 공동 밖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사실을 인지+에너지 부족 문제+도대체 왜 이야길 안푸는지 의문인 반란군+신성회(맞나?)
싹다 한보따리로 묶어서 메이플라워 시장을 핵심조연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시즌 2 오프닝을 이렇게 보여주고 엔딩은 그래도 뉴에리두는 이겨낸다 라면서 시유탑mk.2같은거 보여주면 개같이 완벽한.
뭐 이건 희망사항이긴 한데 에필로그때 멀쩡한 헬기장 때려부수면서 굳이 시유탑과 구 도심 보여주는거 보면 얘들 곧 박살날테니까 미리 봐둬 라는 메세지는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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