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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흔하지만 쓰레기같다는 면접 질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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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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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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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한테 저런걸 묻는다는건 경력직들도 너 말고 일할 사람이 많다고 저러는건가?
25.03.11 15:26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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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랍시고 인신공격 하는애들은 면접관 바로 박탈해야한다
25.03.11 15:29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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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면접 질문 하나하나에 그리 연연할 필욘 없음 난 단점 말하라고 했을때 같이 면접본 사람들은 단점이랑 그거 극복한 얘기했는데 난 단점만 얘기했걸랑 근더 붙었음
25.03.11 15:30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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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문제인식이 어느 지점에서 작동하고, 해법에 접근하는 방식이 궁금해서 하는 질문인데 저건 너무 삐딱한거 아닌가
25.03.11 15:3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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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악의적인 질문은 아닌것 같은데. 나도 원대한 꿈도 없고 수동적인 사람이지만 일하다가 만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무슨 버스에 골프공을 넣으면 몇개냐 같은 황당하고 무의미한 질문이나 인신공격보다 나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저런 질문 좋아함. 난 인생이 고난이라고 생각하고 그 고난을 이겨낸 자신이 자랑스러워서.
25.03.11 15:32

(IP보기클릭)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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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압박면접이나 인신공격한것도 아니고 저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아님 의도를 명확하게 가지고 질문하는건데 이런것도 대답못할거 같으면 면접에서 떨어지는게 맞지 ㅋㅋㅋ 역경극복 질문이 엄청난 사례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힘들었던 일에 대해서 얘기하고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했던일을 직무 관련해서 잘 얘기하면 만점받는 질문임
25.03.11 15:36

(IP보기클릭)11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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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면접질문인데 왜 또 거기 발끈해서 저러는건지... 전혀 스트레스관리가 되는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25.03.11 15:32

(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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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한테 저런걸 묻는다는건 경력직들도 너 말고 일할 사람이 많다고 저러는건가?
25.03.11 15:26

(IP보기클릭)211.234.***.***

하나사키 모모코
님말대로 압박면접하고 막쏜다는건 높은확율로 딴놈뽑고싶어서지를가능성이높을듯... | 25.03.11 15:37 | | |

(IP보기클릭)125.242.***.***

하나사키 모모코
ㄴㄴ 인간적인걸 묻는게 아니라 회사 업무 하면서 어려움을 격었던 일을 어떻게 잘 해결 했었는지를 묻는거임. 그냥 물건을 팔더라도 오지게 안사려는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3시간동안 그 사람 맘에 들만한것 다 보여주며 결국 내가 팔았다 라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있던 인상적인 일들을 물어보는거임. 친구 뽑는 것도 아닌데 개인적인 일은 회사에서 관심도 없음. | 25.03.11 16:56 | | |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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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랍시고 인신공격 하는애들은 면접관 바로 박탈해야한다
25.03.11 15:29

(IP보기클릭)39.7.***.***

극복했다고? 그럼 그 이상의 시련을 너에게 주겠다!
25.03.11 15:29

(IP보기클릭)124.49.***.***

불만 개많은거 보니까 잘 걸러지네
25.03.11 15:29

(IP보기클릭)211.224.***.***

면접받는 지금이 힘든데스!
25.03.11 15:29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포풍저그가간다
질문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들은 후가 문제 아님? ㅋㅋ 그런 회사는 바로 걸러야지 ㅋ | 25.03.11 15:33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포풍저그가간다
내가 재취업 준비중인데 이쪽 업무 경력이 6년임 면접관중에 한놈이 내 경력 보더니 "이쪽 업무를 제대로 못배우신거 같은데 저희쪽으로 오시면 제대로 배우실수 있을꺼에요" ㅇㅈㄹ 하더니 연봉은 신입연봉 들이밀더라 그냥 면접자리 박차고 나옴 ㅅㅂ | 25.03.11 15:39 | | |

(IP보기클릭)211.110.***.***

경력직이면 업무중에 한정하면 괜찮은 질문인데 인생에면.....
25.03.11 15:30

(IP보기클릭)39.7.***.***

저거랑 5,10년뒤의 자신은 어떨지 뭐하고 있을지 물어보는것도 어렵더라
25.03.11 15:30

(IP보기클릭)118.235.***.***

★RoA★
사실 5년뒤 물어보는건 무의미하고 10년뒤 물어보는것도 너무 추상적이라 난 이쪽은 워스트 질문이라고 생각함. 보통 이런 질문 힐거면 진짜 그 회사가 5년 10년 다닐 가치가 있는 회사여야하는제 과연......그리고 그 회사가 직원들의.자기개발에 적극적이요야 하는데 그런 회사가 한국에 몇개나 있나 싶음. 그래서 보통 나는 그냥 내 직종에서 내가 생각하는 끝판 포지션 말하고 회사가 충분히 기회를 준다면이라고 단서를 담. 나는 면접이 협상의 자리라고 단서도 많이 말하고 조건도 많이 말함. 안 되면 딴 곳 가야지 뭐.... | 25.03.11 15:36 | | |

(IP보기클릭)218.39.***.***

★RoA★
그건 그냥 구라치는게 좋음 5년 뒤에 이 회사에서 존나 에이스가 되서 존나 발전시키고 있을 것 같다는 포부정도 | 25.03.11 15:42 | | |

(IP보기클릭)220.70.***.***

피구라인형
면접관들이 많이들 하는 착각이지. 면접보러 온 사람도 회사를 보러 온거라는걸. 일단 그지 같은 프로세스로 면접 진행하면, 오라해도 안감. ㅋ | 25.03.11 15:44 | | |

(IP보기클릭)112.216.***.***

★RoA★
결국 비전이 있고 자기 개발을 할 꺼냐는 환상을 파는 건데 적당히 뭐라도 하나 잘 스토리 텔링 해놓구 돌려 써.. 별수 없지 머. | 25.03.11 15:46 | | |

(IP보기클릭)112.165.***.***

지금 이 면접이 제일 고통스럽고 면접관을 죽여서 해결하겠습니다^^
25.03.11 15:30

(IP보기클릭)59.23.***.***

꼬지보리자리차지
답변을 들은 면접관은 마침내 회사에 맞는 인재상을 찾았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 회사에 입사한 것을 기뻐해야할지 두려워해야할지 모르겠다. | 25.03.11 15:36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사실 면접 질문 하나하나에 그리 연연할 필욘 없음 난 단점 말하라고 했을때 같이 면접본 사람들은 단점이랑 그거 극복한 얘기했는데 난 단점만 얘기했걸랑 근더 붙었음
25.03.11 15:30

(IP보기클릭)118.235.***.***

쇼군의 아찔한팬티라인
맞음. 난 이런 자세가 맞다고 봄. | 25.03.11 15:37 | | |

(IP보기클릭)118.235.***.***

지금 이 회사 면접하는거요.
25.03.11 15:30

(IP보기클릭)122.46.***.***

인생에서 역경을 견디고 있습니다. 10만전자를 믿고 70층에 입성하여 현재 5.3층에 주차중입니다. 그러나 저는 굳은 심지로 이를 버티며 존버중이며 대한민국 최고기업 삼성전자가 10만전자 가는 날까지 존버하겠습니다. 그런 믿음과 행동력이 있는 저를 뽑아주시면 이 기업을 삼전의 뒤를 잇는 기업이 될수 있도록 빡겜...아니 빡씨게 일하겠습니다.
25.03.11 15:30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그리고 제가 말실수가 있었는데 빡겜은 집에서만 하기 때문에 업무중 게임할거라는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진지) 연봉은 한장이면됩니다. 대표님 똥꼬까지 빨수 있습니다. | 25.03.11 15:33 | | |

(IP보기클릭)110.70.***.***

힘들었던일 극복사례는 거창한게 꼭 아니어도 되는것같은데 그냥 위기대처능력 끈기 이런걸보는것같은데
25.03.11 15:31

(IP보기클릭)218.39.***.***

루리웹-5636440298
그거 생각할만한 언어 능력이 안되기때매 저렇게 화가 나는거 | 25.03.11 15:58 | | |

(IP보기클릭)221.141.***.***

BEST
이 사람의 문제인식이 어느 지점에서 작동하고, 해법에 접근하는 방식이 궁금해서 하는 질문인데 저건 너무 삐딱한거 아닌가
25.03.11 15:31

(IP보기클릭)117.111.***.***

알콜을마시는새
기분 나쁜 질문이라 생각했는대 댓글 반응보니 왜 자주 나오는 질문인지 알겠음 | 25.03.11 15:32 | | |

(IP보기클릭)124.49.***.***

알콜을마시는새
ㄹㅇ 저 위에 본인이 쓴대로 "스트레스 관리가 잘 되는지 딱히 힘들다고 느낀적은 없었다" 이래도 좋게 볼 사람들 많은데 굳이 저렇게 삐딱하게 굴면 못써먹지 | 25.03.11 15:33 | | |

(IP보기클릭)112.216.***.***

알콜을마시는새
꽤 공감 가는 부분이고 썰자체가 구라 로 느껴질수 밖에 없는 지점임 경력이 얼마나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제반 사항이 예측과 계측대로 돌아가서 3년 이상 그렇게만 일했다면 어지간 해선 이상한거임. 중간에 적어도 한번은 예측하지 못했던 작업 산출물이 나왔다던지 주문 넣어놓은 물량이 물류때문에 어디서 막혔다던지 이런 일이 벌어지는게 정상인데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따? 변수 발생을 하자마자 재계측해서 모든일을 스무스 하게 마무리 했다는 건데 그정도면 업계에서 이미 이름이 났을껄... | 25.03.11 15:50 | | |

(IP보기클릭)117.111.***.***

낙하산 타다가 100미터 상공에서 기류 문제로 추락하다가 비상낙하산을 펼쳐서 살았습니다
25.03.11 15:31

(IP보기클릭)118.235.***.***

BEST
딱히 악의적인 질문은 아닌것 같은데. 나도 원대한 꿈도 없고 수동적인 사람이지만 일하다가 만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무슨 버스에 골프공을 넣으면 몇개냐 같은 황당하고 무의미한 질문이나 인신공격보다 나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저런 질문 좋아함. 난 인생이 고난이라고 생각하고 그 고난을 이겨낸 자신이 자랑스러워서.
25.03.11 15:3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4.168.***.***

BEST
일반적인 면접질문인데 왜 또 거기 발끈해서 저러는건지... 전혀 스트레스관리가 되는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25.03.11 15:32

(IP보기클릭)180.228.***.***

수능영어 같은거야 면접은.. 예를들어 사실 외국인이랑 대화하려면 50점 정도면 된다고 치면 그정도면 합격자가 많으니깐 억지로 90점 이상만 받아요 이러는거지
25.03.11 15:33

(IP보기클릭)39.7.***.***

나 방금도 면접봤고 듣고온 질문인데 나도 면접관일때 당연히 물어보는 질문인데 이거에 불만가질 사람이면 모든 면접관한테 불만가지고 대체 취업 어떻게 할라고 저러냐
25.03.11 15:33

(IP보기클릭)123.213.***.***

인사팀이 잘못물어봤거나 지원자가 도저히 경력직이라기엔 모자라거나.
25.03.11 15:33

(IP보기클릭)61.40.***.***

그냥 위기상황이 생겼을때 어떤 방식의 대처를 하는 사람인지를 보려고 묻는거잖아
25.03.11 15:36

(IP보기클릭)1.242.***.***

BEST
면접관이 압박면접이나 인신공격한것도 아니고 저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아님 의도를 명확하게 가지고 질문하는건데 이런것도 대답못할거 같으면 면접에서 떨어지는게 맞지 ㅋㅋㅋ 역경극복 질문이 엄청난 사례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힘들었던 일에 대해서 얘기하고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했던일을 직무 관련해서 잘 얘기하면 만점받는 질문임
25.03.11 15:36

(IP보기클릭)218.39.***.***

ADIZERO_PRO_4
심지어 저 질문 자주 나오는데다 심리적 배점 존나 높음 면접 볼 생각이 있다면 무조건 답변 준비해가야 하는 질문임 걍 쟤는 어디 면접볼 준비 자체가 안되어 있음 | 25.03.11 15:45 | | |

(IP보기클릭)1.242.***.***

ADIZERO_PRO_4
경험도 대~단한걸 원하는게 아님 정말 할게 없으면 레고 샀는데 안에 조립설명서 몇장이 찢어져서 왔던 경험같은거 얘기해도됨 결국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조립해 나갔다' or '회사와 직접 연락해서 누락설명서를 받아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되는거고 마지막에 xx직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수하는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을 통해 다져진 나만의 해결법으로 xx직무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드리겠다 이러면 되는거임 면접관들이 엄청난 경험을 원하는게 아님 그냥 조또 별거없더라도 이사람이 면접을 위해서 얼마나 준비했느냐, 어려울때 어떻게 대처할까? 이걸 보고싶은것 뿐임 | 25.03.11 15:47 | | |

(IP보기클릭)1.242.***.***

딸기토미
ㄹㅇ ㅋㅋㅋㅋㅋ 진짜 어려운 질문들은 따로있는데 제일 쉽고 대처가능한 질문 하나가지고 욕하는게 얼탱이가 없음 ㅋㅋ | 25.03.11 15:49 | | |

(IP보기클릭)175.113.***.***

저거에 성질내는거면 면접을 볼 수나 있나 싶은데ㅋㅋ
25.03.11 15:36

(IP보기클릭)175.113.***.***

DDOG+
그리고 어버버하면 면접 못보는 사람 취급하는건 저건 그냥 면접 대비할때 최우선 질문이라 다들 공부해와서 '아 저사람은 면접 준비를 안해왔구나' 하는거지 저 글 보니 사실이잖아? | 25.03.11 15:37 | | |

(IP보기클릭)218.39.***.***

DDOG+
질문자 의도, 문맥 좃도 파악 못하는 지원자거나 지 자신한테 너무 취해있는 넘이라 봐야지. 무조건 탈락임 | 25.03.11 15:49 | | |

(IP보기클릭)211.36.***.***

난 군대에서 족같았던거 세세하게 설명해서 저 질문 나오면 복붙했음
25.03.11 15:38

(IP보기클릭)121.157.***.***

저런걸 면접자리에서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어, 얼른 거르고 다음 면접자랑 이야기하게.
25.03.11 15:38

(IP보기클릭)203.251.***.***

그냥 평범한 질문 아닌가? 이제 꼰대 쓰레기 인신공격이 되려면 역경과 극복을 말했더니 위에 댓글 처럼 "별거 아닌데 대단한 거 처럼 얘기하시네요 ㅋㅋ" 하고 비웃으면 그땐 멱살 잡아도 되는 개짓거리 맞는데 그냥 이 사람이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 사무적으로 묻는 거라 크게 의미 갖고 답하지 않아도 됨.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는 걸 알아가는 질문임.
25.03.11 15:38

(IP보기클릭)218.39.***.***

면접관은 역경이 아니라 문제해겷과정에 있었던 지원자의 프로세스를 알고싶은건데, 보통은 이력사에 써져있는걸 물어봄 없다고?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살면서 문제 해결 과정이 있을만한 일을 하나쯤은 해 보자. 존나 역경이 필요한게 아니라 라면을 끓이려는데 계란이 없다.. 이런걸 해결하는거도 문제해결임.
25.03.11 15:38

(IP보기클릭)106.101.***.***

경력직이라면 일 하다가 지가 찐빠내거나 남이 낸 찐빠로 ㅈ되는 상황 한두번은 겪었을텐데 그게 없다는건 걍 지 물경력이란 소리지
25.03.11 15:39

(IP보기클릭)121.152.***.***

면접 처음 보고 준비 하나도 안 했으면 이상한 질문이라고 느낄 수는 있음. 근데 면접장에서 저 질문은 국룰 질문이라 무조건 대비하는 질문이니... 어차피 면접관들도 드라마틱한 썰 들을려고 하는 게 아니라 대충 과제나 알바할 때 찐빠나서 ㅈ될 뻔 했는데 수습한 이야기만 해도 넘어감.
25.03.11 15:44

(IP보기클릭)165.225.***.***

이러니 요즘 애새끼들이 문제라는 말이 나오는거
25.03.11 15:52

(IP보기클릭)211.50.***.***

반응보니까 왜 내는지 알것 같네..ㅎㅎ
25.03.11 15:54

(IP보기클릭)223.38.***.***

저정도는 걍 템플릿 아닌가? 면접 준비하면서 한번쯤은 준비하는 대답일텐데, 굳이 예상문제에 짜증낼 필요는 없을듯
25.03.11 15:55

(IP보기클릭)106.101.***.***

난 그냥 없으면 없다 모르면 모르겠다 솔직하게 대답함 없다, 모른다는 대답도 대답이라고 생각함
25.03.11 17:34

(IP보기클릭)118.235.***.***

진지하게 말하자면 정답이 있으니 그걸 잘 제시하라는 뜻으로 만든 문항임
25.03.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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