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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든 국민에게 13억을 주던 태평성대의 시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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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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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비트코인 100개 있었어도 난 그거 조금 오르자 마자 뭐 사먹고 ㅎㅎ 개꿀 했을듯
25.03.10 14:51

(IP보기클릭)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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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때 40만원으로 비트코인을 사볼까 하다가 무슨 헛짓거리냐 하면서 술마셨는데
25.03.10 14:48

(IP보기클릭)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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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2010년대 초....벌써 15여년 전이라니....
25.03.10 14:40

(IP보기클릭)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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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0 14:37

(IP보기클릭)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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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몰랐어서 다행이야 저때 받아놓고 나중에 만원 됐다고 용돈벌이용으로 팔았으면..
25.03.10 14:52

(IP보기클릭)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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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하지 말아요 장담하는데 100만원대일때 싹 팔았을거임. 이렇게 오를때까지 존버탄사람 없음.그 당시는 이렇게 오를거라고 생각도 모했기 때문에... 내 주변에 비트코인 투기 열풍 불기전에 소유했던 사람중에 최고 고점에 판사람이 680만원인가 그랬음.
25.03.10 16:40

(IP보기클릭)2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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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 찾아야지... 안그러면 10배만 올라도 개꿀띠 하면서 팔아먹지
25.03.10 15:10

(IP보기클릭)211.18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앙큼한것
그때 은근히 비트코인으로 결제 가능한 가게들 좀 있었음.. 내가아는 닭갈비 집도 비트코인으로 결제 했었음. 사장님 지금 머하실까... | 25.03.10 15:51 | | |

(IP보기클릭)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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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앙큼한것
부러워 하지 말아요 장담하는데 100만원대일때 싹 팔았을거임. 이렇게 오를때까지 존버탄사람 없음.그 당시는 이렇게 오를거라고 생각도 모했기 때문에... 내 주변에 비트코인 투기 열풍 불기전에 소유했던 사람중에 최고 고점에 판사람이 680만원인가 그랬음. | 25.03.10 16:40 | | |

(IP보기클릭)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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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0 14:37

(IP보기클릭)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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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2010년대 초....벌써 15여년 전이라니....
25.03.10 14:40

(IP보기클릭)39.124.***.***

사회 꼬꼬마시절 킨텐스 전시 있어서 구루마에 비품싣고 낑낑거리면서 들어가고 있는데 입구에서 홍보한다고 나눠줬음...비트코인?> 가상화폐?? 그게 뭐지 사기꾼인가 하고 지나갔는데.. 흑흑 그때 짐만 좀 적었어도...ㅠㅠ
25.03.10 14:42

(IP보기클릭)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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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때 40만원으로 비트코인을 사볼까 하다가 무슨 헛짓거리냐 하면서 술마셨는데
25.03.10 14:48

(IP보기클릭)210.95.***.***

아이폰3GS랑 아이팟터치 쓰던 시절에 게임하면 비트코인주고 그랬던 싸구려 게임들 좀 있었는데 시발 왜 저장 안 해놨는지....
25.03.10 14:49

(IP보기클릭)218.152.***.***

비트코인......... 가지고 있을걸...........
25.03.10 14:50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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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비트코인 100개 있었어도 난 그거 조금 오르자 마자 뭐 사먹고 ㅎㅎ 개꿀 했을듯
25.03.10 14:51

(IP보기클릭)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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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몰랐어서 다행이야 저때 받아놓고 나중에 만원 됐다고 용돈벌이용으로 팔았으면..
25.03.10 14:52

(IP보기클릭)221.1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589881484
사실 이런식으로 묻혀버린 코인 수가 꽤 많긴 할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 운이 좋다면 옛날 쓰던 놋북이나 폰에 나도 모르게 받아놓은게 있을 수도 있을텐데 그나나 지갑 비번을 모르겠지.. | 25.03.10 16:25 | | |

(IP보기클릭)211.246.***.***

하.. 유게에 빗코로 피자 주문했다는 글 올라올 때 샀어야 했는데
25.03.10 14:54

(IP보기클릭)2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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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 찾아야지... 안그러면 10배만 올라도 개꿀띠 하면서 팔아먹지
25.03.10 15:10

(IP보기클릭)121.176.***.***

사실 까먹은게 아닌 이상 암만 인내심이 커도 10배만 먹어도 털고 나갔을텐데...
25.03.10 16:29

(IP보기클릭)121.134.***.***

갖고 있었다 한들 조금 오르고 팔았을거고, 까먹었다면 결국 지갑을 못 찾거나, 비번 몰라서 결국 울고불고 하고 있을거임. 결론: 어차피 내꺼 아님 ㅠㅠ
25.03.10 17:02

(IP보기클릭)211.184.***.***

환불금으로 현금 대신 받기도 했었는데.. 나도 까먹어서 잊혀짐
25.03.10 17:28

(IP보기클릭)1.229.***.***

저말 들을걸...ㅜㅜ
25.03.10 21:16

(IP보기클릭)27.117.***.***

얼마 받고나서 잊어버렸다가 몇천 되고나서 하드를 이잡듯 뒤져 찾아낸 사람 정도가 승자 대부분은 몇십 몇백 단위에서 익절했을듯 하긴 2천때 익절한 사람들도 지금 억대로 올라간 거 보고 피눈물흘리겠지만
25.03.11 00:16

(IP보기클릭)125.178.***.***

난아마 받았어도 몇십만때에 팔아버리겟지.. 만약 1억5천할때까지 누군가 가지고있었다면 그사람은 먹을자격있음.. 15년을 버틴건데
25.03.11 00:41

(IP보기클릭)180.83.***.***

2012년도에 7천원인가 그랬던거 같고 채굴하는데 아이맥에 달린 680mx로 18시간인가 걸리길래 몇개 채굴하다가 그냥 삭제했었는데... 채굴 삭제하고 했던게 Seti 프로젝트 스크린세이버 당시에는 지금같은 상황을 예상하기는 쉽지 않았쥬... 오히려 무쓸모 무의미한 곳에 전기 사용으로 죄의식마져 느끼던 때라서... 1년 전에는 천원도 안하던 때라니 채굴난이도 굉장히 낮았을 듯 싶기도 하네요. 채굴하고 잊고 지낸분 찾아서 팔면 대박일텐데 그런 시나리오가 얼마나 될런지 ㅎㅎ
25.03.11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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