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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프리카 대호수가 말라버린 이유.jpg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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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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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느끼지만 제목이 문제임. 씨가 말랐다고 하고 싶으면 목적어를 제대로 쓰던가 저렇게 쓰면 호수가 말랐다고 밖에 안 보이잖아.
25.03.06 12:40

(IP보기클릭)11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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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문제의 60%는 영국 30%는 프랑스 10%는 벨기에다.
25.03.06 12:3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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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 비슷해야 해먹는데 너무차이난듯 토끼농장에 늑대를 풀어버렸으니
25.03.06 12:39

(IP보기클릭)16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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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이름도 빅토리아호로 알려진 것도 웃프네
25.03.06 12:39

(IP보기클릭)210.178.***.***

BEST
또 영국이야.....
25.03.06 12:37

(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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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은 웬만하면 토착환경에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해악이다.
25.03.06 12:39

(IP보기클릭)21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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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정도라면 모를까 개인단위로 어떻게 할수 있는 규모가 아니니까. 저 빅토리아 호수가 우리나라 면적의 2/3정도 됨.
25.03.06 12:40

(IP보기클릭)11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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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문제의 60%는 영국 30%는 프랑스 10%는 벨기에다.
25.03.06 12:36

(IP보기클릭)59.28.***.***

찌머큰추종자
음...아냐 아프리카 특히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는 영국보다 프랑스가 훨씬 큼 나미비아 콩고 르완다를 위시로 한 남아프리카는 영국과 독일의 콜라보고 동아프리카는 이탈리아 똥이 큼 | 25.03.06 12:40 | | |

(IP보기클릭)114.199.***.***

찌머큰추종자
프랑스는 지금도 휘젓고있지않음? | 25.03.06 15:3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체급이 비슷해야 해먹는데 너무차이난듯 토끼농장에 늑대를 풀어버렸으니 | 25.03.06 12:39 | | |

(IP보기클릭)211.192.***.***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하천정도라면 모를까 개인단위로 어떻게 할수 있는 규모가 아니니까. 저 빅토리아 호수가 우리나라 면적의 2/3정도 됨. | 25.03.06 12:40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빅토리아 호수의 스케일이 좀 많이 크기도 하고 | 25.03.06 12:40 | | |

(IP보기클릭)12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빅토리아호 크기보니 우리나라만하네요 ㄷ | 25.03.06 12:41 | | |

(IP보기클릭)78.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저기는 내전이랑 치안이 개판이라 그런거 할 여력이 없었고 내전이 난 이유는 유럽이 그 나라 자원을 착취하기 위해서 특정 반군이나 독재자를 지원해줘서.... | 25.03.06 12:41 | | |

(IP보기클릭)222.1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넥서스기어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혹독하게 바뀌니까, 외래종이 들어와도 폭증 못하는 이유도 있는듯. | 25.03.06 12:42 | | |

(IP보기클릭)210.178.***.***

BEST
또 영국이야.....
25.03.06 12:37

(IP보기클릭)218.236.***.***

영국 이새끼들은 안끼는데가 없냐 어떻게
25.03.06 12:38

(IP보기클릭)168.126.***.***

BEST
그와중에 이름도 빅토리아호로 알려진 것도 웃프네
25.03.06 12:39

(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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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은 웬만하면 토착환경에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해악이다.
25.03.06 12:39

(IP보기클릭)112.168.***.***

또 영국...
25.03.06 12:40

(IP보기클릭)110.10.***.***

BEST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제목이 문제임. 씨가 말랐다고 하고 싶으면 목적어를 제대로 쓰던가 저렇게 쓰면 호수가 말랐다고 밖에 안 보이잖아.
25.03.06 12:40

(IP보기클릭)118.45.***.***

po감마wer
그런의미에서 마른건 아랄 해 | 25.03.06 14:32 | | |

(IP보기클릭)211.108.***.***

최고빨갱이
신부이야기보고 그 이야기 보고 나니까 참 뭔가 뒤숭숭하더라. | 25.03.06 16:09 | | |

(IP보기클릭)211.19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파라볼라노이
나두 | 25.03.06 15:14 | | |

(IP보기클릭)183.109.***.***

이거 좀 왜곡된게 많다고 반박자료 올라오지 않았나
25.03.06 12:41

(IP보기클릭)182.230.***.***

타츠마키=사이타마
저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저 근처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그러다보니 심각하게 수질오염도 생겼다고 함 | 25.03.06 12:47 | | |

(IP보기클릭)118.32.***.***

영국 시발럼들
25.03.06 12:42

(IP보기클릭)218.159.***.***

제목만 보면 누가 봐도 호수가 마른 줄 알잖아..
25.03.06 12:48

(IP보기클릭)121.125.***.***

호수가 마른게 아니잖아
25.03.06 12:48

(IP보기클릭)121.131.***.***

최근근황보니깐 영국 뻘짓으로 전체 호수가 개판난거는 좀 비약이 심한거같고 종 다양성에 치명타를 입힌거 사실인거같은데 인접국들의 지속적인 쓰레기 투기, 불안정한 정세로 인한 호수 관리 부족... 거기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급격한 강우량 감소등 여러가지 악재가 겹쳐서 개박살남
25.03.06 12:52

(IP보기클릭)121.131.***.***

EIMMIIMM
저 호수가 서울면적의 100배임.. 걍 외래종 한마리 풀었다고 전체가 초토화될만한 면적은 아니고, 지금 재일 치명타를 입힌건 지구온난화.. | 25.03.06 12:53 | | |

(IP보기클릭)211.234.***.***

고기들 너무 예쁜데.. 안타깝다
25.03.06 12:53

(IP보기클릭)221.157.***.***

나일 퍼치 방생하기 전 빅토리아 호수의 별명은 다윈의 정원이었죠.
25.03.06 12:54

(IP보기클릭)202.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166862626
하지만 베글 갔죠? 시발! | 25.03.06 13:01 | | |

(IP보기클릭)59.14.***.***

영국에 토종 다람쥐가 잘 안보이는 이유도 청설모 가져와서 풀어서 청설모가 잡아 먹어서 그렇다고 들었는데
25.03.06 14:54

(IP보기클릭)211.195.***.***

역시 영국
25.03.06 15: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69.***.***

좀더 지나서 육식성 애들도 뒤지면 해결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죽이되던 돌아옴 아마 지속적으로 인간이 ㅂㅅ짓하면 의미없음
25.03.06 16:02

(IP보기클릭)49.161.***.***

이런 까는 글에 이야기 해봐야 의미없겠지만서도 우선 나일농어를 최초로 푼 것은 1954년 우간다에서 국책 사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 뒤에 영국이 여러 논란끝에 도입하였구요,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현지 어업 진흥 정책입니다. 현재 나일농어 사업이 하락세임에도 불구하고 수백만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같은 주변국에서 나일 농어는 GDP 대비 한국의 반도체 급으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수가 메마르는 이유는 나일농어 하나로 국한될 문제가 아닙니다, 도리어 자정 작용이 진행되고 있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시클리드 어종인 하플로크로미스가 생태계의 60%에 달할 정도로 개선되는 부분도 있구요. 걍 도파민 밈 처럼 단순히 영국 나빠요 라고 손가락질할게 아닌게 빅토리아 호수의 쇠락은 주변국의 경제라거나 이후의 생태계 복원이거나 도시화, 급격한 인구 증가, 폐기물 투기, 우간다의 댐 건설등과 같은 산업화, 부레옥잠의 증가 등 다양한 원인이 함께합니다..
25.03.06 17:10

(IP보기클릭)49.161.***.***

T-0-T

우리나라에서 유독 영국 개객끼 밈이 유행하긴 한데 아무튼 본문과 같은 빅토리아의 쇠락은 어쩔수가 없습니다..당장 먹고 살게 없는 빈곤한 국가에서 어업을 진흥시켜 GDP대비 3%, 4% 의 수익을 올린다는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요..우간다도 그래서 국책 사업으로 시행했고 덕분에 수십년동안 나라를 먹여살렸죠.. | 25.03.06 17:13 | | |

(IP보기클릭)49.161.***.***

T-0-T
살아남은 극소수 운운하는것도 웃긴게 가장 밑바닥에 깔리는 시클리드 어종이 전성기보다 20% 적다지만 복원되었고 현재도 꾸준히 복원되는 중인데 그 이야기는 왜 쏙 빼놓는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이러한 나일농어가 없다면 지역과 국가 경제가 흔들리는 걸 떠낫 성장 자체가 잘려나가는데 인간과 환경의 균형과 같은 복합적 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없구요.. 걍 카더라 아님말고의 도파민 밈이 너무 웃프네요.. | 25.03.06 17:16 | | |

(IP보기클릭)123.111.***.***

T-0-T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 25.03.06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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