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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반지의 제왕 영화 중 명장면이 된 NG 모음.gif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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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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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한번 도와주면 족했던 나머지 이십년이 넘도록 저걸 넘는 물건이 안 나왔다
25.03.05 00:52

(IP보기클릭)125.143.***.***

BEST
세계가 도와준 명작 ㅋㅋ
25.03.05 00:50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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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명작되라고 우주가 도와준 레벨인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세기 끝날때까지도 이거 넘어설 판타지 영화가 안나올듯
25.03.05 00:51

(IP보기클릭)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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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나오고 한 20년쯤 지나면 개 쩌는영화 나올줄 알았지만 엔드게임마저 저 영상미를 이기진못함
25.03.05 00:5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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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가가 잠시 보이지 않는 채로 강림해서 도운게 아닐까 하는 수준 ㄷㄷ
25.03.05 00:55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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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영화는 뭘 해도 되는건가
25.03.05 00:54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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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은 진짜 앞으로도 절대 이걸 뛰어넘을 판타지 명작은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25.03.05 00:59

(IP보기클릭)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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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도와준 명작 ㅋㅋ
25.03.05 00:50

(IP보기클릭)121.171.***.***

BEST
유열리스트
그리고 그렇게 한번 도와주면 족했던 나머지 이십년이 넘도록 저걸 넘는 물건이 안 나왔다 | 25.03.05 00:52 | | |

(IP보기클릭)58.2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oom

| 25.03.05 01:02 | | |

(IP보기클릭)39.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oom

| 25.03.05 01:03 | | |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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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명작되라고 우주가 도와준 레벨인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세기 끝날때까지도 이거 넘어설 판타지 영화가 안나올듯
25.03.05 00:51

(IP보기클릭)222.119.***.***

캣‎타워
이걸 넘어설 판타지 영화는 vr 버전 리메이크 반지의.제왕 삼부작일듯... | 25.03.05 01:39 | | |

(IP보기클릭)63.97.***.***

마지막은 아라곤이 끝나고 당근준다고 해서 해준거임
25.03.05 00:51

(IP보기클릭)58.126.***.***

BEST
될 영화는 뭘 해도 되는건가
25.03.05 00:54

(IP보기클릭)118.235.***.***

BEST
원작가가 잠시 보이지 않는 채로 강림해서 도운게 아닐까 하는 수준 ㄷㄷ
25.03.05 00:55

(IP보기클릭)106.101.***.***

말이 발 드는 장면 자세히 보면 비고 모텐슨 살짝 놀람
25.03.05 00:55

(IP보기클릭)222.97.***.***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배우들이 우르르 칼을 뽑는 것에 말이 놀랐던 듯ㅋㅋ | 25.03.05 01:00 | | |

(IP보기클릭)49.1.***.***

될 명작은 진짜 온 우주가 도와주는 느낌이네
25.03.05 00:55

(IP보기클릭)218.152.***.***

머리 박는 것 자체는 대본에 있었는데 그 아픔은 대본에 없었음ㅠㅠ
25.03.05 00:56

(IP보기클릭)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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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나오고 한 20년쯤 지나면 개 쩌는영화 나올줄 알았지만 엔드게임마저 저 영상미를 이기진못함
25.03.05 00:56

(IP보기클릭)118.235.***.***

5번은 ㄹㅇ 말이 '내면의 내 조상님이 이럴때는 앞발 한번 들어주는게 ㅈ간지라고 속삭인다' 한 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5 00:58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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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은 진짜 앞으로도 절대 이걸 뛰어넘을 판타지 명작은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25.03.05 00:59

(IP보기클릭)121.148.***.***

2번이 또 진검이라 더 ㅈ될뻔 ㅋㅋㅋㅋ 강에 떨어지는 씬도 익사할뻔했다고 하고 비고 모텐슨이 꽤 고생한듯
25.03.05 01:03

(IP보기클릭)183.102.***.***

말도 삘을 느꼈나봐
25.03.05 01:03

(IP보기클릭)106.101.***.***

저 단검 패리할때 소리도 되게 찰졌는데 이것도 실제인지는 모르겠네
25.03.05 01:12

(IP보기클릭)125.133.***.***

진짜 패리는 하늘이 도와줬네 ㄷㄷ
25.03.05 01:17

(IP보기클릭)14.43.***.***

소름돋는사실) 저 우르크하이가 던진 단검은 소품이여야 하는데 스태프의 실수로 진검이었다. 그런데 그걸 칼로 패리한 것
25.03.05 01:18

(IP보기클릭)119.197.***.***

심지어 던진단검이 소품이 아니라 찐 단검이였다지
25.03.05 01:38

(IP보기클릭)175.118.***.***


그리고 아라곤 배우는 나중에 걸걸한 이탈리아 사투리쓰는 이탈리아 이민자 하층민으로 아카데미 주연상 노미네이트된다.
25.03.05 01:39

(IP보기클릭)125.133.***.***

칼 리코-잭
이거 운전하면서 치킨먹고 기름 뭍은 손으로 운전하고 쓰레기는 도로에 버리는 나쁜놈이 잖아 | 25.03.05 01:44 | | |

(IP보기클릭)58.232.***.***

칼 리코-잭
재미있게 봄 ㅋㅋㅋㅋㅋ | 25.03.05 01:56 | | |

(IP보기클릭)211.199.***.***

저 영화의 뽕을 아직도 못 잊어서 드라마 참 기대했는데 그렇게 말아먹을줄은
25.03.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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