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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약육강식의 논쟁을 꽤 진지하게 다룬 게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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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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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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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상원의원은 진짜 지 말대로 해버렸어...
25.03.01 16:26

(IP보기클릭)123.111.***.***

BEST
상원의원은 지가 패배하니까 니가 강하니 ㅇㅈ이다 하고 퇴장해서 아직도 인기가 있는거지 ㅋㅋ
25.03.01 16:28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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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존 논리가 존나 짜칠때: 말하던 새끼가 지면서 "결국 너도 날 꺾을 때 힘을 썼으니 내 논리는 틀린게 아님"하고 정신승리할 때
25.03.01 16:25

(IP보기클릭)175.199.***.***

BEST
네가 이겼으니 네가 옳다. 앞으로도 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은 다 그렇게 썰어버려라. 이러면서 흡족하게 퇴장했지... 라이덴 입장에서는 빼도박도 못할 가불기였어.
25.03.01 16:29

(IP보기클릭)203.229.***.***

BEST
약육강식을 주장하다가 지가 죽을 상황 되면 찌질해지는 놈들과 다르게 너도 날 죽여서 막을 권리가 있다 인정해주는 어떤 의미론 공평한 사람이지
25.03.01 16:28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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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창작에서는 쟤처럼 하핫! 강자 나를 죽여라! 받아들이는 케이스는 보여도 현실에서는 본 적 단 1번도 없다 평소에 지가 강한 줄 알고 약자 괴롭히던 애들이 정작 지가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지랄발광 하고 울고 뭐 어쩌구 저쩌구 그러더라
25.03.01 16:30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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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안하려고 하는 인간이 훨신 많은게 현실이니
25.03.01 16:29

(IP보기클릭)39.119.***.***

BEST
강자존 논리가 존나 짜칠때: 말하던 새끼가 지면서 "결국 너도 날 꺾을 때 힘을 썼으니 내 논리는 틀린게 아님"하고 정신승리할 때
25.03.01 16:25

(IP보기클릭)218.154.***.***

후부키갓
하지만 "이럴 쑨 없어 내가 최강이어야 해애애애애애ㅐ" 하고 찌질대는 것보다 멋있으니 오케이! | 25.03.01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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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상원의원은 진짜 지 말대로 해버렸어...
25.03.01 16:26

(IP보기클릭)211.36.***.***

MRTOM
자기철학 목숨걸고 지키는 자는 어디든 인기 있음. 악당도... | 25.03.01 16:29 | | |

(IP보기클릭)175.199.***.***

BEST
MRTOM
네가 이겼으니 네가 옳다. 앞으로도 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은 다 그렇게 썰어버려라. 이러면서 흡족하게 퇴장했지... 라이덴 입장에서는 빼도박도 못할 가불기였어. | 25.03.01 16:29 | | |

(IP보기클릭)203.229.***.***

BEST
약육강식을 주장하다가 지가 죽을 상황 되면 찌질해지는 놈들과 다르게 너도 날 죽여서 막을 권리가 있다 인정해주는 어떤 의미론 공평한 사람이지
25.03.01 16:28

(IP보기클릭)27.167.***.***

징기벌레

국가와 사회가 정해준 정의가 아니라 자신만의 정의로 살아가야 진정한 강자라는 말이 간부들과 샘을 이기고 올라온 라이덴에겐 꽤 울렸는지 본인도 자신만의 정의로 악을 처단하기로 맘먹는 엔딩이 좋았음 | 25.03.01 16:31 | | |

(IP보기클릭)119.194.***.***

스티븐 암스트롱
스포 영상 신고합니다 | 25.03.01 20:06 | | |

(IP보기클릭)119.194.***.***

스티븐 암스트롱
내 마음 속 깊은 곳으로 신고...충성...! | 25.03.01 20:08 | | |

(IP보기클릭)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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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은 지가 패배하니까 니가 강하니 ㅇㅈ이다 하고 퇴장해서 아직도 인기가 있는거지 ㅋㅋ
25.03.01 16:28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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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rain
인정을 안하려고 하는 인간이 훨신 많은게 현실이니 | 25.03.01 16:29 | | |

(IP보기클릭)115.138.***.***

zephrain
그게 패배인가? 아니면 라이덴을 그쪽으로 끌어당겨버린 진정한 승리자인가? 라는것도 엄청난 논쟁거리 ㅋㅋ 논쟁이 되는 악역이라는거 자체가 엄청난 웰메이드라는거긴함 | 25.03.01 16:29 | | |

(IP보기클릭)14.38.***.***

메기솔의 주제였던 meme도 다뤘고
25.03.01 16:28

(IP보기클릭)211.235.***.***

신념을 굽히지 않는 악역이라 매력적이야
25.03.01 16:29

(IP보기클릭)125.143.***.***


25.03.01 16:29

(IP보기클릭)119.198.***.***

약육강식(말하는 놈은 배고파봤던적 없음)
25.03.01 16:29

(IP보기클릭)39.112.***.***

나스리우스
그치만 항상 이겨왔는걸... | 25.03.01 16:3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철인곽두팔
그만큼 라이덴이 마음에 들었던 듯 마지막도 그렇고 내심 자기 후계이길 바란 것 같은데 | 25.03.01 16:32 | | |

(IP보기클릭)175.212.***.***

상원의원 대사 개멋있네ㅋㅋㅋ
25.03.01 16:30

(IP보기클릭)14.7.***.***

강함은 중요하지. 그러나 어디까지나 수단에 불과한거지 목적이 될 수는 없지. 그리고 중요한 건 전쟁은 발전에 비효율적이라는 거고
25.03.01 16:30

(IP보기클릭)118.32.***.***

하고 싶은데 왜 지역제한을 걸어 놔서.. ㅄ 코나미
25.03.01 16:30

(IP보기클릭)1.240.***.***

BEST
솔직히 창작에서는 쟤처럼 하핫! 강자 나를 죽여라! 받아들이는 케이스는 보여도 현실에서는 본 적 단 1번도 없다 평소에 지가 강한 줄 알고 약자 괴롭히던 애들이 정작 지가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지랄발광 하고 울고 뭐 어쩌구 저쩌구 그러더라
25.03.01 16:30

(IP보기클릭)182.213.***.***

이거 존나 쌈뽕 b급만 있는게 아니고 진지한 파트도 많더라
25.03.01 16:30

(IP보기클릭)27.167.***.***

LeⅩ

라이덴이 뇌뽑히는 아이들 구하려 들어갔다가 인질로 잡힌 아이의 각오를 보고 웃어재끼는 장면이라던가 라이덴 본인이 킬러본능 안죽어서 착잡해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걸 극복하지 않고 자기 강함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게임 내용이지 | 25.03.01 16:34 | | |

(IP보기클릭)39.122.***.***

그래서 더 명작이었다고 생각함
25.03.01 16:31

(IP보기클릭)117.123.***.***

금수저로 태어나서 엘리트코스 밟고 돈으로 나노머신 떡칠해서 약자를 착취하는 전형적인 ㅈ같은 금수저새끼 방식도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 뇌 뚜따해서 사이보그로 만들어 착취하는 역겨운 새끼고
25.03.01 16:31

(IP보기클릭)117.123.***.***

인무봉 나두선생
이딴 새끼는 폭스다이로 강함이고 나발이고 무의미한 방식으로 죽여버렸어야 했음 | 25.03.01 16:33 | | |

(IP보기클릭)27.167.***.***

인무봉 나두선생

악역이 왜 역겨운가? 악역이라서 그러하다 욕먹을짓을 하니까 욕먹으니 부끄러울게 하나도 없지! 기왕 욕먹을거면 멋있게 욕먹는 악역이 되어야한다 | 25.03.01 16:41 | | |

(IP보기클릭)117.17.***.***

Well done, Jack... 훌륭하군, 잭... Your dream dies with you. 라이덴: 네 꿈은 이곳에서 너와 함께 죽는다. Maybe not... You've guaranteed the status quo will go on. for a while longer at least... 아닐 거다... 네 덕분에 지금의 현상은 유지되겠지. 적어도 당분간은... War... will continue as an institution. as an industry. 전쟁은... 하나의 제도로서, 산업으로서 계속될 거다. Men will fight for reasons they don't understand, causes they don't believe in...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해하지도, 믿지도 못하는 이유들로 싸우게 될 테지... But at least I'll leave a worthy successor... 하지만 최소한 나는 훌륭한 후계자를 남겼군... You, Jack. You carve you own path, use whatever methods you see fit... 너 말이다, 잭. 너는 너만의 길을 개척하지. 필요하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말이다... You don't let legal bullshit get in the way. 법 같은 개소리 따위는 신경쓰지도 않을 것이고. And if it costs a few lives? so be it... 약간의 희생이 뒤따른다면? 그럼 그러라지...
25.03.01 16:32

(IP보기클릭)115.138.***.***

보통 양육강식 강요 하는 악당은 정작 자기가 당할 위기면 추하게 구는데 상원 의원은 '그래 너가 이겼군 그렇게 너의 힘으로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야' 하면서 죽어가지고 진짜 재활용도 안될 악당이지만 상남자로서 죽기는했지
25.03.01 16:33

(IP보기클릭)59.24.***.***

ckdrlehtk 123
자기 신념을 그대로 지켜서 그럼.. 보통 본인이 지게 될 상황이 오면 신념을 저버리거나 추한 모습을 보여주고 퇴장해버리니깐 | 25.03.01 16:37 | | |

(IP보기클릭)123.214.***.***

적의 먼지도 손수 털어주는 상냥한 ㅁㅊㄴ ㅋ
25.03.01 16:40

(IP보기클릭)58.29.***.***

2편 마지막 처럼 이어지는것은 꼭 dna 만이 아니다 라는게 생각나는 엔딩, 문제는 안좋은쪽으로... 결국은 전쟁이 존재하는 이상 제2의 암스트롱 은 계속 생길수밖에 없고 라이덴 또한 그중 하나가 될 가능성을 열어준 씁쓸한 엔딩...
25.03.01 16:58

(IP보기클릭)112.163.***.***

비슷한 예로 포 아너의 아폴리온이 있다 자기 목숨 < 뒤틀린 신념인 애들이 보통 멋지더라고
25.03.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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