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유머] 존재감이 컸던 신입사원.jpg [16]
UniqueAttacker
(1064539)
마당발 힛갤의 검 초심자 백일홍
출석일수 : 5500일 LV.207
Exp.16%
추천 67 조회 13140 비추력 1714717
작성일 2025.02.28 (10:05:58)
IP : (IP보기클릭)39.122.***.***
2025.02.28 (10:05:58)

(IP보기클릭)106.101.***.***
이사: 저저 봐라 벨소리 따라 부르지 마라니까 팀장: 이젠 무음에 맞춰 춤을 춥니다 미경: 랄라ㅏ라랑라라아랄 이사: 그런데 싫은 느낌을 들지않으니 이게 무슨일이지?
(IP보기클릭)58.228.***.***
저런 밝은 사람이 참 대단한 것 같음. 다른 사람에게 의미가 너무 커져
(IP보기클릭)221.149.***.***
이런 반전 원하지 않았다고ㅠㅠ
(IP보기클릭)211.179.***.***
ㄹㅇ 결혼 퇴직 그런거 기대했는데.. 이건... 이건....
(IP보기클릭)106.249.***.***
지금 우리 회사 여직원이 이런 스타일인데 남초회사라 다들 무뚝뚝해서 여직원이 버틸지 걱정되긴함 늘 출근하면서 고개 빼꼭 내밀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나부터 무심하게 네 안녕하십니까로 일관하고 그냥 업무이외엔 별얘기 안하거든 식사때 가벼운 농담 몇마디 하는게 다인데 가끔 밥 사주면 밥먹으러갈때부터 신난다 이러고 밥먹을때 이런저런 얘기하고 하는데 별대꾸 안하는게 습관이라.. 나름 혼자 잘 버티는거 같은데 직원들끼리도 관례처럼 여직원들이 혼자라 너무 심심해서 그만둬서 오래 버텼으면 좋겠다고 말이 오가기긴함
(IP보기클릭)106.240.***.***
눈에서 땀이 나네...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06.101.***.***
이사: 저저 봐라 벨소리 따라 부르지 마라니까 팀장: 이젠 무음에 맞춰 춤을 춥니다 미경: 랄라ㅏ라랑라라아랄 이사: 그런데 싫은 느낌을 들지않으니 이게 무슨일이지?
(IP보기클릭)58.228.***.***
저런 밝은 사람이 참 대단한 것 같음. 다른 사람에게 의미가 너무 커져
(IP보기클릭)221.149.***.***
이런 반전 원하지 않았다고ㅠㅠ
(IP보기클릭)211.179.***.***
크앙박
ㄹㅇ 결혼 퇴직 그런거 기대했는데.. 이건... 이건.... | 25.02.28 10:11 | | |
(IP보기클릭)106.240.***.***
눈에서 땀이 나네...
(IP보기클릭)211.179.***.***
(IP보기클릭)222.238.***.***
(IP보기클릭)59.1.***.***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21.***.***
(IP보기클릭)106.249.***.***
지금 우리 회사 여직원이 이런 스타일인데 남초회사라 다들 무뚝뚝해서 여직원이 버틸지 걱정되긴함 늘 출근하면서 고개 빼꼭 내밀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나부터 무심하게 네 안녕하십니까로 일관하고 그냥 업무이외엔 별얘기 안하거든 식사때 가벼운 농담 몇마디 하는게 다인데 가끔 밥 사주면 밥먹으러갈때부터 신난다 이러고 밥먹을때 이런저런 얘기하고 하는데 별대꾸 안하는게 습관이라.. 나름 혼자 잘 버티는거 같은데 직원들끼리도 관례처럼 여직원들이 혼자라 너무 심심해서 그만둬서 오래 버텼으면 좋겠다고 말이 오가기긴함
(IP보기클릭)223.222.***.***
(IP보기클릭)58.226.***.***
아놔....즐거운 금요일 아침에 눈물나네요... ㅠㅠ
(IP보기클릭)175.215.***.***
(IP보기클릭)22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