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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흰 부모님한테 죄송했던 순간이 언제였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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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네가 이겼다
25.02.26 23:00

(IP보기클릭)59.8.***.***

BEST
내가 태어난 것 자체.
25.02.26 23:01

(IP보기클릭)14.35.***.***

BEST
좀 죄송해도 될꺼같긴하다
25.02.26 23:01

(IP보기클릭)220.95.***.***

BEST
어.. 응급실에서 환자cpr치고있을때 내아버지는 죽어가고있는지도모르고 아버지생신이라고 기차에서 집가면서쳐자고있었을때 도착했을땐 cpr4번이나터진상황이었지
25.02.26 23:06

(IP보기클릭)115.40.***.***

BEST
아오 좀
25.02.26 23:00

(IP보기클릭)175.209.***.***

BEST

25.02.26 23:04

(IP보기클릭)211.59.***.***

BEST
안씻어도 난닝구 빤스 정도는 매일 좀 갈아입어ㅋㅋㅋㅋ
25.02.26 23:00

(IP보기클릭)223.38.***.***

BEST
네가 이겼다
25.02.26 23:00

(IP보기클릭)121.171.***.***

에휴..
25.02.26 23:00

(IP보기클릭)106.101.***.***

저런 ㅠ
25.02.26 23:00

(IP보기클릭)115.40.***.***

BEST
아오 좀
25.02.26 23:00

(IP보기클릭)211.59.***.***

BEST
안씻어도 난닝구 빤스 정도는 매일 좀 갈아입어ㅋㅋㅋㅋ
25.02.26 23:00

(IP보기클릭)59.8.***.***

BEST
내가 태어난 것 자체.
25.02.26 23:01

(IP보기클릭)211.181.***.***

장사니
살아줘서 고맙다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야 | 25.02.26 23:04 | | |

(IP보기클릭)59.8.***.***

별들사이를 걷는거인
그래서 더 미안한 게 있어 내가 좀 더 멀쩡했으면 더 많이 보답했을텐데 같은 거. | 25.02.26 23:05 | | |

(IP보기클릭)223.39.***.***

장사니
그건 죄송하면 안되지 임마 널 낳아준 부모님께 덜 죄송하려면 최소한 자기 자신을 그렇게 부정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 25.02.26 23:06 | | |

(IP보기클릭)59.8.***.***

네가로기어 아제우스
나 때문에 두 분 갈라선 거 같아서... 그런 주제에 일상생활 지장 있을 정도로 병 있으니깐 더더욱... | 25.02.26 23:09 | | |

(IP보기클릭)58.120.***.***

장사니
그건 내 잘못이 아니고 대책없이 낳은 부모 잘못이라 생각해야됨 | 25.02.26 23:14 | | |

(IP보기클릭)39.7.***.***

장사니
그래도 너를 보면서 난 몇번인가 웃었어. 살아줘서 고마워. | 25.02.26 23:19 | | |

(IP보기클릭)59.8.***.***

보석과 강철같이
고마워. 정말로. | 25.02.26 23:20 | | |

(IP보기클릭)39.7.***.***

장사니
오늘도 네덕에 유게한게 헛되지 않았어. 내가 늘 고마워. | 25.02.26 23:22 | | |

(IP보기클릭)14.35.***.***

BEST
좀 죄송해도 될꺼같긴하다
25.02.26 23:01

(IP보기클릭)122.38.***.***

좀 씻고 옷도 좀 갈아입고 해라
25.02.26 23:01

(IP보기클릭)124.56.***.***

작성자 왜 맘대로 무게추 뗌
25.02.26 23:02

(IP보기클릭)106.101.***.***


일단 락스로 좀 씻저
25.02.26 23:02

(IP보기클릭)120.136.***.***

그래도 부모님은 너를 사랑해.
25.02.26 23:02

(IP보기클릭)118.235.***.***

더러운 자식... 하지만 부모님은 그래도 사랑해주시겠지...
25.02.26 23:02

(IP보기클릭)118.37.***.***


내가 뭔 영광을 누리자고 이 시간에 유게에 기어들어와 가지고..
25.02.26 23:03

(IP보기클릭)14.35.***.***

ㅁㅊㄴ아냐 이거
25.02.26 23:03

(IP보기클릭)211.209.***.***

살아 숨쉬는 매 순간!
25.02.26 23:03

(IP보기클릭)125.133.***.***

25.02.26 23:03

(IP보기클릭)1.240.***.***

우욱
25.02.26 23:04

(IP보기클릭)59.8.***.***


좀 씻어 빤스도 갈아입고
25.02.26 23:04

(IP보기클릭)183.101.***.***

부모님도 그리 생각하셨을꺼야...
25.02.26 23:04

(IP보기클릭)211.51.***.***

드러
25.02.26 23:04

(IP보기클릭)175.209.***.***

BEST

25.02.26 23:04

(IP보기클릭)211.235.***.***

25.02.26 23: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30.***.***

부모님은 속으로 아직도 안씻고 다니네 쯔쯔 하셨겠지만 내식은 하지 않았다 한다
25.02.26 23:04

(IP보기클릭)106.102.***.***

ㅁㅊㄴ아니어 이거 ㅋㅋㅋㅋㅋㅋ
25.02.26 23:04

(IP보기클릭)58.226.***.***

아 쫌
25.02.26 23:04

(IP보기클릭)1.251.***.***

25.02.26 23:04

(IP보기클릭)121.141.***.***


25.02.26 23:04

(IP보기클릭)175.211.***.***

이거 거꾸로 생각하면 지린내가 나는 자식을 보는 부모님의 심정은 어땠을까 할말이 많았겠지만 굳이 하지 않으셨겠지? ㅜㅠ
25.02.26 23:04

(IP보기클릭)111.118.***.***

부모님께 많이 죄송해하도록 해라
25.02.26 23:05

(IP보기클릭)118.42.***.***

고봇 고보봇
25.02.26 23:05

(IP보기클릭)220.95.***.***

BEST
어.. 응급실에서 환자cpr치고있을때 내아버지는 죽어가고있는지도모르고 아버지생신이라고 기차에서 집가면서쳐자고있었을때 도착했을땐 cpr4번이나터진상황이었지
25.02.26 23:06

(IP보기클릭)211.181.***.***

냐류냐류
힘내요... | 25.02.27 21:28 | | |

(IP보기클릭)218.236.***.***

늘. 7/24. 왜 태어났을까 늘 생각하곤 해
25.02.26 23:07

(IP보기클릭)14.54.***.***

아니 미친...
25.02.26 23:09

(IP보기클릭)58.233.***.***

25.02.26 23:09

(IP보기클릭)122.35.***.***

진짜 거지같네...
25.02.26 23:10

(IP보기클릭)58.29.***.***

진짜 부모님께 사죄드려라 진짜
25.02.26 23:11

(IP보기클릭)14.33.***.***

빨래, 청소, 설거지 등 살림만 잘 하고 일 적당히 하고 살아도 고심 약간 덜어드릴 수 있다. ㅋㅋ 얼마 전에 친척형 집 청소하러 갔을 때 큰어머니가 차라리 죽고 싶다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큰어머니가 친척형의 양말과 팬티와 셔츠 50장 가량 빨아야 할 때 말씀이었지. ㅂㄷㅂㄷ 우리 집에 쟁여둔 100리터 쓰레기 봉투 한 묶음 가져가서 8장 쓰고 2장 냄겨두고 왔어.;;; 청소를 안 하고, 빨래도 안 하고 살아서 SOS 요청에 가봤더니 그 모양일 때 절규하시더라.
25.02.26 23:12

(IP보기클릭)175.115.***.***

다른건 다 괜찮은데 부모님 친구들은 다 장가시집보냈는데 우리집은 못보낸게 좀 죄송스럽지
25.02.26 23:12

(IP보기클릭)175.210.***.***

자식자랑 못할때
25.02.26 23:14

(IP보기클릭)211.225.***.***

초2때 축구한다고 골대옆에 가방 놓고 놀다가 가방까먹고 집와서 가방이 비에 쫄딱 젖었는데, 엄마가 그안에 들은 교과서들을 말린다고 다리미로 한장한장 펴서 말린 교과서를 받았을때 엄청 눈물이 났었어 안쪽이 조금은 쭈글하고 바깥은 펴져있는 교과서를 받고나서 왠지 모르게 그때생각만 하면 눈물이 자꾸너무나더라
25.02.26 23:15

(IP보기클릭)61.76.***.***

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기전에 대판 싸운거
25.02.26 23:17

(IP보기클릭)118.235.***.***

내 한 몸 간수 잘못하는거때문에 늘 죄송하지.. 21살에 등신같이 근무서다가 교통사고나서 3달 입원한거 엄빠는 나 간호한다고 병원에서 그 추운겨울에 보호자 간이팀대에서 주무시다가 두분 다 감기몸살 난거 20대~30대초까지 취직도 못하고 빌빌거리고 돌아다니느라 걱정시킨거 30대 중반넘어서 결혼도 못해서 또 부모님 돈쓰게한거 내팔자가 편한 건 두분의 희생을 거름삼아 핀 꽃이라 그런거야
25.02.26 23:22

(IP보기클릭)211.119.***.***

재수했을때랑 ㅈㅅ시도했을때
25.02.2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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