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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친구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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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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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26.43.***.***

BEST
안 당해본 놈은 모른다. 솔직히 칼부림 안나고 5년 버틴 것만 해도 저 친구분 인내심 부처 수준임
25.02.22 18:59

(IP보기클릭)118.220.***.***

BEST
이해는 되는데 그걸 겉으로 드러내는 건 좀...
25.02.22 18:58

(IP보기클릭)1.240.***.***

BEST
오...30줄도 안되는 썰이 롱 스크롤로...
25.02.22 19:00

(IP보기클릭)183.104.***.***

BEST
층간소음은 당해보지 않은사람이랑 당해본 사람의 온도차가 너무 큼
25.02.22 18:59

(IP보기클릭)112.144.***.***

BEST
겪어보면 안다.
25.02.22 18:59

(IP보기클릭)211.119.***.***

BEST
난 내가 당한건 아니고 내 친구가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는것만 봐도 층간소음 피해자의 마음이 더 이해가감 심지어 걔는 윗집가족이 이사가고 새로운 가족이 왔는데 새로운 가족도 개졷같은 놈들이와서 층간소음 또 피해보는중
25.02.22 19:00

(IP보기클릭)2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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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5년 시달리면 성격 안좋은 사람들은 본인이 범죄 저지른다
25.02.22 18:59

(IP보기클릭)119.195.***.***

아니.. 와..
25.02.22 18:58

(IP보기클릭)118.220.***.***

BEST
이해는 되는데 그걸 겉으로 드러내는 건 좀...
25.02.22 18:58

(IP보기클릭)118.235.***.***

프리시커
이게 정답이지... | 25.02.22 19:10 | | |

(IP보기클릭)112.144.***.***

BEST
겪어보면 안다.
25.02.22 18:59

(IP보기클릭)126.43.***.***

BEST
안 당해본 놈은 모른다. 솔직히 칼부림 안나고 5년 버틴 것만 해도 저 친구분 인내심 부처 수준임
25.02.22 18:59

(IP보기클릭)58.239.***.***

에레크리프스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얼마나 사람을 망칠 수 있는지... | 25.02.22 19:01 | | |

(IP보기클릭)182.213.***.***

에레크리프스
부처님 얼굴도 3번까지였나? | 25.02.22 19:07 | | |

(IP보기클릭)183.104.***.***

BEST
층간소음은 당해보지 않은사람이랑 당해본 사람의 온도차가 너무 큼
25.02.22 18:59

(IP보기클릭)112.161.***.***

나도가끔저런생각하고함 다리라도부러져서 좀몇달누워서 조용했으면하고생각해
25.02.22 18:59

(IP보기클릭)210.57.***.***

BEST
층간소음 5년 시달리면 성격 안좋은 사람들은 본인이 범죄 저지른다
25.02.22 18:59

(IP보기클릭)1.240.***.***

BEST
오...30줄도 안되는 썰이 롱 스크롤로...
25.02.22 19:00

(IP보기클릭)211.119.***.***

BEST
난 내가 당한건 아니고 내 친구가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는것만 봐도 층간소음 피해자의 마음이 더 이해가감 심지어 걔는 윗집가족이 이사가고 새로운 가족이 왔는데 새로운 가족도 개졷같은 놈들이와서 층간소음 또 피해보는중
25.02.22 19:00

(IP보기클릭)175.213.***.***

슈퍼빠워어얼
그냥 다른 가족이 와도 층간소음이 심하면 그냥 그 아파트가 잘못지어진거 아닐까? 사실 아파트 주민들 다 알고는 있지만 건물값떨어질까봐 쉬쉬 하는건 아닐까? | 25.02.22 19:10 | | |

(IP보기클릭)211.119.***.***

정체불명1
그 전전 가족은 조용했다함 | 25.02.22 19:12 | | |

(IP보기클릭)125.177.***.***

하루만 쿵쿵거려도 스트레스받는데 5년? 와..
25.02.22 19:00

(IP보기클릭)180.229.***.***

괜히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나는게 아니긴 하지... 잘죽었다 라는건 아니지만 5년을 시달렸으면 이웃간의 공감대가 형성된게 아니라 적대관계로 적개심만 누적된거나 다름없어서 반응자체는 당연한거....
25.02.22 19:02

(IP보기클릭)125.133.***.***

굳이 남한테 속 시원하다고 안하는게 낫긴 함
25.02.22 19:02

(IP보기클릭)223.38.***.***

치매 3년 봉양에 효자 없다더니...
25.02.22 19:02

(IP보기클릭)168.126.***.***

자기가 범죄를 저지른거 아니면 이해가 간다
25.02.22 19:02

(IP보기클릭)211.214.***.***

층간소음은 격어보면 말을 못하는데..... 그렇다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아니지
25.02.22 19:02

(IP보기클릭)121.16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온지 아리스
판사도 층간소음때문에 칼부림 일어나지 않았었나? | 25.02.22 19:05 | | |

(IP보기클릭)121.16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온지 아리스
차량을 칼부림했다 칩시다 | 25.02.22 19:07 | | |

(IP보기클릭)223.39.***.***

괜히 칼부림나는게 아님 스트레스 말도 못함
25.02.22 19:03

(IP보기클릭)106.102.***.***

싸움이고 칼부림이고 살인도 일어나는게 층간소음이니까...
25.02.22 19:03

(IP보기클릭)121.163.***.***

법조인도 이사가는 층간소음
25.02.22 19:04

(IP보기클릭)220.95.***.***


층간소음 때문에 이런 사고도 벌어지는데 나는 친구 이해함... 언행이 거친건 맞는데 이해함..
25.02.22 19:04

(IP보기클릭)125.143.***.***

층간소음 3일만 당해도 개빡치는데 5년이면 정신이 망가질만도 하지...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결과라 안쓰럽네 생각만 하고 직접 실행하지 않은 게 어디야
25.02.22 19:05

(IP보기클릭)14.32.***.***

이해함
25.02.22 19:05

(IP보기클릭)211.199.***.***

친구는 +로 징징대는놈도 연끊어서 더 살기 좋아졌겠지 글쓴이가 눈치가 좋네
25.02.22 19:05

(IP보기클릭)211.221.***.***

읫집 애가 전력 질주 할 때 마다 다리 부러뜨리고 싶긴 한데 그래도 친구한테 말은 안 할 듯
25.02.22 19:0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27.***.***

소음 악취 문제 이런건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모름 당사자 아닌 제3자는 그냥 조용히 있자
25.02.22 19:05

(IP보기클릭)220.89.***.***

심정은 이해가 됨. 근데 그걸 남한테 말하는 건 이해가 안됨.
25.02.22 19:06

(IP보기클릭)118.235.***.***

업보가 좀 씨게 왔구만.
25.02.22 19:07

(IP보기클릭)122.40.***.***

피해자가 가해자의 불행에 기뻐하는건 당연하지
25.02.22 19:10

(IP보기클릭)14.35.***.***

처음 이사왔을때 두명의 애새끼가 있었는데... 씨/발 소음이 장난이 아니야, 쿵쾅광 쿵콰광 소리내는게 진짜 장도리로 발과 정강이를 찍어 내리고 싶은 생각이 골백번이 넘더라
25.02.22 19:10

(IP보기클릭)59.29.***.***

이해는 하는데 좀 돌려서 말하지 남한테 저렇게 대놓고 말할건 아닌것 같음ㅋㅋ
25.02.22 19:12

(IP보기클릭)211.199.***.***

저게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 될수도 있는게 층간소음
25.02.22 19:15

(IP보기클릭)118.235.***.***

직접 당해보면 이해갈거라
25.02.22 19:15

(IP보기클릭)121.178.***.***

솔직히 이해는 가지만 그걸 대놓고 저렇게 말하면 분위기 싸해지는건 어쩔수가 없음...
25.02.22 19:20

(IP보기클릭)211.179.***.***

생각이야 할 수 있음 나라도 그런 생각 했을 거 같음 근데 그걸 입 밖에 내는 순간 그건 무게가 달라짐
25.02.22 19:26

(IP보기클릭)125.191.***.***

저게 시끄러운걸로 끝이 아님 그 벽을 타고 울리면서 몸에 같이 공명을 하면서 울리는데 몸이 흔들림 그러니까 옆에서 계속 몸을 흔들어서 깨우는거임 잘려고하는데도 난 시바 회사 기숙사 위층 애새끼들이 새벽2시에 그 ㅈㄹ 할때 진짜 ㅎㅎㅎㅎ
25.02.22 19:35

(IP보기클릭)219.105.***.***

애들이 산만한데 부모가 제어할 생각도 없었으니 사고나도 이상하지는 않을 상황까지 간거같은데
25.02.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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