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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갈라치기 글에 꿀 빨았다고 하면 댓글에서 미쳤나 소리부터 듣는 시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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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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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남아있던 시절인데 평생 직장이 사라짐
25.02.17 11:0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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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삼성 실적 안좋다, 세대기술에서 밀렸다 소리 듣는 정도지만 저 시절은 걍 삼성 부도, 삼성 일가 야반도주, 현대 부도, sk 하이닉스 부도 이런 뉴스가 중복도 없이 하루 종일 도배되는 수준이였으니까..
25.02.17 11:11

(IP보기클릭)218.238.***.***

BEST
선생님 아이엠에프 시절이 죠스로 여겨집니까?
25.02.17 11:14

(IP보기클릭)182.228.***.***

BEST
지금 나라가 망한다망한다 하지만 IMF는 진짜 한번 ↗됬던 거라 나라 망하면 니네 이렇게된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거는 저때 다 한번씩 겪은거라고 보면됨. 뭐 어느 시대나 꿀빠는게 어디있음 다 힘든 시대에 살아남기위해 목숨걸고 일하는거임.
25.02.17 11:12

(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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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경직된거지 imf때보다 심하다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됨 진짜 집에 쌀이 없다니까
25.02.17 11:1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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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절 사회분위기는 어린 내가 봐도 미친 우울함이었음 괜히 박찬호와 박세리에 열광하던게 아님
25.02.17 11:1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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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전쟁하고 비슷한 레벨로 사회 구조가 바뀐 사건으로 치고 있지 않나?
25.02.17 11:09

(IP보기클릭)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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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남아있던 시절인데 평생 직장이 사라짐
25.02.17 11:0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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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전쟁하고 비슷한 레벨로 사회 구조가 바뀐 사건으로 치고 있지 않나?
25.02.17 11:09

(IP보기클릭)218.152.***.***

평범하게 사는줄 알았던 우리집에서도 빨간딱지가 우수수 나왔다고... 학교가있는 사이에 은행놈들이 집을 뒤지고 가던 시절인데 미친
25.02.17 11:0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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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삼성 실적 안좋다, 세대기술에서 밀렸다 소리 듣는 정도지만 저 시절은 걍 삼성 부도, 삼성 일가 야반도주, 현대 부도, sk 하이닉스 부도 이런 뉴스가 중복도 없이 하루 종일 도배되는 수준이였으니까..
25.02.17 11:11

(IP보기클릭)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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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라가 망한다망한다 하지만 IMF는 진짜 한번 ↗됬던 거라 나라 망하면 니네 이렇게된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거는 저때 다 한번씩 겪은거라고 보면됨. 뭐 어느 시대나 꿀빠는게 어디있음 다 힘든 시대에 살아남기위해 목숨걸고 일하는거임.
25.02.17 11:12

(IP보기클릭)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누칼협 꼬우면 퇴사해 이런 글들 진짜 싹 들어감... | 25.02.17 11:13 | | |

(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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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선생님 아이엠에프 시절이 죠스로 여겨집니까? | 25.02.17 11:14 | | |

(IP보기클릭)172.225.***.***

★혁군★
그 경제지표는 더 조져진 게 맞음 대기업이 사내유보금으로 버텨서 아직 터지지 않은거지 | 25.02.17 11:15 | | |

(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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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고용이 경직된거지 imf때보다 심하다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됨 진짜 집에 쌀이 없다니까 | 25.02.17 11:16 | | |

(IP보기클릭)218.2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세무사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자영업자들 장부 작성합니다. 자여업자들 존나 힘들고 개솥같은 현실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그때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5.02.17 11:19 | | |

(IP보기클릭)211.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코스닥 연초대비 10프로 넘게 올랐는데 자기 사업 안좋다고 imf에 비비면 말이 안됨 | 25.02.17 11:23 | | |

(IP보기클릭)5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저때 아동 보험이 사라졌음 아동인권 추락이 아니라 부모가 애 이름으로 보험들고 죽이는 케이스가 많아져서 | 25.02.17 11:26 | | |

(IP보기클릭)218.2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개인적으로는 사업자모임도 하고 업무 특성상 여러 사업체들 장부를 작성하다보니 사업자들 중에서도 아직은 많이 갈리기는 함 죽어가는 사업체도 많지만 그래도 아직 건실한 사업체들도 꽤 많음 다만 걱정되는건 추후에 자영업자들 대다수가 무너지면 그때는 기업들이 버텨도 많은 자영업자들의 몰락이 향후 국내 경기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끼칠지 걱정이 되긴함 근데 아직은 그래도 그때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함 | 25.02.17 11:28 | | |

(IP보기클릭)222.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가벼운 입 문제 | 25.02.17 13:38 | | |

(IP보기클릭)118.235.***.***

암튼 국민들의 낭비가 기업의 부도를 만들었고 금이나 모으쇼
25.02.17 11:12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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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절 사회분위기는 어린 내가 봐도 미친 우울함이었음 괜히 박찬호와 박세리에 열광하던게 아님
25.02.17 11:12

(IP보기클릭)211.234.***.***

저시절 어린이로 지냈던 흔한 경험담. 집에서 칼맞아 죽을 뻔 함.
25.02.17 11:12

(IP보기클릭)211.33.***.***

나라 망하는 줄 알았던 위기감이 심지어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도 번지고 어쩌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병폐의 시작(혹은 이미 90년대 때 개선했어야 했던 문제들을 개선못하고 방치시킨 원인)
25.02.17 11:12

(IP보기클릭)211.33.***.***

흑역사양산기
그리고 커놓고 보니 국가와 기업은 당시에 그냥 국민 개새1끼론을 민 것이나 다름없었다는 결론 | 25.02.17 11:13 | | |

(IP보기클릭)211.235.***.***

IMF만큼 힘들다 하는게 요즘인데 적어도 기업 망했단 소리는 안 들리는거보면 비교는 못 하지.
25.02.17 11:13

(IP보기클릭)211.234.***.***

재입대다 아쎄이
아냐 지금은 밑바닥부터 조져지고 있어서 더 심각할수 있음 | 25.02.17 11:17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4889162368
당시는 밑바닥 안 조져진게 아닐텐데. | 25.02.17 11:21 | | |

(IP보기클릭)211.234.***.***

재입대다 아쎄이
실제 좀 망하고 있는데 굵직한 회사들 아니라고 언론에 니오지도 않음. 오히려 더 심각함. 큰기업들이 다들 자잘하게 분할해서 하청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서 나중에 터지면 더 작살나게 될듯 | 25.02.17 11:22 | | |

(IP보기클릭)112.175.***.***

그때 대우 부도 -> 지금으로 치면 LG부도났다 느낌의 충격일듯
25.02.17 11:13

(IP보기클릭)211.234.***.***

저때? 교실에 애들이 안 나오면 '쟤네 집도 망해서 시골로 내려갔구나' 라고 생각하던게 당연하던 시절. 그러고보니 0.28의 취업자수 + 20대 적대적 취업시장이라면, 일베 애들이 갈라치기하면서 'IMF 세대가 꿀빨았다' 라고 외치던 바로 그 시절을 체험판 수준으로 체험하는 중이긴 하네...?
25.02.17 11:13

(IP보기클릭)223.39.***.***

아니 진짜 저땐 양복입은 멀쩡한 아저씨가 쓰레기통 뒤지는 썰이 들리던 때였다..... 난 저때 어려서 잘 모르지만 돌이켜보면 진짜 집안 많이 우울했던거 같음.
25.02.17 11:13

(IP보기클릭)168.126.***.***

역대급 꿀 빨던 시기 아니야? ' 금 모으기 운동 '
25.02.17 11:14

(IP보기클릭)211.46.***.***

??? : 딱 봐도 객.관.적.통.계가 모든걸 말하는데!! 지금이 IMF때보다 더 힘듬!! 지금 청년들이 6.25때보다 더 절망속에 살고 있어!!!
25.02.17 11:14

(IP보기클릭)223.222.***.***


25.02.17 11:14

(IP보기클릭)182.226.***.***

우리집은 슈퍼해서 짤릴 걱정은 없다 이러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시장에서 물건 때오는데 비싸져서 힘들고 도둑들도 많아지고 잡아놓고 보면 그냥 순수하게 배가 고파서..... 특히 애기 먹일 분유가 없어서 분유 훔쳐간 애 엄마만 내가 기억하기로 3명임 부모님은 당연히 쌈짓돈 보태줘서 그냥 보내줬고
25.02.17 11: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9.***.***

저때 어렸는데도 많이 무서웠음
25.02.17 11:15

(IP보기클릭)175.223.***.***

IMF 라고 모두가 망하지는 않았음 잃은 사람이 생기면 그와중에 싸게 얻는 사람도 생기고 그게 곧 자산 증식이 됬음 다만 쓰러지는 부자도 있었을뿐이고 남들 다 쓰러지는데 나는 돈벌었다 자랑하면 사이코패스지
25.02.17 11:16

(IP보기클릭)211.235.***.***

파워2001
망영화긴 하지만 영화 '국가 부도의 날'에서도 같은 이야기 나오긴 하지. IMF 역이용해서 돈 벌었는데 같이 투자한 놈이 웃으니까 "나라가 망해가는데 웃음이 나와?"하며 욕하던거. | 25.02.17 11:22 | | |

(IP보기클릭)211.234.***.***

파워2001
근데 대놓고 얘기만 안하지 그걸로 은근히 으시대고 있는 꼬라지를 사실상 보고 있는거임 | 25.02.17 11:23 | | |

(IP보기클릭)118.235.***.***

시험을 망쳤어~ 오 집에가기 싫었어~
25.02.17 11:17

(IP보기클릭)106.101.***.***

지금도 가끔있는 라떼이스홀스 외치면서 서울역 바닥에서 소주까는 노숙자들 중에 유창하게 영어 쌉가능하고 특정분야의 전문지식이 특출난 사람들 다 저때 노숙자된 사람들임
25.02.17 11:18

(IP보기클릭)112.171.***.***

이때터진 문제들 지금도 봉합못하는중인듯...
25.02.17 11:18

(IP보기클릭)211.234.***.***

헬멧냥
70년대에 시행한 산아제한의 영향이 이제 드러나 저출산 문제다 하는 것처럼 한순간의 선택이 정말 긴 시간 동안 드러나는 일이 많죠. | 25.02.17 11:23 | | |

(IP보기클릭)123.248.***.***

금 모으기 한방이면 끝
25.02.17 11:23

(IP보기클릭)220.80.***.***

저때 나 아는사람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심 저 imf로 시작된 돈문제로 살인사건에 연루됨..
25.02.17 11:24

(IP보기클릭)222.118.***.***

1달러 2000원 돌파는 진짜 미쳤다
25.02.17 11:26

(IP보기클릭)211.234.***.***

금리와 대학생 취직이라는 단편적 정보만 보고 현재 기준에서 과거를 판단하니 꿀 빨았다는 소리가 나오지. 과거에는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는 집도 많지 않았고, 최종학력이 초졸, 중졸이 흔하던 시기였는데 그걸 고려 안함.
25.02.17 11:26

(IP보기클릭)220.118.***.***

극복해서 헛소리하는 새끼들이 나오지
25.02.17 11:29

(IP보기클릭)124.55.***.***

최근에 어떤 젊은 친구가 우크라이나 전쟁여파 보다 IMF 가 더 심각했냐 묻더라. 우크라이나는 코로나보다도 하수오브하수인데
25.02.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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