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지하철에서 만나면 조심해야 한다는 직장인.jpg [42]


profile_image_default


(5866650)
76 | 42 | 15751 | 비추력 40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2
1
 댓글


(IP보기클릭)106.248.***.***

BEST
왼쪽 케이스는 진짜 위험하다..
25.02.17 10:11

(IP보기클릭)223.38.***.***

BEST
매번 똑같은 시간에 같이 회사 출근하는 사람 있던데 왼쪽처럼 되더니 어느순간부터 보이지 않음
25.02.17 10:11

(IP보기클릭)112.160.***.***

BEST

25.02.17 10:13

(IP보기클릭)39.124.***.***

BEST
식당에서 유튜브 틀어놓고 밥먹는놈 진짜 존나 시끄럽다 왜 그르냐 진짜
25.02.17 10:15

(IP보기클릭)118.223.***.***

BEST
님 그거 공황일 수 있어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25.02.17 10:24

(IP보기클릭)114.201.***.***

BEST
왜 조심해야되는데
25.02.17 10:11

(IP보기클릭)210.121.***.***

BEST
자고나면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은 안오지.. 회사 생각하면 식은땀 살짝씩 나지.. 회사나 거래처서 웃고 있는 이 사람들이 뒤에선 부정적으로 생각할거 같지<< 그래도 이건 그렇구나 그러려니 하는 수준됨 뭔가 계속해서 해도 상황은 나아지는거 같지도 않고, 나이는 먹어서 어디 더 다시 들어갈곳도 없어보이고, 고정비용으로 계속 나가는게 있으니까 현 사태가 막막함 이제 두 세시간 자고 출근해도 피곤하다는 생각도 안들고, 뭔가 폰 보고 뭐 하는거도 재미없고, 그래서 멍하니 앞사람 뒷통수만 보고 있음 뭔가 다른거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영화를 보든 운동을 하든 회사일 생각나서 다시 식은땀나.. 땀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25.02.17 10:16

(IP보기클릭)106.248.***.***

BEST
왼쪽 케이스는 진짜 위험하다..
25.02.17 10:11

(IP보기클릭)223.38.***.***

BEST
매번 똑같은 시간에 같이 회사 출근하는 사람 있던데 왼쪽처럼 되더니 어느순간부터 보이지 않음
25.02.17 10:11

(IP보기클릭)114.201.***.***

BEST
왜 조심해야되는데
25.02.17 10:11

(IP보기클릭)112.160.***.***

BEST

25.02.17 10:13

(IP보기클릭)183.116.***.***

아타호-_-
폰이라도 올려놨으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없이 커피 마시는거 너무 공포임 | 25.02.17 10:18 | | |

(IP보기클릭)211.179.***.***

아타호-_-
ㅆㅂ 이거 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25.02.17 10:22 | | |

(IP보기클릭)218.152.***.***

아타호-_-
누구 족치기 전에 버프음료 마시는 거 같잖아...;; | 25.02.17 10:30 | | |

(IP보기클릭)211.234.***.***

아타호-_-

어.. 미안해요 저 싸패 아니메 | 25.02.17 10:35 | | |

(IP보기클릭)58.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UL-CLEAN
아니 넌 아무것도 안하고 커피만 마시고 있는게 아니라 바깥경치를 보고있잖아. 정상처럼 보일거임. | 25.02.17 10:47 | | |

(IP보기클릭)59.12.***.***

왼쪽 : 이어폰 잃어버리고 비싼 거라 다시 살 엄두가 안나는 상황 아님? 폰은 자동 겜 돌리는 중임
25.02.17 10:14

(IP보기클릭)39.124.***.***

BEST
식당에서 유튜브 틀어놓고 밥먹는놈 진짜 존나 시끄럽다 왜 그르냐 진짜
25.02.17 10:15

(IP보기클릭)118.235.***.***

멍하고있을수있지왜
25.02.17 10:15

(IP보기클릭)182.226.***.***

'똥ㅋㅋㅋ'
25.02.17 10:15

(IP보기클릭)121.138.***.***

왼쪽은 보고싶어도 좁아서 못보는 경우가 있기는한데..
25.02.17 10:15

(IP보기클릭)58.126.***.***

만원지하철에서 서서 읽으면 좀 읽다가 멀미날건데ㄷㄷㄷ
25.02.17 10:15

(IP보기클릭)210.183.***.***

개망창월
멀미는 개인차가 있으니... | 25.02.17 10:35 | | |

(IP보기클릭)211.235.***.***

왼쪽은 ㄹㅇ 갑자기 죽을거같음....
25.02.17 10:16

(IP보기클릭)118.235.***.***

이어폰 - 놓고옴 or 베터리 폰질 - 멀미
25.02.17 10:16

(IP보기클릭)210.121.***.***

BEST
자고나면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은 안오지.. 회사 생각하면 식은땀 살짝씩 나지.. 회사나 거래처서 웃고 있는 이 사람들이 뒤에선 부정적으로 생각할거 같지<< 그래도 이건 그렇구나 그러려니 하는 수준됨 뭔가 계속해서 해도 상황은 나아지는거 같지도 않고, 나이는 먹어서 어디 더 다시 들어갈곳도 없어보이고, 고정비용으로 계속 나가는게 있으니까 현 사태가 막막함 이제 두 세시간 자고 출근해도 피곤하다는 생각도 안들고, 뭔가 폰 보고 뭐 하는거도 재미없고, 그래서 멍하니 앞사람 뒷통수만 보고 있음 뭔가 다른거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영화를 보든 운동을 하든 회사일 생각나서 다시 식은땀나.. 땀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25.02.17 10:16

(IP보기클릭)118.223.***.***

BEST
종태원
님 그거 공황일 수 있어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 25.02.17 10:24 | | |

(IP보기클릭)1.231.***.***

출근할때마다 책읽는 시늉하는 사람 짱남 좁아터졌는데 종이책꺼내서 책보는데 보는사람마다 10페이지도 안지나간사람밖에못봣음 여태 출퇴근하면서... 모바일로 볼수있는시대인데 ㅋㅋ 그 소설책 제목검색하면 다 리디에있음 ㅋ
25.02.17 10:17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왼쪽인데... 가끔 볼거있을때 아니면 맨날 이어폰안끼고 폰안보고 버스탐
25.02.17 10:17

(IP보기클릭)121.130.***.***

승강장 사이로 핸드폰 떨어뜨려서 역사무실에 칮아주세요 ㅠㅠ 하고 집에갈때 왼쪽 같았는데… ㅋㅋㅋ
25.02.17 10:18

(IP보기클릭)14.33.***.***

아침에 회사 지하에 있는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걸으면서 머릿속으로 전날 읽은 소설 내용 복기 하고 오늘 할일 뭐 있나 정리하고 있었는데 회사 올라 왔더니 사수였던분이 요즘 고민 있냐고 물어보더라 다른 사람이 보기에 런닝 머신에 딸린 TV도 안틀어놓고 허공만 응시하면서 입 꾹 닫고 걷는걸로 보임; 무려 1시간을 그리 걸었으니 ㅋㅋㅋㅋㅋㅋ
25.02.17 10:18

(IP보기클릭)221.148.***.***

뭐든지 과잉의 시대라 저시간만큼이라도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고있고 싶어.
25.02.17 10:19

(IP보기클릭)106.242.***.***

난 왼쪽같은 아저씨가 제일 무서움. 머리도 안감고 행색도 뭔가 초라하신 그런 ....
25.02.17 10:21

(IP보기클릭)118.235.***.***

왼쪽은우울증초기라보면됨
25.02.17 10:22

(IP보기클릭)211.179.***.***

왼쪽은 무섭긴하네
25.02.17 10:23

(IP보기클릭)112.187.***.***

오른쪽은 괜찮음 왼쪽은............광기 그 자체임
25.02.17 10:24

(IP보기클릭)130.245.***.***

맨날 끼던 이어폰에 귀가 아파서 그냥 멍 때리고 폰도 안 보면서 한시간 지하철 타고 가는 경우 가끔 있었는데 나쁘딘 않은데 왜…
25.02.17 10: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2.***.***

난 가끔 저런 이빠이찬거 타면 익숙하지가 않아서 한손에 머 딴거잡고타면 균형잡기가 힘들어서 뭐 잡으려고 노력한다고 멍때리긴 하는데 손이 놀면서 그러면 뭔가 불안하긴 하긋다
25.02.17 10:27

(IP보기클릭)14.39.***.***

나 요새 왼쪽처럼 출근하는데...왠지 출근길에 이어폰 끼기 싫어져서 음악도 안듣고 폰도 들고있기 귀찮아서 멍하니 지하철 광고지만 보고있음
25.02.17 10:29

(IP보기클릭)182.219.***.***

만원 지하철에서 책좀 읽지 마라 책읽는 공간 확보한답시고 그 좁은 공간에서 지혼자 버티고 있고 좀만 흔들리면 책으로 앞사람 뒤통수 가격하질 않나
25.02.17 10:30

(IP보기클릭)115.22.***.***

나도 굳이 귀에 뭘 꽂고 있기 싫은 것도 있고 만약을 대비해서 주변 소리를 더 잘 들으려고 이어폰 안 끼고 폰도 오래 보고 있으면 멀미 나서 안 보는데...
25.02.17 10:32

(IP보기클릭)112.155.***.***

뭔가 왼쪽이 광기에 더 차있을거같아요
25.02.17 10:39

(IP보기클릭)118.235.***.***

혹시라도 자신이 왼쪽이라면.... 진짜 진심으로 가까운 정신건강병원을 가보길 바란다.
25.02.17 10:42

(IP보기클릭)118.235.***.***

왼쪽이랑 비슷한데 그냥 눈감고 있는게 다를뿐.. 피곤해요오
25.02.17 10:48

(IP보기클릭)223.38.***.***

오히려 오른쪽 책보는 쪽이 악질이죠 왼쪽은 그래도 간섭은 안되네요
25.02.17 10:51

(IP보기클릭)218.156.***.***

토할 거 같으면 노래조차 노이즈로 들려와서... 괴로움에 눈은 떠지고 허공을 응시할 수 밖에 없어짐
25.02.17 11:03

(IP보기클릭)153.242.***.***

휴대폰 없던 시절은 어떻게 지하철 타고 다녔는지가 궁금........
25.02.17 11:09

(IP보기클릭)118.235.***.***

예전 핸드폰 없을 때 다 왼쪽처럼 다닌 거 아님? 이상할 게 있나
25.02.17 11:15

(IP보기클릭)211.189.***.***

위험하니까 손잡이 좀 잡아
25.02.17 11:4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