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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쿠엔틴 타란티노 "요즘 영화계 ↗같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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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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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돈을 위해서였지 진짜 진심으로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고 배급하는 회사가 존재할꺼라고 생각하진 않았잖아요 아저씨도 그럴꺼였으면 감독들끼리 뭉쳐서 배급사를 만들었어야지
25.01.28 13:57

(IP보기클릭)58.121.***.***

BEST
그걸 떠나서 영화의 질적 수준 자체가 하양된것 같음....
25.01.28 13:57

(IP보기클릭)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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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 흑흑 그러게요 ㅠㅠ 어쩔수없이 영화표를 2만원으로 올리겠읍니다 흑흣
25.01.28 13:57

(IP보기클릭)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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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한편은 15,000원이고 넷플 1달 구독은 13,500(광고형 5,500원)이니까 사실 이제 극장의 시대는 거의 끝났긴 함...
25.01.28 13:57

(IP보기클릭)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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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게임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옛날이라고 다 수준 높진 않았었음, 근데 옛날에 비해서 대체할만한 유흥거리가 늘어났다는 점이 존나 큰 거 같음
25.01.28 13:58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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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가 개박살이 나는군
25.01.28 13:56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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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가 박살나서 그런거 아닐까요
25.01.28 13:57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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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가 개박살이 나는군
25.01.28 13:56

(IP보기클릭)175.208.***.***

BEST
극장 : 흑흑 그러게요 ㅠㅠ 어쩔수없이 영화표를 2만원으로 올리겠읍니다 흑흣
25.01.28 13:57

(IP보기클릭)118.235.***.***

피_클
배우 몸값 제작비는 이악물고 외면하고 오로지 극장탓탓탓 | 25.01.28 16:50 | | |

(IP보기클릭)180.70.***.***

피_클
ㅇㅇ 2주뒤에 ott에서 봅시다. | 25.01.28 17:00 | | |

(IP보기클릭)5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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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떠나서 영화의 질적 수준 자체가 하양된것 같음....
25.01.28 13:57

(IP보기클릭)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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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마린
그건 게임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옛날이라고 다 수준 높진 않았었음, 근데 옛날에 비해서 대체할만한 유흥거리가 늘어났다는 점이 존나 큰 거 같음 | 25.01.28 13:58 | | |

(IP보기클릭)58.121.***.***

ㅂㅣ추
난 영화를 볼 떄 굉장이 관대한 수준이라 평화 평점 사이트에서 2.5점 짜리도 재밌게 보는데 요즘은 영화들 쭉 보면 2.5점 수준도 안되는게 많은거 같음... | 25.01.28 14:00 | | |

(IP보기클릭)211.195.***.***

플레이그마린
하향 | 25.01.28 14:01 | | |

(IP보기클릭)221.162.***.***

플레이그마린
하양은 무슨 있던 백인 캐릭도 흑인으로 바꾸는 추세구만 | 25.01.28 14:02 | | |

(IP보기클릭)125.243.***.***

ㅂㅣ추
아타리 쇼크 처럼 극장에서 ott로 패권 옮겨진 이후로 저질 영화 늘어난 건 사실임 | 25.01.28 14:02 | | |

(IP보기클릭)118.222.***.***

ㅂㅣ추
예전이 수준 높을 수밖에 없음. 부족한 기술력과 자금을 위해 뼈를 깎는듯이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쓰고 몸써서 만들어 낸 영화와 거대자본이 그냥 투자해서 cg떡칠한 작품 어떤게 낫겠음? 요즘은 그냥 예전 ip부활시키고 망하고 리부트하고 점점 수준 떨어지는 중 새로운 시도가 자꾸 망하니 시도 자체도 안하게됨 | 25.01.28 14:02 | | |

(IP보기클릭)58.121.***.***

[덕밍아웃]오거
하아아앙하아♥️하아아아양♥️하으으읏♥️하아아아양♥️ | 25.01.28 14:02 | | |

(IP보기클릭)61.72.***.***

루리웹-7921368442
옛날에도 b급영화 엄청나게 많았어, 비디오 시장 대여점 영화들이 그런 거였고 지금은 걍 제작되는 수가 더 많아져서 그렇게 보이는 거라 생각해 | 25.01.28 14:03 | | |

(IP보기클릭)125.243.***.***

ㅂㅣ추
비디오 대여점 타겟팅 영화랑 ott 타겟팅 영화랑 전략은 똑같은 건 맞는데 ott에 싸고 빠르게, 그리고 많이 배급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영화가 많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임 텐트풀 영화까진 아니어도 극장 환경에선 소규모 저예산 예술 영화도 경쟁력이 있었는데 ott 환경으로 오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게 됐음 혹시 본인이나 주변에서 ott로 예술 영화 보는 사람? 소수 마니아층 아니면 안 봄 관심 자체가 없음 극장이 아무것도 안 하면서 돈 올린다.. 소비자 입장에선 당연한 불만이지만 극장이 유지되려면 어쩔 수 없는 환경이 된 것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함 | 25.01.28 14:08 | | |

(IP보기클릭)61.72.***.***

하사웨이노아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 게 예술 영화보던 고정 층들이 있었을 텐데 OTT로 가면서 그 사람들은 어케된 거임? 아예 안 보는 거? 보던 사람들이 OTT로 흡수됐으면 그대로 영향력이 있을 것 같고 아니라도 극장으로 유지는 된다면 지금 기조로 쭉 갈 거 같은데 | 25.01.28 14:10 | | |

(IP보기클릭)125.243.***.***

ㅂㅣ추
음 나부터가 그런 층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줌따리라 흡수돼도 영향이 없고, 보통 흡수 안 되고 극장층으로 남아있음 기존 극장 체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했던 건 여러 규제로 소규모 영화를 위한 환경이 조성 돼있는 거랑 극장 온 김에 영화라도 보고 가는 유동층이 형성 됐다는 거 이게 커 | 25.01.28 14:11 | | |

(IP보기클릭)61.72.***.***

하사웨이노아
그럼 마찬가지로 넷플릭스는 구독제니 오락영화 보면서 예술영화도 한번 볼까하는 분위기는 형성 안 되는 거야? 솔직히 너 OTT로 예술영화보는 사람 있어? 랑 너 요즘 극장에서 예술영화보러가는 사람 봤어? 하는 거랑 비슷한 질문 같아서 잘 안 와닿음... | 25.01.28 14:15 | | |

(IP보기클릭)125.243.***.***

ㅂㅣ추
내 댓글의 논지는 기존 극장 체제의 시장 경제에서는 예술영화를 비롯한 소규모 저예산 영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가 많고 그에 따라 오락 영화를 즐기다가도 예술 영화도 한 번씩 찍먹해보는 유동층이 형성 됐으나 ott 구조에서는 이 유동층이 박살난 게 문제다인데 이걸 싹 다 무시하고 너 얘기만 하면.. 난 키배해서 널 찍어누르려는 게 아닌데 이렇게 나오면 내가 슬프지.. 이후로 댓은 안 달게 | 25.01.28 14:17 | | |

(IP보기클릭)61.72.***.***

하사웨이노아
무슨 소리야; 나는 키배가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 건데;; 너무 과민반응하는 거 아냐? 난 순수하게 예술영화 보는 층들이 OTT로 유입해서 구독을 하게 된다면 그게 예술영화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거 아닐까란 의문이 들어서 말한 거임 | 25.01.28 14:18 | | |

(IP보기클릭)49.172.***.***

ㅂㅣ추
극장은 한 국가 내에서 정부정책과 기업협조를 통한 컨트롤이 가능함. 멀티플렉스들이 예술영화관을 조금씩 남겨놓은게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 거지 순수한 시장논리로 이루어진게 아님. 시장논리로 접근했으면 예술영화관 싹 밀고 거기도 걍 블록버스터 걸어놨지. 근데 ott는 그런 방식의 컨트롤이 이루어질 수가 없는 구조고, 그러니 순수한 시장논리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음. 즉 랭킹에 들어간 작품들, 홍보비 많이쓴 작품들, ott가 메인에 걸어준 작품들만 집중적으로 소비될 수 밖에 없고, 일부러 찾아서 검색해야하는 비주류 영화는 전망이 그리 밝지가 않다는 거임. 그래도 글로벌로 십시일반해서 조금씩 보는게 모이면 충분히 되지않냐는 생각이 들텐데, 영화는 근본적으로 인력과 돈이 필요한 물건이라서 수지타산이 어려움. 게임이나 음악 등 다른 장르의 인디는 예산을 최소화하면 적은 수입을 적은 지출로 커버하는 식으로 굴러가는게 가능하지만, 영화는 그조차도 힘들다는 거임. 다른 장르는 뭐 라면먹으면서 만든다 투잡 뛰면서 만든다 그런 말이라도 하지, 영화는 저예산 인디조차도 수천, 수억이 오가는 동네라서 확실한 수익이 있어야만 하거든. | 25.01.28 15:20 | | |

(IP보기클릭)175.117.***.***

하사웨이노아
그 유동층은 '예술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극장에서 예술영화를 보는 나'를 말하는건가? 왜 극장에서만 찍먹해보는 유동층이 있다는거야 OTT에서도 충분히 찍먹해보는 유동층이 예전보다 높으면 높았지 낮을리가 없는데 그리고 저예산 환경은 지금이 더 좋지..넷플봐라 온갖것에 돈 투자하는건 안보이나 | 25.01.28 15:23 | | |

(IP보기클릭)210.99.***.***

플레이그마린
오히려 OTT못갈정도 영화가 영화관으로 가는거 같음 ㅋㅋㅋ | 25.01.28 15:23 | | |

(IP보기클릭)61.72.***.***

Hayeon.
나는 지금 OTT는 과포화 시대고, 여기서 예술영화층을 끌어모으는 것도 신규 유입의 전략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 넷플 같은 데서는 Arthouse Films 항목이 따로 있기도 하고 그래도 힘든가 보구나 ㅠ | 25.01.28 15:27 | | |

(IP보기클릭)122.37.***.***

루리웹-7921368442
그것도 그렇지만 이제 슬슬 할 얘기가 없음 워낙에 수많은 컨텐츠에서 수많은 볼거리가 생겨서 영화를 봐도 대단한게 없음 | 25.01.28 19:00 | | |

(IP보기클릭)38.26.***.***

ㅂㅣ추
약간 예전과 다른 점은 예전에는 스튜디오나 국가가 저예산 영화를 만들 환경을 조성했다면 이제는 그 주체가 스트리밍 서비스 판매자가 됐다는 점과 영화관을 중심으로 돌아가던 산업을 스트리밍 서비스가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는 점임. 이 문제는 TV가 처음 나왔을때도 대두되었던 문제인데 그때와 다른 점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 주체가 영화 스튜디오들이라는 것임 (그래서 영화관에 걸려있어야 할 영화들이 빠르게 스트리밍 서비스로 나옴 -> 사람들이 영화관에 가지 않고 스트리밍 서비스에 올라오기를 기다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영화들이 점점 양극화 되는 것이고 그래서 예술 영화가 더 (극장에서) 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임. 하지만 또한 다른 님들이 말한거 처럼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찍먹해보는 유동층이 많다는 것은 넷플릭스 랭킹만 봐도 알 수 있음...극장에서는 순위에도 못 들 영화들이 10위권에 올라오는 경우도 왕왕 있음. 그리고 예술 영화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들도 있음 https://www.criterionchannel.com/ https://mubi.com/ 이러니까 스콜세지가 말한 거 처럼 '시네마'의 시대는 저물어가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본문에 타란티노도 그런 의미로 말한 거 같은데 하여간 그런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음. 하지만 위에 보듯이 예술 영화들도 각각 돌파구를 찾으려는 중이고 또 요즘 감독들도 바보는 아니라 드뉘 빌뇌브나 로버트 에거스같은 감독들도 좋은 영화를 만들어 주고 있으니 (나름대로 저예산 예술 영화로 불릴만한 영화부터 시작한 감독들이니까) 아직 완전한 절망의 시대는 아니지 않을까 싶음. | 25.01.29 01:15 | | |

(IP보기클릭)175.113.***.***

ㅂㅣ추
당연히 예술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여전히 있지. 예술영화나 인디영화는 각종 OTT나 IPTV 무료영화로도 제공돼. 싸니까. 그런 영화는 3대 영화제 수상작 정도 되야 극장에 일주일이라도 걸리는데 상도 못받은건 사실상 떨이임. OTT는 보유 영화 숫자 올리는 용도로 라도 가지고 있어서 그 영향력이 반영된게 지금 현재야. | 25.01.29 08:41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제작비가 박살나서 그런거 아닐까요
25.01.28 13:57

(IP보기클릭)175.113.***.***

어흑_마이_간
내가 보기엔 영화 제작비는 예전보다 기본적으로 많이 늘었음. 기본적인 단가가 다 올라서. 뭐 그런 물가 대비로 보면 줄었다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예전만큼 흥행수익이 안나오는 것도 맞는듯. | 25.01.29 08:44 | | |

(IP보기클릭)58.123.***.***

BEST
모든게 다 돈을 위해서였지 진짜 진심으로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고 배급하는 회사가 존재할꺼라고 생각하진 않았잖아요 아저씨도 그럴꺼였으면 감독들끼리 뭉쳐서 배급사를 만들었어야지
25.01.28 13:57

(IP보기클릭)210.103.***.***

Touo

회사가 있었는데요 | 25.01.28 14:0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98.147.***.***

야자와 니코니코
오너리스크 | 25.01.28 14:11 | | |

(IP보기클릭)61.72.***.***

BEST
극장 한편은 15,000원이고 넷플 1달 구독은 13,500(광고형 5,500원)이니까 사실 이제 극장의 시대는 거의 끝났긴 함...
25.01.28 13:57

(IP보기클릭)58.126.***.***

ㅂㅣ추
영화를 안봐도 영화관 = 번화가 중심. 이었는데 이제 안그러더라.. 멀티플렉스 건물 휑함 | 25.01.28 14:00 | | |

(IP보기클릭)122.40.***.***

그라비티 인터스텔라 레버넌트는 진짜 영화관에 잘왔다 생각이 든 영화 였음
25.01.28 13:58

(IP보기클릭)106.101.***.***

칸유대위
ㅇㅈ 인터스텔라 랑 레미제라블은 영화가 안끝나길 바랬음 | 25.01.28 14:02 | | |

(IP보기클릭)39.7.***.***

19년은 코로나같은데 97년은 뭐지 imf?
25.01.28 13:58

(IP보기클릭)116.44.***.***

얼리억세스 같은 느낌이구나
25.01.28 13:58

(IP보기클릭)220.123.***.***

모든 엔터, 예술 업계가 날이갈수록 망해가는길만 남았는데 뭐 어쩌겠음.
25.01.28 13:58

(IP보기클릭)58.126.***.***

끌리는 영화 나옴 영화관서 꼭 보는 편인데 가장 최근 영화가 매트릭스랑 더 폴 이었슴....
25.01.28 13:59

(IP보기클릭)211.107.***.***

영화와 극장을 둘 다 살리긴 힘들어 보이는데
25.01.28 13:59

(IP보기클릭)223.39.***.***

그러면 은퇴 번복하시고 새로운 작품을 내세요
25.01.28 14:00

(IP보기클릭)203.232.***.***

티비란 게 세상에 나올 때 이미 극장가에서 나왔던 불평입니다.
25.01.28 14:00

(IP보기클릭)112.160.***.***

배우 몸값이 모든 걸 좌우하고 있으니까 뭐...
25.01.28 14:00

(IP보기클릭)211.234.***.***

아맥이 보편화되면 영화관좀 갈지도?
25.01.28 14:00

(IP보기클릭)106.102.***.***

돈은 극장이 올리고 욕은 영화계가 먹고...
25.01.28 14:00

(IP보기클릭)27.173.***.***

엥 97년에는 무슨일이 있었지
25.01.28 14:00

(IP보기클릭)61.105.***.***


이제 영화는 구시대의 유산으로 돌아가겠지 연극처럼 보는 사람만 보고
25.01.28 14:01

(IP보기클릭)61.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포츈누나
모든 인기의 끝은 있는 법이지... | 25.01.28 14:15 | | |

(IP보기클릭)180.211.***.***


영화 보러 갈꺼 있음 돈내고 두번 세번 보러 간다니깐 !!
25.01.28 14:01

(IP보기클릭)125.243.***.***

여름감기 0522
이런 영화를 만들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게 쿠엔틴 감독이 말하고싶은 부분일 거야 | 25.01.28 14:03 | | |

(IP보기클릭)59.26.***.***

소설도 마찬가지고, 워낙 컨텐츠가 범람하다 보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한 작품에 애정을 갖거나 집중하질 않음
25.01.28 14:03

(IP보기클릭)210.103.***.***

그나마 미국은 손해 보면서도 인디 영화나 중소규모 영화 제작사가 많아서 버티기라도 하지 우리나라는 이제 끝임. 먹고 살려면 극장 말고 넷플 찾아가야 함
25.01.28 14:05

(IP보기클릭)211.178.***.***

하드웨어가 그만큼 만족성이 떨어졌으니까. 차라리 라스베이거스에 그 엄청나게 큰 동그란 돔에서 5만원주고 볼래? 하면 보겠지만 굳이 2만원주고 그 스크린에 그 좌석을 갈거냐고 물으면 글쎄
25.01.28 14:07

(IP보기클릭)211.199.***.***

극장 상영 자체가 이제 존폐의 기로에 선거같다
25.01.28 14:08

(IP보기클릭)192.166.***.***

영화계가 가진 몇가지 편견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일단 영화는 무조건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에 좋은 음향기기로 보는게 낫다 부터 시작해서 말이지...
25.01.28 14:24

(IP보기클릭)38.26.***.***

격창맨
근데 이게 또 큰 화면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란게 있어서 (아무리 TV가 대형화된다고 해도) 참 고민임. 이게 단순히 블록버스트만 그런게 아닌게, 예를 들어 나는 쇼생크 탈출을 재개봉하길래 극장에서 본 적이 있는데 초반 주인공이 감옥에 들어갈때 감옥을 위에서 쭉 훑어주는 장면에서 턱 숨이 막혔음. 이거는 TV로는 다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던 거 같음. | 25.01.29 01:20 | | |

(IP보기클릭)210.180.***.***

인력들도 유명감독들이 직접 고용해줄것도 아니니 재능이 잇으면 Ott 로 진출할테고
25.01.28 15:38

(IP보기클릭)222.101.***.***

극장에서만 개봉하고 극장에서 내린후 다른 매체로는 절대 상영 안할 개쩌는 영화를 만들면 인정해줄수 있지
25.01.28 15:58

(IP보기클릭)59.25.***.***

요즘 나오는 거 보면 예전 작품들 재탕이라는 생각이 들긴함... 시놉시스가 어느정도 유사해도 표절에 안걸리고 제작이 가능하다보니 새로운 영화를 봐도 무덤덤해짐
25.01.28 16:52

(IP보기클릭)211.234.***.***

이제 대형극장보다는 소규모 극장이 있으면 어떨까싶음. 가정용 프로젝터도 200인치도 거뜬해졌고 7.2.4정도 스피커 채널이면 일반인은 차고넘침. 작게 여러방을 운영하면 프라이빗하게 영화도보고 게임도 할수있고 괜찮을꺼같은뎅.
25.01.28 16:5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06.***.***

문명이 변하고 기술,매체가 변하면 문화도 바뀌는 거겠지 언제까지나 동굴 암각화를 보고 축음기나 라디오로 음악을 듣고 그리스의 원형극장에서 비극을 보아야만 하는 건 아닐테니...
25.01.28 17:26

(IP보기클릭)116.44.***.***

넷플릭스 필두로 한 대 OTT의 시대 도래 - 영화표 한장값으로 한달간 즐길수 있음 집에서 큰 화면 만드는데 돈이 별로 안듬 - 중국산 프로젝터로 저렴하게 80인치 100인치 이상 구성 쌉가능 영화관은 이젠 친목용...
25.01.28 17:44

(IP보기클릭)14.50.***.***

시대의 흐름을 받아들여야지 뭐 어쩌겠음
25.01.28 18:00

(IP보기클릭)221.145.***.***

난 한국영화 보러 극장 가지 않는다. 아주 철저하게 돈이 들어간 상업영화를 보러 극장에 간다.
25.01.28 18:47

(IP보기클릭)121.190.***.***

내 생각엔 극장이 망한 가장 큰 이유는 가정용 75인치 티비가 가격이 저렴해진 이유가 가장 큰거같음. 가정용 대형티비가 싸졌기 때문에 집에서 대형티비로 영화볼수 있기에 구지 극장에서 영화볼 메리트가 별로 없음.
25.01.28 19:51

(IP보기클릭)219.248.***.***

아무것도 방해 안하는 화면에서 모든걸 차단한 사운드 죽이는 스토리로 만들어 주세요
25.01.28 20:34

(IP보기클릭)106.101.***.***

5년전 까지만 해도 재미있어 보이는 왠만한 영화도 다 극장가서 봤는데 코로나 판데믹 터지고 난 이후로는 잘 안가게 되요... 티켓값이 비싸기도 하고요
25.01.28 20:39

(IP보기클릭)58.29.***.***

mcu 황금기 때는 한 달이 한 번 정돈 극장 갔었음. 그때는 극장 가는 게 습관까진 아니어도 꽤 당연한 일이어서 마블 영화 아닌 것도 꽤 봤지. 마블 망가지고 나서는 극장 안 가게 되고 마블 외 영화도 굳이 안 보게 됨... 마블 때문에 다른 영화가 망하진 않았다고 생각함. 다른 영화들이 득을 보면 득을 봤지
25.01.28 21:03

(IP보기클릭)58.29.***.***

표값 좀만 싸면 그냥 뭔영화지 싶은거도 보러갈듯 한데...
25.01.28 21:54

(IP보기클릭)121.200.***.***

어디든 세계적 추세는 가벼워진다임 위에 예술영화 관련도 이거하고 연결이 된거같음 이게 삶이 팍팍해져서인지 아님 즐길거리가 넘쳐서인지 복합적이유든 아님 생각도못한 무언가로 인해서든 결국은 가벼워진다에서 벗어나질않음 영상도그렇고 (유튭>틱톡) 장르소설도그렇고 (서적>웹) 게임도그렇고 (mmo>aos>배틀로얄) 그런면에서 영화란건 그것도 보통 90분 길면 2시간넘기는것은 낡았다에 해당할수도있음 ott는 이런면에선 좀더 프리하고 좀더가면 하이라이트만 보는경우도 많으니까
25.01.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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