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게임이라는 사실은 인정하는데 배그라는 게임의 흥행의 공은 누가 더 크냐
배틀로얄 게임의 아버지이자 아르마3,H1Z1의 배틀로얄 모드로 유명한 브랜던 그린과 그의 외국인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든 게임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거든
그의 닉네임은 플레이어언노운을 홍보하는데 써먹은거 아니냐 아르마3,H1Z1 를 제법 오랜시간 플레이 했는데 배그가 저 게임들과 매우 유사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김창한 PD의 기획이 큰 틀로서 배틀그라운드를 지칭한다 하더라도 브렌던 그린의 배틀로얄에서 벗어나지는 못 한다
김창한 PD가 경영진에게 기획안의 승인을 받기 위하여 개발한 프로토타입이란 게 아무리 배틀로얄의 본질에 충실해도 결국 그 배틀로얄 장르의 창시자가 브렌던 그린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경영진이 기획안의 승인에 대한 조건으로 "브렌던 그린을 감독으로 영입"을 내세웠기에 개발에 있어서 브렌던 그린이 필수적인 존재임을 추정할 수 있다.또한 브렌던 그린이 참여 후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앞서 언급되어 있듯이 타이틀과 홍보에도 결국 브렌던 그린 감독을 앞세우는 것도 배틀그라운드는 브렌던 그린을 주체로 개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데
이제는 국적부분 논란보다 누가 만들었고 누구의 공적이 더 크냐 이 부분 가지고 싸우는 유저들이 많아서
극단적으로 브랜던 그린이 1부터 10까지 다 만들었다는 사람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