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3
->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가 힘을 못쓰는 나라에서 개봉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진입장벽 = 420만 관객으로 가오갤 시리즈 최대 흥행
에이리언 로물루스
-> 청불 + 시리즈물 + 호러, 크리쳐물이라는 높은 진입장벽
= 200만 관객 동원으로 에이리언 시리즈 중 최대 흥행 기록
서브스턴스
-> 호불호 끝판왕인 독립 예술영화 + 청불
= 순수 입소문으로 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넘는 20만 관객 동원
뭐 포스트 코로나니 OTT의 등장이니 뭐니해서
전세계 극장가가 다같이 동반하락세이긴 하다만
여태까지 죽만 쑤던 장르의 외화들도 흥행하는 판에 이 정도로 실패하는 건 한국 영화계 책임도 지분 크지 않음?
나도 극장 자주 가던 사람으로써 지금의 한국 영화가 처한 현실이 슬프지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요 몇년 사이에 한국 영화의 실패는 AAA 게임들의 연이은 폭망과 너무 닮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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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못만들어서 망하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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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결국 왜 돈을 벌지 않지? 살고싶지 않나? 하고 별 차이 없는 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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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난꼬양이
고점이 높아진 만큼 저점도 떨어진거라고 생각함 유리천장이 부서지면서 유리바닥도 같이 부서진 느낌 | 25.01.17 1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