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학부모들 빡치게 만드는 말.jpg [70]


profile_image_default


(1646109)
168 | 70 | 43866 | 비추력 72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0
1
 댓글


(IP보기클릭)1.239.***.***

BEST
공교육은 저점확보지 고점 찍기가 아니다
25.01.12 11:00

(IP보기클릭)58.79.***.***

BEST
무슨 바락에서 마린 뽑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음. 보내놓으면 알아서 업그레이드 하겠지 하면서.
25.01.12 10:58

(IP보기클릭)211.234.***.***

BEST
ㄹㅇ 부모역할도 똑바로 안해놓고 선생한테 다해달래 선생이 학생 1:1로 케어하냐?
25.01.12 11:00

(IP보기클릭)223.63.***.***

BEST
? 저게 학교 역할 아니면 뭐 학교에 뭘 바라는거여? 대충 시험성적 잘 내는 인성파탄 양아치 양성?
25.01.12 11:01

(IP보기클릭)211.59.***.***

BEST
배럭는 기본마린만 뽑아주는 곳이지 컨트롤과 업그레이드는 선수가 해야지 싯팔ㅋㅋㅋ
25.01.12 11:00

(IP보기클릭)172.225.***.***

BEST

25.01.12 10:59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 예절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해도 못 하고 급발진하는거 보니까 많이 긁혔네.
25.01.12 11:08

(IP보기클릭)58.79.***.***

BEST
무슨 바락에서 마린 뽑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음. 보내놓으면 알아서 업그레이드 하겠지 하면서.
25.01.12 10:58

(IP보기클릭)172.225.***.***

BEST
boreu

| 25.01.12 10:59 | | |

(IP보기클릭)211.59.***.***

BEST
boreu
배럭는 기본마린만 뽑아주는 곳이지 컨트롤과 업그레이드는 선수가 해야지 싯팔ㅋㅋㅋ | 25.01.12 11:00 | | |

(IP보기클릭)218.158.***.***

boreu
기본 마린은 만들어주는곳이 학교 맞음 이제 거기서 업그레이드 시키는건 부모와 부모가 결정한 사교육의 영역이지 | 25.01.12 11:06 | | |

(IP보기클릭)211.234.***.***

황토색집
저거 번쩍번쩍 하는게 예전엔 그냥 아 작동중이구나 했는데 왜 이제와서 보니까 기술(또는 인간) 개조하는것 같냐; | 25.01.12 11:08 | | |

(IP보기클릭)221.163.***.***

미월[眉月]의 현명
(대충 아카데미 클릭할 때마다 들리는 비명소리) | 25.01.12 11:20 | | |

(IP보기클릭)1.239.***.***

BEST
공교육은 저점확보지 고점 찍기가 아니다
25.01.12 11:00

(IP보기클릭)223.39.***.***

자고싶어
고점 찍고 싶으면 비싼 사교육 받아야지 설마 자식한테 돈 쓰기 아까운건 아니겠지ㅋㅋ | 25.01.12 11:11 | | |

(IP보기클릭)118.235.***.***

자고싶어
대부분 선진국이 같은 이유로 사교육 채널이 있지. | 25.01.12 11:14 | | |

(IP보기클릭)39.122.***.***

자고싶어
맞음. 국영수가 기본 베이스에 전반적인 사회화에 중요성때문에 공교육이 중요함. 일반 회사부터 제조업까지 생각보다 기본 교육이 되있나 안 되있나에서 배우고 적응하는데 차원이 다르기 때문. 우리나라가 주입식이라고 비판 받던 부분도 결국 대학이 제 역할을 못 했기 때문이지 누구나 고등교육까지 맞출 수 있는 시스템은 굉장히 칭찬 할 부분임. | 25.01.12 11:4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513053774
사교육 받으라는 말의 문제는.. 넌 애 공교육 보낼 능력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되는거라는데 있기는 함 | 25.01.12 11:18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ㄹㅇ 부모역할도 똑바로 안해놓고 선생한테 다해달래 선생이 학생 1:1로 케어하냐?
25.01.12 11:00

(IP보기클릭)49.169.***.***

dhkroffj
어디서 본 글중에 하나가 "오은영 박사는 애들 이렇게 해줘야 한다는데 선생님은 왜 안 해 주시는 거에요?" 였음... 부모가 부모노릇을 학교에서 해주길 바라는 애어른이 너무 많음 | 25.01.12 20:02 | | |

(IP보기클릭)114.207.***.***

사실이잖아?
25.01.12 11:01

(IP보기클릭)222.109.***.***

극단적인 부모는 꼭 자식이 자기 업적작인 줄 알아
25.01.12 11:01

(IP보기클릭)59.5.***.***

하도 자주 개정되고 어려운말 써서 읽기 힘든데 초등교육 목표는 직업인으로서 최소한을 가르치는거고 중등교육(중고등학교)는 사회인으로서의 최소한도를 가르치는게 목표고 고등교육(대학이상)의 목표는 지식인 연구자를 키우는게 목표라서 단순히 대학보내는 이야기를 하면 본말전도도 이만한게 없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기억이 있음
25.01.12 11:01

(IP보기클릭)223.63.***.***

BEST
? 저게 학교 역할 아니면 뭐 학교에 뭘 바라는거여? 대충 시험성적 잘 내는 인성파탄 양아치 양성?
25.01.12 11:01

(IP보기클릭)223.38.***.***

공교육에서 하는건 진화론, 지동설 및 지구평평론 문제, 단순 산수 등의 이해에요
25.01.12 11:02

(IP보기클릭)121.172.***.***

에러니 사교육이 미쳐 돌아가지
25.01.12 11:02

(IP보기클릭)39.7.***.***

원래 교육은 가정의 영역이었다가 국가가 공교육의 영역으로 끌어낸거임. 교육을 가정의 영역으로 두면 교육격차가 발생하고 빈부격차로 이어지니까. 그런데 예절 같은 가정교육도 아니고. 쌩 교육을 공교육이 아니라 가정의 영역이라고 밀어버리면. 공교육의 존재가치가 뭐냐? 학교에다가 진상 부리는 학부모들도 꼴볼견이지만. 이딴 글 싸재끼는 선생들도 다 짤라버려야 함
25.01.12 11:02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2023038079
그 예절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해도 못 하고 급발진하는거 보니까 많이 긁혔네. | 25.01.12 11:08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2023038079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개인적인 일 같이 가정에서 교육을 하는 영역이 있는거지 학교에서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걸 알려줘도 결국 개인의 가치관과 행동은 부모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25.01.12 11:10 | | |

(IP보기클릭)49.165.***.***

루리웹-2023038079
공교육의 존재목적은 위에서도 말나왔듯이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최저한의 지식함양임. 그래서 고등교육인 대학부터는 공교육에 포함이 안됨. | 25.01.12 11:1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023038079
응 철밥통이야 안잘려 님이 낸 세금 달달하게 받아갑니다 | 25.01.12 11:34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2023038079
???:상환받을 겁니다. | 25.01.12 12:12 | | |

(IP보기클릭)125.186.***.***

루리웹-2023038079
본문애기를 안봤군..좋은 대학 보내는게 공교육의 목적인게 아니라 기본적인 지성(학업 능력)이랑 사회화 시키는게 목적이고 그런건 결국 부모님이 미치는 영향이 가장크다는거잖아...즉 학교는 공부만 열심히하면 장땡이라고 여기거나 나없어도 학교가 알아서 사람만드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진상들이 많다는거잖아....쌩교육이라는 국영수조차 학원 집 못가게 하고 야자시키던시절에 다 공부열심히하고 서울대 도전하고 그랬냐고....왜 이리 급발진하니 친구야...너가 선생님들을 싫어하는거랑 별개로 저 선생님은 옳은 소리 하는거 맞아...애초에 교대나 사대학생들이 교사되기전 가장 많이 배우는게 교육격차 해소방법이야...좀 | 25.01.12 15:44 | | |

(IP보기클릭)39.112.***.***

루리웹-2023038079
요즘 이상한 학부모들 이유로 선생이 해야할 일을 축소하는 분위기도 있긴 한 듯. 1번은 동의하지만 2번은 선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게 맞을텐데. | 25.01.12 19:29 | | |

(IP보기클릭)106.255.***.***

루리웹-2023038079
1번에서 처지는 애들도 어떻게든 중간치 정도는 만들게 노력한다고 하잖어. 2번에서 말하는 건 진짜 애를 학교에만 보내놓고뭔 개ㅈ지ㄹ을 하는지 관심도 없다가 사고쳐서 학교 불려오면 대체 학교에서 뭘 가르쳤길래 우리 착한 애가 이래됐냐고 빼액거리는 년놈들 카운터치는 말이라는 게 이해가 안 되냐 진짜로? 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딴 댓글을 싸지르는 거냐? 니 머리? | 25.01.12 19:53 | | |

(IP보기클릭)124.49.***.***

가정에 투사할 노동력이 사회로 끌려나갔으니 가정교육이라는 말이 무색해진것도 감안은 해야됨 예전에야 전업주부 한명씩 들러붙어서 애들 관리했지만 지금은.. 뭐 그렇다고해서 그게 오롯이 학교의 책임이 되는건 아니니 할말은 없지만, 왜 저러는지 생각은 해볼만 함
25.01.12 11:04

(IP보기클릭)183.97.***.***

중등교육은 교양있는 현대 시민의 육성이 목적이니까 맞는 말이긴 하지.
25.01.12 11: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54.***.***

이걸 인정못하는 학부모는 비이성적 인간이네
25.01.12 11:08

(IP보기클릭)211.222.***.***

"당신들은 형편없는 부모입니다. 우리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마세요."
25.01.12 11:09

(IP보기클릭)218.238.***.***

근데 그렇게 말하기엔 공립이고 사랍이고 고등학교에서 서울대 나오면 플랜카드 거는데 학교에서 한명이라도 서울대 보내려고 기를 쓰는거 보면... 부모만 극성이라 보기 힘든거 같음
25.01.12 11:10

(IP보기클릭)121.168.***.***

하나사키 모모코
영재반 전용교실, 영배반 전용시간, 영재반전용식사시간, 영재반 전용수업 ㅋㅋㅋㅋㅋ 에휴 | 25.01.12 11:50 | | |

(IP보기클릭)112.144.***.***

하나사키 모모코
학부모가 극성이니 고객님 입맛에 맞춰서 변한곳도 있는거지 | 25.01.12 11:52 | | |

(IP보기클릭)106.255.***.***

하나사키 모모코
옛날엔 애들 좋은 대학 보내는 걸 자기 업적작쯤으로 생각하는 ㅈ같은 선생들도 확실히 있었지. 체감상 한 20프로 정돈 그런 생각가지고 애들 줄빠따 갈기고 그랬던 거 같음. | 25.01.12 19:56 | | |

(IP보기클릭)39.7.***.***

글쓴이가 쓴 교육은 미국식 공교육임. 비용은 최소로 효과도 최소로 즉 선생은 기간제에 방학에는 월급도 안나온다면 저 말이 맞을 수도 있음. 미국의 경우 최소화되어도 너무 최소화 되어서 문제인 거고. 뭐 하여튼. 공무원 신분에 급여도 빵빵하고 방학때 월급도 받는 우리나라 교사가 할말은 아님. 쉽게 말해. 돈값 하라는거지. 진짜로 효율만 따지면 교육은 소수의 실력 좋은 선생들이 제공하는 인터넷 강의로 대체하고 생활지도 인력만 채용하는게 더 합리적이거든.
25.01.12 11:11

(IP보기클릭)210.123.***.***

루리웹-2023038079
그런가? 미국도 우리나라처럼 박봉인가?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기간제 교사가 없는가? 얼만큼 받길래 얼맡큼의 돈값을 해야하는지 궁금하네. 선생들 방학때 월급 받으면서 노는게 꼬울수는 있는데.....미국에 비해서 얼마나 더 받길래 얼마나 더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줄 수 있나? | 25.01.12 11:23 | | |

(IP보기클릭)39.7.***.***

피구라인형
정말 간단히 설명하자면 미국의 공립학교 교사 대우는 우리나라 기간제 교사 대우임 본문 내용도 기간제 교사의 발언이라면 충분히 이해될만한 내용임. 하지만 본문의 글쓴이가 기간제 교사가 아니라면 배부른 돼지들이 일도 하기 싫다고 꿀꿀거리는 꼴밖에 안됨 | 25.01.12 11:26 | | |

(IP보기클릭)125.137.***.***

루리웹-2023038079
전혀 아님. 공교육이 처음 시작된 것 자체가 저점을 국가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적정선까지 올리는 거임. 암튼 세금 잘 받아갑니다 :) | 25.01.12 13:43 | | |

(IP보기클릭)183.106.***.***

루리웹-2023038079
우리나라 교사들 방학 때 월급 주는 이유는 그만큼 일하라고 주는 게 아님요... 교사들도 공무원이라고 부업 금지시키고 근데 그렇다고 방학 때 월급 안 주면 이 사람들이 일년에 두 번씩 보릿고개를 넘어야 되니까 굶어죽지 말라고 월급 주는 거임. 미국처럼 '방학 때 월급 안 줌. 방학 때는 다른 일 해서 먹고 사세요'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그 교사들이 사교육 시장으로 갑니다. 그거 막으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이게 '월급 안 주니까 니들이 알아서 먹고 살아' 해 놓고 그 직종에 제한을 두면 위헌 소지도 있고 하여간 복잡해요. 그래서 그냥 '니들 딴짓 하지마. 이거이거는 교사하면서도 할 수 있으니까 허가 받고 해. 대신에 쉴 때도 월급 줄게.' 로 정리한 거임. | 25.01.12 13:49 | | |

(IP보기클릭)125.186.***.***

루리웹-2023038079
뭔 개소리야 기간제 아닌 교사들은 겸업 금지라 방학때 강제로 백수되는거라서 그런건데...그리고 교사 월급이 연년차라 초반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건 알고 하는 소리임?...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공무원 혐오조장하고있네....그리고 방학때는 일없는 줄 알고 하는 소리임? 진짜로? 교육부행사 학교 행사 학습자료 준비등 방학 때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개소리를 보네 | 25.01.12 15:49 | | |

(IP보기클릭)106.255.***.***

루리웹-2023038079
우리나라 교사들은 기본적으로 행정업무도 본인들이 직접 처리함. 즉 방학이라고 일이 없는 게 아님. 물론 학기 중에 비하면야 널널하긴 하지만 그만큼 학기 중에는 격무에 시달림. 그리고 돈 값을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아무튼 해줘 웅앵웅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 체벌도 막아놨는데 집에서도 케어 안 해주는 아이를 교사가 뭘 어떻게 해야 엇나가지 않게 막을 수 있다는 거임? 방법부터 알려주고 징징거려. | 25.01.12 20:11 | | |

(IP보기클릭)39.120.***.***

루리웹-2023038079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교사들 방학에 연수 받고 일직이나 숙직으로 며칠은 학교 나가고 방학 절반은 자기 시간이 아님. 집에서 부모들이 자기 자식 한두명도 보기 힘든데 교사는 수십명을 책임져야 하니 다른 직업과 비교해서 교원은 몇 배 힘들어서 휴식시간이 꼭 필요함.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는게 아님. | 25.01.13 04:23 | | |

(IP보기클릭)211.212.***.***

저러다 선생이 교육 목적으로 조금이라도 언성을 높이면 그것대로 ㅈㄹ 함.
25.01.12 11:12

(IP보기클릭)211.246.***.***

공교육 + 징병제 효과로 국군 병사가 세계적으로 봤을때 상위권의 인력이라지
25.01.12 11:18

(IP보기클릭)220.77.***.***

문제는 저기서 지들이 말하는것도 안하면서 부모탓, 공교육은 보조니 떠벌떠벌하니 문제지. 부모들의 과한 교육열도 문제지만, 학교라는 위치가 제역할 못하고 존재감 옅어지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교육수준의 저점높이는게 자기 역할이라고 하지만 수업 잘 못따라오는 애들 제대로 관리하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수업진행을 학원에서 이미 배운애들 평균으로 진행을 해버리는경우도 많으니까. 매 학기 이걸로 학부모 불만 꼭 나왔음. 대놓고 '이거 다 학원에서 배웠지?'시전하는 교사도 여럿 봤고. 그냥 자기는 칠판앞에 나와서 애들 떠들든 집중안하든 책읽다 종치면 나가면 된다는 자세는 진짜 문제임. 그리고 인성교육문제나 학교폭력도 학부모 탓으로만 미루는거 진짜 악질인게, 학교에서 도덕이나 법, 사회성등등도 가르치면서 최소 교내에 있을때 조차 학생관리를 안해서 방치하는건 문제 맞지. 돈있고 시간많아서 학교와서 고집부리는 학부모 편들거나. 사실상 학생과 학부모를 주민센터 민원인같이 취급하고있는것같음. 그냥 아무 귀찮은일 없이 볼일만 보고 돌아가게 하는. 교사들도 그냥 휴가일수 많은 주민센터직원이고 싶은거라고 생각함. 전에 교대생들인가 파견지관련 시위때 딱 그생각 났음. 교내에서 학생관리도, 교과목수업도 부모탓 할거면 학교가 왜있냐는 소리 들을만 하지. 이런거는 나중에 로봇, 컴퓨터, AI가 대체하기 시작하면 개개인에게 대응하기 수월해지니까 나아질거 같기도 하고.
25.01.12 11:27

(IP보기클릭)211.60.***.***

공허의 오다논♥
딱 한가지 예만 들어도 저렇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척 하는 교사들 입꾹닫 만들 수 있지. 학폭 일어나면 가해자랑 피해자 분리 제대로 하냐, 왜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서 전학을 가야 하냐. 가해자 부모가 권력자일 때도 제대로 법대로 교칙대로 처리하냐. | 25.01.12 11:47 | | |

(IP보기클릭)112.144.***.***

hdkim0614
입꾹닫이 아니라.. 그 예시는 결국 "힘있는 부모" 탓이잖아 | 25.01.12 12:14 | | |

(IP보기클릭)125.137.***.***

hdkim0614
그건 그 교직원 잘못이 아니잖음. 잘못 잡힌 사회 분위기와 학교 밖에서의 위압 문제지; | 25.01.12 13:43 | | |

(IP보기클릭)115.23.***.***

공허의 오다논♥
그럼 그만큼 선생한테 권한을 준적은 있나 ? 내가 알기론 없는데 ㅋㅋ 단지 과거는 폭력이 만연한 시대 였고 어딜가나 폭력이 있다 보니 학교 조차도 폭력이 당연 했고 하다 못해 교련 과목 까지 해서 그랬던거지 | 25.01.12 22:27 | | |

(IP보기클릭)210.99.***.***

공교육은 과외가 아님
25.01.12 11:49

(IP보기클릭)218.209.***.***

공교육은 개개인의 능력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의 노동자를 대량생산하는 시스템임.
25.01.12 11:55

(IP보기클릭)218.155.***.***

맞는말인데 거의 모든 학교가 성적 좋은애들만 모아서 집중관리해주는 모임같은건 있긴 해
25.01.12 12:43

(IP보기클릭)58.230.***.***

아무런 직업적 소양이 없는 발언같음. 공교육은 고작 중간치 맞춘다거나 본인 직업으로 하는 일이 인생이 아깝다 저럴거면 뭐하러 선생 하냐? 지식인이라고 우리가 인정하는 선생의 수준이 저러니, 국가의 미래가 정말 큰일이다. 선생들이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무력감은 이해하는 바이나, 무책임하게 저리 할거면 그만두는게 애들한테 훨씬 좋을거 같다. 저따위로 할거면 학교 왜보내? 교육이 주체가 부모라면 그냥 과외시키고 말지. 결석하든 말든 선생은 신경쓰지 말아야지. 저출산으로 애들도 가뜩이나 줄어드는데, 저렇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선생들은 다 짤라버려도 좋을거 같다. 세금으로 유지할 이유가 하등없음
25.01.12 13:55

(IP보기클릭)125.186.***.***

autumn
님아....저건 학교에서 왜 국영수안하고 체험 활동이나 창체 이런거 하냐. 자습 시간으로 줘라고 지랄하거나 아니 우리애가 학폭을 저질러요? 선생님은 뭘 했어요? 이렇게 개지랄떠는 진상들한테 하는 소리야.....너가 교사 안됬다고 열등감 표출하지 말아라... 무슨 교육현장 무기력함을 이해한다고 그러냐... | 25.01.12 15:53 | | |

(IP보기클릭)115.23.***.***

autumn
결석의 유무는 의무교육&가정폭력 으로 인해서 강제로 나서야 하는거고 그리고 선생들 한테 재대로 된 권한 이라도 주고 그런 소리를 하면 몰라 요새 선생은 과거의 폭력의 잔재 업보로 욕받이 교보재 수준으로 전락 했는데 할수 있는 수단을 주고 말을 해야지 | 25.01.12 22:31 | | |

(IP보기클릭)118.235.***.***

애미애비가 유해조수급 생체폐기물이면 그것들이 깐 새끼놈년도 동일한 버러지일 확률이 매우 높다.
25.01.12 14:13

(IP보기클릭)115.20.***.***

공교육은 최소한의 지적능력을 가르쳐주는곳이 맞음 학생이 가끔 질문을 하면 답해주는 정도면 모를까 1:1 케어가 절대적으로 어려운 구조임 자기 자식이 평균치 이상의 능력을 원한다 하면 학원을 보내던 과외를 시키던 그건 개인의 선택인거지 그걸 학교 선생님에게 요구할 의무는 없음 그리고 부모의 태도 또한 중요함 그냥 돈만쓰면서 무슨 캐릭터 육성하듯이 애들한테 투자한다고 지적능력이 올라가는게 아님 자식에게 말하는 태도, 평소에 부모가 보여주는 태도 등 어릴적부터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방향, 태도 등이 쌓여야되고 흔히 공부머리라고 하는 유전적인것도 무시 못함
25.01.12 14:29

(IP보기클릭)125.186.***.***

댓글에 교사들 혐오하는 인간들 진짜 많네...방학때 돈받는거나 학부모에게 애들 공부 신경써주고 예의 가르치라는게 그렇게 짜증나나?...공무원 겸업금지하고 학교가 수업만 하는 곳이 아니라는건 생각안하나?..그래놓고 교육의 미래가 어둡다 이러네...니들같은 놈들이 애낳으면 진상되겠지
25.01.12 15:5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255.***.***

사일럭스
학교다닐 때 왕따 당했는데 선생이 제대로 케어 안 해줘서 원한 쌓인 애들 많나봄. 그런 경험있으면 선생 증오할 만하지. | 25.01.12 20:30 | | |

(IP보기클릭)125.186.***.***

루리웹-2188918508
아무리 그래도 그건 본인 학창시절이고 오히려 지금 교사들, 특히 진상에게 많이 시달리는 신입 교사들은 우리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어릴텐데 왜 그들에게 화풀이하는지.....신입 교사분들은 어릴 때는 선생한테 맞거나 케어 못받고 커서는 진상학부모한테 시달리고...진짜 일말의 인류애들이 없나 다들 | 25.01.12 21:04 | | |

(IP보기클릭)115.23.***.***

사일럭스
나 어릴적 폭력에 쩔어 있던 학교를 아무리 지금 생각 해봐도 과거나 지금이나 선생의 권한은 쥐뿔도 안쥐어 주면서 뭐만 하믄 선생 한테 가서 탈탈 털어대는거 보면 그냥 선생은 부모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욕받이 교보재 인거지 뭐 | 25.01.12 22:3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5.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머스타드핫도그
그럴만한 선생의 권한도 없고 욕받이 교보재로 전락 해 있으니까 저런 역할을 수행을 못하는거지 | 25.01.12 22:34 | | |

(IP보기클릭)106.255.***.***

생각해보면 이미 1~20년 전부터 2번처럼 생각하는 부모들 졸라 많았어. 학교가 무슨 자동사냥 돌려주는 곳인 줄 아는 사람들. 그래서 야자도 오히려 학부모들이 적극찬성하고 그랬었지. 학원 보낼 돈은 없는데 애들을 밤늦게까지 데리고 있어주니까.
25.01.12 20:16

(IP보기클릭)1.251.***.***

지금의 학부모가 내 또래 혹은 몇살 위에 형,누나들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함.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한다고 자식한테 신경 못쓰고 용돈으로 해결하던 시절에 돈 몇푼이면 동네 나가서 안되는게 없던 사람들. 그러니까 다른거 다 접어두고 돈으로 다 해결보려는게 습성이 남아 있는거지.
25.01.12 23:09

(IP보기클릭)211.193.***.***

인간으로 살아갈 최소한을 가르치는 곳 그게 학교야..
25.01.13 01:49

(IP보기클릭)121.160.***.***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그래. 집에서 가정교육이 될 수 있도록 부모와 자식간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보장이 되야되는데, 사회적으로 이걸 못하게 해버리니 대신 사회에서 그런 교육을 책임져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드네.
25.01.13 11:20

(IP보기클릭)125.186.***.***

CrazyBull
애초에 공교육이란게 원래는 각 가정에서 예의 예절 지식 가르치던게 이제는 그러기 힘드니까 일정부분 맡긴건데ㅣ 그렇다하더라도 대체불가능한 영역은 존재함. 특히 오은영 박사 금쪽이 케어 방법처럼 아동의 정서측면은 보호자의 영향력이 정말커서 학교에서만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님...근데 이러한 영역까지 교사에게 떠넘기려하는 학부모가 있어서 문제란거지.. 님말처럼 사회가 점점 책임지는 부분이 늘고 있는건 맞고 그래서 갈수록 교사가 책임지는 부분이 느는게 맞는데 그 와중에 그걸 악용하여 자녀를 신경쓰지 않고 그걸 교사에게 책임전가하며 욕받이로 교사를 쓰는 쓰레기 부모가 문제라는거지...그런 쓰레기 부모는 원래 있었지만 교사부담이 계속 느는 현시점에서는 슬슬 대책이 필요한거고...서이초같은 슬픈일이 점점드러나고 있으니 | 25.01.13 11:56 | | |

(IP보기클릭)125.186.***.***

CrazyBull
학교가 아이를 책임지는건 맞지만 왕의 DNA이런거 외치는 학부모, 교육부 관계자 학부모 등등 권위를 내세우는 방식으로 교사를 욕받이로 쓰는 부모도 있으니 이건 해결해야하는 부분임 | 25.01.13 12:02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