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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9.***.***
공교육은 저점확보지 고점 찍기가 아니다
(IP보기클릭)58.79.***.***
무슨 바락에서 마린 뽑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음. 보내놓으면 알아서 업그레이드 하겠지 하면서.
(IP보기클릭)211.234.***.***
ㄹㅇ 부모역할도 똑바로 안해놓고 선생한테 다해달래 선생이 학생 1:1로 케어하냐?
(IP보기클릭)223.63.***.***
? 저게 학교 역할 아니면 뭐 학교에 뭘 바라는거여? 대충 시험성적 잘 내는 인성파탄 양아치 양성?
(IP보기클릭)211.59.***.***
배럭는 기본마린만 뽑아주는 곳이지 컨트롤과 업그레이드는 선수가 해야지 싯팔ㅋㅋㅋ
(IP보기클릭)172.225.***.***
(IP보기클릭)118.235.***.***
그 예절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해도 못 하고 급발진하는거 보니까 많이 긁혔네.
(IP보기클릭)58.79.***.***
무슨 바락에서 마린 뽑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음. 보내놓으면 알아서 업그레이드 하겠지 하면서.
(IP보기클릭)172.225.***.***
boreu
| 25.01.12 10:59 | | |
(IP보기클릭)211.59.***.***
boreu
배럭는 기본마린만 뽑아주는 곳이지 컨트롤과 업그레이드는 선수가 해야지 싯팔ㅋㅋㅋ | 25.01.12 11:00 | | |
(IP보기클릭)218.158.***.***
기본 마린은 만들어주는곳이 학교 맞음 이제 거기서 업그레이드 시키는건 부모와 부모가 결정한 사교육의 영역이지 | 25.01.12 11:06 | | |
(IP보기클릭)211.234.***.***
저거 번쩍번쩍 하는게 예전엔 그냥 아 작동중이구나 했는데 왜 이제와서 보니까 기술(또는 인간) 개조하는것 같냐; | 25.01.12 11:08 | | |
(IP보기클릭)221.163.***.***
(대충 아카데미 클릭할 때마다 들리는 비명소리) | 25.01.12 11:20 | | |
(IP보기클릭)1.239.***.***
공교육은 저점확보지 고점 찍기가 아니다
(IP보기클릭)223.39.***.***
고점 찍고 싶으면 비싼 사교육 받아야지 설마 자식한테 돈 쓰기 아까운건 아니겠지ㅋㅋ | 25.01.12 11:11 | | |
(IP보기클릭)118.235.***.***
대부분 선진국이 같은 이유로 사교육 채널이 있지. | 25.01.12 11:14 | | |
(IP보기클릭)39.122.***.***
맞음. 국영수가 기본 베이스에 전반적인 사회화에 중요성때문에 공교육이 중요함. 일반 회사부터 제조업까지 생각보다 기본 교육이 되있나 안 되있나에서 배우고 적응하는데 차원이 다르기 때문. 우리나라가 주입식이라고 비판 받던 부분도 결국 대학이 제 역할을 못 했기 때문이지 누구나 고등교육까지 맞출 수 있는 시스템은 굉장히 칭찬 할 부분임. | 25.01.12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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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513053774
사교육 받으라는 말의 문제는.. 넌 애 공교육 보낼 능력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되는거라는데 있기는 함 | 25.01.12 11:18 | | |
(IP보기클릭)211.234.***.***
ㄹㅇ 부모역할도 똑바로 안해놓고 선생한테 다해달래 선생이 학생 1:1로 케어하냐?
(IP보기클릭)49.169.***.***
어디서 본 글중에 하나가 "오은영 박사는 애들 이렇게 해줘야 한다는데 선생님은 왜 안 해 주시는 거에요?" 였음... 부모가 부모노릇을 학교에서 해주길 바라는 애어른이 너무 많음 | 25.01.12 2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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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학교 역할 아니면 뭐 학교에 뭘 바라는거여? 대충 시험성적 잘 내는 인성파탄 양아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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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023038079
그 예절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해도 못 하고 급발진하는거 보니까 많이 긁혔네. | 25.01.12 11:08 | | |
(IP보기클릭)211.234.***.***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개인적인 일 같이 가정에서 교육을 하는 영역이 있는거지 학교에서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걸 알려줘도 결국 개인의 가치관과 행동은 부모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25.01.12 11:10 | | |
(IP보기클릭)49.165.***.***
공교육의 존재목적은 위에서도 말나왔듯이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최저한의 지식함양임. 그래서 고등교육인 대학부터는 공교육에 포함이 안됨. | 25.01.12 11:16 | | |
(IP보기클릭)118.235.***.***
응 철밥통이야 안잘려 님이 낸 세금 달달하게 받아갑니다 | 25.01.12 11:34 | | |
(IP보기클릭)211.234.***.***
???:상환받을 겁니다. | 25.01.12 12:12 | | |
(IP보기클릭)125.186.***.***
본문애기를 안봤군..좋은 대학 보내는게 공교육의 목적인게 아니라 기본적인 지성(학업 능력)이랑 사회화 시키는게 목적이고 그런건 결국 부모님이 미치는 영향이 가장크다는거잖아...즉 학교는 공부만 열심히하면 장땡이라고 여기거나 나없어도 학교가 알아서 사람만드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진상들이 많다는거잖아....쌩교육이라는 국영수조차 학원 집 못가게 하고 야자시키던시절에 다 공부열심히하고 서울대 도전하고 그랬냐고....왜 이리 급발진하니 친구야...너가 선생님들을 싫어하는거랑 별개로 저 선생님은 옳은 소리 하는거 맞아...애초에 교대나 사대학생들이 교사되기전 가장 많이 배우는게 교육격차 해소방법이야...좀 | 25.01.12 15:44 | | |
(IP보기클릭)39.112.***.***
요즘 이상한 학부모들 이유로 선생이 해야할 일을 축소하는 분위기도 있긴 한 듯. 1번은 동의하지만 2번은 선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게 맞을텐데. | 25.01.12 19:29 | | |
(IP보기클릭)106.255.***.***
1번에서 처지는 애들도 어떻게든 중간치 정도는 만들게 노력한다고 하잖어. 2번에서 말하는 건 진짜 애를 학교에만 보내놓고뭔 개ㅈ지ㄹ을 하는지 관심도 없다가 사고쳐서 학교 불려오면 대체 학교에서 뭘 가르쳤길래 우리 착한 애가 이래됐냐고 빼액거리는 년놈들 카운터치는 말이라는 게 이해가 안 되냐 진짜로? 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딴 댓글을 싸지르는 거냐? 니 머리? | 25.01.12 19: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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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반 전용교실, 영배반 전용시간, 영재반전용식사시간, 영재반 전용수업 ㅋㅋㅋㅋㅋ 에휴 | 25.01.12 11:50 | | |
(IP보기클릭)112.144.***.***
학부모가 극성이니 고객님 입맛에 맞춰서 변한곳도 있는거지 | 25.01.12 11:52 | | |
(IP보기클릭)106.255.***.***
옛날엔 애들 좋은 대학 보내는 걸 자기 업적작쯤으로 생각하는 ㅈ같은 선생들도 확실히 있었지. 체감상 한 20프로 정돈 그런 생각가지고 애들 줄빠따 갈기고 그랬던 거 같음. | 25.01.12 19:56 | | |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210.123.***.***
그런가? 미국도 우리나라처럼 박봉인가?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기간제 교사가 없는가? 얼만큼 받길래 얼맡큼의 돈값을 해야하는지 궁금하네. 선생들 방학때 월급 받으면서 노는게 꼬울수는 있는데.....미국에 비해서 얼마나 더 받길래 얼마나 더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줄 수 있나? | 25.01.12 11:23 | | |
(IP보기클릭)39.7.***.***
정말 간단히 설명하자면 미국의 공립학교 교사 대우는 우리나라 기간제 교사 대우임 본문 내용도 기간제 교사의 발언이라면 충분히 이해될만한 내용임. 하지만 본문의 글쓴이가 기간제 교사가 아니라면 배부른 돼지들이 일도 하기 싫다고 꿀꿀거리는 꼴밖에 안됨 | 25.01.12 11:26 | | |
(IP보기클릭)125.137.***.***
전혀 아님. 공교육이 처음 시작된 것 자체가 저점을 국가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적정선까지 올리는 거임. 암튼 세금 잘 받아갑니다 :) | 25.01.12 13:43 | | |
(IP보기클릭)183.106.***.***
우리나라 교사들 방학 때 월급 주는 이유는 그만큼 일하라고 주는 게 아님요... 교사들도 공무원이라고 부업 금지시키고 근데 그렇다고 방학 때 월급 안 주면 이 사람들이 일년에 두 번씩 보릿고개를 넘어야 되니까 굶어죽지 말라고 월급 주는 거임. 미국처럼 '방학 때 월급 안 줌. 방학 때는 다른 일 해서 먹고 사세요'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그 교사들이 사교육 시장으로 갑니다. 그거 막으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이게 '월급 안 주니까 니들이 알아서 먹고 살아' 해 놓고 그 직종에 제한을 두면 위헌 소지도 있고 하여간 복잡해요. 그래서 그냥 '니들 딴짓 하지마. 이거이거는 교사하면서도 할 수 있으니까 허가 받고 해. 대신에 쉴 때도 월급 줄게.' 로 정리한 거임. | 25.01.12 13:49 | | |
(IP보기클릭)125.186.***.***
뭔 개소리야 기간제 아닌 교사들은 겸업 금지라 방학때 강제로 백수되는거라서 그런건데...그리고 교사 월급이 연년차라 초반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건 알고 하는 소리임?...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공무원 혐오조장하고있네....그리고 방학때는 일없는 줄 알고 하는 소리임? 진짜로? 교육부행사 학교 행사 학습자료 준비등 방학 때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개소리를 보네 | 25.01.12 15:49 | | |
(IP보기클릭)106.255.***.***
우리나라 교사들은 기본적으로 행정업무도 본인들이 직접 처리함. 즉 방학이라고 일이 없는 게 아님. 물론 학기 중에 비하면야 널널하긴 하지만 그만큼 학기 중에는 격무에 시달림. 그리고 돈 값을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아무튼 해줘 웅앵웅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 체벌도 막아놨는데 집에서도 케어 안 해주는 아이를 교사가 뭘 어떻게 해야 엇나가지 않게 막을 수 있다는 거임? 방법부터 알려주고 징징거려. | 25.01.12 20:11 | | |
(IP보기클릭)39.120.***.***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교사들 방학에 연수 받고 일직이나 숙직으로 며칠은 학교 나가고 방학 절반은 자기 시간이 아님. 집에서 부모들이 자기 자식 한두명도 보기 힘든데 교사는 수십명을 책임져야 하니 다른 직업과 비교해서 교원은 몇 배 힘들어서 휴식시간이 꼭 필요함.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는게 아님. | 25.01.13 04:23 | | |
(IP보기클릭)211.212.***.***
(IP보기클릭)211.246.***.***
(IP보기클릭)220.77.***.***
(IP보기클릭)211.60.***.***
딱 한가지 예만 들어도 저렇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척 하는 교사들 입꾹닫 만들 수 있지. 학폭 일어나면 가해자랑 피해자 분리 제대로 하냐, 왜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서 전학을 가야 하냐. 가해자 부모가 권력자일 때도 제대로 법대로 교칙대로 처리하냐. | 25.01.12 11:47 | | |
(IP보기클릭)112.144.***.***
입꾹닫이 아니라.. 그 예시는 결국 "힘있는 부모" 탓이잖아 | 25.01.12 12:14 | | |
(IP보기클릭)125.137.***.***
그건 그 교직원 잘못이 아니잖음. 잘못 잡힌 사회 분위기와 학교 밖에서의 위압 문제지; | 25.01.12 13:43 | | |
(IP보기클릭)115.23.***.***
그럼 그만큼 선생한테 권한을 준적은 있나 ? 내가 알기론 없는데 ㅋㅋ 단지 과거는 폭력이 만연한 시대 였고 어딜가나 폭력이 있다 보니 학교 조차도 폭력이 당연 했고 하다 못해 교련 과목 까지 해서 그랬던거지 | 25.01.12 2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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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저건 학교에서 왜 국영수안하고 체험 활동이나 창체 이런거 하냐. 자습 시간으로 줘라고 지랄하거나 아니 우리애가 학폭을 저질러요? 선생님은 뭘 했어요? 이렇게 개지랄떠는 진상들한테 하는 소리야.....너가 교사 안됬다고 열등감 표출하지 말아라... 무슨 교육현장 무기력함을 이해한다고 그러냐... | 25.01.12 15:53 | | |
(IP보기클릭)115.23.***.***
결석의 유무는 의무교육&가정폭력 으로 인해서 강제로 나서야 하는거고 그리고 선생들 한테 재대로 된 권한 이라도 주고 그런 소리를 하면 몰라 요새 선생은 과거의 폭력의 잔재 업보로 욕받이 교보재 수준으로 전락 했는데 할수 있는 수단을 주고 말을 해야지 | 25.01.12 22:31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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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5.***.***
학교다닐 때 왕따 당했는데 선생이 제대로 케어 안 해줘서 원한 쌓인 애들 많나봄. 그런 경험있으면 선생 증오할 만하지. | 25.01.12 20:30 | | |
(IP보기클릭)125.186.***.***
아무리 그래도 그건 본인 학창시절이고 오히려 지금 교사들, 특히 진상에게 많이 시달리는 신입 교사들은 우리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어릴텐데 왜 그들에게 화풀이하는지.....신입 교사분들은 어릴 때는 선생한테 맞거나 케어 못받고 커서는 진상학부모한테 시달리고...진짜 일말의 인류애들이 없나 다들 | 25.01.12 21:04 | | |
(IP보기클릭)115.23.***.***
나 어릴적 폭력에 쩔어 있던 학교를 아무리 지금 생각 해봐도 과거나 지금이나 선생의 권한은 쥐뿔도 안쥐어 주면서 뭐만 하믄 선생 한테 가서 탈탈 털어대는거 보면 그냥 선생은 부모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욕받이 교보재 인거지 뭐 | 25.01.12 22:3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5.23.***.***
머스타드핫도그
그럴만한 선생의 권한도 없고 욕받이 교보재로 전락 해 있으니까 저런 역할을 수행을 못하는거지 | 25.01.12 22:34 | | |
(IP보기클릭)106.255.***.***
(IP보기클릭)1.251.***.***
(IP보기클릭)211.193.***.***
(IP보기클릭)121.160.***.***
(IP보기클릭)125.186.***.***
애초에 공교육이란게 원래는 각 가정에서 예의 예절 지식 가르치던게 이제는 그러기 힘드니까 일정부분 맡긴건데ㅣ 그렇다하더라도 대체불가능한 영역은 존재함. 특히 오은영 박사 금쪽이 케어 방법처럼 아동의 정서측면은 보호자의 영향력이 정말커서 학교에서만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님...근데 이러한 영역까지 교사에게 떠넘기려하는 학부모가 있어서 문제란거지.. 님말처럼 사회가 점점 책임지는 부분이 늘고 있는건 맞고 그래서 갈수록 교사가 책임지는 부분이 느는게 맞는데 그 와중에 그걸 악용하여 자녀를 신경쓰지 않고 그걸 교사에게 책임전가하며 욕받이로 교사를 쓰는 쓰레기 부모가 문제라는거지...그런 쓰레기 부모는 원래 있었지만 교사부담이 계속 느는 현시점에서는 슬슬 대책이 필요한거고...서이초같은 슬픈일이 점점드러나고 있으니 | 25.01.13 11:56 | | |
(IP보기클릭)125.186.***.***
학교가 아이를 책임지는건 맞지만 왕의 DNA이런거 외치는 학부모, 교육부 관계자 학부모 등등 권위를 내세우는 방식으로 교사를 욕받이로 쓰는 부모도 있으니 이건 해결해야하는 부분임 | 25.01.13 1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