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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라올때마다 이해 못하거나, 혐오에 절어서 헛소리 하는 놈들 몇 놈씩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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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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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국가에서 시답잖은 이유로 아버지를 남으로 취급하다니 있을수 없지. 저런건 14살 사춘기때나 용인해주는거지 여친이 28이면 남친은 24~32살 쯤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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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이 더 재밌어보이는데 과연 호텔 이용권이 생긴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사놓고선 여친을 꾀어낸것인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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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아니라서 헤어진 거면 거짓말했다고 화를 내야지. '덜떨어진' 이란 표현은 거짓말쟁이 보다 인성 파탄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더 적절함으로 아버지를 부끄러워해서 헤어진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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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놈이 낚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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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라던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장애인 구분이지
(IP보기클릭)175.125.***.***
이거 올라올때마다 이해 못하거나, 혐오에 절어서 헛소리 하는 놈들 몇 놈씩 있던데
(IP보기클릭)175.211.***.***
ㄹㅇ ㅋㅋㅋㅋ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14.58.***.***
난독테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03 15: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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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여초식으로 해석하면 그런 거짓말을 하도록 만든 사회와 여친이 주는 무형의 압박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결론남 | 24.10.03 15:22 | | |
(IP보기클릭)71.25.***.***
거 너무 심연만 들여다보지 맙시다 니도 닮어 | 24.10.04 05: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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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29972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남자 친구가 목걸이에 반지를 끼우고 와서 물어봤더니 전 여친이랑 했던 커플 링이라고 하더라고요. 반지를 팔아야 되는데, 잃어버릴까 봐 차고 다닌다며 환하게 웃던 남친. 나랑 한 커플 링도 당장 같이 걸게 해줄까? -박효원(28세, 회사원) 소개남이 맛집에 데려간다고 해서 잔뜩 기대를 했죠. 그런데 무슨 일인지 김밥천국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밖에 서 있었더니, 여기 파스타도 있다던 그 남자. 김밥천국 나도 좋아하지만 김밥천국의 메인 메뉴는 라볶이와 김밥 아니었니? -이예지(26세, 대학원생) 남친이랑 맛집을 찾아가기만 하면 가게가 폐업을 했더라고요. 이런 일이 반복돼 하루는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갔는데 일주일 전만 해도 있던 집이 문을 닫은 거예요. 이쯤 되면 하늘이 우리 사이를 반대하는 건가? -정윤희(26세, 회계사) 썸남이랑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런데 썸남이 갑자기 전자 담배를 꺼내는 거예요. 불 꺼지면 모를 거라고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우더라고요. 팝콘 맛이었으면 더 끝내줬을 거라던 그. 야, 그냥 여기서 끝내줄게! -윤소민(29세, 간호사) 소개팅 앱으로 만난 남자와 밥을 먹고 있었어요. 대화도 잘 통하고 외모도 제 스타일이었죠. 물을 가지러 가느라 소개팅남이 잠깐 일어난 사이에 그의 휴대폰이 울려서 봤더니, 소개팅 앱으로 만난 또 다른 여자와 다음 약속을 잡았더라고요. 순수한 척하더니 뒤에서 호박씨 까던 그 남자. 정말 한 대 까고 싶더라고요. -박서윤(30세, 웹디자이너) 남친이 평소에 금수저인 티를 많이 냈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죠. 하루는 데이트를 하는데 허름한 작업복을 입은 아저씨가 “아들!” 하고 부르시는 거예요. 삼촌이라고 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셨어요. 자기 아버지를 부끄러워하고, 또 거짓말을 하는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했다니, 정이 뚝 떨어져서 헤어졌어요. -김소연(28세, 프리랜서) 썸남이랑 잘돼서 사귀게 됐어요. 근데 막상 만나다 보니 너무 찌질한 거예요. 딱 한 번 영화를 보고 안 되겠다 싶어 헤어지자고 얘기했더니 사람 많은 카페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울면서 화를 내는데 콧물이 흘러 입술에 닿을 것 같은 거예요. 이걸 말을 해줄 수도 없고, 진짜 마지막까지 찌질함의 극치였어요. -강민지(28세, 회사원) | 24.10.04 10:44 | | |
(IP보기클릭)59.9.***.***
아일라이
ㄹㅇ ㅋㅋ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121.188.***.***
(IP보기클릭)58.79.***.***
닉네임중복아
하수라던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장애인 구분이지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1.36.***.***
ㅇㅇ 나도 이거라 봄. 금수저 얘기 꺼낸게 그거지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61.73.***.***
닉네임중복아
금수저가 아니라서 헤어진 거면 거짓말했다고 화를 내야지. '덜떨어진' 이란 표현은 거짓말쟁이 보다 인성 파탄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더 적절함으로 아버지를 부끄러워해서 헤어진 게 맞음. | 24.10.03 14:42 | | |
(IP보기클릭)104.28.***.***
금수저가 아니라 헤어졌다는 게 더 하수 아닌가? 허언이 기본 베이스에 가족이 되어도 언제나 상황이 불리하면 자신 역시 부정당할 예정이란 소린데. 결혼 해봐야 총각 행세나 이혼 예정인 돌싱 행세 하면서 바람 피거나 금수저 처갓집 이야기하다가 마주치면 동료들 앞에서 어, 외사촌 동생이야 하고 불릴 예정인데. | 24.10.03 15: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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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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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Death
이미 위에 또 귀신같이 등장 | 24.10.03 15:34 | | |
(IP보기클릭)59.13.***.***
아랫글이 더 재밌어보이는데 과연 호텔 이용권이 생긴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사놓고선 여친을 꾀어낸것인가... 음...
(IP보기클릭)121.137.***.***
아랫글은 할인쿠폰인가 그거 쓴다고 정떨어진다는 내용일거야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1.114.***.***
짤린 글이 아마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8.148.***.***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59.13.***.***
더더욱 혼파망이넼ㅋㅋㅋㅋㅋㅋㅋ 남자 ㅈ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03 14:36 | | |
(IP보기클릭)183.96.***.***
펭귄! | 24.10.03 14:45 | | |
(IP보기클릭)115.40.***.***
오늘은 몇놈이 낚일까
(IP보기클릭)59.13.***.***
언급됐으면 이미 망한거...ㅠ | 24.10.03 14:34 | | |
(IP보기클릭)14.34.***.***
(IP보기클릭)183.96.***.***
(IP보기클릭)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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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국가에서 시답잖은 이유로 아버지를 남으로 취급하다니 있을수 없지. 저런건 14살 사춘기때나 용인해주는거지 여친이 28이면 남친은 24~32살 쯤일텐데
(IP보기클릭)58.79.***.***
알고보니 15살 연하 쇼타 만나고 있을지도 모르지 | 24.10.03 16:19 | | |
(IP보기클릭)59.18.***.***
(IP보기클릭)218.148.***.***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59.18.***.***
감사합니다 센세 | 24.10.03 14:36 | | |
(IP보기클릭)211.197.***.***
미병친새신끼아니냐 이거 ㅋㅋ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218.148.***.***
힝힝 너무해 ㅠㅠ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211.197.***.***
아...아니 난 그저...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8.148.***.***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59.9.***.***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26.33.***.***
(IP보기클릭)121.125.***.***
여자는 남친이 아빠를 부끄럽다고 삼촌이라 속이는 걸 보고 정떨어졌다고 한건데 난독하는 쪽은 여자가 남친이 금수저라고 했는데 아닌 걸 알고 정떨어진거라고 난독함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1.252.***.***
~알고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가 일용직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일부러 삼촌인 척 숨긴 거죠.) 이런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하다니~ 원문에는 괄호 안의 문장이 있었는데 생략하면서 헷갈리게 된 거임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106.101.***.***
사실 괄호안에 있는 문장을 생략해도 문맥을 보면 아는 얘긴데 | 24.10.03 14:43 | | |
(IP보기클릭)116.47.***.***
원문에는 일용직이라는 말도 없음. 허름한 작업복 입고 거칠고 고된 일 하지만 돈 많이 버는 직업도 의외로 많음. 그런 케이스라서 전남친이 돈많은 티를 낸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가난한 거 맞지만 빚을 냈는지 알바를 했는지 돈 많은 척 한 걸 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그 전남친은 자기 아버지를 행색이 남루하다는 이유로 모른척하고 부정하는 호로새기였다는 거지. | 24.10.03 14:46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22.119.***.***
2번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125.143.***.***
부모를 부끄러워하는듯한 언행을 보여서?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8.148.***.***
2번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125.178.***.***
아버지 직업이 부끄럽다고 남인척함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59.9.***.***
2번이지 :)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36.***.***
ㅇㅇ 그거로 아는데 첫 문장이 금수저얘기 나오길래. 거짓말하는것도 극혐인데 자기 아버지도 쪽팔려해서 그런거지?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36.***.***
1번이 이유면 덜떨어진 남자 말고 다르게 말했겠지 | 24.10.03 14:41 | | |
(IP보기클릭)211.199.***.***
아버지가 허름한 작업복 입고 있다고 외면한 후레자식 주제에 되도않는 허영심만 꼴통에 찼단 소리잖아 재산의 유무나 가업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 24.10.03 14:44 | | |
(IP보기클릭)116.47.***.***
그리고 두번째 문장에서 여자가 남자가 돈많은 척해도 그런갑다 했다는 표현이 있음. 애초에 남자가 돈 많든 아니든 별 상관 안 하는 부류였다는 거임. 그런데 이 새끼가 애비를 모른척하고 속여? 이러면 진짜 남자는 커녕 인간으로 안 보이는 거지. | 24.10.03 14:48 | | |
(IP보기클릭)211.199.***.***
이분이 우리 아버지니까 인사드리라고 했어야 마땅할 자리에서 우리 아버지 아니라고 모른체하는 호로새끼는 손절해야 한다 | 24.10.03 14: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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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 24.10.03 15:36 | | |
(IP보기클릭)49.172.***.***
문맥대로만 판단하면 2번이지. 하지만... 그럴까?ㅋ | 24.10.04 03:53 | | |
(IP보기클릭)220.72.***.***
(IP보기클릭)220.79.***.***
덜떨어졌다는 표현으로 봐서는 무조건 2번임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252.***.***
~알고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가 일용직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일부러 삼촌인 척 숨긴 거죠.) 이런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하다니~(후략) 원문 글에는 괄호 안의 문장이 있었는데 잡지 편집부가 생략하면서 헷갈리게 된 거임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71.25.***.***
난독의 증명 | 24.10.04 05:38 | | |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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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덜떨어진 에서 얻음.. 금수저가 아닌게 싫었으면 거짓말혹은 다른 표현을 썻을듯 | 24.10.03 14: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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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49.172.***.***
의외로 인간은 특정 주제나 대상에 꽃혀있으면 인접된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꽃혀있는 그주제나 대상에 관련된 맥락으로 왜곡해 인식하는 경우가 아주 흔함. 일상생활에 문제 없는 보통사람은 물론이거니와 꽤나 지적인 사람들에게도 흔하게 나타나는현상임. 문제는 본문의 저 사례가 그 꽃혀있는 것이 특정 대상에 대한 혐오라는 것이고 또 보통 혐오와 같은 정서는 다른 것들보다 더 맹목적으로 꽃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는것. 아마 잘못읽는 부류들은 절반쯤 읽었을때 '썩어빠진 한녀의 개소리' 로 이미 뇌 속에 세팅되어 후반부는 제대로 입력되지도 않았을거임. | 24.10.04 11: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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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9.***.***
자세한 내막은 몰라도 건설현장에서 간부급으로 있으면 돈 엄청 벌지 | 24.10.03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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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 읽고 2번이라고 생각하는놈은 궁예지 ㅅㅂ ㅋㅋ | 24.10.03 14:42 | | |
(IP보기클릭)49.169.***.***
ㄹㅇ 그런놈들은 머리위에 뭐달고 사는거냐 당연히 자기아버지가 부끄러워서 삼촌이라부르며 모른척한 덜떨어진 행동에 정떨어진거지 | 24.10.03 14:51 | | |
(IP보기클릭)119.1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아 물론 저거 해석 '가까운 사람인데도 자기 이득때문에 손절'이 싫고 '알고보니 좀 더럽고 캥기는게 있다.' 여자는 더러운거 냄새나는거 겁나 싫어하고 가난도 싫어함돠. 그걸 딱 보여주고 의심할 짓을 만드니 뭐 환상이 깨졌다는 거지. | 24.10.03 14:47 | | |
(IP보기클릭)115.160.***.***
얘는 난독이 아니라 혐오에 쩔여진게 맞다 | 24.10.03 1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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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니말이 맞다 여기서만 혐오하고 살아다오 나가지말고 | 24.10.03 14: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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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람도 좀 만나고 하세요... | 24.10.03 15: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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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많네 ㅎㅎ | 24.10.04 0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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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보다 짧은글도 이해못하는사람 수두룩한데 뭘 3줄정도 되는 글에 1~3단어만 보고 발작하는게 요즘인터넷 | 24.10.03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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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 24.10.03 2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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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혐오에 쩌든 병x들보다는 낫다 ㅎㅎ | 24.10.04 07: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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