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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친에게 정떨어져서 헤어진 여자.jpg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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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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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라올때마다 이해 못하거나, 혐오에 절어서 헛소리 하는 놈들 몇 놈씩 있던데
24.10.03 14:31

(IP보기클릭)2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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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테스트 시작
24.10.03 14:31

(IP보기클릭)2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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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국가에서 시답잖은 이유로 아버지를 남으로 취급하다니 있을수 없지. 저런건 14살 사춘기때나 용인해주는거지 여친이 28이면 남친은 24~32살 쯤일텐데
24.10.03 14:34

(IP보기클릭)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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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이 더 재밌어보이는데 과연 호텔 이용권이 생긴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사놓고선 여친을 꾀어낸것인가... 음...
24.10.03 14:33

(IP보기클릭)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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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아니라서 헤어진 거면 거짓말했다고 화를 내야지. '덜떨어진' 이란 표현은 거짓말쟁이 보다 인성 파탄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더 적절함으로 아버지를 부끄러워해서 헤어진 게 맞음.
24.10.03 14:42

(IP보기클릭)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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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놈이 낚일까
24.10.03 14:33

(IP보기클릭)58.79.***.***

BEST
하수라던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장애인 구분이지
24.10.03 14:35

(IP보기클릭)175.125.***.***

BEST
이거 올라올때마다 이해 못하거나, 혐오에 절어서 헛소리 하는 놈들 몇 놈씩 있던데
24.10.03 14:31

(IP보기클릭)175.211.***.***

루리웹-5504711144
ㄹㅇ ㅋㅋㅋㅋ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14.58.***.***

루리웹-5504711144
난독테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03 15:07 | | |

(IP보기클릭)124.56.***.***

루리웹-5504711144
근데 이거 여초식으로 해석하면 그런 거짓말을 하도록 만든 사회와 여친이 주는 무형의 압박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결론남 | 24.10.03 15:22 | | |

(IP보기클릭)71.25.***.***

웅웅우웅
거 너무 심연만 들여다보지 맙시다 니도 닮어 | 24.10.04 05:36 | | |

(IP보기클릭)211.218.***.***

루리웹-5504711144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29972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남자 친구가 목걸이에 반지를 끼우고 와서 물어봤더니 전 여친이랑 했던 커플 링이라고 하더라고요. 반지를 팔아야 되는데, 잃어버릴까 봐 차고 다닌다며 환하게 웃던 남친. 나랑 한 커플 링도 당장 같이 걸게 해줄까? -박효원(28세, 회사원) 소개남이 맛집에 데려간다고 해서 잔뜩 기대를 했죠. 그런데 무슨 일인지 김밥천국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밖에 서 있었더니, 여기 파스타도 있다던 그 남자. 김밥천국 나도 좋아하지만 김밥천국의 메인 메뉴는 라볶이와 김밥 아니었니? -이예지(26세, 대학원생) 남친이랑 맛집을 찾아가기만 하면 가게가 폐업을 했더라고요. 이런 일이 반복돼 하루는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갔는데 일주일 전만 해도 있던 집이 문을 닫은 거예요. 이쯤 되면 하늘이 우리 사이를 반대하는 건가? -정윤희(26세, 회계사) 썸남이랑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런데 썸남이 갑자기 전자 담배를 꺼내는 거예요. 불 꺼지면 모를 거라고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우더라고요. 팝콘 맛이었으면 더 끝내줬을 거라던 그. 야, 그냥 여기서 끝내줄게! -윤소민(29세, 간호사) 소개팅 앱으로 만난 남자와 밥을 먹고 있었어요. 대화도 잘 통하고 외모도 제 스타일이었죠. 물을 가지러 가느라 소개팅남이 잠깐 일어난 사이에 그의 휴대폰이 울려서 봤더니, 소개팅 앱으로 만난 또 다른 여자와 다음 약속을 잡았더라고요. 순수한 척하더니 뒤에서 호박씨 까던 그 남자. 정말 한 대 까고 싶더라고요. -박서윤(30세, 웹디자이너) 남친이 평소에 금수저인 티를 많이 냈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죠. 하루는 데이트를 하는데 허름한 작업복을 입은 아저씨가 “아들!” 하고 부르시는 거예요. 삼촌이라고 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셨어요. 자기 아버지를 부끄러워하고, 또 거짓말을 하는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했다니, 정이 뚝 떨어져서 헤어졌어요. -김소연(28세, 프리랜서) 썸남이랑 잘돼서 사귀게 됐어요. 근데 막상 만나다 보니 너무 찌질한 거예요. 딱 한 번 영화를 보고 안 되겠다 싶어 헤어지자고 얘기했더니 사람 많은 카페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울면서 화를 내는데 콧물이 흘러 입술에 닿을 것 같은 거예요. 이걸 말을 해줄 수도 없고, 진짜 마지막까지 찌질함의 극치였어요. -강민지(28세, 회사원) | 24.10.04 10:44 | | |

(IP보기클릭)5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일라이
ㄹㅇ ㅋㅋ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121.188.***.***

하수:아버지를 부끄러워 해서 헤어졌구나 고수:금수저가 아니라 헤어졌네
24.10.03 14:31

(IP보기클릭)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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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중복아
하수라던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장애인 구분이지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1.36.***.***

닉네임중복아
ㅇㅇ 나도 이거라 봄. 금수저 얘기 꺼낸게 그거지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61.73.***.***

BEST
닉네임중복아
금수저가 아니라서 헤어진 거면 거짓말했다고 화를 내야지. '덜떨어진' 이란 표현은 거짓말쟁이 보다 인성 파탄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더 적절함으로 아버지를 부끄러워해서 헤어진 게 맞음. | 24.10.03 14:42 | | |

(IP보기클릭)104.28.***.***

닉네임중복아
금수저가 아니라 헤어졌다는 게 더 하수 아닌가? 허언이 기본 베이스에 가족이 되어도 언제나 상황이 불리하면 자신 역시 부정당할 예정이란 소린데. 결혼 해봐야 총각 행세나 이혼 예정인 돌싱 행세 하면서 바람 피거나 금수저 처갓집 이야기하다가 마주치면 동료들 앞에서 어, 외사촌 동생이야 하고 불릴 예정인데. | 24.10.03 15:24 | | |

(IP보기클릭)221.161.***.***

BEST
난독 테스트 시작
24.10.03 14:31

(IP보기클릭)211.2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picDeath
이미 위에 또 귀신같이 등장 | 24.10.03 15:34 | | |

(IP보기클릭)59.13.***.***

BEST
아랫글이 더 재밌어보이는데 과연 호텔 이용권이 생긴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사놓고선 여친을 꾀어낸것인가... 음...
24.10.03 14:33

(IP보기클릭)121.137.***.***

GARO☆
아랫글은 할인쿠폰인가 그거 쓴다고 정떨어진다는 내용일거야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1.114.***.***

GARO☆
짤린 글이 아마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218.148.***.***

GARO☆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59.13.***.***

연약한연양갱
더더욱 혼파망이넼ㅋㅋㅋㅋㅋㅋㅋ 남자 ㅈ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03 14:36 | | |

(IP보기클릭)183.96.***.***

GARO☆

펭귄! | 24.10.03 14:45 | | |

(IP보기클릭)115.40.***.***

BEST
오늘은 몇놈이 낚일까
24.10.03 14:33

(IP보기클릭)59.13.***.***

닭장감별사
언급됐으면 이미 망한거...ㅠ | 24.10.03 14:34 | | |

(IP보기클릭)14.34.***.***

남자가 쓰레기인데
24.10.03 14:34

(IP보기클릭)183.96.***.***

이런거 첫댓에서 살짝만 방향 틀어줘도 헛소리 하는 사람 엄청 나오지 ㅋㅋㅋ
24.10.03 14:34

(IP보기클릭)59.14.***.***

난독증 & 문해력 하급 판별기 ㅋㅋㅋㅋ
24.10.03 14:34

(IP보기클릭)220.88.***.***

BEST
유교국가에서 시답잖은 이유로 아버지를 남으로 취급하다니 있을수 없지. 저런건 14살 사춘기때나 용인해주는거지 여친이 28이면 남친은 24~32살 쯤일텐데
24.10.03 14:34

(IP보기클릭)58.79.***.***

마카롱빌런
알고보니 15살 연하 쇼타 만나고 있을지도 모르지 | 24.10.03 16:19 | | |

(IP보기클릭)59.18.***.***

볼때마다 소름돋는점. 아랫글 까먹고 매번 찾아보는데 다음에 보면 또 까먹음.
24.10.03 14:35

(IP보기클릭)218.148.***.***

루리웹-1193927240
남친이 호텔 이용권이 생겼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슬쩍 보니까 이용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쓰더라고요. 분명 너랑 나랑 호텔에 온 적이 없는데 적립금이라니, 그동안 누구랑 얼마나 왔던 거냐, 너? -박민정(31세, 회사원) | 24.10.03 14:35 | | |

(IP보기클릭)59.18.***.***

연약한연양갱
감사합니다 센세 | 24.10.03 14:3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97.***.***

연약한연양갱
미병친새신끼아니냐 이거 ㅋㅋ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218.148.***.***

센트리건 선배
힝힝 너무해 ㅠㅠ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211.197.***.***

연약한연양갱

아...아니 난 그저...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8.148.***.***

센트리건 선배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59.9.***.***

아빠를 삼촌이라고 생각하는 머리가 아픈 아들.
24.10.03 14:35

(IP보기클릭)106.102.***.***

???? 같은 한국말인데 저게 뭔소리하는지 모르겠음
24.10.03 14:35

(IP보기클릭)126.33.***.***

뭐 어디서 난독하는거?
24.10.03 14:35

(IP보기클릭)121.125.***.***

Lrice
여자는 남친이 아빠를 부끄럽다고 삼촌이라 속이는 걸 보고 정떨어졌다고 한건데 난독하는 쪽은 여자가 남친이 금수저라고 했는데 아닌 걸 알고 정떨어진거라고 난독함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1.252.***.***

Lrice
~알고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가 일용직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일부러 삼촌인 척 숨긴 거죠.) 이런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하다니~ 원문에는 괄호 안의 문장이 있었는데 생략하면서 헷갈리게 된 거임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106.101.***.***

V.I. Freud
사실 괄호안에 있는 문장을 생략해도 문맥을 보면 아는 얘긴데 | 24.10.03 14:43 | | |

(IP보기클릭)116.47.***.***

V.I. Freud
원문에는 일용직이라는 말도 없음. 허름한 작업복 입고 거칠고 고된 일 하지만 돈 많이 버는 직업도 의외로 많음. 그런 케이스라서 전남친이 돈많은 티를 낸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가난한 거 맞지만 빚을 냈는지 알바를 했는지 돈 많은 척 한 걸 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그 전남친은 자기 아버지를 행색이 남루하다는 이유로 모른척하고 부정하는 호로새기였다는 거지. | 24.10.03 14:46 | | |

(IP보기클릭)211.36.***.***

그니까 정떨어진 포인트가 1. 금수저인척 했는데 아니어서 2. 아버지를 삼촌인척 해서 3. 둘다 뭐임?
24.10.03 14:37

(IP보기클릭)222.119.***.***

콘쵸쿄
2번 | 24.10.03 14:37 | | |

(IP보기클릭)125.143.***.***

콘쵸쿄
부모를 부끄러워하는듯한 언행을 보여서?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218.148.***.***

콘쵸쿄
2번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125.178.***.***

콘쵸쿄
아버지 직업이 부끄럽다고 남인척함 | 24.10.03 14:38 | | |

(IP보기클릭)59.9.***.***

콘쵸쿄
2번이지 :)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36.***.***

9544
ㅇㅇ 그거로 아는데 첫 문장이 금수저얘기 나오길래. 거짓말하는것도 극혐인데 자기 아버지도 쪽팔려해서 그런거지?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36.***.***

콘쵸쿄
1번이 이유면 덜떨어진 남자 말고 다르게 말했겠지 | 24.10.03 14:41 | | |

(IP보기클릭)211.199.***.***

콘쵸쿄
아버지가 허름한 작업복 입고 있다고 외면한 후레자식 주제에 되도않는 허영심만 꼴통에 찼단 소리잖아 재산의 유무나 가업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 24.10.03 14:44 | | |

(IP보기클릭)116.47.***.***

풍호
그리고 두번째 문장에서 여자가 남자가 돈많은 척해도 그런갑다 했다는 표현이 있음. 애초에 남자가 돈 많든 아니든 별 상관 안 하는 부류였다는 거임. 그런데 이 새끼가 애비를 모른척하고 속여? 이러면 진짜 남자는 커녕 인간으로 안 보이는 거지. | 24.10.03 14:48 | | |

(IP보기클릭)211.199.***.***

피곤한한니발.
이분이 우리 아버지니까 인사드리라고 했어야 마땅할 자리에서 우리 아버지 아니라고 모른체하는 호로새끼는 손절해야 한다 | 24.10.03 14:51 | | |

(IP보기클릭)112.172.***.***

콘쵸쿄
이걸... | 24.10.03 15:36 | | |

(IP보기클릭)49.172.***.***

콘쵸쿄
문맥대로만 판단하면 2번이지. 하지만... 그럴까?ㅋ | 24.10.04 03:53 | | |

(IP보기클릭)220.72.***.***

헤어진 이유의 포인트가 명확하지 않아서 정확히 뭐가 이유라는건지 모를 말 1. 금수저 인척 했는데 금수저가 아니였다 가 이유였는지 2. 자기 아버지를 삼촌이라 부를만큼 ㄱㅅㄲ 였다가 이유였는지 어느게 이유인지가 명확하지 않음
24.10.03 14:38

(IP보기클릭)220.79.***.***

바코드닉네임
덜떨어졌다는 표현으로 봐서는 무조건 2번임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211.252.***.***

바코드닉네임
~알고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가 일용직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일부러 삼촌인 척 숨긴 거죠.) 이런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하다니~(후략) 원문 글에는 괄호 안의 문장이 있었는데 잡지 편집부가 생략하면서 헷갈리게 된 거임 | 24.10.03 14:39 | | |

(IP보기클릭)71.25.***.***

바코드닉네임
난독의 증명 | 24.10.04 05:38 | | |

(IP보기클릭)223.39.***.***

막노동? 혹은 지저분한복장한 아버지가 부끄러워 삼촌이라 불러서 헤어지자고 한듯 현명하네
24.10.03 14:39

(IP보기클릭)223.39.***.***

냥집사~🌙
이유는 덜떨어진 에서 얻음.. 금수저가 아닌게 싫었으면 거짓말혹은 다른 표현을 썻을듯 | 24.10.03 14:4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6.***.***

1.허세에 찌들어서 아버지도 모른척하는 한심한 새끼라는 의도 2.아 금수저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실망 역시 한국어는 어렵다
24.10.03 14:39

(IP보기클릭)211.235.***.***

근데 진짜 저거를 지 애비를 같잖지도 않은 이유로 모른척한 이상한놈이라 정떨어졌다 이외의 의도로 잘못읽을수가 있음? 난독이 아니고서야 공교육 받은 사람한테 그게 가능함??
24.10.03 14:39

(IP보기클릭)49.172.***.***

유동고닉
의외로 인간은 특정 주제나 대상에 꽃혀있으면 인접된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꽃혀있는 그주제나 대상에 관련된 맥락으로 왜곡해 인식하는 경우가 아주 흔함. 일상생활에 문제 없는 보통사람은 물론이거니와 꽤나 지적인 사람들에게도 흔하게 나타나는현상임. 문제는 본문의 저 사례가 그 꽃혀있는 것이 특정 대상에 대한 혐오라는 것이고 또 보통 혐오와 같은 정서는 다른 것들보다 더 맹목적으로 꽃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는것. 아마 잘못읽는 부류들은 절반쯤 읽었을때 '썩어빠진 한녀의 개소리' 로 이미 뇌 속에 세팅되어 후반부는 제대로 입력되지도 않았을거임. | 24.10.04 11:09 | | |

(IP보기클릭)211.197.***.***

의외로 양복입은 금수저는 저 위로 가야돼서 진짜 블루칼라 금수저일 수는 있는데 진짜 금수저가 맞아도 아들놈이 그걸 부끄러워하는걸보면 2대에 망할 상이니 손절하는게 맞음
24.10.03 14:39

(IP보기클릭)220.79.***.***

센트리건 선배
자세한 내막은 몰라도 건설현장에서 간부급으로 있으면 돈 엄청 벌지 | 24.10.03 14:41 | | |

(IP보기클릭)211.252.***.***

~알고보니 진짜 남친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가 일용직인 것을 부끄러워해서 일부러 삼촌인 척 숨긴 거죠.) 이런 덜떨어진 남자와 연애하다니~(후략) 원문 글에는 괄호 안의 문장이 있었는데 잡지 편집부가 생략하면서 헷갈리게 된 거임
24.10.03 14:40

(IP보기클릭)125.134.***.***

그러니까 이게 의견이 2가지로 나뉜거지? 1. 아버지를 삼촌이라고 속이는 거짓말쟁이라서 정떨어짐 2. 금수저인줄 알았는데 노가다꾼 집안이라 정떨어짐
24.10.03 14:40

(IP보기클릭)121.156.***.***

루리웹-9937103279
저 글 읽고 2번이라고 생각하는놈은 궁예지 ㅅㅂ ㅋㅋ | 24.10.03 14:42 | | |

(IP보기클릭)49.169.***.***

오줌만싸는고추
ㄹㅇ 그런놈들은 머리위에 뭐달고 사는거냐 당연히 자기아버지가 부끄러워서 삼촌이라부르며 모른척한 덜떨어진 행동에 정떨어진거지 | 24.10.03 14:51 | | |

(IP보기클릭)119.18.***.***

와 부모를 버리네
24.10.03 14:42

(IP보기클릭)118.235.***.***

논리적으로 받아들이니까 그렇지 갬성적으로 이해하라고 남자의 가오, 자존심 세우기와는 다르게 여성의 친근함, 폭력, 현실을 보여주는 거만으로도 스트레스받고 기피한다고 처신 잘하라고
24.10.03 14:45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24428055
아 물론 저거 해석 '가까운 사람인데도 자기 이득때문에 손절'이 싫고 '알고보니 좀 더럽고 캥기는게 있다.' 여자는 더러운거 냄새나는거 겁나 싫어하고 가난도 싫어함돠. 그걸 딱 보여주고 의심할 짓을 만드니 뭐 환상이 깨졌다는 거지. | 24.10.03 14:47 | | |

(IP보기클릭)115.160.***.***

루리웹-724428055
얘는 난독이 아니라 혐오에 쩔여진게 맞다 | 24.10.03 14:52 | | |

(IP보기클릭)49.169.***.***

루리웹-724428055
그래그래 니말이 맞다 여기서만 혐오하고 살아다오 나가지말고 | 24.10.03 14:54 | | |

(IP보기클릭)211.228.***.***

루리웹-724428055
밖에서 사람도 좀 만나고 하세요... | 24.10.03 15:26 | | |

(IP보기클릭)106.101.***.***

글을 잘 안읽고 맨 앞의 금수저 운운에만 눈이 박혀서 전체 문맥을 못 읽으니까 착각하는 사람이 나오지 글은 끝까지 제대로 읽으라고
24.10.03 14:46

(IP보기클릭)211.36.***.***

댓글에서만 봐도 해석을 달리 하는 애들이 보이는거 보면 의도적으로 저렇게 한거 같다는 생각도 듦 진짜 명확히 하려면 여자가 남친더러 부모도 모르는 후레자식이라 했아야 한다고 생각함
24.10.03 14:48

(IP보기클릭)125.244.***.***

의외로 상식있는 일반 금수저들은 자기 금수저인거 티 잘 안냄 성인에서 노년사이면 그 사이에 빌붙는 놈들 더럽게 많이 만나서 이골이 보통 나있거든
24.10.03 14:48

(IP보기클릭)59.27.***.***

와 낚일뻔했네ㅋㅋㅋ 그냥 평범한 혐오글인줄 알았는데 혐오글에 빠진건 나였고ㅋㅋㅋ
24.10.03 14:48

(IP보기클릭)183.96.***.***

슬슬 폐업했으면 하는 낚시터.. 왜 꼭 금수저란 단어에 꽂혀서..!
24.10.03 14:49

(IP보기클릭)211.179.***.***

진짜오랜만이네 이전에는 설명해줘도 무조건 여자가 나쁘다 우기는 애들 있었는데ㅋㅋㅋ
24.10.03 14:56

(IP보기클릭)106.101.***.***

뿌잉&모찌
여기도 많네 ㅎㅎ | 24.10.04 07:51 | | |

(IP보기클릭)211.220.***.***

남친이 작업복(노가다 추측) 입고 일하는 아빠를 남들에게 보여주는게 쪽팔려서 아빠라 안부르고 삼촌이라 부른거 때문에 정떨어졌다는 소리임 Understand?
24.10.03 15:02

(IP보기클릭)106.101.***.***

갓수 시간대라 병,신들이 유독 많이 보이네
24.10.03 15:02

(IP보기클릭)211.36.***.***

이건 볼 때마다 난독이 있다는 거 자체가 놀라움
24.10.03 15:14

(IP보기클릭)121.145.***.***

이세의 인연
저거보다 짧은글도 이해못하는사람 수두룩한데 뭘 3줄정도 되는 글에 1~3단어만 보고 발작하는게 요즘인터넷 | 24.10.03 20:37 | | |

(IP보기클릭)49.174.***.***

나라도 정떨이겠다
24.10.03 15:17

(IP보기클릭)58.78.***.***

정액뿜뿜
24.10.03 15:22

(IP보기클릭)182.228.***.***

유게에 자주왔더니 삼촌이면서 아버지일수도 있잖아! 같은 느낌이다. 누나는 엄마답게 내 딸이나 잘 출산하면 됨 같은게 떠오른다고!!
24.10.03 15:52

(IP보기클릭)211.207.***.***

흰주머니곰
님아 | 24.10.03 23:25 | | |

(IP보기클릭)106.101.***.***

흰주머니곰
그래 혐오에 쩌든 병x들보다는 낫다 ㅎㅎ | 24.10.04 07:52 | | |

(IP보기클릭)211.243.***.***

아버지가 부끄럽냐 ㅅㅂㄻ ... 잘헤어졌네
24.10.03 23:46

(IP보기클릭)175.201.***.***

아버지마저 부끄럽게 여기는 놈인데 나중에 자기한테도 그럴 수 있겠지
24.10.04 00:04

(IP보기클릭)211.116.***.***

난독이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몰아가는거라니까..... 여기에 난독티 내는 애들 중에 작성글 해보기 보면 알잖아?
24.10.04 08:04

(IP보기클릭)59.14.***.***

애초에 "금수저 티 내길래 그런가보다" <-- 별로 금수저인지 아닌지에 관심 없었다고 어필하고 있음 괜히 남자가 자격지심에 그러다가 들킬 거 같으니까 헛수작 부리는 찌질이인거지
24.10.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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