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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붙잡혀있다가 겨우 풀려난 해방감 2년동안 뭔가 하긴했는데 전역증말곤 남는게 없는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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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역한지 3년 지났지만 아직도 내가 공군에서 그동안 어떻게 22개월을 보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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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뒤에 입대 100일 되는데 전역이나 빨리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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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세상 좋아진거지.. 난 1/5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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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날 집에 왔는데... 부모님도 어 고생했다 끝. 복학은 아직도 몇달 남았지. 나이는 먹었지. 아 뭔가뭔가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고, 알수없는 불안감이 온몸을 휘감은 그 느낌... 마치 해방된 노예의 불안감같은 거임. 이제 뭘할지 알려줄 주인님이 없는 자유인의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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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당일은 기분 좋았는데, 다음날부터 뭔가 불안해짐. 알수없는 막막한 느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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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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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역한지 3년 지났지만 아직도 내가 공군에서 그동안 어떻게 22개월을 보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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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라서 뇌의 방어기제가 작동해서 기억을 흐리게 만든 것 같음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그런 것 같음 | 24.09.22 09:27 | | |
(IP보기클릭)203.229.***.***
2년이 사라진것같았음. 내 나이 볼때마다 숫자만 올라간거같아서 기분이 이상함. | 24.09.22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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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리온
너어는 진짜... | 24.09.22 09: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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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뒤에 입대 100일 되는데 전역이나 빨리 했으면 좋겠다
(IP보기클릭)220.77.***.***
로rain
몸조심해라 | 24.09.22 09: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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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소서리
허허 세상 좋아진거지.. 난 1/5이었네.. | 24.09.22 09:26 | | |
(IP보기클릭)182.226.***.***
아 계산 실수. 쏴리. 1/5가 맞아요. | 24.09.22 09: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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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붙잡혀있다가 겨우 풀려난 해방감 2년동안 뭔가 하긴했는데 전역증말곤 남는게 없는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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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게차 기능사도 남긴 했는데... 쓸데가 없더라 | 24.09.22 09: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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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날 집에 왔는데... 부모님도 어 고생했다 끝. 복학은 아직도 몇달 남았지. 나이는 먹었지. 아 뭔가뭔가임.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고, 알수없는 불안감이 온몸을 휘감은 그 느낌... 마치 해방된 노예의 불안감같은 거임. 이제 뭘할지 알려줄 주인님이 없는 자유인의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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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당일은 기분 좋았는데, 다음날부터 뭔가 불안해짐. 알수없는 막막한 느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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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훈련소때도, 자기가 막 유명한 조폭이라고 야부리 오지게 털던놈 있었는데, 다 구라였더라. 진짜로 조직생활 하신 분들은 그냥 조용히 있다가 가심ㅋㅋㅋㅋ | 24.09.22 09: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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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훈련소 시절에 면제받고 좋아하던 꿈을 꿨다.. 그리고 기상나팔과 함께 기상;;;; | 24.09.22 09: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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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느낌 감옥 안에서 자유를 갈망하다가 막상 해방되니까 자유를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름... | 24.09.23 17: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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