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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은근 빨리 사라질지 모른다는 전통문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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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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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모님세대 나이되면 김장 = 공장에서 김치담그는것 이럴지도 모른다 ㄹㅇ
24.09.02 10:15

(IP보기클릭)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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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알아 자기 먹을거만 만들어도 준비할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중 하나는 악취도 장난 아님
24.09.02 10:15

(IP보기클릭)1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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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만해도 틀 소리 듣는데 김치는 담글 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24.09.02 10:16

(IP보기클릭)106.101.***.***

이미 많이 사라진듯
24.09.02 10:15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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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모님세대 나이되면 김장 = 공장에서 김치담그는것 이럴지도 모른다 ㄹㅇ
24.09.02 10:15

(IP보기클릭)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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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알아 자기 먹을거만 만들어도 준비할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중 하나는 악취도 장난 아님
24.09.02 10:15

(IP보기클릭)211.194.***.***

파는 김치를 만든 사람들은 다 박사들이라고!
24.09.02 10:15

(IP보기클릭)61.83.***.***

한식당 차리는 젋은세대도 거의없는거같음. 거의 일식이나 양식이지
24.09.02 10:16

(IP보기클릭)211.234.***.***

담가먹는집이더라도 굳이 "김장"을 해야할 이유는 꼭 없기도 하고
24.09.02 10:16

(IP보기클릭)222.114.***.***

김장은 사라질수없음 아무리 사먹는 김치가 맛있다해도 몇달 지나면 물러서 맛이 없음 김장김치는 몇년을 묵어도 맛이 좋음
24.09.02 10:16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6844468051
김장김치처럼 잔뜩 사서 년단위로 먹을 일이 없어지겠지 | 24.09.02 10:30 | | |

(IP보기클릭)1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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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만해도 틀 소리 듣는데 김치는 담글 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24.09.02 10:16

(IP보기클릭)59.14.***.***

저거 배추 절이는거부터 버무리고 속넣기까지 하루 날잡아서 하루종일 노가다 해야하지, 인원수도 어느정도 필요하지, 속이나 양념 만드는것도 레시피 필요하고 경우에 따라선 배추나 고춧가루 그런거에 따라 레시피 조절도 필요하고 손맛도 필요해서 현대에 현대사람이 하기엔 좀 많이 버겁긴 하지
24.09.02 10:16

(IP보기클릭)59.21.***.***

김장...개힘들고 돈도 많이 듬 난 못할듯
24.09.02 10:16

(IP보기클릭)211.243.***.***

여섯번째발가락
야채 가격 각 야채 넣은 양념장부터 그거 담을 그릇 등등.......역시 돈 많은게 짱이지 =_= | 24.09.02 10:18 | | |

(IP보기클릭)211.48.***.***

요즘들어 틀이 되서 그런가 날잡고 김장 작게 나 먹을만치 정도만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듬.. 김장용 절인 배추 정도만 사고 나머지는 직접해서 말이지
24.09.02 10:18

(IP보기클릭)121.160.***.***

고기국수파게티
나는 김장은 아닌데 동치미나 나박김치 담고 싶더라 우리 엄마 김치가 좀 맛있는편인데 배추김치는 사먹더라고 저 두개는 본연의 맛을 좀 간직하고 싶어서 | 24.09.02 10: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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