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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MCU)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토리텔링의 장단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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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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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닥스 2는 거 뭐냐 뭔 여자 나와서 후속작 떡밥ㅂ 푼 거 아님? 나머지 둘은 내가 안봐서 뭐라 할 수가 없네
24.08.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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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었덴다 남긴거
24.08.31 09:08

(IP보기클릭)3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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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그런 예측을 잘 했음. 요즘엔 제작진들도 자기가 뭘 찍고 있는지 모른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제작 기간 중에 각본이건 방향성이건 계속 바뀌다보니 그게 잘 안 되는듯.
24.08.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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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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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검토를 어떻게 얼마나하든 모르는게 시장이잖아
24.08.31 09:08

(IP보기클릭)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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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애초에 마블 영화 중에 후속작 감독이 이어지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그거랑은 이야기 다름
24.08.31 09:14

(IP보기클릭)2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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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벤져는 뭔가 의도했을지라도 암튼 싸구려 프로파간다 스러운 이전 장면들 별 감흥 없이 보다가 마지막에 확 꽂히던 기억이 남 엔딩여운이 깊어서 영화 인상 자체가 달라져버린거같음 그래서 다시보고 앞의 촌스러운 장면들도 나름 복선이 깊단걸 느끼기도 했음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후속작 윈터솔져가 엄청나서 그 전에 틀을 잘 잡은 퍼벤져도 재평가 받은거지 윈터솔져가 좋지 않았다면 그냥 촌스럽다 여운남는 작품으로 남았겠지
24.08.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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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09:0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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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구름따라흘러가며
그래도 닥스 2는 거 뭐냐 뭔 여자 나와서 후속작 떡밥ㅂ 푼 거 아님? 나머지 둘은 내가 안봐서 뭐라 할 수가 없네 | 24.08.31 09:08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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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_멀린
풀었덴다 남긴거 | 24.08.31 09:08 | | |

(IP보기클릭)223.48.***.***

프로토_멀린
그나마 더 마블스 쿠키는 멀티버스를 통해 기존 인기시리즈의 재편입이 기대라도 되지만 앤트맨은... | 24.08.31 09:14 | | |

(IP보기클릭)211.234.***.***

동원짬찌
마블스는 쿠키가 뭔데? | 24.08.31 09:19 | | |

(IP보기클릭)223.48.***.***

프로토_멀린
여기서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니 자세한 건 나무위키로 https://namu.wiki/w/%EB%A7%88%EB%B8%94%20%EC%8B%9C%EB%84%A4%EB%A7%88%ED%8B%B1%20%EC%9C%A0%EB%8B%88%EB%B2%84%EC%8A%A4/%EC%BF%A0%ED%82%A4%20%EC%98%81%EC%83%81#s-7.3 | 24.08.31 09:21 | | |

(IP보기클릭)211.234.***.***

동원짬찌
와우 | 24.08.31 09:24 | | |

(IP보기클릭)203.149.***.***

인피니티 사가가 좋았다
24.08.31 09:02

(IP보기클릭)220.70.***.***

각본 검토도 수도 없이 할 텐데 관람객 반응을 미리 알 순 없는 걸까
24.08.31 09:04

(IP보기클릭)211.105.***.***

ㅍㅍㅍㅍㅍㅍㅍㅍㅍ
자기과신에 빠져 있던가, 어차피 좀 조져도 나중에 수습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막 지르는듯 | 24.08.31 09:05 | | |

(IP보기클릭)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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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ㅍㅍㅍㅍㅍㅍ
각본 검토를 어떻게 얼마나하든 모르는게 시장이잖아 | 24.08.31 09:08 | | |

(IP보기클릭)3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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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ㅍㅍㅍㅍㅍㅍ
옛날엔 그런 예측을 잘 했음. 요즘엔 제작진들도 자기가 뭘 찍고 있는지 모른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제작 기간 중에 각본이건 방향성이건 계속 바뀌다보니 그게 잘 안 되는듯. | 24.08.31 09:09 | | |

(IP보기클릭)1.102.***.***

RussianFootball
근데 정작 아이언맨 1편도 쪽대본 촬영이었다는 게... | 24.08.31 09:22 | | |

(IP보기클릭)39.117.***.***

동원짬찌
그땐 아직 뭘 해보겠다 계획만 크게 있었지, 막상 아이언맨 1 망하면 죄다 공수표되는 상황이었어서 상대적으로 그런 부담이 덜 했을듯. | 24.08.31 09:23 | | |

(IP보기클릭)1.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구름따라흘러가며
전작만한 속편 없다 이 딜레마에 빠진 거겠지 | 24.08.31 10:14 | | |

(IP보기클릭)218.209.***.***

릴레이 소설의 단점편
24.08.31 09:07

(IP보기클릭)211.246.***.***


딱 이 느낌임. 지들이 드라마 내는것도 아니면서 한편 한편을 소중하게 생각 안해...
24.08.31 09:10

(IP보기클릭)211.246.***.***

마레노
물론 엔딩을 조져도 된다는건 아니니까 반성 좀 빡세게 해야한다 | 24.08.31 09:11 | | |

(IP보기클릭)119.192.***.***

후속작을 본인이 만든다는게 아니라 남한테 떠넘기는거임?... 이런 몰상식한
24.08.31 09:10

(IP보기클릭)36.39.***.***

BEST 감정지배자
앵 애초에 마블 영화 중에 후속작 감독이 이어지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그거랑은 이야기 다름 | 24.08.31 09:14 | | |

(IP보기클릭)118.235.***.***

감정지배자
원래 큰그림은 파이기가 해왔었음 페이첵의 디플 무리한 확대 + 파이기 스타워즈 합류 등 파이기가 자기가 뭘하는지도 모르는 수준으로 과부하가 와버린거같음 | 24.08.31 09:17 | | |

(IP보기클릭)59.5.***.***

이 단점을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정말 크게 느낌. 영화만 보던 나는 갑자기 얘가 왜이러지 싶어서 너무 당황스러웠고 보고 나서야 드라마의 존재를 알게 됨 ㅋㅋ
24.08.31 09:13

(IP보기클릭)222.234.***.***

BEST
퍼벤져는 뭔가 의도했을지라도 암튼 싸구려 프로파간다 스러운 이전 장면들 별 감흥 없이 보다가 마지막에 확 꽂히던 기억이 남 엔딩여운이 깊어서 영화 인상 자체가 달라져버린거같음 그래서 다시보고 앞의 촌스러운 장면들도 나름 복선이 깊단걸 느끼기도 했음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후속작 윈터솔져가 엄청나서 그 전에 틀을 잘 잡은 퍼벤져도 재평가 받은거지 윈터솔져가 좋지 않았다면 그냥 촌스럽다 여운남는 작품으로 남았겠지
24.08.31 09:15

(IP보기클릭)59.29.***.***

블랙팬서만 해도 시빌워에서 삼단 돌려차기와 짐승같은 움직임으로 수많은 팬들이 솔로무비를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솔로무비는 ㅅㅂ 어두운데서 꺼먼놈이랑 시꺼먼놈이 싸우니까 뭐가 보이질 않어
24.08.31 09:16

(IP보기클릭)1.248.***.***

24.08.31 09:17

(IP보기클릭)211.235.***.***

최근 빌드업 잘된 거로는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 인것 같음. 볼때마다 다음에 도대체 이걸 어찌 수습하고 스파이더맨이 어찌 망가질까가 기대됨
24.08.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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