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중 특이한 설정과 배경으로 지금까지도 기억을 하는 사람이 있는
레스톨 특수구조대
그중 지금도 특이하다는 말을 듣는 설정이
제목 그대로 "특수구조"하는 애니라는 부분임
전투가 없는 건 아니지만 어디까지만 구조 활동의 한 부분이였고
무장이라는 것들도 구조 장비지만 전투에도 써먹을 수 있네? 정도였음
그리고 이 애니에 영향을 줬다고 보여지는 게임이 있는데
세가의 버닝 레인저라는 세턴용 게임임
이 게임도 레스톨과 비슷하게 특수 재난 상황에서의 레스큐가 주요 목표인 게임임
일부 장비의 컨셉도 레스톨과 비슷한 부분이 있기도 함
마찬가지로 전투가 없는 건 아니지만 개념상 레스큐를 위한 전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렇게 컨셉이 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게임의 영상을 레스톨 제작사인 서울 무비에서 만들었음
레스톨의 제작 시기와 본 게임의 발표 시기를 생각하면
제한적인 수준으로 컨셉 영향 정도는 줬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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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줬을 거 같다 정도임 | 24.08.24 21:4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