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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도시로 떠난 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홀로된 어머니.jpg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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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0.***.***

BEST
밑에까지 다 읽고나서 위로 올리고 다시한번 곰곰히 보니 엄마가 자기생각밖에 안하네 진짜는 아니고 소설인거같은데 잘쓴듯
24.08.22 17:30

(IP보기클릭)59.18.***.***

BEST
아들이 왜 안오는지 알겠군
24.08.22 17:28

(IP보기클릭)125.130.***.***

BEST
24.08.22 17:27

(IP보기클릭)223.32.***.***

BEST
추잡하긴
24.08.22 17:27

(IP보기클릭)116.32.***.***

BEST
엄마는 걱정해서 말한거겠지만 말조심을 좀 하셔야겠네;;
24.08.22 17:29

(IP보기클릭)118.32.***.***

BEST
왜 안오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24.08.22 17:30

(IP보기클릭)122.254.***.***

BEST
괴담? 개무섭네. 귀신보다도.
24.08.22 17:30

(IP보기클릭)125.130.***.***

BEST
24.08.22 17:27

(IP보기클릭)223.32.***.***

BEST
추잡하긴
24.08.22 17:27

(IP보기클릭)59.18.***.***

BEST
아들이 왜 안오는지 알겠군
24.08.22 17:28

(IP보기클릭)116.32.***.***

BEST
엄마는 걱정해서 말한거겠지만 말조심을 좀 하셔야겠네;;
24.08.22 17:29

(IP보기클릭)221.160.***.***

BEST
밑에까지 다 읽고나서 위로 올리고 다시한번 곰곰히 보니 엄마가 자기생각밖에 안하네 진짜는 아니고 소설인거같은데 잘쓴듯
24.08.22 17:30

(IP보기클릭)122.254.***.***

BEST
괴담? 개무섭네. 귀신보다도.
24.08.22 17:30

(IP보기클릭)106.101.***.***

황금 깡통
누군가에게는 현실이지 | 24.08.22 19:18 | | |

(IP보기클릭)118.235.***.***

아들이 왜 손절했는지 알겠는데
24.08.22 17:30

(IP보기클릭)118.32.***.***

BEST
왜 안오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24.08.22 17:30

(IP보기클릭)220.123.***.***

일말의 동정심마저 날려버리는 결말
24.08.22 17:31

(IP보기클릭)58.123.***.***

뭐야 소설이잖아
24.08.22 17:31

(IP보기클릭)223.39.***.***

소설이라 믿고싶다
24.08.22 17:31

(IP보기클릭)106.102.***.***

소설 참...
24.08.22 17:32

(IP보기클릭)211.246.***.***

진지한 이야긴가 싶었더니 소설이었네 ㅋㅋ
24.08.22 17:32

(IP보기클릭)222.108.***.***

엑센뭐뭐는 엑센츄어인가
24.08.22 17:32

(IP보기클릭)112.172.***.***

중간에 '액센~'어쩌구 회사 운운 하는 부분을 보면 소설. 글로벌하게 굉장한 회사에 들어갔구만. 연봉도 1천만엔은 될 거고.
24.08.22 17:32

(IP보기클릭)121.143.***.***

tsasfr
차피 소설이라 의미없는소리긴한데 어르신들 ㄹㅇ아는회사만 알지 글로벌기업들은 모르시는분들 흔해서....작중서술만 보면 겸손하게 고개를 숙인게 아닌 내아들이 이런쩌는곳에 다닌다고 말하기에는 천박하니 돌려말했다고밖에.... | 24.08.22 17:37 | | |

(IP보기클릭)45.76.***.***

액센 뭐시기 액센츄어 같은데 겁나 좋은데 갔네뭘 무명은 무슨
24.08.22 17:33

(IP보기클릭)112.150.***.***

白上フブキ
'우리 아들이 삼 뭐시긴가 하는 회사에 들어갔어요. 네네 그 무슨 반도체인가 뭐 만드는 전자 회사라고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더라고.' 이런 화법이 옛날 사람들에게는 있음. 내가 자랑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더라고. 하는 투로 말하는 화법. | 24.08.22 17:49 | | |

(IP보기클릭)106.101.***.***

foo@bar
아니면 본인은 이름 모르는 기업=내가 모르니 중소나 별볼일없는 기업 이란 느낌으로 기억도 못하는거일수도 있어. 나이드신 분에게 학교 어디나왔냐고 해서 포스텍이라 하니까 대학도 안가고 공장에 다니냐 소리 하기도 하거든. | 24.08.22 18:30 | | |

(IP보기클릭)223.38.***.***

결혼 가지고 뭐라고 하다가 실질적으로 절연당한건가
24.08.22 17:34

(IP보기클릭)118.235.***.***

글 잘쓰네 전반적인 쎄한 분위기가 한방에 추한 사람으로 정리되는구만
24.08.22 17:36

(IP보기클릭)118.36.***.***

씁쓸하면서 재밌네
24.08.22 17:37

(IP보기클릭)223.39.***.***

이유가 마지막에 존나 명확하게 드러나는거 보니 웰메이드 단편소설
24.08.22 17:37

(IP보기클릭)211.234.***.***

소설 빡치게 잘 쓰넼ㅋㅋㅋ
24.08.22 17:38

(IP보기클릭)223.38.***.***

무섭다
24.08.22 17:40

(IP보기클릭)39.7.***.***

저래서 고죠 사토루가 사람들을 식물로 보는거구나
24.08.22 17:40

(IP보기클릭)58.126.***.***

햐.... 주간춘문에는 1000자 이내 단편 소설 부문 같은 것 없나. 진짜 짜증날 정도로 재미있는 소설이네요.....너무 싫다.
24.08.22 17:42

(IP보기클릭)220.118.***.***

그냥 마지막에 웃으라고 쓴 소설같은데... 앞부분이 너무 강했나보군 ㅋㅋㅋ
24.08.22 17:43

(IP보기클릭)124.59.***.***

내아들 뭐 글로벌 대기업들어갔고 맘에안들지만 돈 잘버는 며느리 들였고 손자는 어린나이에 영재교육받고 바다가 보이는 고층아파트에 입주했다는 자랑글인가
24.08.22 17:51

(IP보기클릭)106.101.***.***

aksi
내 아들은 잘났고 잘났지만 내 말을 안들어쳐먹는 그 며느리란 년이 잘난 내 아들을 꼬드끼고 있다 일걸 | 24.08.22 18:32 | | |

(IP보기클릭)59.10.***.***

젠장 고죠사토루 아 여기가 아닌가
24.08.22 17:57

(IP보기클릭)118.235.***.***

갑자기 인격이 돌변하네
24.08.22 18:00

(IP보기클릭)211.234.***.***

메타인지나 자아성찰이 가능한 사람들은 진짜 선택받은 자 칭호를 붙여줘야 할정도로 엄청난 스킬이더라고. 살아보니까
24.08.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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