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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저런 극단적인 사건을 직접겪어서 그렇다기보단 걍 이제와선 개고기가 메리트가없음, 동네에 개고기 전문점이 많아서 접근성이 좋은것도아니고 개고기대신 먹을수있는 맛있는 돼지 닭 소고기들도 있고. 정 개고기맛을 느끼고싶다하면 걍 염소고기먹음되니까
(IP보기클릭)58.239.***.***
이건 굳이 따지면 시골 극혐하는 이유지 않나
(IP보기클릭)223.38.***.***
기가 허하면 식육점 가서 돼지고기나 끊어 먹지 뭐하는 짓이야...?
(IP보기클릭)121.159.***.***
사실 난 초등학생시절에 겪어봄 두번이나 ㅋㅋㅋ 비글 그 비싼걸 잡아먹을줄은 몰랐다 진짜
(IP보기클릭)61.251.***.***
헐 이댓글 보기전엔 몰랐는데 시골과 노인혐오를 동시에하는 혐오글이잖아 이거 심지어 본문에도 혐오스택 적립이라고 적은게 확실해졋네..
(IP보기클릭)14.58.***.***
딱히 맛있지도 않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소식 들려봤자 남의 개 뚜들겨잡아서 먹다 걸린 늙은이들 소식이고 좋아할 구석이 따로 없음
(IP보기클릭)223.38.***.***
대전사는데 키우던 강아지 털 반쯤 타서 엄마가 대려온적도 있음 ... 털만 타고 생명에 지장은 없었는데 강아지라고 해봐야 시츄라 조그만한 애인데... 내가 개고기 극혐하는 이유임
(IP보기클릭)211.230.***.***
저런 극단적인 사건을 직접겪어서 그렇다기보단 걍 이제와선 개고기가 메리트가없음, 동네에 개고기 전문점이 많아서 접근성이 좋은것도아니고 개고기대신 먹을수있는 맛있는 돼지 닭 소고기들도 있고. 정 개고기맛을 느끼고싶다하면 걍 염소고기먹음되니까
(IP보기클릭)121.159.***.***
사실 난 초등학생시절에 겪어봄 두번이나 ㅋㅋㅋ 비글 그 비싼걸 잡아먹을줄은 몰랐다 진짜 | 24.07.29 15:45 | | |
(IP보기클릭)121.176.***.***
그냥저냥 독특하고 맛이 있긴 한데 그 맛에 비해 너무 비싸더라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82.227.***.***
품종에 대한 지식은 없고 실해보이니까 쳐먹은거 같네;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24.60.***.***
개고기도 진짜 잘하는집 아니면 고기냄새가 심해서 먹기가 힘든것도 있지 | 24.07.29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염소는 별로 안 불쌍해요 | 24.07.29 15:50 | | |
(IP보기클릭)220.70.***.***
개고기랑 염소고기는 엄청 달라 닭고기 대신 오리고기 먹으라는 급이야 근데 질 좋은 개고기는 너무 비싸지 | 24.07.29 15:50 | | |
(IP보기클릭)106.101.***.***
아니던데? 비슷하던데? | 24.07.29 15:56 | | |
(IP보기클릭)220.70.***.***
매년 개고기랑 염소고기를 복날 언저리에 한번씩 먹는데 완전히 달라요 특히 수육이 차이가 큼 사실 잡식(육식기반)과 초식의 고기가 비슷한 게 이상한거야. 육향(소위 고기비린내)이 강한 고기라는 점만 생각하면 사슴고기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음. 사실 염소고기는 사슴고기에 더 비슷함 | 24.07.29 15:58 | | |
(IP보기클릭)106.101.***.***
나도 둘다 먹어봤는데 둘이 질감이랑 향이 비슷함 자주먹으면 다른게 느껴질지는 모르겠는데 그닥 자주 안먹는 사람들은 차이 못느낄듯 | 24.07.29 16:00 | | |
(IP보기클릭)220.70.***.***
오리랑 닭 정도라고 생각함 오리고기를 로스 이외의 방식으로 처음 먹는 사람은 닭고기랑 비슷한데? 할 거고 그 정도의 유사성이 있음 | 24.07.29 16:00 | | |
(IP보기클릭)118.235.***.***
그...개고기랑 염소랑 비슷하긴해도 맛은 달라.. | 24.07.29 16:01 | | |
(IP보기클릭)112.159.***.***
맛의 차이가 나기는 한데, 돼지를 먹으면 소고기 먹고싶은 생각이 사라지진 않지만, 염소탕이나 수육먹으면 개고기 생각은 충분히 대체될만 한거같음 | 24.07.29 16:24 | | |
(IP보기클릭)118.235.***.***
많이다르던디..난.. | 24.07.29 16:41 | | |
(IP보기클릭)223.38.***.***
기가 허하면 식육점 가서 돼지고기나 끊어 먹지 뭐하는 짓이야...?
(IP보기클릭)211.34.***.***
돈 쓰기 싫은가벼 | 24.07.29 15:47 | | |
(IP보기클릭)118.235.***.***
자전거 도둑이랑 똑같은거임, 그냥 저 훔쳐서 안들키고 먹었다에 희열을 느끼는거 | 24.07.29 15:52 | | |
(IP보기클릭)58.239.***.***
이건 굳이 따지면 시골 극혐하는 이유지 않나
(IP보기클릭)61.251.***.***
스-키니
헐 이댓글 보기전엔 몰랐는데 시골과 노인혐오를 동시에하는 혐오글이잖아 이거 심지어 본문에도 혐오스택 적립이라고 적은게 확실해졋네.. | 24.07.29 15:49 | | |
(IP보기클릭)106.101.***.***
혐오고 뭐고 이미 개장수 돌아다니는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 24.07.29 15:55 | | |
(IP보기클릭)59.28.***.***
불편한 진실을 지적하면 혐오글이 되는구나 | 24.07.29 15:56 | | |
(IP보기클릭)211.184.***.***
모두가 No라고 할 때 지 혼자 Yes라고 외치면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거든 | 24.07.29 16:05 | | |
(IP보기클릭)221.156.***.***
(IP보기클릭)14.58.***.***
딱히 맛있지도 않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소식 들려봤자 남의 개 뚜들겨잡아서 먹다 걸린 늙은이들 소식이고 좋아할 구석이 따로 없음
(IP보기클릭)222.111.***.***
(IP보기클릭)117.111.***.***
탕수육 ㄷㄷ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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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는데 키우던 강아지 털 반쯤 타서 엄마가 대려온적도 있음 ... 털만 타고 생명에 지장은 없었는데 강아지라고 해봐야 시츄라 조그만한 애인데... 내가 개고기 극혐하는 이유임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06.101.***.***
맛도 호불호갈림 | 24.07.29 15: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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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어줬더니 이번엔 닭잡지 말라고 지랄하는거 봐 그냥 처음부터 들어줬음 안됐음 | 24.07.29 15:52 | | |
(IP보기클릭)211.184.***.***
여기가 나이 좀 있는 이용자들도 있으니 개고기에 거리낌없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 듯 | 24.07.29 16: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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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미신적 행위에 가까움 보양식으로 먹을려면 바로 도축해서 잡아 먹어야 한다는 믿음 | 24.07.29 15:53 | | |
(IP보기클릭)61.72.***.***
보양식 공짜로 하겠다고 그짓하는거 | 24.07.29 1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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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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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는 맛이 다르다는데? 흑염소는 내가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 우리 어머니 말로는 다르데 | 24.07.29 15:54 | | |
(IP보기클릭)59.10.***.***
사실 둘다 놓고 비교를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개고기는 아 이거 개고기네 싶은 느낌이 있음 | 24.07.29 15: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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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이상한데 고기를 날로 먹는 것도 아니고 일단 펄펄 끊는 탕에 집어넣어서 조리하는 게 보통이라 이러면 기생충이고 기생충알이고 다 푹 익어버려서 단순한 단백질 덩어리가 되니 | 24.07.29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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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도 그렇게 들은거라 모름 그양반이 그걸 생으로 먹은걸수도 있고 아님 위생이 좉구데기라 다른거 먹고 그래된걸수도있고 | 24.07.29 1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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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7번정도 먹어 봤는데 죄다 별로 였음 | 24.07.29 15:57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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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고기에 위생 문제는 답이 없음 동물보호단체 씹새들이 법 제정하던거에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통과가 안 됐거든 그 법 통과만 됐어도 남에 개 훔쳐서 개고기집에 팔면 식품법 위반으로 다 쳐넣을 수 있었을텐데 걔넨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24.07.29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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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을 할 때 고통을 최소한도로 해야하는데 그걸 대놓고 어기는 것을 넘어 자랑까지 하고있으니 ᓀ‸ᓂ | 24.07.29 16: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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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개 잡아다가 먹은 사건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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