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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젊은이들이 개고기 극혐하는 이유중 하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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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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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극단적인 사건을 직접겪어서 그렇다기보단 걍 이제와선 개고기가 메리트가없음, 동네에 개고기 전문점이 많아서 접근성이 좋은것도아니고 개고기대신 먹을수있는 맛있는 돼지 닭 소고기들도 있고. 정 개고기맛을 느끼고싶다하면 걍 염소고기먹음되니까
24.07.29 15:44

(IP보기클릭)58.239.***.***

BEST
이건 굳이 따지면 시골 극혐하는 이유지 않나
24.07.29 15:47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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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허하면 식육점 가서 돼지고기나 끊어 먹지 뭐하는 짓이야...?
24.07.29 15:45

(IP보기클릭)121.159.***.***

BEST
사실 난 초등학생시절에 겪어봄 두번이나 ㅋㅋㅋ 비글 그 비싼걸 잡아먹을줄은 몰랐다 진짜
24.07.29 15:45

(IP보기클릭)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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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댓글 보기전엔 몰랐는데 시골과 노인혐오를 동시에하는 혐오글이잖아 이거 심지어 본문에도 혐오스택 적립이라고 적은게 확실해졋네..
24.07.29 15:49

(IP보기클릭)14.58.***.***

BEST
딱히 맛있지도 않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소식 들려봤자 남의 개 뚜들겨잡아서 먹다 걸린 늙은이들 소식이고 좋아할 구석이 따로 없음
24.07.29 15:48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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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는데 키우던 강아지 털 반쯤 타서 엄마가 대려온적도 있음 ... 털만 타고 생명에 지장은 없었는데 강아지라고 해봐야 시츄라 조그만한 애인데... 내가 개고기 극혐하는 이유임
24.07.29 15:49

(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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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극단적인 사건을 직접겪어서 그렇다기보단 걍 이제와선 개고기가 메리트가없음, 동네에 개고기 전문점이 많아서 접근성이 좋은것도아니고 개고기대신 먹을수있는 맛있는 돼지 닭 소고기들도 있고. 정 개고기맛을 느끼고싶다하면 걍 염소고기먹음되니까
24.07.29 15:44

(IP보기클릭)121.159.***.***

BEST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사실 난 초등학생시절에 겪어봄 두번이나 ㅋㅋㅋ 비글 그 비싼걸 잡아먹을줄은 몰랐다 진짜 | 24.07.29 15:45 | | |

(IP보기클릭)121.176.***.***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그냥저냥 독특하고 맛이 있긴 한데 그 맛에 비해 너무 비싸더라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82.227.***.***

Fei_Allelujah
품종에 대한 지식은 없고 실해보이니까 쳐먹은거 같네;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24.60.***.***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개고기도 진짜 잘하는집 아니면 고기냄새가 심해서 먹기가 힘든것도 있지 | 24.07.29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염소는 별로 안 불쌍해요 | 24.07.29 15:50 | | |

(IP보기클릭)220.70.***.***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개고기랑 염소고기는 엄청 달라 닭고기 대신 오리고기 먹으라는 급이야 근데 질 좋은 개고기는 너무 비싸지 | 24.07.29 15:50 | | |

(IP보기클릭)106.101.***.***

이세계 세가사원
아니던데? 비슷하던데? | 24.07.29 15:56 | | |

(IP보기클릭)220.70.***.***

구마모토의광견쨩
매년 개고기랑 염소고기를 복날 언저리에 한번씩 먹는데 완전히 달라요 특히 수육이 차이가 큼 사실 잡식(육식기반)과 초식의 고기가 비슷한 게 이상한거야. 육향(소위 고기비린내)이 강한 고기라는 점만 생각하면 사슴고기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음. 사실 염소고기는 사슴고기에 더 비슷함 | 24.07.29 15:58 | | |

(IP보기클릭)106.101.***.***

이세계 세가사원
나도 둘다 먹어봤는데 둘이 질감이랑 향이 비슷함 자주먹으면 다른게 느껴질지는 모르겠는데 그닥 자주 안먹는 사람들은 차이 못느낄듯 | 24.07.29 16:00 | | |

(IP보기클릭)220.70.***.***

구마모토의광견쨩
오리랑 닭 정도라고 생각함 오리고기를 로스 이외의 방식으로 처음 먹는 사람은 닭고기랑 비슷한데? 할 거고 그 정도의 유사성이 있음 | 24.07.29 16:00 | | |

(IP보기클릭)118.235.***.***

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그...개고기랑 염소랑 비슷하긴해도 맛은 달라.. | 24.07.29 16:01 | | |

(IP보기클릭)112.159.***.***

민트•솔의눈•지코맛마카롱
맛의 차이가 나기는 한데, 돼지를 먹으면 소고기 먹고싶은 생각이 사라지진 않지만, 염소탕이나 수육먹으면 개고기 생각은 충분히 대체될만 한거같음 | 24.07.29 16:24 | | |

(IP보기클릭)118.235.***.***

아칸소
많이다르던디..난.. | 24.07.29 16:41 | | |

(IP보기클릭)223.38.***.***

BEST
기가 허하면 식육점 가서 돼지고기나 끊어 먹지 뭐하는 짓이야...?
24.07.29 15:45

(IP보기클릭)211.34.***.***

너님은끔살요
돈 쓰기 싫은가벼 | 24.07.29 15:47 | | |

(IP보기클릭)118.235.***.***

너님은끔살요
자전거 도둑이랑 똑같은거임, 그냥 저 훔쳐서 안들키고 먹었다에 희열을 느끼는거 | 24.07.29 15:52 | | |

(IP보기클릭)58.239.***.***

BEST
이건 굳이 따지면 시골 극혐하는 이유지 않나
24.07.29 15:47

(IP보기클릭)61.251.***.***

BEST
스-키니
헐 이댓글 보기전엔 몰랐는데 시골과 노인혐오를 동시에하는 혐오글이잖아 이거 심지어 본문에도 혐오스택 적립이라고 적은게 확실해졋네.. | 24.07.29 15:49 | | |

(IP보기클릭)106.101.***.***

초보과일가게아재
혐오고 뭐고 이미 개장수 돌아다니는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 24.07.29 15:55 | | |

(IP보기클릭)59.28.***.***

초보과일가게아재
불편한 진실을 지적하면 혐오글이 되는구나 | 24.07.29 15:56 | | |

(IP보기클릭)211.184.***.***

루리웹-2917324051
모두가 No라고 할 때 지 혼자 Yes라고 외치면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거든 | 24.07.29 16:05 | | |

(IP보기클릭)221.156.***.***

개고기 자체가 별로 매력도 없고 도축 과정도 깔끔한것도 아님 매니아 아니면 염소고기랑 구별 못함
24.07.29 15:47

(IP보기클릭)14.58.***.***

BEST
딱히 맛있지도 않고 좋은 소리도 못듣고 소식 들려봤자 남의 개 뚜들겨잡아서 먹다 걸린 늙은이들 소식이고 좋아할 구석이 따로 없음
24.07.29 15:48

(IP보기클릭)222.111.***.***

걍 맛이 없어서 안 먹음 개고기 활용한 요리래봤자 뭐 탕이랑 수육밖에 없어서
24.07.29 15:48

(IP보기클릭)117.111.***.***

무컁
탕수육 ㄷㄷ | 24.07.29 15:48 | | |

(IP보기클릭)106.101.***.***

사실 다른것보다 개고기를 처음 먹는 경우중 속아서먹는 경우가 많은지라...
24.07.29 15:48

(IP보기클릭)210.223.***.***

근데 개 말고 굳이 다른 고기가 많아서
24.07.29 15:48

(IP보기클릭)223.39.***.***

시bal 진짜 법이 있어서 살아있는 것들이 있어.
24.07.29 15:49

(IP보기클릭)223.38.***.***

BEST
대전사는데 키우던 강아지 털 반쯤 타서 엄마가 대려온적도 있음 ... 털만 타고 생명에 지장은 없었는데 강아지라고 해봐야 시츄라 조그만한 애인데... 내가 개고기 극혐하는 이유임
24.07.29 15: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맛있는데 접근성도 안좋고 가격도 그저그럼 굳이굳이긴함
24.07.29 15:49

(IP보기클릭)106.101.***.***

안드로스
맛도 호불호갈림 | 24.07.29 15:57 | | |

(IP보기클릭)106.102.***.***

저걸 격은세대면 절대 젋지 않은데요
24.07.29 15:50

(IP보기클릭)118.235.***.***

애초에 없어지고있었어서 파는곳들도 흑염소?집으로 바뀌고있었는데 이상하게 소는안불쌍해요 하면서 뭐라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24.07.29 15:50

(IP보기클릭)218.156.***.***

그런거 신경안쓰는 사람들도 아버지가 츄라이해서 보신탕집가면 실망하지 최근엔 도축금지당해서 쓰레기같은 질의 개고기만 있어서 누린내 오지거든 진짜 몰래 뒤에서 식용견 기르면서 잡는 데 있었는데 거기서 먹어본 본인 입장으로는 흑염소 운운하는건 알못새끼가 지랄말라고 하고 싶음
24.07.29 15:50

(IP보기클릭)180.67.***.***

난 굳이 찾아서 먹진 않은데 선배가 먹으러가자거나 시골 가서 주면 잘 먹음 개도둑 저런 놈들은 맞아야하고
24.07.29 15:50

(IP보기클릭)211.235.***.***

그것도 그렇고 개농장 자체가 무척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하는것도 이미지 깍는데 1등공신임
24.07.29 15:51

(IP보기클릭)59.23.***.***

저런것도 있고 경쟁력이 없어 옛날에 단백질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때나 먹을 수 있던거지 맛이 좋은 고기가 아니라서
24.07.29 15:51

(IP보기클릭)58.123.***.***

당장에 도시만해도 어릴적에 키우던 강아지 산책시키고있는데 지나가는 늙은ㅂㅅ새끼가 고놈 맛있겟다 하면서 입맛다시는경우 몇번봄 ㅋㅋ
24.07.29 15:51

(IP보기클릭)61.72.***.***

2000년대만해도 남의 집 애견 훔쳐간 주제에 꼴랑개한테 가족애 느끼냐면서 오히려 조롱하는 ㅁㅊㄴ들 꽤 있었지
24.07.29 15:51

(IP보기클릭)121.164.***.***

약간 동성애처럼 특정집단들이 너무 호들갑떨어서 사회적으로 터부시되는 게 제일 큰 듯
24.07.29 15:51

(IP보기클릭)218.156.***.***

루리웹-8145615568
다 들어줬더니 이번엔 닭잡지 말라고 지랄하는거 봐 그냥 처음부터 들어줬음 안됐음 | 24.07.29 15:52 | | |

(IP보기클릭)211.184.***.***

루리웹-8145615568
여기가 나이 좀 있는 이용자들도 있으니 개고기에 거리낌없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 듯 | 24.07.29 16:04 | | |

(IP보기클릭)59.10.***.***

근데 요즘은 개고기보다 흑염소가 합법으로 유통도 되고 접근성도 좋음 오늘 저녁에 흑염소 한뚝배기 조지러 가야겠다!
24.07.29 15:51

(IP보기클릭)133.106.***.***

저건 시골이 혐인거지 개고기를 싫어할 이유는 안될텐데
24.07.29 15:52

(IP보기클릭)220.119.***.***

도대체 왜 남의 개를 훔쳐가서 잡아먹는거야? 그런 범죄를 저지를 정도로 맛있는거야?
24.07.29 15:52

(IP보기클릭)59.23.***.***

루리웹-1504238024
저건 미신적 행위에 가까움 보양식으로 먹을려면 바로 도축해서 잡아 먹어야 한다는 믿음 | 24.07.29 15:53 | | |

(IP보기클릭)61.72.***.***

루리웹-1504238024
보양식 공짜로 하겠다고 그짓하는거 | 24.07.29 15:54 | | |

(IP보기클릭)220.81.***.***

흑염소나먹지 저건 절도잖아 시발롬들아
24.07.29 15:52

(IP보기클릭)220.122.***.***

그냥 호기심은 있는데 흑염소가 똑같대서 그냥 그거먹음
24.07.29 15:52

(IP보기클릭)59.23.***.***

killermonkey
흑염소는 맛이 다르다는데? 흑염소는 내가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 우리 어머니 말로는 다르데 | 24.07.29 15:54 | | |

(IP보기클릭)59.10.***.***

killermonkey
사실 둘다 놓고 비교를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개고기는 아 이거 개고기네 싶은 느낌이 있음 | 24.07.29 15:58 | | |

(IP보기클릭)118.235.***.***

개고기... 가끔 먹고싶긴 한데 이젠 파는데두 없다
24.07.29 15:53

(IP보기클릭)106.101.***.***

우리 삼촌이 개고기먹고 기생충 감염되고 부터 처다도 안보시더라
24.07.29 15:53

(IP보기클릭)175.223.***.***

김점화
그건 좀 이상한데 고기를 날로 먹는 것도 아니고 일단 펄펄 끊는 탕에 집어넣어서 조리하는 게 보통이라 이러면 기생충이고 기생충알이고 다 푹 익어버려서 단순한 단백질 덩어리가 되니 | 24.07.29 15:59 | | |

(IP보기클릭)49.161.***.***

페넬로페104
글쎄 나도 그렇게 들은거라 모름 그양반이 그걸 생으로 먹은걸수도 있고 아님 위생이 좉구데기라 다른거 먹고 그래된걸수도있고 | 24.07.29 16:00 | | |

(IP보기클릭)210.221.***.***

이건 진짜 공감되는게 할머니 적적하니 키우시라고 드린 강아지 심지어 요크셔테리어를 울 삼촌이 잡아먹음 참 뭐 저런 사람 있나 싶더라
24.07.29 15:53

(IP보기클릭)118.235.***.***

반려동물이라는 용어가 생긴만큼 반려를 잡아먹는다는데 본질적인 거부감이 생기는거
24.07.29 15:53

(IP보기클릭)118.235.***.***

태어나서 보신탕 딱 2번 먹어봤는데 두번 다 ㅈㄴ 비싼데 고기는 질기고 양은 쥐꼬리만큼 주는데 맛까지 별로더라 다시는 안먹음; 같은 돈주고 치킨사먹을껄 ㅅㅂ
24.07.29 15:55

(IP보기클릭)59.23.***.***

StrangeTango
난 7번정도 먹어 봤는데 죄다 별로 였음 | 24.07.29 15: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소신발언하자면 난 개고기 좋아해서 NC 개고기밈 굉장히 싫음 ㅠㅠ 안 먹는 애들이야 잘 모를텐데 개고기 집 지금도 주변에 은근히 있고 가격도 국밥이랑 비슷함 이건 국밥 가격이 너무 오른게 문제긴 하다만 개고기집 숫자가 어느정도까지 줄은 이후로는 오히려 그대로 쭉 가고 있다
24.07.29 15:55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988383099
물론 개고기에 위생 문제는 답이 없음 동물보호단체 씹새들이 법 제정하던거에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통과가 안 됐거든 그 법 통과만 됐어도 남에 개 훔쳐서 개고기집에 팔면 식품법 위반으로 다 쳐넣을 수 있었을텐데 걔넨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24.07.29 15:59 | | |

(IP보기클릭)116.33.***.***

궂이 먹을 필요 없는 고기니까 먹어본적없는데, 그 상황에서 불쾌한 사건들을 기사나 썰들로 과거보다 쉽게 접근하게 되니까 그냥 적대감이 쌓이는거임. 가본적 없는 제3국에서 불쾌한 사건이나 사고들 보며 그나라에 부정적인 이미지 쌓이듯이 그렇게 부정적이 이미지가 쌓이는거처럼...
24.07.29 15:55

(IP보기클릭)122.46.***.***

그냥 사양산업임 개고기 자체가 점점 인기가 없어지고....근데 의외로 아직 살아남은 곳들이 있긴함. 우리동네는 유명한 보신탕집 있긴했는데 문닫음....... 뭐 그리고 시골에서 남의 개 해코지 하는건 자주있는건아니고 가끔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이긴함.... 근데 그건 그 사람들이 문제지 시골의 문제는 아님. 옛날에 우리 동네에서는 남의집 개잡아먹는 사람들 없었음. 날잡아서 돼지 잡아먹는 사람들은 있었어도....
24.07.29 15:56

(IP보기클릭)118.235.***.***

맛은 확실히.있는데 사먹기엔 돼지고기처럼 안전하게 유통되는게 아니니까 좀 꺼려져서 안먹기 시작했음
24.07.29 15:57

(IP보기클릭)183.107.***.***

난 딱히 극혐까진 아닌데 어릴때 살던 시골동네 구멍가게에서 개고기 끓이는건 몇번 봐서 그런가 먹고싶은 생각은 안들더라 일단 냄세가 별로였어
24.07.29 15:58

(IP보기클릭)220.116.***.***

위생이 불량하고 조리 과정이 발전을 못했음. 규제도 어느정도 있었지만 그걸 감안해도 개고기는 때려죽여야 고기가 부드럽다느니 존나 야만적인 속설로 도축을 하니 강아지는 우리의 친구에요같은 무리수 안두더라도 충분히 동물학대임.
24.07.29 15:58

(IP보기클릭)1.210.***.***

사과일자 논란
도축을 할 때 고통을 최소한도로 해야하는데 그걸 대놓고 어기는 것을 넘어 자랑까지 하고있으니 ᓀ‸ᓂ | 24.07.29 16:01 | | |

(IP보기클릭)223.39.***.***

머래니 시대가바뀌어서 먹을 이유가 없는거지
24.07.29 15:58

(IP보기클릭)118.235.***.***


집나간 개 잡아다가 먹은 사건도 있었지
24.07.29 15:59

(IP보기클릭)117.111.***.***

개고기 금지를 뭐라 하는것도 개고기 자체는 싫은데, 국가가 뭔데 그걸 또 금지하냐는 얘기지 절대 개고기가 좋은게 아니지
24.07.29 16:01

(IP보기클릭)106.101.***.***

개가 불쌍하다 뭐 이런거 떠나서 안먹게되는거 보다는 관련법 부재로 인해 도축하고 유통과정이 불투명한게 결정적이라 안먹음
24.07.29 16:02

(IP보기클릭)211.184.***.***

맛이 아니라 약으로 먹는답시고 은근히 폐지철회 강조하는 거 같더라
24.07.29 16:02

(IP보기클릭)1.254.***.***

이건 개만의 문제보다는 누군가의 반려동물을 타인이 함부러 취급한다는게 문제인지 않나
24.07.29 16:06

(IP보기클릭)118.235.***.***

아니시1팔애초에인류가오랜세월품종개량해온닭돼지소 이런거에 비해서 절대 맛이 있을수가 없고 먹는다 처도 그돈이면 다른 대체제 차고넘치는데 굳이 내돈내고 먹을필요가 없어 개고기 특유의 그 맛에 중독된게 아닌 한 걍 한 30년 50년 지나면 사라질 식문화임
24.07.29 16:11

(IP보기클릭)124.53.***.***

윗 댓처럼 저런 그단적인 이유보단 먹을 메리티가 없지. 굳이 맛도 없고 가격도 더 비싸고 위생도 걱정인 개고기를 굳이..?
24.07.29 16:21

(IP보기클릭)118.130.***.***

개고기탕에 수술 삽입물 딸려나오는거보고 개고기문화 자체를 혐오함
24.07.29 16:43

(IP보기클릭)211.223.***.***

난 전에 일반 회사 다닐때 상사에게 끌려가 보신탕 먹는데 금속부품같은게 나온적 있음. 아마도 쇠박는 수술 흔적이었고, 아마도 애완견이었던듯. 그 뒤로 절대 안감 ㄷㄷㄷ
24.07.29 17:23

(IP보기클릭)210.99.***.***

설령 죽어있었어도 맘대로 데려가서 먹는게 말이됨?
24.08.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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