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애니메이션 2기 시부야 사변 이후 내용들 있음
<초기 구상, 설정 등>
- 초기 구상에선 이타도리가 아닌 메구미가 주인공이고 메구미 몸 안에 스쿠나 비슷한 존재가 빙의됨
- 메구미와 이타도리가 사멸회유에 휘말리고 같이 고전에 들어가 주술을 배우기로 함
- 카시모도 초반부터 등장, 초기 나나미는 블랙회사에서 흑화한 주저사로 사멸회유 참가자
- 연재 회의 결과 빠꾸먹고 다시 그린게 지금의 주술회전
- 주인공 바꾼 이유 : 연재회의에서 '소년지 지향인 이야기가 좋겠다'는 충고를 듣고, 이타도리 쪽이 유연하게 대응할수 있다고 생각함
- 3인 팀은 나루토에서 착안, 구상 순서는 메구미-이타도리-노바라 (노바라는 초기구상엔 없었음)
- 연재 전에 나루토, 블리치를 많이 연구함. 스쿠나, 이타도리 / 옷코츠, 리카는 나루토와 구미 관계를 참고함.
스쿠나와 이타도리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서로 절대로 용납 못하는 관계로 설정
- 주술회전은 콘티에서부터 컷 배분, 구도, 대사가 완성되어 있음. 콘티 자체는 연필로 휙휙 그려서 편집부 코멘트 받고 그걸 스캔 떠서 선화를 땀
- 항상 2화분 뒤의 이야기를 병행 작업함 ex) 147화 구상/편집부와 상담하며 동시에 145화 러프, 선따기, 완성
- 인기투표, 앙케이트 결과로 인해 이야기의 스피드나 페이스 분배는 조정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바꾸지 않는다
앙케이트 순위로 이야기를 바꾸는것에 회의적. 연재 강판이 정해진 이후에 순위가 올라가거나, 순위가 좋은 화에 휘둘리는 케이스를 많이 봐왔다
- 흑섬은 담당 편집이 이타도리에게 필살기를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지만, 납득은 잘 안됐기에 '누구나 쉽게 쓸 수는 없는 기술'로 설정
이미지는 게임 귀무자의 '일섬'같은 카운터 기술
(난잡한 느낌이지 않냐는 편집자 코멘트)
- 주술회전 0에서 주술회전을 연재하기로 했을때 옷코츠를 빼고 고죠를 전면에 앞세운건 이야기의 멘토 역할이 필요했기 때문
고죠를 빼는 선택지는 애초에 없었다. 올마이트 없는 히로아카 같은 느낌이 되니까
<회옥옥절 ~ 시부야사변>
- 과거편은 앙케이트 순위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다고 담당편집이 말렸지만 시부야 사변에서 고죠 봉인을 독자에게 납득 시키려면 필요했기에 밀고 나갔다
- 토우지는 진격의 거인 케니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제이슨 스타뎀이 됐다. 페제로의 키리츠구 하고도 조금 닮은듯.
- 고죠와 게토는 원래부터 인기가 있었고, 토우지가 의외로 반향이 있었기에 과거편의 평가가 좋았다고 생각.
결국 만화의 평가의 대부분은 캐릭터가 견인하므로.
주술회전은 이타도리가 무언가(호카게, 해적왕)가 되는 이야기가 아니므로 다소 이야기가 옆길로 새도 독자가 받아들여줬다고 생각함.
- 리코가 수족관을 보는 씬은 '리코가 세상을 모르는, 보통의 경험이 없는 소녀기에 수족관도 처음이라 처음보는 세계,
경치를 경험한다는 이미지'를 강조한것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고죠가 거꾸로 떠있는건 더 괴물같은 느낌을 내고 싶어서
- 가짜 게토의 내용물이 켄자쿠인건 나중에 정한것. 후보는 츠쿠모가 있었고 이 장면 러프도 츠쿠모 = 켄자쿠
- 시부야 사변, 사멸회유는 이미 정해놓았던 이벤트. 각각의 캐릭터들을 전투에 배치해놓고 보니 남는 게 죠고로, 스쿠나와 전투씬에 배치.
죠고가 언제까지 난동 부리는 것(주술사 쪽이 죠고에 피해입는 것 의미하는 듯)을 둘 순 없어 스쿠나와 전투 배치
- 메카마루는 본인이 거대로봇물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고 영역전개의 대책 중 하나로 간이영역을 제시하기 위함.
- 시부야 사변의 경우 주령 vs 주술사 1:1로 배치하면 주령쪽이 유리해 주술사 팀 배치
- 고죠의 봉인은 15화 시점 (죠고vs고죠)에서 이미 결정하고 있던 사항
사변의 무대를 할로윈의 시부야로 정한건 엄청난 인파 (게다가 코스프레까지 한) 속에서 무차별 살인이 일어나도 범인을 특정하기 힘들기 때문
고죠에게 장애물을 부여하려면 이런 장소가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 시부야 사변에서 아쉬운건 일반인의 패닉을 좀 더 표현하지 못한것
- 메구미는 앞으로도 시부야에서 만난 토우지를 부친이라고 자각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함. 언젠가 알 날이 올지도?라는 정도의 느낌
- 시부야에서 나나미에 이어 노바라도 이곳에서의 퇴장 등을 결정했다
- 시부야에서 메이메이가 퇴장하지 않은 이유
’속되게 말하자면 캐릭터가 죽었을 때 독자가 슬퍼하거나 하는 등의 맛이 없으면 캐릭터는 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멸회유 ~ 인와마경 신주쿠 결전>
- 사멸회유 시스템과 츠미키 (메구미 누나) 의 백스토리 묘사가 부족했고 완전히 실패했다 생각하고 반성한다.
후시구로와 츠미키의 관계에 대해선 이야기가 모자랐고 적어도 이타도리와 츠미키를 제대로 만나게 했어야 했다.
- 쵸소는 몇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다른 패턴으로, 사변후 적인 상태 그대로 고전의 기고에 동생들을 회수하러 가서
주술계에서 배제당한 이타도리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같이 행동. '네가 내 동생을 죽엿으니 동생 대신이 되라'
- 히구루마전은 전문가와 대화하며 구상했고, 히구루마 대사로 나온 상담 비용도 이게 보통의 금액이 맞냐고 확인함
- 후시구로가 스쿠나를 빙의하는건 연재초기부터 정한 것.
시부야 사변에서 마허라를 보여준건 이미 그 시점에서 인외마경편에서 스쿠나가 어떻게 고죠를 공략할지 정해놨기 때문에
- 26권 표지는 '고죠의 영정을 그리자!' 라는 생각으로 그린것. 고죠를 그릴땐 늘 멋있게 그려야한다는 압박이 있다.
동백꽃을 그리려고했지만, 고죠가 져버렸기에 동백과 비슷하게 생긴 산다화를 그림
- 고죠 공항 회상씬 러프는 고전 게토였는데 어른 게토로 변경
- 인외마경 신주쿠 결전이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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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컷 스쿠나 위기 > 똥꼬 힘 주고 버팀 > 신캐 등장 > 스쿠나 또 위기 무한 반복중 | 24.07.15 21: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