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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이먹으면서 힘들어진 식당류 .JPG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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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62.***.***

BEST
들어갔어 시끄러? 바로 나옴
24.06.18 22:16

(IP보기클릭)211.196.***.***

BEST

프랑스인을 본받자 시위로 요란스러워도 문제없이 잘 먹잖아
24.06.18 22:18

(IP보기클릭)175.119.***.***

BEST
첫줄에 ㄹ는 뭐야 근첩이야 뭐야
24.06.18 22:18

(IP보기클릭)175.215.***.***

BEST
맞아 건너편 테이블에서 회식 온 무리들이 "위하여"하는 소리가 10년 전에는 마냥 유쾌하게 들렸는데 이제는 적잖이 거슬린다
24.06.18 22:19

(IP보기클릭)121.172.***.***

BEST
술집도 칸이나 룸있는데 조용한데만 감
24.06.18 22:18

(IP보기클릭)61.84.***.***

BEST
그렇다고 비싸고 럭셔리한게 좋으냐면 것도 딱히 아님 그냥 적당한 게 좋음
24.06.18 22:18

(IP보기클릭)1.235.***.***

BEST
저거 뭐야 나도 몰라 무서워
24.06.18 22:22

(IP보기클릭)115.23.***.***

맞어
24.06.18 22:16

(IP보기클릭)223.62.***.***

BEST
들어갔어 시끄러? 바로 나옴
24.06.18 22:16

(IP보기클릭)121.172.***.***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신 사
술집도 칸이나 룸있는데 조용한데만 감 | 24.06.18 22: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녹차양갱이
(사장 입장에서 개시 손님이 고마운 이유) | 24.06.18 22:29 | | |

(IP보기클릭)61.84.***.***

BEST
그렇다고 비싸고 럭셔리한게 좋으냐면 것도 딱히 아님 그냥 적당한 게 좋음
24.06.18 22:18

(IP보기클릭)59.20.***.***

그래서 조용한곳을 좋아하는데 그런곳은 손님이 없다는 소리라 조만가 가게가 사라짐 ㅠ
24.06.18 22:18

(IP보기클릭)175.119.***.***

BEST
첫줄에 ㄹ는 뭐야 근첩이야 뭐야
24.06.18 22:18

(IP보기클릭)59.25.***.***

범성애자
ㅋㅋㅋㅋ 근터마트 | 24.06.18 22:20 | | |

(IP보기클릭)1.235.***.***

BEST 범성애자
저거 뭐야 나도 몰라 무서워 | 24.06.18 22:22 | | |

(IP보기클릭)175.119.***.***

검은투구
ㄹ이 너의 낙인이다! | 24.06.18 22:23 | | |

(IP보기클릭)58.141.***.***

몇년전만 해도 맛이랑 가성비를 더 높게 쳐서 시끄럽고 인구 밀도 높은 거 감안 했는데 요즘은 그냥 어지간히 망한 거 아닌 이상 그냥 널널한 데 감
24.06.18 22:18

(IP보기클릭)175.112.***.***

노캔차고 밥먹으면 되긴 하던데
24.06.18 22:18

(IP보기클릭)106.101.***.***

혼자서 먹을땐 어차피 이어폰 낄거니 신경안쓰는데 누구랑 같이가야할땐 식사보단 대화가 더 중요할때가 많아서 꺼려짐
24.06.18 22:18

(IP보기클릭)211.196.***.***

BEST

프랑스인을 본받자 시위로 요란스러워도 문제없이 잘 먹잖아
24.06.18 22:18

(IP보기클릭)138.64.***.***

벗바
윗대가리들 족치는건 그들에게 당연한 권리이자 일상. | 24.06.18 22:21 | | |

(IP보기클릭)118.235.***.***

벗바
처음에 벽난로풍 조명인줄 알았네... | 24.06.18 22:22 | | |

(IP보기클릭)76.115.***.***

벗바
손님 테라스가 불타고 있어요 | 24.06.19 01:41 | | |

(IP보기클릭)175.215.***.***

BEST
맞아 건너편 테이블에서 회식 온 무리들이 "위하여"하는 소리가 10년 전에는 마냥 유쾌하게 들렸는데 이제는 적잖이 거슬린다
24.06.18 22:19

(IP보기클릭)125.180.***.***

협기[俠氣]
이건 기분탓도 있는거같음 존나 힘들때 위하여 소리들리면 속에서 쌍욕나오는데 아무생각없이 밥먹고있을때 위하여 소리들리면 뭔 좋은일 있는갑다하고 넘겨버리드라고 | 24.06.18 22:32 | | |

(IP보기클릭)223.62.***.***

룸 있나요? 항상 물어보는 질문 ㅋㅋ
24.06.18 22:19

(IP보기클릭)1.250.***.***

맛집인데 시끄럽기 vs 그저그런 조용하기
24.06.18 22:19

(IP보기클릭)112.157.***.***

일터에서도 조금씩 그래서 난처함
24.06.18 22:19

(IP보기클릭)1.236.***.***

적당히 대화소리 나는건 좋음 뉴스방송 이나 티비 소리 나는 정도 클럽 펍 음악소리 나는 소음은 견디기 힘듬
24.06.18 22:19

(IP보기클릭)211.184.***.***

음식점보다 술집이 점점 더 그렇게 되더라. 술 한잔에 수다 떨러 가는데, 말이 들려야 말이지.
24.06.18 22:20

(IP보기클릭)211.119.***.***

손님들 와글와글한소리는 뭐 참을만한데 배민이나 요기요 쿠팡 배달 같이하는 가게들 알림소리 개크게틀어놓은거 30분씩 들으면 다신 안가고싶어지긴함
24.06.18 22:20

(IP보기클릭)219.250.***.***

아까 새벽 4시쯤에 버거킹에 있었는데 엄청 피곤한데 노숙 방지 의도인지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놓아서 힘들었어
24.06.18 22:21

(IP보기클릭)221.167.***.***

근데 너무 조용한것도 좀,... 적당히 소리가 나는건 좋다 생각함
24.06.18 22:21

(IP보기클릭)1.235.***.***

당글둥글당근
나도 너무 정적인건 안좋아해 적당힌 소음은 괜찮은데...진짜 유별나게 시끄러운데가 있음.. | 24.06.18 22:24 | | |

(IP보기클릭)125.177.***.***

술들어가면 목소리커지는 사람들때문에 시끄러워지는듯..
24.06.18 22:22

(IP보기클릭)223.38.***.***

나는 뷔폐 가기전엔 뷔페다뒤젔다 하고가는대 조저지는건 항상나였고
24.06.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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