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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버스에서 누가 만두놓고 내림 ㄷㄷㄷㄷ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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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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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어떤 남자가 내 만두 봉투를 훔쳐내렸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24.06.09 17:44

(IP보기클릭)61.101.***.***

BEST
만두 주인 오열
24.06.09 17:43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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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시발 내 만두 어디갔지?
24.06.09 17:43

(IP보기클릭)210.91.***.***

BEST
오늘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아저씨는 마지막 남은 용돈을 털어 만두를 샀다.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서였다. 그런데
24.06.09 17:45

(IP보기클릭)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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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24.06.09 17:44

(IP보기클릭)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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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만두 가지고 튄썰 푼다
24.06.09 17:44

(IP보기클릭)1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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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었다. 힘든 일상 속에서 주어진 잠깐의 휴식, 간장 한 종지에 찍어먹는 만두 한 점. 나에겐 그런 소박한 휴식조차도 허락되지 않는 것이었다.
24.06.09 17:45

(IP보기클릭)118.235.***.***

도시락생겼네
24.06.09 17:43

(IP보기클릭)61.101.***.***

BEST
만두 주인 오열
24.06.09 17:43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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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시발 내 만두 어디갔지?
24.06.09 17:43

(IP보기클릭)1.236.***.***

걍 아저씨는 부끄러워서 모른척하신거일거야
24.06.09 17:43

(IP보기클릭)21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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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어떤 남자가 내 만두 봉투를 훔쳐내렸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24.06.09 17:44

(IP보기클릭)61.101.***.***

BEST
Mr S
여름이었다 | 24.06.09 17:44 | | |

(IP보기클릭)58.141.***.***

Mr 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09 17:45 | | |

(IP보기클릭)210.100.***.***

BEST
???:누가 내만두 가지고 튄썰 푼다
24.06.09 17:44

(IP보기클릭)121.164.***.***

BEST
그 날이었다. 힘든 일상 속에서 주어진 잠깐의 휴식, 간장 한 종지에 찍어먹는 만두 한 점. 나에겐 그런 소박한 휴식조차도 허락되지 않는 것이었다.
24.06.09 17:45

(IP보기클릭)210.91.***.***

BEST
오늘도 일자리를 얻지 못한 아저씨는 마지막 남은 용돈을 털어 만두를 샀다.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서였다. 그런데
24.06.09 17:45

(IP보기클릭)211.195.***.***

어 이제 만두도둑이네
24.06.09 17:45

(IP보기클릭)211.59.***.***

24.06.09 17:46

(IP보기클릭)124.51.***.***

어디보자 손자줄려고사온 만두가..
24.06.09 17:46

(IP보기클릭)123.214.***.***

피해자만 둘이네
24.06.09 17:47

(IP보기클릭)223.38.***.***

만두 도둑아
24.06.09 17:47

(IP보기클릭)58.127.***.***

문학가 다 여기 모여있었네
24.06.09 17:49

(IP보기클릭)223.38.***.***


그 아저씨 성씨가 혹씨 장씨인가??
24.06.09 17:49

(IP보기클릭)118.46.***.***

그냥 테이크아웃이 아니라 남은거 포장했나보네
24.06.09 17:51

(IP보기클릭)39.119.***.***

놀랍게도 나 이런거 당한적 있음 줄 서있는 검사대에서 바구니에 있던 내 차열쇠를 내 바로 앞사람이 저 멀리가는 다른 사람 뛰어가서 손에 쥐어줌 잊고가셨다고 그러면서 ㅁㅊㄴ인가 싶었음
24.06.09 17:52

(IP보기클릭)211.36.***.***

만두로 세계문학대회 열지 마 ㅋㅋㅋㅋㅋ
24.06.09 17:52

(IP보기클릭)222.235.***.***

만두먹고싶다
24.06.09 17:53

(IP보기클릭)125.143.***.***


원글 찾아보니 범죄 부인까지 했네
24.06.09 17:54

(IP보기클릭)220.85.***.***

"아~ 쫌! 하지 말래도! 먹는 사람 없어요!" 엄마가 치매에 걸린지 5년이 지났다 노인네가 다른건 기억 못하면서 내가 직접 빚은 손만두를 좋아하는건 용케 기억해 내가 가는 요일이 되면 기어코 만두를 빚어 놓는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뒤죽박죽된 기억을 더듬어 재료를 힘들게 사와 간도 맞지 않는 속이 넣어진채 엉성한 봉투에 들어가 나를 기다리는 만두를 보곤 나도 모르게 울컥하여 화부터 내고 본다 .................. 시간이 없어서 대충 써봄...
24.06.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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